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고의 귀차니즘에서 하루만에 아이폰 전도사로 변신. 간신히 몇가지 기능만 사용함에도 매우 흡족해 했는데, 하루만에 탐독후 자연스레 변신 되더군요. 전화기로만 들고 다니던 것이 이젠 무한한 놀꺼리로 변신했다는 게 그저 신기할 따름. 다른 책에 비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구성과 편하게 읽을수 있는 전개가 단연 돋보입니다!!! |
|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이다. 아이폰을 어떻게 써야할 지 몰라 헤매는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매뉴얼이다. 총 225종의 앱이 소개되어 있는데 고급사용자라도 이것 이상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다. 일일이 인터넷에 어떤 앱이 있을까 찾아보는 것보다 <아이폰4 유징 바이블> 한 권 훑어보는 것이 훨씬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가격도 내용에 비해 꽤 저렴한 편이라 생각한다. 아이폰4 질렀다면 앱스토어에서 헛돈 쓰지 말고 먼저 이 책으로 내게 맞는 앱부터 골라잡아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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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값지고 좋은 첨단디지털핸드폰라고 해도 그것을 활용할 줄 모르면 그것은 하나의 송수신용 전화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안부 전달 전용 매체인 전화기를 디지탈감성라이프스타일을 변형시킬 아이폰을 어떻게 하면 더 고급스럽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상세한 설명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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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폰 시장은 스마트폰의 열풍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다. 지난 12월까지만 해도 3-4년 된 2G핸드폰으로도 블로그 글 확인이나, 미투데이 글 확인정도는 할 수 있었기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자판이 조금 깨지고, 핸드폰을 조금 험하게 사용한지라 외관이 좀 보기 안좋았어도 전화 걸고 문자찍는데 불편함이 없다며 버티고 있었는데... 이젠 부모님도 나서서 핸드폰 좀 바꿔야하지 않겠냐고 거드신다. 그렇게 보기 안좋았나? 하는 생각에 출시 되어있는 스마트폰의 성능을 비교분석하기만을 2달여... 기존 SKT을 10년 넘게 사용했어도 큰 혜택은 없었던지라 과감히 버리고 KT로 이동해서 iphone이라는걸 사용해 보기로 했다. 신청하고 만나는 기간까지 한 달여.. 지난 크리스마스를 몇 일 앞두고 만나게 되었다. 너~ 정말 만나기 힘든 분이구나..
핸드폰을 받아들고 제일 당황스러웠던건 알람!! 어? 어딜 봐도 없다. 아이폰은 어플도 알람을 다운받아야하는건가? 고민하다가 지인들께 물어봤다가 바보 되었다. 유틸리티 모음 시계에 들어가서 설정하면 되는것을 그건 그냥 시간보는 기능인줄 알고 아예 열어볼 생각도 안 했던것... 아이폰 관련 카페는 가입했지만 인터넷으로 글을 읽는게 습관이 안된지라 글은 잘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기능들만 찾아보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그냥 있는 기능만 사용하자 라고 생각하면서도 기존에 출시되어있는 아이폰 관련 서적들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뭐 핸드폰 사용하는데 책까지 봐야하나?' 하고 살짝 패스 했건만... 문제는 핸드폰과 컴퓨터를 동기화 하는데서 부터 본격적인 문제가 시작되었다. 아이폰 관련 카페를 가입해서 잘 읽어보고 한다고 했는데 이게 왠일 연락처는 순식간에 날아가버리고 혼란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만난 아이폰 유징 바이블은 책 나를 신세계로 안내해 줄 것만 같다. 지금 아이폰 사용을 고민중이거나 또는 사용중인 분들도 한번 해보시길..나는 C타입...
아이폰을 손에 들고나서 딱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주변에 먼저 구입한 친구들 말에 의하면 2-3달은 책도 손에 잘 안잡히고 절대 심심하지 않을 거라더니.. 요게 시간보내는데는 정말 최고다. 일단 필수 어플들을 다운받기 시작하면서 관심가는 분야들 까지 담다보니 엄청나게 많아지고 받아놓고도 실용성이 없거나 필요 없을것 같은 어플들은 삭제, 요즘은 토익관련 어플을 다운받아서 간간히 영어단어도 공부중이다. 무엇보다 편한건 길찾기 어플, 길치 방향치인 내게는 정말 신세계같은 어플이 아닐수 없다. 카메라 기능도 뛰어나서 가방에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똑딱이 카메라가 무색할 정도로 이쁜 사진들을 담아내기도하고 바로 어플로 수정, 보정도 가능하니 만능, 또 만능이다.
이렇게 아이폰의 세계를 혼자 탐구하다 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내가 모르는 기능들이 훨씬 더 많았고 자세한 사진 설명과 부연설명으로 어르신들이 보시기에도 편하게 만들어진 책 같았다. 나도 내가 필요한 기능들 위주로 살펴보긴 했지만 아이폰 너 정말 물건이구나!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니..앞으로 2년간 나와 함께 동고동락할 친구를 제대로 알기에 충분하지 않았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나처럼 기계치, 또는 귀차니즘에 카페가입을 해서도 찾아보기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이 책 한 권이면 아이폰 마스터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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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폰4를 구매했습니다.
벼르고벼르다가 결국 예매행열에 참여했었지요. 초반에 신청한분들은 거의 두달을 기다려받기도 했다는데 저의 경우엔 66차로 삼주정도 기다려서 받은것 같아요. 아이폰을 고대한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그중에 제일은 직관적인 사용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주변 동생(?)이 3gs를 사용했는데 잠깐 빌려서 한시간정도 사용하고 홀딱 반해버렸지 뭡니까. 특히나 다양한 어플들이 생활의 편리와 정보접근의 편의를 제공하고 그 중력인식장치인가를 통해서 구현하는 게임들....아.
사용한지 10일정도 되었지만 아직 다양한 게임은 깔려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인기있는 어플들의 활용도가 대도시에 한정된다는 점도 아쉬움이구요. 개발자들이 다양하고 어플도 계속 늘고 있으니 앞으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할까요.
이 책은 대부분 아이폰 출시이전에 나와서 다양한 실례를 담지 못한다는 단점을 가볍게 극복했습니다. 사용하면서 궁금한점이나 사용법등을 인터넷 검색창에 의존하다가 책을 읽으니 시원스런 느낌이 좋더군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 모를 대부분의 유저에게 확실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운영체계인 iOS4의 내용들과 기계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작동법, 인기있는 어플들의 사용법까지 담고 있으니까요.
모쪼록 비싼 기계값을 뽑을 수 있는 유용한 활용이 되길 기대하면서. 저의경우라면 Facetime으로 캐나다에 있는 불알(?)친구와 거의 매일 무료통화 할 수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기계값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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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구성과 디자인이 보기가 쉽게 되어 있네요. 처음부터 하나씩 따라서 하기 좋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는데 다시 한번 확인하면 되고... 아이폰 기기 설명과 기본 활용 어플부분이 특히 알차고 풍성하고 잘되있는거 같아요. 중간 중간에 들어있는 사용 팁들도 유용합니다. 아이폰 인사이드란 글도 쉬어가는 페이지로 읽기에 잼납니다. 응용 어플은 이것저것 소개하기보다는 주제별로 알찬 것들만 모아서 간단한 사용법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풍성하고 알찬 내용이지만 인덱스같은 게 없어서 중요 팁이나 보고자 하는 내용을 단번에 찾기 어려운 것이 좀 불편해서 아쉽네요. 이런 점만 빼고는 아이폰 초보자분이나 조금더 숨어 있는 팁들을 잘 몰라 아이폰 활용을 제한적으로 하고 있으신 분들에게 괜찮은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