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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전과 함께 하여온 스트레스라는 이름은 지금에 와서는 의학용어 같은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쓰이는 일상용어가 된것 같은데 그러한 스트레스를 연구해온 세계적인 권위자가 자신의 연구 결과와 그 앞에서 연구를 하였던 학자들의 이론을 설명을 하는 책이다.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생기는 반응 이라고 생각을 하고 별로 중요 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과학의 발달로 많은 기계들이 사용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우리몸에 많은 나쁜 작용을 하는 스트레스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게되고 그러한 연구를 통해서 스트레스가 뇌와 관련이 있고 다른 장기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인은 도전과 도망이라는 명제에 의해서 생긴다고 하는데 무슨일을 당하면 그것에 도전을 하여서 해결을 하던지 아니면 포기하고 도망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결과에 따른 문제라고 한다. 두가지의 명제가 모두 신체의 급격한 변화를 요구를 하는데 그러한 변화에는 많은 불균형을 초래를 하게되고 신체를 구성하는 기관들이 우선순위를 문제에 맞추고 활동량을 늘리고 에너지를 지원을 하면서 걸린 과부하를 적정선에서 해결을 못하고 계속하여서 과부하가 걸린 상태를 유지 하면서 우리의 신체가 망가 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의 활동이 강화가 되어서 무리가 오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는 신체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하여서 혈류가 빨리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그러한 급작스러운 운동은 심장에 무리가 생기게 만들고 각 신체 부위의 급격한 변화는 균형을 망가 트리는 원인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몸에 무리가 없게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음주,흡연,음식등을 조심 하여야 되는데 스트레스로 인하여서 생기는 혈관의 노폐물이 흡연으로 인하여서 발생되는 노폐물과 합쳐 지므로 심장에 더 많은 과부하가 생기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스트레스를 받아도 음식등으로 풀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하여서 풀면 과도한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움직이던 신체가 정상화가 빨라진다고 한다.
이책은 전문가들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책인것 같은데 그러한 이유는 나오는 내용들이 일반인이 보아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신체의 부위와 호르몬을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쪽으로 많은 공부를 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것 같다.
부제로 나오는 스트레스에 대한 모든것은 제목 그대로 지금까지 학자들이 연구를 해온 방식과 결과를 이야기하고 현재의 추이를 논하는데 이런쪽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읽으면 진짜 부제와 같은 결론을 내릴수 있을것 같고 일반인이 보기에는 부적당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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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였다. 알로스테시스는 이 책에 전반적으로 많이 등장하는 용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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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스트레스의 종말'이라는 책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읽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평소에 '스트레스'라는 말. 정말 많이 하고 듣기도 하지만. 정말로 진지하게 스트레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이번 기회에 '스트레스의 종말'을 읽으며 스트레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딱딱한 내용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유익한 책인것만은 분명하다!
스트레스, 그리고 알로스테시스에 대하여.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나는 이제 그 녀석들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이제 앞으로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말고 스트레스를 이용하는 삶을 살아야지~ 스트레스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든 사람들에게. 진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추천!!
(그래도 나에게는.. 어려운 책이었다...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