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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글쎄...." 내용보기
Yes24가 독자리뷰를 만든 목적이 단지 책을 많이 팔려고하는거라면, 모든이의 평을 보고 올바른 판단을 하길 바래서 만든것이 아니라면 아마 이 글은 실리지 않을것이다. 허나, 최소한 담당자는 볼것이다. 이책은 이곳에선 9000원이다. 시중에선 10000원에 구입할수 있다. 한마디로 그 돈의 가치는 없는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거듭느낀건데... 쪽수 채우려고 늘린글이란 느낌을 많이 받
"글쎄...." 내용보기
Yes24가 독자리뷰를 만든 목적이 단지 책을 많이 팔려고하는거라면, 모든이의 평을 보고 올바른 판단을 하길 바래서 만든것이 아니라면 아마 이 글은 실리지 않을것이다. 허나, 최소한 담당자는 볼것이다. 이책은 이곳에선 9000원이다. 시중에선 10000원에 구입할수 있다. 한마디로 그 돈의 가치는 없는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거듭느낀건데... 쪽수 채우려고 늘린글이란 느낌을 많이 받았고, 대부분의 지식들이 수박컽핥기식의 얕은 지식(?)밖엔 없었다. 다 아는 얘기들만 나열해놓은것 같았다. 걷는 운동의 효과와 원리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지식과 파고드는 독자의 심도깊은 사색에 대한 결과의 글들이 아쉬웠다. 간단히 말해서, 이책은 돈을 들여사고, 시간을 들여 볼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 서점에서 잠깐앉아서, 아주 잠깐 들춰볼만한 정도의 값어치밖엔 별볼일없는 책인것 같다.
d****g 2004.02.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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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내용보기
이 책 구매가 2004년 2월 20일... 내가 한창 죽음의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걷기에 매진하고 있을 때였다. 물론 그때의 다이어트가 아직도 내몸을 변화시키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나는 내몸을 원망하며 틈만나면 다이어트 한다고 깝죽거리고 있다.) 그 때 생긴 걷는 습관은 5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가지고 있다. 퇴근할 때 정말 넘 피곤해서 죽을 정도만 아니면 집까지 걸어다닌다.
"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내용보기

이 책 구매가 2004년 2월 20일...

내가 한창 죽음의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걷기에 매진하고 있을 때였다.

물론 그때의 다이어트가 아직도 내몸을 변화시키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나는 내몸을 원망하며 틈만나면 다이어트 한다고 깝죽거리고 있다.) 그 때 생긴 걷는 습관은 5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가지고 있다.

퇴근할 때 정말 넘 피곤해서 죽을 정도만 아니면 집까지 걸어다닌다.

(약 90분 정도 소요된다.)

물론 다이어트의 목적도 있지만, 걷는다는 것도 중독성이 너무 강해 회사에서 집까지 걸어가는 것이 당연시 된지 이미 오래고 걸어 가다 보면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몸과 맘이 퍽이나 상쾌해진다.  

 

 

책의 결론은 '걷자,걷자,걷자...'이다.

 

걷는 것...

유경험자로, 나도 걷기 예찬론자이다.

몸이 가벼워지는 것도 좋지만 맘이 한없이 평안해진다.

걸으면서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요즘 한창 정성을 쏟고 있는 영어회화도 듣고

또 가끔은 사무실에서 있었던 좋지않았던 일도 곰곰히 생각하고...

걷는 건 정말 유용한 'best exercise' 이고 두발 가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유쾌한 행위이다.

 

참, 책읽다가 갑자기 걷기가 하고 싶어 잠깐 밖에 나가서 차가운 겨울 바람맞으며

약 2시간 걷다가 들어왔다.

 

몸과 마음이 자꾸만 축축 처질 때 한번씩 읽으면서 다짐을 하기에 좋은책...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m*******y 2009.1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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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자여 그대의 이름은 독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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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몸짱'열풍의 시대이다....일각에서는 외무지상주의 운운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여주기도 하지만...그래도 실로 오래간만에 외적인 건강에 대한 배려를 공개적으로 해주는 것은 운동을 통한 건강의 증진을 꾀할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열풍이라는 시각역시 지배적이다.....이제 한국인들의 평균수명은 74세를 넘어섰다..누구도 인정하지않을수 없는 고령화시대로의 진입이다..
"걷는자여 그대의 이름은 독한 넘" 내용보기
확실히 '몸짱'열풍의 시대이다....일각에서는 외무지상주의 운운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여주기도 하지만...그래도 실로 오래간만에 외적인 건강에 대한 배려를 공개적으로 해주는 것은 운동을 통한 건강의 증진을 꾀할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열풍이라는 시각역시 지배적이다.....이제 한국인들의 평균수명은 74세를 넘어섰다..누구도 인정하지않을수 없는 고령화시대로의 진입이다..인간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의 단순한 물리적인 생존기간을 평균수치화한 것을 '평균수명'이라고 칭한다면....이제는 '건강수명'이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시기임에 분명하다...눈치를 깠겠지만..'건강수명'이라는 개념은 신체,정신적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산 시간을 의미한다...나이는 많지만..골골 거리며 살아온 시간을 평균수명에서 제외하자는 것이다...살아도 사는것 같지않은 삶을 제외하자는 데에는 공감의 여지가 매우 크다..이런 관점에서..한국인의 건강수명은 66세로 급락한다.. 이는 전세계 190여개국중에서 51위에 이르는 수치이며...샘나는 옆나라 일본의 건강수명은 세계1위이고..호주와 프랑스,스웨덴순으로 건강수명의 순위는 결정되어있다...실로 다른 국가에 비해 건강수명이 떨어지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않는다...남이사..그러나 그 건강수명이 바로 남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가 될때는 문제의 심각도는 가히 폭발적이다...가족의 예를 들어보자...가족파괴의 시대의 도래라고 이야기하지만..아직도 한국은 가족문화의 지배하에 놓여있다고 볼수있다...싸가지없는 자식넘들의 이야기가 뉴스에 종종 올라오면서 비난을 받는 것만 봐도..그렇다....만일 진짜로 싸가지없는 비인륜적인 인간들만의 집단이 되었을경우라면..그런 것은 '뉴스거리'도 안되는 사건으로 치부될것이기 때문이다....그런 가족중 누군가 중병에 시달릴경우....그 가족전체적인 고난에 빠지게 되는 경우를 우리는 경험으로 많이 봐오지 않았는가..자신을 위해서일뿐아니라 우리가족 전체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이야기한다면..당신 그냥 자리에 바로 누울수 없다....이건 나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다....(너무 겁을 주는건가..^^;) 그럼 수많은 운동들이 있는데 왜 하필 '걷기'인가? 라는 질문이 나올수 있다..과학적으로 설명해주마...운동은 크게 산소를 사용하는 유산소운동과..산소를 사용하지 사용하지 않고 필요하지도 않는 무산소운동으로 나눌수 있다....알다시피..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은 걷기,조깅,수영,자전거,에어로빅,줄넘기등이 있으며...무산소운동은 100미터 달리기,역기,아령,팔굽혀펴기등 근육량을 늘리고 근력을 키우기 위해 하는 운동이 대부분이다....여기까지는 대충 아는 이야기들인데....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다..눈을 부릅떠라...운동으로 소비되는 에너지원이 '걷기'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유산소운동의 에너지원은 지방이고, 무산소운동의 에너지원은 탄수화물이기때문이다...그러므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을 집중적으로 소모해서 없애버리는 유산소운동을 해야하는 것이다...헉헉... 과학적인 설명이 아니더라도...일단 '걷기'는 하기에 편하다는 장점이 가장크다..집을 나와서 꼭 주어진 코스나 공원으로 가지않더라도...아파트 단지 3바퀴...동네 아파트 몇바퀴돌기 등 자신의 입맛에 맞게 언제든지 내키는 대로 행할수 있다는 것이 더욱 큰 장점일수 있다..또 중요한 것은 장비가 필요없다는 점이다...겨울에는 장갑하나..그리고 어디나 널려있는...운동화와 추리닝한벌이면 가능하다...돈이 필요없다....혹자들이 묻는다..'걷기'가 좋다면...'뛰기'나 '줄넘기'등의 운동이 더 효과적인게 아니냐는 질문일수 있다...맞다..맞다..그게 훨씬 효과적이다..... 그러나 우리의 체력을 뒤돌아보자...^^; 기억하자...우리 학창시절 '체력장'이라는 시험을....그때 항상 가장 마지막 종목을 무엇이었나...오전에 끝내지 못하고..꼬옥 점심 밥먹고 하는 유일한 종목...오래달리기..ㅜ.ㅡ^....그거 왜 맨 마지막에 하는가..시간도 시간이지만....제일 빡세기 때문이다...그거 시간으로 재면 한 5~7분이면 끝난다...그런데 그 5분 달리기 쉬운가......유산소운동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30분이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줘야 한다..근데 줄넘기나 달리기....5분이상 할수 있는가.....ㅋㅋㅋ 하루만 하고 말것이라면 강추하지만...'독한넘'소리 들어가면서 운동으로 효과를 볼수 있다면 역시 최대최고의 운동은...'걷기'라는 결론을 나오는 것이다...실로 공감하지않을수 없는 이야기다...더이상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이제 운동화 끈 동여매고...걷기만 하면 된다....혹 주위에 같이 걸어줄 친구 없다면 연락줘라....언제나 대기중이니깐...^-^ 월요일이다..이 지긋지긋한 월요병도 운동으로 이겨낼수있다...장담한다...그럼 즐거운 한주일되라..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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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은 나의 목표....
"걷는 것은 나의 목표...." 내용보기
요즘 뱃살이 장난 아니다.   정말 마음을 새로 가다듬기 위해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다.   삶을 정리하는데, 걷기 만큼 좋은 것이 없는거 같다.   책을 읽는 동안 저녁마다 천변을 걷고 있다.   작심삼일은 이제 끝났다.   좋은 습관으로 발전시켜 뱃살이 33정도가 됬으면 좋겠다.   몸무게도 65kg 정도로 줄이고....   역시 걷기느 삶의 활력소가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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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뱃살이 장난 아니다.

 

정말 마음을 새로 가다듬기 위해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다.

 

삶을 정리하는데, 걷기 만큼 좋은 것이 없는거 같다.

 

책을 읽는 동안 저녁마다 천변을 걷고 있다.

 

작심삼일은 이제 끝났다.

 

좋은 습관으로 발전시켜 뱃살이 33정도가 됬으면 좋겠다.

 

몸무게도 65kg 정도로 줄이고....

 

역시 걷기느 삶의 활력소가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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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인간....
"걷는 인간...." 내용보기
책의 첫 페이지를 열어 읽어보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지루했다.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어놓은 것이라 흥미로울 줄 알았는데 처음내용이 지루해서 읽기 싫을 때도 있었는데 읽다 보니 얻을 것도 많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살 빼기 위하여 걷도록 해라 라는 명령조가 아니라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위하여 걷는 것을 도와주는 하나의 수단이었다. 책을 보면 스트레칭
"걷는 인간...." 내용보기
책의 첫 페이지를 열어 읽어보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지루했다.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어놓은 것이라 흥미로울 줄 알았는데 처음내용이 지루해서 읽기 싫을 때도 있었는데 읽다 보니 얻을 것도 많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살 빼기 위하여 걷도록 해라 라는 명령조가 아니라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위하여 걷는 것을 도와주는 하나의 수단이었다. 책을 보면 스트레칭 하는 방법, 운동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그냥 걷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걷기 전의 스트레칭 등 여러 동작이 나와있다. 걷기 전의 스트레칭은 좋았고,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거여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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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내용보기
우리는 언제나 운동을 따로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운동을 해야지 진정한 운동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포기하게 되고 그리고 귀찮게 여기는 것 같다. 사람들은 참으로 간사한 존재인 것 같다. 움직여서 운동을 하고 그래서 살을 빼고 활동적인 인간이 되는 것은 힘들어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별로 힘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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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운동을 따로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운동을 해야지 진정한 운동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포기하게 되고 그리고 귀찮게 여기는 것 같다. 사람들은 참으로 간사한 존재인 것 같다. 움직여서 운동을 하고 그래서 살을 빼고 활동적인 인간이 되는 것은 힘들어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별로 힘들지 않으면서 여러 가지 삶의 안정을 찾아줄 수 있는 그런 걷기를 추천을 하고 싶다. 걷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힘들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 책이 시키는대로 걸어보니 그만큼 활동적이고 기분전환도 되는 것 같다.
y*****g 200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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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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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먹고 살기에 바빠서 자신의 건강을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들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가 좋아져서인지 조금이라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힘쓰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보인다. 그래서 동장한 것이 웰빙족이 아닐런지..하지만 나는 건강을 먼 곳에서 찾으려고 하지 않겠다. 지금 당장 걸으면서
"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내용보기
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먹고 살기에 바빠서 자신의 건강을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들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가 좋아져서인지 조금이라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힘쓰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보인다. 그래서 동장한 것이 웰빙족이 아닐런지..하지만 나는 건강을 먼 곳에서 찾으려고 하지 않겠다. 지금 당장 걸으면서도 건강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라는 것을 발견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약 1시간을 걸었다. 나는 내가 하루에 이렇게도 안걷는 인간인지는 알지 못하였다. 그만큼 걷는 것에 있어서 소홀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걷는 인간은 얼마나 얻게 되는 것이 많은지를 알게 되었다.
r****l 200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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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걷기..." 내용보기
부모님을 위해 사게 된 책이다. 날이 갈수록 남산만해지는 부모님의 배를 볼때마다 매번 운동을 하고, 먹는 것을 줄이라고는 하지만... 도통 듣는채 마는채 하신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할 수 없었기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에는 걷기가 왜 중요한가를 시작으로 뚱뚱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들도 다루고 있어서... 담배의 해악성 만큼이나 걷지 않고 집에만 있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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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해 사게 된 책이다. 날이 갈수록 남산만해지는 부모님의 배를 볼때마다 매번 운동을 하고, 먹는 것을 줄이라고는 하지만... 도통 듣는채 마는채 하신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할 수 없었기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에는 걷기가 왜 중요한가를 시작으로 뚱뚱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들도 다루고 있어서... 담배의 해악성 만큼이나 걷지 않고 집에만 있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아주기도 한다. 이밖에도 걷기 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획에서부터 실천에 이르기까지... 꼭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비록 아직까지도 부모님이 걷기운동을 많이 하시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 믿는다.
i******3 200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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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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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로 하루에 여러번을 걸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내 건강에 내 자신이 너무 소홀했던 것 같다. 읽으면서 내 건강은 바로 내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도 그러하고 나도 그러하고 걷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해왔다. 그리고 지금 내 주위에 걸을만한 곳도 없다고 생각을 해왔고 지금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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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로 하루에 여러번을 걸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내 건강에 내 자신이 너무 소홀했던 것 같다. 읽으면서 내 건강은 바로 내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도 그러하고 나도 그러하고 걷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해왔다. 그리고 지금 내 주위에 걸을만한 곳도 없다고 생각을 해왔고 지금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 이렇게 걷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걷는 것에 있어서 다른 그 무엇은 필요하지 않는 것 같다. 가장 좋은 것은 걸을 수 있는 장소는 바로 문밖만 나가면 어느 곳이든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핑계를 모두 버리고 열심히 걸어야 되겠다.
w*****5 200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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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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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능력이 뛰어난 예술가가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몸처럼 정교하고 화려하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사람의 몸은 인간이 어떻게 할수도 없을만큼 특별한 존재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소중한 몸을 너무나도 소홀히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 사실은 더더욱 절실히 느끼고 말았다. 나는 하루에 얼마정도 내 몸을 위해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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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능력이 뛰어난 예술가가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몸처럼 정교하고 화려하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사람의 몸은 인간이 어떻게 할수도 없을만큼 특별한 존재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소중한 몸을 너무나도 소홀히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 사실은 더더욱 절실히 느끼고 말았다. 나는 하루에 얼마정도 내 몸을 위해서 투자를 하는 것인지 느낄 수가 있었다. 우리는 은행에 돈을 넣어두고 도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가를 생각하지만 자신의 몸을 위해서 어떻게 투자할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하루에 단 5분이라도 더 걸으려고 노력을 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o*****8 200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