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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터지거 어언 3년...
마지막 여행이 이 오사카 여행이였다..
문득 여행하진 오래되어 검색하다가 구매내역을 보게되었는데 오사카 쿄토 여행 가이드북을 샀었던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이책 하나 달랑 믿고 가족들데리고 고~! 했던 옛기억...
지금 책은 절판 된것같은데... 갑작스런 옛 여행추억에 빠져봅니다..
아 ~ 여행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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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 일본 여행 을 계획 하고 있어서 구매 했는데‥상세하고ㆍ사진도 많고 굳이 여행가지않아도ㆍ 책을 읽는것으로도‥ㆍ여행을 간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사실적이다ㆍ오사카 ㆍ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일본 문화의 신을 모신다는 성이 많아서 시간이 허락된다면ㆍ다양한성을 찾아보고 싶다ㆍ그리고 맛집 소개가 많아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맛볼수 있을것이다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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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오사카와 교토를 다녀왔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책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해서 도쿄도 이 시리즈 책으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오사카와 교토는 도쿄보다는 작아서 그런지 내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았고, 오사카 시리즈에서 고베나 나라 등 제가 안 갔었던 지역까지 커버해야 해서 도쿄 여행 때보다는 무작정 따라하기 책에 조금은 덜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구성 자체는 도쿄와 비슷하고, 마음에 드는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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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편 이후로 산 2번째 시리즈 인데 만족합니다. 재일 좋았던 부분은 여행자의 1분 1초를 아껴주는 해외여행 기본서 시리즈로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리 보는 테마북과,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구성되어 있는거구요.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놓칠 수 없는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플랜짜기에 매우 편했구요. 특히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지루하지않게 가이드북을 볼수있게 해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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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준비하다가 교툐와 오사카 나라지역을 가기로 결정하고 준비차원에서 이 책을 샀습니다 교토 지역 여행 안내서는 여러권이 있어서 며칠간 비교하먼서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 내용은 장점은 여러분야의 모든 준비를 다 상세히 안내해준다는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너무 상세해서 큰맘 먹고 보지않으면 자칫 안볼수있다는것이 단점인 듯ㅜㅡㅡ 워낙 유명한곳이니 이렇게 상세하기보다는 중요포인트별로 핵심안내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들었지만 그리되면 이 책의 장점이 상실 되겠죠 아뭏튼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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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와 교토로 나눠져 있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도 또한 깔끔하게 색깔칠해져 있어 , 오사카 여행가서 쉽게 찾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지하철의 혼잡은 현지인들도 힘들다고 해서, 좀 겁을 먹고 있었는데, 책속의 지도는 정말 깔끔 자체 였습니다. 여행책자의 기대는 인터넷의 정보가 많다보니 큰 기대는 하지 않아 가기직전 구매를 했는데,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래전부터의 여행이 아닌지라 조급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뒤지다보니 머릿속도 뒤죽박죽이였는데, 책이란것이 한방에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듯 감사합니다. 강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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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 여행하려고 참고할 만한 책을 찾던 중에 길벗출판사에서 발간한 책이 있어 바로 고르게 된 책이다. 길벗 출판사에서 만든 책은 믿을수 있어서 왠만하면 묻지고 않고 구매하고 있다. 역시나 다른 책과는 차별화된 2권으로 분리된 형식에서 다른 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제한된 분량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의욕이 앞선 나머지 활자체가 작고 한 페이지안에 너무 많은 내용이 저장되어 있어 보기에 쉽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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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보는 잔뜩인데 구성을 잘못한 책같아요. 보통 여행 일정 짤 때 지역별로 동선을 고려해 갈 포인트를정하기 시작할텐데요. 이 책은 그냥 간사이 전체 그러니까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모두 합해 유명한 곳, 맛있는 곳, 쇼핑할 곳 같이 분류가 되어있어 명소나 거리 음식점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 일일이 찾아야하고.. 지도가 나와있으나 관광지 위치 정보가 전혀 표시되어있지 않은 그냥 지명만 나와있는 지.도.에요. 교통편도 따로 되어있어 산만하게 되어 있구요. 그래서 각각의 정보를 매치 시키려면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다는거,, 결론은 간사이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일정 짜기 매우 어려울거같네요. 저도 간사이 첫 여행이고 다른 여행책을 먼저 구입해 보고 대강의 일정은 짠 뒤 정보를 더 얻고자 구입한 책이라 비교가 되네요. 서브로는 활용할만하지만 책 한권만 사신다면 추천안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