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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7 구매) 가을 끝무렵-겨울 에피소드. 계절이 두 번 지나가는데도 나이를 안 먹는 거에 조금 위화감이 있긴 하지만, 같은 시간대인데도 앞권이랑 다른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다. 세뱃돈 에피소드는 괜히 꾀를 부린 걸 철저하게 돌려받아서 재미있었다. 코마리가 좋은 꿈을 꾸게 해주려고 다른 세 명이 열심히 움직이는 에피소드도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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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나츠미가 잘하는 것도 있네요. 작가도 관심이 많나 보네요. 64화- 허무 개그네요. 코마리는 항상 어린이 취급을 받네요. 65화- 호타루의 함정이네요. 66화- 일본에서도 세뱃돈을 주는 풍습이 있네요. 절은 안합니다만. 기념일이나 명절은 지나가는데 애들이 나이는 안먹네요. 67화- 저기에 쓰는 종이를 맹장지라 하네요. 68화- 일본에서도 달집 태우기 비슷한걸 하네요. 의미는 다른듯 합니다만. 69화- 주인장과 렌게는 예전부터 둘이서 잘 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