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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시 아카히토 작가의 메이드 인 어비스 2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남주와 여주가 어비스 밑으로 내려가게 되고 추격자에게 쫓기게 되고, 의문의 새로운 인물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새로운 인물은 적이었고 갑자기 남주와 여주를 공격하는데요. 알고보니 그 인물은 뭔가 비밀을 간직한 사람이었습니다. 권을 거듭해갈 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메이드인 어비스. 다음 권도 읽어야 겠습니다. |
| 엄마의 부름을 받고 나락의 끝을 찾아 떠난 리코와 레그는 간신히 수색대를 따돌렸지만 인간의 영역에서 벗어난 온갖 존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새먹이가 될 뻔한 순간 레그의 화장포 덕분에 목숨을 건졌지만 탐굴수첩을 잃어버린다. 엄마의 스승이자 생명의 은인이기도 한 하얀 호각 오젠의 감시기지에 머물게 된 리코는 그의 난해한 성격 때문에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듣게 된다. |
| 2권은 “아 이 세계는 친절하지 않다”를 더 확실히 보여주는 느낌. 어비스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내려갈수록 규칙이 달라지고 사람을 시험하는 ‘장소 그 자체의 캐릭터’처럼 느껴진다. 이야기 템포도 안정적으로 굴러가서, 탐굴하는 과정이 그냥 이벤트가 아니라 “다음 층으로 갈 명분”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점점 위험해지는데도 더 내려가고 싶어지는 게 진짜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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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면 전형적인 보이 미츠 걸 전개 같지만 독특한 주인공의 성격때문에 그런 느낌은 잘 들지 않는다. 배경이 어느정도 확장되는 2권에서도 작가의 상상력과 설정의 디테일이 돋보인다. 이 작품의 주제는 무엇일지 ,과연 어떻게 전개가 흘러갈지 기대가 된다. |
| 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메이드 인 어비스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친구에게 추천받았는데 그림체가 귀여워서 귀여운 맛에 추천했나보다 했더니 이야기가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깊이도 있어서 득템했다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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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2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배경도 매력적인 만화임은 부정할 수가 없다만 작가 츠쿠시 아키히토의 개인적인 성적 취향이 상당히 담긴 캐릭터들로 인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럼에도 만화 자체는 재밌게 잘 나오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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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는 레그 와 리코 그런 그들은 하얀호각 부동경 오젠을 만나게 된다! 모든 호각들중에 정점에선 하얀호각.. 그런 오젠은 레그와 리코에게 충격적인 비밀을 말하는데! 멋있는 오젠과 그의 제자 마르르크가 궁금하시다면 메이드인어비스 2권을 구매해서 확인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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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2권입니다 고코우게 같은 벌레(폴아웃의 라드로치나 엘더스크롤의 거미) 는 약과처럼 보이는 나키카바네부터 슬슬 이것이 어비스Abyss란 느낌이 듭니다 잔혹한 심연.. 부동경 오젠의 첫 등장입니다 최초로 만나는 하얀 호각이면서도 인간 같지 않은 그 모습과 얼굴, 표정을 보고 있으면 심연을 너무 들여다본 나머지 심연과 동화가 되어버린 그런 니체의 말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부동경 오젠의 겉모습만 보고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고 그 깊은 마음씨를 알게 된다면 굉장히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리코가 처음으로 만나는 어머니에 대응하는 캐릭터가 아닐까요. 강하게 키워내는 어머니. 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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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메이드인어비스 2권입니다. 1권에 이어서 리코, 레그 일행이 심계 2층 유혹의 숲에 도달합니다. 여기서 하보 아저씨를 만나고 부동경 오젠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듣고 두사람은 더 깊은 곳을 향해 출발합니다. 중간에 나키가바네라는 인간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동물을 만나고 죽을 고비를 넘겨, 부동경 오젠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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