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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만 가끔 마시는데 커피 관련 만화라 몰랐던 걸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바리스타 코우키가 만든 커피 한잔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내용이 감동있게 전해져서 좋아요. 그림체도 좋고 보고 있으면 커피가 마시고 싶어져요. 주인공이 성장 할 수록 같이 응원하게 되네요. 커피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정주행 할꺼 같은 예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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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작은 개인 카페에서 바리스타를 하고 있는 코우키가 등장하는 만화입니다. 에스프레소에 대한 자부심이 어마어마한 이탈리아에서 외국인임에도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모습과 함께 에스프레소를 기반으로 한 여러 배리에이션의 커피들, 그리고 코우키가 만든 커피를 통해 위로받는 사람들의 힐링스토리가 메인 테마인 듯 초반 분위기는 잔잔합니다. 약간 이탈리아판 심야식당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이책을보고서 커피를마시고싶다는생각을했습니다. 비체리이나 라떼마끼아또 카페라떼등 다양한 커피종류가총출동 또한 커피기술에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저토집에서 해봐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특히 스팀기없이 밀크폼을만들수있는게 신기했고 우유에 막안생기게 설탕넣기라던가 신기한기술이많습니다. 바리스타라고해서 핸드드립을할것같았는데 머신사용이군요 약간환사이깨요ㅋㅋ 다음권도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