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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 -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치료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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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과민대장 증후군'을 갖고 있는 지인이 있습니다. 항상 물티슈를 갖고 다니고 화장실이 근처에 있는지 꼭 확인하는 지인을 보면서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증상에 대해 알게 됐지만 정확한 용어를 안 것은 몇 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흔히 '장이 안좋다'든가 '장이 예민해서 화장실에 자주 간다'라고만 알고 있던 '과민대장 증후군'이 궁금해서 책을 펼쳐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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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과민대장 증후군'을 갖고 있는 지인이 있습니다. 항상 물티슈를 갖고 다니고 화장실이 근처에 있는지 꼭 확인하는 지인을 보면서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증상에 대해 알게 됐지만 정확한 용어를 안 것은 몇 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흔히 '장이 안좋다'든가 '장이 예민해서 화장실에 자주 간다'라고만 알고 있던 '과민대장 증후군'이 궁금해서 책을 펼쳐봤습니다.




한의사인 작가는 과민대장 증후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본인이 이 증상을 앓고 있기에 한의사가 되었고 현재는 많은 노력을 통해 증상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과민대장 증후군은 흔히 생각하는 '신경이 예민해서 장이 안좋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위장관의 운동은 뇌의 명령으로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반사작용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증후군은 심리적, 체질적 요인으로 발생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이나 치료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병'이 아닌 '증후군'으로 불립니다.


본인의 경험 때문에 이 증후군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기에, 책을 읽다보면 이 증상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써놓았습니다. 이 증후군은 가장 흔한 대장질환이지만 정도에 따라 삶의 질을 떨어뜨릴 정도로 심각하기에, 증상을 낫게 하기는 힘들어도 멈추게 하는 정도의 치료는 꼭 필요합니다. 


작가는 한의사지만 과민대장 증후군이 의심되면 우선 병원에 가서 대장 내시경으로 정확한 진단을 받을 것을 조언합니다. 그 다음에는 병원에서 하는 양약치료, 한의원에서 하는 한방치료의 종류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치료 방법이 많으니 선택은 환자가 하면 됩니다. 다만,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시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과민대장 증후군에 필요한 식단(저포드맵 식단)도 알려줍니다. 먹으면 좋은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을 자세히 알려주네요. 일상에서 증후군을 이겨내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과민대장 증후군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도 읽어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식단과 운동 부분은 평소에 잘 병행한다면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7.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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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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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이 좋지 않아 장 건강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 책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을 읽어보기로 했다. 나도 학창시절부터 평소 배가 너무 자주 아프고 특히 긴장하거나 그러면 화장실도 자주 가고 그래서 병원에 가본 적도 있다. 그때 처음 의사한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들었는데, 분명히 기억하는 게 의사도 정확한 치료법이 있는 게 아니라면서 마음 편하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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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이 좋지 않아 장 건강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이 책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을 읽어보기로 했다. 나도 학창시절부터 평소 배가 너무 자주 아프고 특히 긴장하거나 그러면 화장실도 자주 가고 그래서 병원에 가본 적도 있다. 그때 처음 의사한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들었는데, 분명히 기억하는 게 의사도 정확한 치료법이 있는 게 아니라면서 마음 편하게 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말라는 등 그냥 당연한 이야기만 듣고 왔던 기억이 있다. 인터넷으로 따로 검색을 해봐도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다.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여러 궁금증이 풀린 시간이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국내에 과민 대장 증후군이 소개되기 시작하던 1990년대 후반 과민 대장 증후군을 앓았다고 한다. 병원에 가도 낫지 않는 과민 대장 증후군을 스스로 치료하기 위해 한의학을 전공했고 현재 건강한 몸으로 환자를 만나는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질환 중 가장 흔한 질병이지만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힘든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출간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나니 기대가 될 수밖에 없었다.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과민 대장 증후군이란 무엇인지, 혹시 나도 과민 대장 증후군은 아닌지, 병원에 갔을 경우 처방해주는 약은 어떤 것인지, 식습관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일상에서 과민 대장 증후군을 이겨내는 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일단 앞부분(챕터 1,2,3,4)에서 과민 대장 증후군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이 거의 다 풀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챕터 5와 6을 더욱 관심 있게 읽었다. 장 건강에 식습관에 중요한 건 알았지만 정보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 걸 봐야 할지 난감했는데 이 책에서 잘 정리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부록까지 다루고 있어 꼼꼼한 책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다들 공감하겠지만 진짜 피곤한 게 어디를 가든 제일 먼저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마음이 놓이고, 화장실이 없는 곳에 가는 게 두려워지다 보니까 진짜 심하면 일상생활이 곤란한 경우가 생길 수가 있다.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해도 엄청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나는 딱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는 것 같을 때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이 약간 있었을 때 도대체 이유가 뭘까, 내가 그렇게 예민한 건가.. 또 내 탓을 했었다. 근데 이 책에서 내가 과민한 것이 아니라 장이 과민한 것이라는 말을 해줘서 그 말이 참 위로가 됐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거나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w******8 2017.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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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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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독자의 장운동이 규칙적이고 활발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난 후 적당한 시간이 지나서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온다. 그리고 근무 중 오후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기도 한다. 이렇게 하루에 한 번 내지 두 번은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온다. 이것을 통해 독자는 독자의 장이 건강한 편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보다 독자가 자주 방귀를 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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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독자의 장운동이 규칙적이고 활발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난 후 적당한 시간이 지나서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온다. 그리고 근무 중 오후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기도 한다. 이렇게 하루에 한 번 내지 두 번은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온다. 

이것을 통해 독자는 독자의 장이 건강한 편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보다 독자가 자주 방귀를 뀌고 있다는 것이었다. 가만히보니 하루에 수십번도 방귀를 뀐 적이 있었고, 그 냄새도 제법 고약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가볍게 생각하면 한 없이 가벼운 문제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것 또한 과민대장증후군이라고 말한다.


'가스형 과민 대장 증후군' 또는 '가스 실금 증후군'이라 부르는 이것은 주로 먹는 음식이나 식습관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고한다. 이 또한 장기능이 떨어지면 나타나는 증상인 것인데 여기에 대한 저자의 의견은 음식을 섭취할 때 공기를 작게 마셔야 한다는 것이었다. 

쉽게 말해 음식을 천천히 잘게 씹어서 삼키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삼키는공기의 양이 줄어든다. 


이를 토대로 독자의 식습관을 교정하기 시작했다. 매번 그렇게 먹지는 못했지만 의식적으로 독자의 나이를 생각하며 나이와 같은 횟수로 씹고 삼키는 것을 반복했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고나니 복부에 가스가 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방귀도 덜 뀌게 되는 것 같았다. 

생각보다 쉬운 방법이었고, 생각보다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과민대장증후군의 종류와 그에 대한 교정이 매우 상세하게 적혀있었다. 독자가 가졌던 증상 뿐만아니라 여러 증상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들 모두 과민대장증후군이어서 상당히 놀랐었다. 그리고 각각의 증상들에 대한 견해와 치료방법이 있어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컴퓨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증후군의 정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가 있는 정보였다.  


단지 한의학적인 측면을 많이 활용한 책이어서 독자들 중에 몇몇은 자신의 체질과 맞지 않아 그 증상과 결과가 딱 들어맞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주는 정보력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방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대박나기를 바랍니다.

l******l 201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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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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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제로 오랜시간동안 힘들어하던 신랑. 장 트러블때문에 장내시경도 해보고, 다양하게 검사도 해보았으나 별다른 이상 증세는 발견하지 못하고, 따로 치료는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 그런 상황에서 오랜 시간 괴롭히는 설사, 화장실이 가기 두려운 변비, 사회생활을 힘들게 하는 가스와 복통으로 고생하는 과민대장증후군에 관련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반갑게 만나보았답니다. 먼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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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제로 오랜시간동안 힘들어하던 신랑. 장 트러블때문에 장내시경도 해보고, 다양하게 검사도 해보았으나 별다른 이상 증세는 발견하지 못하고, 따로 치료는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 그런 상황에서 오랜 시간 괴롭히는 설사, 화장실이 가기 두려운 변비, 사회생활을 힘들게 하는 가스와 복통으로 고생하는 과민대장증후군에 관련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반갑게 만나보았답니다. 먼저, 저자도 과민 대장 증후군으로 고생했으나,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저체중으로 고생했는데, 내 몸을 고치기 위해서 한의대를 입학하고, 공부하면서 서서히 정상체중도 찾았고, 완벽하게 완치된 것은 아니지만, 내 몸을 컨트롤 할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 질병인데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고생하는 병중에 하나가 과민 대장 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과민 대장 증후군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답니다. 과민 대장 증후군의 치료방법을 알기 전에 과민 대장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고, 나도 과민 대장 증후군인지 확인해본뒤에, 어떤 원인으로 과민 대장 증후군으로 고생하는지 살펴보고, 식습관과 일상생활에서 이겨내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아서, 천천히 읽어가면서 실천하면 좋을꺼 같더라구요. 하지만, 과민 대장 증후군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스트레스. 이 책을 보면서 이대로 그대로 따라하겠다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실천하다가 또 궁금한게 있으면 가끔씩 책을 펼쳐서 확인해봄으로써 스트레스를 줄여가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의 말미에 민간요법의 허와 실, 글루텐 프리 음식 목록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꺼 같고, 이 책에서 배운 방법으로 실천해서 신랑의 과민 대장 증후군을 좀 경감시켜줘야겠습니다.

b****7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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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과민대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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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굿바이과민대장증후군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현대인들의 대부분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한다. 옛날과 다르게 서구식식습관과 인스턴트나 밀가루 음식,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나는 평소 배에 가스가 차고 아랫배가 차갑고 잦은 변비와 배에서 늘 꼬르르 소리가 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고 있었고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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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굿바이과민대장증후군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현대인들의 대부분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한다. 옛날과 다르게 서구식식습관과 인스턴트나 밀가루 음식,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나는 평소 배에 가스가 차고 아랫배가 차갑고 잦은 변비와 배에서 늘 꼬르르 소리가 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고 있었고 어릴적부터 그것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지금도 이어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기에 나처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아온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있었다. 우선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국제 공식 명칭은 에리터블 보웰 신드롬으로 주로 하행결정 장애에서 문제가 시작이 되는데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상태, 먹었던 음식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며, 복부 불편함이나 팽만감, 복통, 잔변감, 아뇨 및 빈뇨 등에서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 결정하기 어려움으로 복통의 횟수, 통증, 대변의 형태가 어떤지 확인해 보고 병원에서의 정확한 진단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단순히 변비나 가스가 차는 것등 이외에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생기는데 구체적인 이유는 자세히 알 순 없지만 한의학에서는 담약을 치료하는 약과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고 한다. 그외에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심할 경우 병원에서 처방으로 어떤 약들이 있는지도 알려주어 놀랍기도 하고 오히려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특히 식단조절으로 저포드맵 식단과 음식 식단 조절, 도움이 될만한 영양제등이 자세히 잘 나와있으며, 가장 중요한것은 운동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걸 알려주었다. 난 단순히 먹는것만 조심하고 유산균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라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운동도 시작해보고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는 습관, 야채나 과일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음식도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늘 스트레스 받던 나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꾸준히 노력해서 꼭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h********2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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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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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대장증후군 ! 잦은 설사만 대장증후군인줄 알았는데 변비와 다양한 복통들도 과민대장증후군에 속하더군요. 40대중반인 친오빠는 보기보다 장이 너무 예민한 편이었는데 작년 치루인지 치질인지.. 똥꼬 수술을 하였답니다. 변비환자들이 잘 걸리는 질환인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대장이 예민해서 잦은 설사환자들도 많이 걸린다는걸 알았습니다. 점심먹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는 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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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대장증후군 !
잦은 설사만 대장증후군인줄 알았는데 변비와 다양한 복통들도
과민대장증후군에 속하더군요.
40대중반인 친오빠는 보기보다 장이 너무 예민한 편이었는데
작년 치루인지 치질인지.. 똥꼬 수술을 하였답니다.
변비환자들이 잘 걸리는 질환인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대장이 예민해서 잦은 설사환자들도 많이 걸린다는걸 알았습니다.
점심먹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는 친오빠가 늘 안타깝구요. 그래서 외식또한 자유롭지가 못하더라구요.
밥먹다 배아플까봐 신경이 쓰여 화장실 위치도 챙겨야하는 것 같고...
그런 오빠를 위해 장에 좋다는걸 먹어보라고 하기도 하고...
음식또한 조절해보라고 하는데 남자라 그런지... 말을 안듣네요.
이번에 읽어본 <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 >의 저자또한 병원에 가도 낫지 않는
과민 대장 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 한의학을 전공한 박사님이시더라구요 ^^
그래서 더욱 신뢰와 믿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 과민 대장 증후군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과민성 장염, 과민 대자증, 가스 증후군...
내 병을 잘 파악해야 잘 치료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딱 ! 맞죠?
책을 쭉 읽어보면서 저도 장박사가 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ㅎㅎ
그동안 알고 지냈던 장에 좋은 사과나 망고를 비롯한 과일과 유제품들 또한
과민 대장증후군 환자들에겐 좋지 않다는걸 처음알았어요.
그러고보니 저희 오빠도 아침대신 유산균음료에 간단히 먹고 나오던데...
그런 이유도 포함되지 않나 싶습니다.
유제품은 피하고, 과일은 가려서 먹고, 곡류는 쌀이 좋대요.
술또한 가급적 피하시고, 액상과당은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과민 대장증후군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도 소개해주고 있구요. 
무엇보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과민 대장 증후군을 이기는 식습관을 통해
과민 대장 증후군을 이겨내보세요.

 

k*******1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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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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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에 오르거나 계획된 일정중 신경쓰는일들이 있게 되면 언젠가부터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될뿐 아니라,  예전에는 맛있게 먹던 해산물도 먹으면 10분정도 있으면 밑배가 싸늘해지고 화장실을 가는등 대장이 민감해짐에 애로사항을 느끼던중 단순식습관이나 배탈의 문제가 아닌 과민성대장 증후군에 해당될수도 있음을 우연히 의학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지하게 되었다. 매년 위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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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에 오르거나 계획된 일정중 신경쓰는일들이 있게 되면 언젠가부터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될뿐 아니라,  예전에는 맛있게 먹던 해산물도 먹으면 10분정도 있으면 밑배가 싸늘해지고 화장실을 가는등 대장이 민감해짐에 애로사항을 느끼던중 단순식습관이나 배탈의 문제가 아닌 과민성대장 증후군에 해당될수도 있음을 우연히 의학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지하게 되었다.

매년 위내시경검사와 5년마다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아왔기에 과민성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지 못하던차에 의학프로그램을 통해 은근히 염두에 두게 되어 은근히 걱정하던차에 강남바이플랜 한의원통합의학클리닉을 운영하고 계신 이진원한의사는 그의 저서 "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을 통하여 쉽게 증상이 없어지지 않기에 화장실을 찾아주는 휴대폰어플을 깔아놓고 있는 말못할 애로사항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대장질환중 가장 흔한것으로 합리적인 의학상식을 보여주고 있었다.

과민대장증후군이 나만의 사정이 아니라 다른사람들에게도 흔히 있는 기능성 위장장애의 하나이기에 그럴수록 대장내시경검사를 염두에 두고 검강검진할것과 장운동,장염,신경성,염증,유전,장내의 문제등..평상시 예민하게 생각해오던것들이 단순한 증상이라는것을 나타내주고 있었다.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극복하는 방법으로 식습관,스트레스,운동등 유용한 방법들이 있는등...총6장에 걸쳐서 일반적으로 잘못알고 있었던 민간요법과 도움이 되지 않는 먹거리들과 더불어 부록으로 실려있기에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를 하게끔 해주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p*******0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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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위는 종종 나를 고통스럽게 했지만 장은 그럭저럭 잘 견뎌주었다. 하지만 30년 나의 먹고 자고 싸는 생활습관 가운데서 나의 장도 많이 지쳤나보다. 나는 갈수록 예민해지는 장으로 인해 요즘 매일 장트러블 컨디션이다.하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고 있음에도 쉽게 생각하고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 때가 많다. 내 배가 아픈것인데 왜아픈지 어떻게 예방할수 있는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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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위는 종종 나를 고통스럽게 했지만 장은 그럭저럭 잘 견뎌주었다. 하지만 30년 나의 먹고 자고 싸는 생활습관 가운데서 나의 장도 많이 지쳤나보다. 나는 갈수록 예민해지는 장으로 인해 요즘 매일 장트러블 컨디션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고 있음에도 쉽게 생각하고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 때가 많다. 내 배가 아픈것인데 왜아픈지 어떻게 예방할수 있는지 아무관심이 없다. 그리고 사실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수 있는 자료가 많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그간 겪었던 나의 장트러블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IBS)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책.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이다.


저자가 직접 과민대장증후군으로 고통받으면서 시도했던 많은 방법과 습득한 지식이 들어있다. 잘 치료가 되지 않던 그는 스스로 병을 치료하기로 마음먹고 한의학과 통합의학 과정을 수료하였다. 20여년의 연구로 현재 그는 훨씬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과민대장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이해하기 쉽게 직접 설명을 듣는 듣한 구어체로 구성되어 생각보다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과민대장증후군의 원인, 현상, 치료, 예방,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등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술, 담배, 스트레스, 커피 등은 금해야하고 베비류,탕콩버터, 귀리, 생당근,연어,고구마,익힌채소등이 좋다고 한다.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많은사람이 겪는 질환이 되버린 듯한 과민대장증후군. 좀더 내 장이 내지르는 비명에 귀를 귀울일 때다.

c******a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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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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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이전부터 지병으로 앓아오던 병이 있습니다.요즘 불리우는 이름으론 과민대장증후군, 당시엔 과민성 대장염이라고 부르는 병이었습니다. 과민대장증후군은 딱히 컨트롤할 방법이 마땅치 않고, 발병 전에 음식 등을 조심하거나 발병 후엔 약을 먹는 정도밖에는 선택지가 없습니다.병이 있는데도 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도 없고, 딱히 이렇다할 치료법이 없는 것도 어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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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이전부터 지병으로 앓아오던 병이 있습니다.

요즘 불리우는 이름으론 과민대장증후군, 당시엔 과민성 대장염이라고 부르는 병이었습니다.

 

과민대장증후군은 딱히 컨트롤할 방법이 마땅치 않고, 발병 전에 음식 등을 조심하거나 발병 후엔 약을 먹는 정도밖에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병이 있는데도 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도 없고, 딱히 이렇다할 치료법이 없는 것도 어찌보면 참 황당한 일입니다.

생사를 오가게 하는 중한 병은 아닌지라 병원에서도 대수롭지 않게 대하기 일쑤고, 그저 살면서 가끔씩 환자를 귀찮게 하는 병이지요.

 

이번에 이진원 한의사께서 출간하신 굿바이 과민대장증후군은 한의학의 관점에 접근합니다.

한의학의 전문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분들도 간혹 계시지만, 양의학과는 다른 접근으로 사람과 질병을 바라보는 한의학의 관점은 병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전해줄 때가 많습니다.

 

제 지인의 경우 세균성 장염을 먼저 겪은 후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병한 경우였습니다.

병원에서는 특별한 얘기가 없었고, 증상에 대한 처방만 해줄 뿐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감염 이후의 심리적, 정서적 상황이 과민대장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과민대장증후군에 대한 의학적,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병의 원인뿐만 아니라 치료 방법, 경과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전해줍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과민대장증후군에 대해 이토록 친절하게 풀어 설명해준 책은 이전에 본적이 없습니다.

병원에서 듣는 설명은 때로 우리를 더 혼란하게 하고, 위중한 병이 아닐 경우엔 친절한 설명을 듣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마치 개인 주치의를 두고 있는 것처럼 과민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세하고 명쾌한 설명과 교육을 진행합니다.

 

약물과 주사 등을 통해 발병 후 즉각적인 치료를 경험할 수는 있지만 과민대장증후군같은 만성적 질환은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결국 또 발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에선 한의학적 관점에서 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단순치료가 아닌 원인 자체를 제거하기 위해 느리지만 확실한 걸음을 걸어나갑니다.

즉각적인 호전이 없을지라도 내 병의 원인을 분명히 이해하고, 원인을 찾아 해결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가진 분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택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과민대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한 권씩 소장해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단언컨대 이 책이 다루지 않는 과민대장증후군의 이야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배변 습관부터 수면 영역까지 다루는 총체적인 의학서적입니다.

 

과민대장증후군으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편안하고 안정된 삶으로 한 걸음 걸어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w********0 201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
"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 내용보기
과민대장 증후군이란 명칭이 사실 좀 생소하다. 보통 과민성 장염, 과민 대장증...등 여러 이름들로 알려진 것의 정식 명칭이 과민대장 증후군이라고 한다. 가끔 설사와 변비 증상을 겪기도 하는데, 정말 이 두 가지는 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한의사로서 자신도 과민대장 증후군으로 고통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힌다. 책에는 위와 대장의 운동은 서로
"굿바이 과민대장 증후군" 내용보기

과민대장 증후군이란 명칭이 사실 좀 생소하다. 보통 과민성 장염, 과민 대장증...등 여러 이름들로 알려진 것의 정식 명칭이 과민대장 증후군이라고 한다. 가끔 설사와 변비 증상을 겪기도 하는데, 정말 이 두 가지는 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한의사로서 자신도 과민대장 증후군으로 고통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힌다.

책에는 위와 대장의 운동은 서로 긴밀한 관계에 있기에 대장질환이지만 위장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고 조언한다. 과민대장 증후군은 대변 이상, 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 복통, 잔변감, 야뇨 및 빈뇨 등의 증상을 자주 보이고 있다. 다행인 것은 모든 환자에게 이런 증상이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 몇몇 증상만 골라서 나타난다고 한다. 책의 내용 중에 특히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저포드맵 식단이었다. 이 식단은 과민대장 증후군 환자의 치료를 위해 호주에서 연구된 식단이다. 저포드맵 식단을 쉽게 적용하는 방법에는 ‘유제품을 피하고, 과일을 가려먹고, 곡류는 쌀이 좋고, 술은 가급적 마시지 않고, 액상과당을 조심하는 것’등 이 있다. 또 일상에서 과민대장 증후군을 이겨내는 방법에는 ‘배변 습관 교정,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줄이기, 명상, 운동’등이 있다. 이밖에 부록에는 “각종 민간요법, 글루텐 프리 음식 목록, 포드맵을 포함한 음식 목록”에 관한 정보가 있다.

 

책을 통해서 과민대장 증후군에 관한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다. 다소 생소했었던 과민대장 증후군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책이 특히, 고통스러운 과민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모든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래본다.

m****1 201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