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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1권 입니다. 이 작품은 판타지가 가미된 순정 만화 장르입니다! 이 작품 처음 연재될 때 너무 신선하고 재밌어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단행본으로도 나오고 완결까지 난 작품이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작화도 정말 좋아요. 두 남여주가 얽히게 되는 과정도 재밌네요. 독특한 판타지 순정만화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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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콘노 리사 글,그림의 내일의 3600초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일의 3600초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남주 눈도 좋다ㅋㅋㅋㅋㅋ학교안에서 뛰고 있는 주인공이랑 운동장 트랙돌고 있는 주인공이 같은 사람인 걸 한 눈에 알아보다니..ㄷㄷ자네 조상이 몽골인인가. 주인공인 나호가 씩씩하고 모든 역경을 넘어갈 수 있을 거 같은 캐릭터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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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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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주인공들은 양아치/일진 소재가 아니라서 좋은듯하다. 나호, 카야노 둘 다 착한사람&착한사람이라 더 응원하게 되는 것도 있고 ㅠㅠ 1시간전으로 돌아가는 타임리프 힘을 얻게되며 둘이 엮이는 스토리인데 리프물에선 흔할지 몰라도 순정으로는 참신하다고 느꼈음. 얻게된 힘으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데에 쓰는 나호나 본인과는 상관없는데 위험할까봐 내일처럼 도와주겠다는 카야노 너네는 진짜 찐으로 어울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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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없어질 낡은 사당을 좀 치워준게 계기가 되었는지 그 때부터 여주에게는 이상한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바로 타임슬립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주는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어느 때 타임슬립을 하고 또 돌아오게 되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그렇게 타임슬립을 한다는 것을 같은반의 아웃사이더인 카야노가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카야노는 여주의 대책없는 오지랍으로 인해서 어떻게보면 여주보다도 더 마음고생하게 되었네요. 근데 여주가 좀 더 중요한 일에 타임슬립을 하면 좋겠어요.실제라면 여주와 같이 계단에서 구른다거나 떨어지는 행동은 너무 위험한 행동인데 그런 위험 행동을 한 이유가 고작 어린아이의 남자친구를 만나게 해주는 정도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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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1시간 전으로 타임슬립할 수 있는 신기한 힘이 생긴 나호.이것은 현실? 아니면 꿈?? 이 책을 사놓기만하고 왜 이제야 봤지? 싶을만큼 흥미있는 1권이었네요.이런 내용인줄 모르고 콘노 리사라는 작가작품이라 샀거든요.ㅎㅎ 오리베 나호라는 귀여운 여주와 카야노 케이치라는 멋지지만 아웃사이더같은 남주가 나와요. 아직 안 나오고 전화만 하던걸로 봐서 이 남주... ...그쪽이 전화하라고 했잖아라거나...울지마,곧 볼건데라거나...하는걸로 봐서 혼자??는 아닌거 같은데,또 바람둥이 남주인건가 싶어서 씁쓸하고... 어쨌든 오리베에게 갑자기 생겨난 타임슬립능력을 카야노도 우연히 알게되면서 오묘하게 동지가 된 느낌의 1권인데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기머기머♡ |
| 여주인공이 타임슬립으로 1시간, 즉 3600초 전의 과거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만화인 내일의 3600초입니다. 여주는 오지랖넓고 남을 돕는데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남주는 이성적으로 재고 따지는 성격인게 다소 전형적으로 느껴졌어요. 1권은 능력에 대해 파악하고 주로 사고로 인해 돌발적으로 타임슬립이 일어났는데, 이후 권수에서는 본격적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
|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떄 주의해주세요. 남여주가 둘 다 본 성격 자체가 착한 사람이라 좋아요. 특히 여주가 마음이 단단한 태양같은 캐릭터라 좋았어요. 보통 일본 순정만화 여주들은 오지랖이 넓지만 도와주려다가 민폐 끼치는 스타일이 많던데 이 작품 여주는 자신이 손댄 일에 책임을 지려고 하는 성격이라 더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남주 역시 틱틱거려도 결국은 좋은 사람이었구요. 타임슬립물 오랜만에 보는데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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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1시간 전으로 타임슬립할 수 있는 신기한 힘이 생긴 나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