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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을 생각하며 읽다가는 실망을....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을 생각하며 읽다가는 실망을...." 내용보기
보카치오의 새로운 소설이라 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는데.. 신화속 인물들을 실존 인물일 것이라는 토대로 쓴것은 참신하고 재미있었으나,, 원래 글쓴이가 산만한건지,, 아님 번역자가 세심하지 못하고 번역을 잘못한건지.. 문장이 길고 산만해서 읽기가 깔끔하지 못한게 첫번째 흠인것같다 더구나 보카치오가 그리스 신화의 인물이름을 로마식으로 혹은 라틴식발음인지는 모르나 익숙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을 생각하며 읽다가는 실망을...." 내용보기
보카치오의 새로운 소설이라 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는데.. 신화속 인물들을 실존 인물일 것이라는 토대로 쓴것은 참신하고 재미있었으나,, 원래 글쓴이가 산만한건지,, 아님 번역자가 세심하지 못하고 번역을 잘못한건지.. 문장이 길고 산만해서 읽기가 깔끔하지 못한게 첫번째 흠인것같다 더구나 보카치오가 그리스 신화의 인물이름을 로마식으로 혹은 라틴식발음인지는 모르나 익숙치 않은 이름들로 (주피터를 유피테르로) 써좋은것에 대해 번역자의 설명이나 해설이 없어 읽기가 불편한것또한 흠이다. 또한 동명이인이 가끔씩 등장하는데 그에대한 친절한 설명도 적은데다가 복잡한 인물들간의 가계에 대해서도 설명이 산만하여 읽기가 불편했던것같다 책 뒤편에 인물도표나 연대표 그리고 지역에 대한 지도가 있었다면 좀 더 좋았을 책이다.
s*******s 200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