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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2701594?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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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32권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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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3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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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의 시대 배경은 중국 송나라 시절인데 그래서인지 요나라(거란)의 사람들도 등장합니다. 야율 씨를 성으로 하는 거란의 왕족들도 나오는데 재미있네요. 얼마 전에 끝난 우리나라 사극인 고려거란전쟁 생각도 나고요. 만약 송나라가 진짜로 무협을 쓸 수 있었다면 거란에게 일방적으로 털리지는 않았을텐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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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32. 황옥랑. 원작김용.
어찌보면모용복만큼뜻을꺾지않는이가없는것같습니다.처음가진복수의뜻하나만으로여기까지달려온인물이있을까싶습니다.스스로북명신공까지연마하고다른이들의내력까지흡수해서절세의고수가되어도전하고목숨을잃을지경이되어도또또전하고.그리고마침내소봉과의일전도벌이고.정말오뚝이라는말이딱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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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32권 컬러판이라 그림도 좋고 볼만한다. 처음에 무료쿠폰이 있어서 읽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재밌게 읽고 있다. 소설이 원작이라 그런지 무협만화 치고는 꽤 글이 많지만 이제 적응이 되서 재밌게 읽고 있다. 32권째다. 이제 본격적인 결말로 가고 있는 듯 하다. 복명신공을 연마하고 여러 사람의 내력을 흠수하여 절세고수가 된 모용복. 대요의 황궁을 장악하고 송봉과 일전을 벌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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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용복은 요국의 군기처로 침입해 수천의 병사들을 박살내고 요황제를 겁박한다. 요황제와 독대의 기회를 잡은 모용복은 술자리에서 그의 야심을 드러낸다. 모용복의 계책으로 소봉이 경성으로 불려 오고 모용복은 소원산을 죽인 일과 현상황을 알려 주며 소봉의 분노를 일으키고 싸움을 시작한다. 모용복의 내공이 전과 너무나도 달라졌음을 알아챈 소봉은 다른 이들이 다치는 것을 저어하며 외성으로 전장을 옮기고 치열하게 싸움을 벌인다. 모용복은 내력의 우열이 명확한데도 쉽게 승리를 쟁취하지 못 하자 의아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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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출판사에서 나온 [천룡팔부 32권] 전자책은 총 100쪽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32권 본문에서는 '제 92화 대요궁 밖에서 숙명의 대결이 열리고 남과 북의 절기가 하늘을 울리네'파트를 시작으로, '제 94화'파트까지, 모두 세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무협 액션의 박진감을 느껴볼 수 있는 그림으로 흥미롭게 연출해내고 있어서 좋았고, 캐릭터들도 개성적으로 잘 그려내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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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32권...여전히 이번 편도 모용복 중심의 이야기 전개...
이번편에서도 모용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이번 편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야율홍기.. 소봉과의 만남...
모용복과 소봉과의 격돌이 이번 편의 메인인 듯... 마지막까지 두 사람의 혈투로...흘러가다...다음편으로... 초반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들은 비중이 거의 없는 듯... 모용복 중심으로 지난 편은 허죽을 만나고.. 이번편은 소봉을 만나는... 메인 주인공들을 돌아가면 만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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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자신의 거대한 계획에 걸맞은 무공을 얻었다고 생각한 모용복은 요나라 황제에게 날라갑니다. 그 자리에서 요나라 무사들을 가볍게 참살한 모용복을 황제는 크게 두려워하며 상전으로 모십니다. 93- 모용복은 황제에게 송나라를 시급히 칠 것을 요구하며 모용가 연나라 부활의 계획을 밝힙니다. 황제는 소봉이 빨리 와서 모용복을 물리쳐주길 간절히 바라는데 모용복은 오히려 자신의 원한을 갚기 위해 소붕을 불러들이라 말합니다. 94- 소봉이 왕도에 도착하여 모용복과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소봉은 모용복의 성장에 크게 놀랐고 밀리기 시작하자 당황하지만 다시 일어서서 모용복에 맞섭니다. 소봉의 불사조 같은 모습에 모용복도 초조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