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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라는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며,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지를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이번 7권에서는 커피의 스페셜리스트. 이탈리아 로마의 작은 Bar에서 일하는 바리스타 코우키가 일본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승전 우승한 후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 진행된다. 코우키는 WBCC 일본전에서 우승하고 세계대회에도 의욕을 보였지만 갑작스럽게 자신이 근무하던 카페에 사직서를 가지고 등장한다. 그리고 코우키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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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의 충격적인 엔딩 때문에 1부 끝, 2부 시작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코우키가 무엇 때문에 좌절했는지, 그리고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잘 알 수 있던 편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커피에 대해 공부하면서 바텐더라는 직군에도 흥미를 가졌었는데 조금이나마 그 분야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커피와 술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소통한다는 것은 판타지 같으면서도 있을 법한 이야기라 마음이 훈훈해졌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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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서의 방황을 끝내고 다시돌아온 코우키 잣니의 카페를 차리려고하지만 원두부터가 문제이다. 전에만난 배전사를 찾아가려했지만 문을 닫고 새로운 배전사를 소개받는데. 그배전사가 상당히 괴짜?! 배전은 취미이지만 실력은 프로급 하지만 절__때 집밖으로 나오니않는 히키코모리?! 과연 코우키는 이 히키코모리를 갱생시켜 자신의 카페를 차릴수있을것인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