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키 노리코 작가님의 만화 채널고정 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언제 읽어도 어느 권을 봐도 똑같이 웃음 나오고 인간미가 있고 불쾌하지 않아서 잘 보고 있어요. 거의 유일하게 정상인 포지션을 차지하는 캐릭은 가끔 좀 짠할 때가 있지만요. |
| 이제는 방송국내의 폭탄에서 에이스가 되는 하나코의 불안하면서도 기대가 되는 스토리가 넘치는 5권입니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조연 캐릭터들도 재미와 매력이 매권 지날때마다 뿜뿜 넘치네요. 다음권이 구입한 마지막 권이라는 것이 아쉬울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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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V 홋카이도 호시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유키마루의 요절복통 방송국 생활을 그린 만화 채널고정, 벌써 5권 째다. '폭탄'이 크게 탈바꿈하여 에이스 스트라이커로 거듭날 때도 있다고 말하는 보도부의 부장의 이야기인데 과연 그 폭탄에서 에이스로 거듭나는 게 유키마루의 이야기가 될 것인지 볼 때마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코미디가 5권 시작부터 이어진다. 알고보니 그 이야기를 한 부장도 한 때는 폭탄이었고, 그 폭탄을 담당한 뽁뽁이 역할이 있었다. 거기에 이어지는 비밀과 소소한 반전이 이 5권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 넷플릭스에 드라마화가 된 걸 보고 우연히 접하게 된 만화인데 이렇게 푹 빠져 읽게 될 줄은. 의외의 발견이라서 더욱 기쁘다. |
| 사사키 노리코 작가님의 채널 고정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일본판 인간극장을 보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뭔가 결은 또 다른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고요. 엉뚱한 주인공 보니 저도 같이 엉뚱해 지는 거 같기도 하고요. 이 작가님이 해주는 이야기들 대체도 다 재밌는 거 같아요 추천받아서 읽는데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마지막권만 남아서 너무나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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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네는 폭탄들에 대한 꿈을 꾸고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폭탄 담당으로 뽑힌 자신을 다들 알고 있는 모양인지 유키마루가 일을 저지르면 모두 야마네에게 달려와 해결해달라고 합니다. 언제까지 지긋지긋한 폭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생활을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 오구라 부장의 폭탄담당을 찾아다니기로 합니다. 열심히 오구라 부장의 주변을 돌아다니지만 그의 폭탄 담당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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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고정 05권 / 사사키 노리코 저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책. 일본 지방 방송국에 취업한 주인공의 생활을 그린 만화로 작가의 이전작들을 재미있게 본 사람들은 이 만화 역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홋카이도 지역과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만화의 코믹적 상황과는 별개로 상당히 자세하고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그런 것들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는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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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리코의 채널고정 05권 리뷰입니다 작가의 다른작품인 <동물의사 dr.스쿠르>를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 재밌네요 진지한 인물들이 엉뚱한 주인공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황이 아무생각없이 웃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악인 없이도 이야기를 끌고 나가서 더 좋고요 힐링하면서 유쾌한 만화를 읽고싶을때 추천하고싶은 만화입니다 |
| 이 작가님 작품은 다 좋아요ㅋㅋ 독특한 직업에 엉뚱한 주인공. 현실성이 있는 듯 없는 듯. 주인공이 민폐 캐릭터지만 너무 웃겨요. 개그코드가 잘 맞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됩니다. 제 기준에서는 짜증나는 민폐가 아니라 웃긴 민폐에요. 수습해나가는 과정이 좋기도 하구요. 이 작가님 책들이 전부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멍때리고 기분전환하면서 읽기에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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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여주를 쓰는 작가분이라 그런지 이번 작품에도 로맨스는 없군요. 아니 그럴 것 같았지만....재확인하니 뿜기네요. 작은 방송사 하나를 초토화 시키는 여주와 그 근처에 멘토(?)뻘로 존재하는 괴짜 상사는 예전 동물의 의사선생님인가 하던 그 작품의 교수님 생각이 나게 합니다. 하나도 괴로운데 둘이나...호시 방송국 사원들 힘내라....소리가 절로 나는 막강 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