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스타라는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며,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지를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이번 3권에서는 커피의 스페셜리스트. 일본에 와서 WBCC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 참여할 바리스타를 뽑는 동일본 대회 예선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다소 생소한 커피기구일 수도 있는 사이폰에 관해 알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
|
요즘 커피에 대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만화도 병행해서 보고 있는데, 책에서 이미 접한 내용을 만화로 보게 되니 이해가 더 잘 가고 재미있네요. 이번 이야기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컵의 동일본 예선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대회에 가지고 나갈 원두를 얻기 위해 아사미를 만나게 되는 내용을 통해 커피 원두의 로스팅과 산지, 그리고 블렌딩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커핑의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커핑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었고요. 좋은 원두로 드립커피를 만들어 마시고 싶어지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
바리스타 3권을 읽고... 바리스타의 올림픽... 바리스타 챔피언컵 예선 치르는 장면 중에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원두상태를 보고 상표를 맞추는 부분입니다.. 바리스타가 하는 일은 커피를 맛있게 내리는 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에피소드를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커피랑 원두에 대해 조금은 더 알게 된거 같습니다.. |
|
요번권은 원두에대한 전문지식과 말풍선이 수두룩하게 나와서 머리가 꽤나 아팠던 권이었습니다. 첫번째 시험문제가 원두의 감별입니다만 저였으면 1차전부터탈락이었겠군요 그에비해 첫번째 관문을 통과한 코우카와 세키 하지만 산넘어 산으로 코우키에게도 벽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나중에 주인공버프로 이겨내겠죠? 요번권에서는 원두도 그렇지만 또다른 커피추출법을 알수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다음권도 커피에대해 배울수있다니 너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