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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098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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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31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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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3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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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의 위대한 무협소설가 김용 작가님이 지은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황옥랑 만화가가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벌써 31권째입니다. 이번 31권째 표지는 더욱 멋있네요. 인간이 무공을 연마하여 환상의 존재이자 절대적 존재인 청룡을 멱살잡아 쓰러뜨리다니 이것이야말로 인간 찬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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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31. 황옥랑. 김용원작. 유탄지만큼당하고또당하는인물이어디있을까.이쯤되니사람보는눈이없닫고해야하지않나.연심이뭐길래.아자의눈을고칠방법을찾다가결국제눈을주게되지만.아자는눈을고지차마자소봉을찾아떠나니.아자넌진짜나쁜사람이지만거기끌려다니는유탄지가더짜증이납니다.그리고모용복은여전히지치지않습니다.오뚝이처럼계쏙일어나서복수를하러나다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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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훔쳐 놓았던 북명신공을 잘못 수련하여 기괴한 상태가 된 모용복은 몸종이었던 아벽을 품는다. 다음날 서신을 남기고 떠난 모용복은 도중에 자신을 떠난 가신을 만나자 그들의 내공을 모두 흡수하고 죽여버린다. 며칠 뒤 소림사로 향한 모용복은 감옥에 갇힌 정춘추를 찾아가 그의 내력을 모두 흡수한다. 장경각의 세 고승이 나타나고 모용복은 간계를 이용해 소원산의 내력을 흡수하고 죽인 후 심지어 모용박의 내공조차 다 빨아버린다. 모용복은 무명승의 내력도 빨려다가 역으로 당하고 이에 모용박이 교화시킬 것을 약속해 모용복을 풀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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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31권] 전자책은 총 100페이지 분량으로 작품 꾸미고 있었습니다. 31권 본문에서는 '제 89화 어리석은 범부의 수치심이 북명공의 괴력을 일깨우네'파트부터, '제 91화'파트까지, 총 세 부분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역순 읽기 방식의 컬러 만화로 작품 감상해 볼 수 있었고, 생동감있게 이야기를 표현해내고 있어서 재밌게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 마니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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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31권...모용복으로 시작하는 막마지로 흐르는 이야기 전개....
모용복의 사랑이야기로 시작... 이번편은 모용복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정춘추와 아버지를 비롯한 소림사 스님들의 등이 주를 이루는... 주인공 허죽이 등장하는 가 싶더니 바로 다음편으로...
이번편은 생각보다 별 내용은 없이 흘러하는 듯한... 생각보다 빨리 흘려 읽은 듯한... 이야기 전개 긴박함이나..대결의 어떤...기대는 조금 아쉬운... 이야기의 마무리는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모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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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모용복이 극적으로 거대한 무공을 얻고나서 갑자기 아벽과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그러고는 큰 뜻을 이루겠으니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그 길로 자신에게 실망하여 떠난 4대 가신을 찾아가 그들의 무공을 흡수하고 또 소림사로 달려가 정춘추의 무공 또한 흡수합니다. 90- 소란에 달려온 무명승 일행과 마주친 모용복은 무명승의 힘마저 흡수하나 체 내에 들어온 무명승의 기와 자신의 기가 충돌하여 목숨이 위험합니다. 무명승은 죽게 내버려둘 생각이었으나 속세의 인연을 끊지 못한 모용박의 간곡한 부탁으로 살려줍니다. 91- 무명승의 내공 또한 흡수한 모용복은 일약 무림 최강자가 됩니다. 영취궁에서는 아자는 자신의 눈이 멀었음에 분노하여 또 다시 행패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보던 유탄지는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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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에 한국에서도 출판되었던 만화입니다. 지금은 종이책은 절판되고 전자책은 출판사가 바껴서 재출간되었네요. 가격이 저렴한 만큼 분량을 줄이고 권수는 늘렸습니다. 다소 아쉽긴 하지만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협 장르를 좋아한다면 이 작품을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만화가 재밌었다면 원작소설도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