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C S 루이스가 노년에 저술한 책으로, 국내 번역판 제목으로는 개인기도로 출간되었다. 10여년간 기도를 주제로 저술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끝없이 자신에게 되물어온 C S 루이스의 개인적인 신앙적 체험을 목도할 수 있다. 루이스가 말콤이라는 허구의 친구에게 보내는 22통의 편지로 구성되었다. 일반적으로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말하지만, 마음으로는 기도에 대한 원초적인 의문을 품고 있는게 사실이다. 루이스는 기도에 관한 원초적인 의문에 도전해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다. 루이스는 말콤이라는 허구의 친구에게 보내는 22통의 편지를 통해 친한 친구끼리만 주고 받는 솔직함으로 기도할 때 흔하게 부딪치는 난점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기도 전반에 걸친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루이스 자신의 신앙 경험을 담아 진정한 기도의 모델을 제시해주고 있다. 젊은 시절에 회심한 루이스의 기도에 대한 의문과 하나님을 향한 묵상이 온전하게 통합되어 있는 책이다. |
| 이 책은 홍성사에서 개인기도 :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도서의 영문판이다 저자인 CS 루이스는 책 속에 가상의 친구로 말콤을 창작해 그에게 받은 편지에 응답하는 형태를 빌어 기도와 신앙 생활에 대한 충고와 권면을 담고 있다 공교회 안에서 드러내놓고 하기 어려운 여러 질문들에 대해 친구간에 주고받는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빌어서 답을 제시해주고 있어 유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