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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고정 1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간만에 예전 만화들 재탕하다가 동물의사 Dr.스쿠르 너무 재미있길래 작가님 다른 만화도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뭔가 느낌이 좀 익숙하게 재미있네요. 6권 밖에 안 되어서 벌써 좀 아쉬운 것 같아요. |
| 사사키 노리코님의 작품은 다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드라마로만 봐서 구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재고가 있어서 전권 구해서 1권부터 보고 있습니다. 좌충우돌하는 노리코님만의 개그센스가 엿보이는 재미가 너무 좋습니다. 정말 굿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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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금희님 추천이라했는데 암튼 후기가 좋아서 시리즈에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샀어요. 품절이 두려운 마음~~~아주 기대가 큽니다. 캐릭터가 좋고 에피소드가 재밌네요. 통통 튀는 캐릭터도 좋고요. |
| 사사키 노리코님이 그리신 채널고정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우연히 또 누군가의 추천을 받아서 늦추고 늦춰서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뭔가 세상 혼자 유쾌발랄한 거 같은 주인공이네요. 옆사람 고생시키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내용 전체는 유쾌해서 읽는 동안 즐겁네요 다음이야기도 궁금해지구요. 동기들은 또 어떤 능력들을 발휘하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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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채널고정이라는 5부작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우연히 원작 만화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용을 다 아는 만화를 읽어야 할까 싶어서 다른 작품을 구입할까 하다가 어떤 일에도 굴하지 않는 유쾌한 유키마루가 원작에선 어떻게 그려지는지 궁금해서 1권에 도전해보았는데 당장 2권으로 넘어가고 싶어졌다. 보다보니 드라마 캐스팅도 만화를 그대로 옮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의 캐릭터들도 있었고 유키마루는 드라마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있어서 재밌었다. 만화가의 내공이 느껴질 정도로 전문적인 내용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데도 순식간에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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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마루는 호시 방송국 폭탄 틀로 채용되어 보도부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면접 때마다 그녀를 지켜본 야마네는 유키마루가 떨어질거라 확신했는데 어째서인지 동기가 되어 있는 상황이 어의가 없습니다. 사실 야마네는 폭탄 틀을 감싸는 통칭 뽁뽁이였습니다. 뽁뽁이들은 폭탄의 뒤치닥거리 담당이지만 개개인이 아주 우수합니다. 유키마루는 첫날 보도에 따라갔다가 선배가 다치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중계에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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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사사키 노리코씨의 만화는 왜 이렇게 재밌을까요 최근편으로 오면서 점점 달라지는 나이가 든 모습의 사사키 노리코씨의 부분도 재미있는 점인 것 같습니다 계속 그림을 그려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작가입니다 이런 만화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채널고정 다음권도 봐야하는데 왜 계속 미루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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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리코 작가의 채널고정을 읽었습니다. 이 분이 일본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만화가이시더라구요. 저는 채널고정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좋았습니다. 살면서 겪는 고군분투를 코믹하게 그려내는게 이 분의 특기인가봐요. 유키마루라는 새내기 방송인의 입사과정과 신입 생활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고뭉치인데 또 순발력은 기가막히게 좋은게 너무 웃겨서 계속 큭큭대면서 봤습니다. 그와중에 또 인생에 대한 고찰도 담겨져 있는게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어서 1권은 즐겁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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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여주가 너무 민폐형 캐릭터면 어쩌나, 사기 전에 살짝 걱정했는데 이 정도면 걱정했던 것보다는 양호한걸요. 믿고 보는 작가라 그런지 이번에도 개그 재밌고요, 방송국 얘기라 여러 인물이 나와서 신선하기도 합니다. 헤븐 때는 사장 때문에 고생하는 남자주인공이 좀 불쌍했으나 채널고정 남자주인공(아마도) 별로 안 불쌍해서 읽기가 편했어요. 작가 후기의 골다공증 진단 얘기가 좀 나와서 놀라기도 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