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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겁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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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에서 좋은 책을 많이 내고 있다는 것은 예스24에서 적지 않은 이벤트를 통하여 소개되고 있는 책들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관심이 가는 책의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신청해왔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셨으니 스트레스가 쌓일 만도 합니다. 마침 브루스 맥케엔교수의 저서인 <스트레스의 종말> 이벤트에는 ‘시그마북스 이벤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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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에서 좋은 책을 많이 내고 있다는 것은 예스24에서 적지 않은 이벤트를 통하여 소개되고 있는 책들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관심이 가는 책의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신청해왔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셨으니 스트레스가 쌓일 만도 합니다. 마침 브루스 맥케엔교수의 저서인 <스트레스의 종말> 이벤트에는 ‘시그마북스 이벤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제안이 효력일 발휘한 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다양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입니다. 정말 몇 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있고, 몇 개월에 걸친 압력을 견딘 적도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런 스트레스로 인하여 건강을 해친 적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웹스터 영어사전에 실린 스트레스의 정의는 ‘긴장 혹은 긴장하게 하는 힘’이다. 이 정의에 대한 첫 번째 예시는 ‘신체에 가해져서 긴장하게 하거나 그 형태를 변화시키는 힘’으로 통상 1제곱인치당 가해지는 무게라는, 일명 ‘공학적’의미이다.”(3쪽)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익숙한 용어인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스트레스의 본질이 ‘풀어야만 하는 숙제’라고 우리에게 잘 못 소개된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생명체가 둘러싸고 있는 환경으로부터 받게 되는 다양한 자극 자체가 스트레스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체는 분명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스트레스가 반드시 생물체에 부정적 영향만을 끼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즉 외부환경의 변화로부터 생명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화되어 왔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과정이 바로 ‘도전 혹은 도망’이라는 기전이라고 보여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의 종말>은 스트레스라고 하는 손에 잡히지 않는 안개와 같은 개념을 정리하고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우리 몸의 시스템을 명쾌하게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체가 외부환경으로부터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항상성(homeostasis)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스트레스에 대항하게 되는데, 저자는 알로스테시스(allostasis)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llo'는 다양성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 접두사입니다.

 

“알로스테시스는 신속하고 복잡하게 조직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뇌와 연결되어 새롭거나 위협적인 상황을 인식한다. 내분비계(주로 부신)는 뇌를 제외한 신체부위의 움직임에 관여하며 면역계는 신체 내부방어를 담당한다. 알로스테시스는 도전-도망 반응으로도 여겨지는데, 극단적으로 말하면 결국에는 맞서 싸우거나 뒤돌아 도망치는 두 경우 중 하나를 준비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9쪽)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은 경고반응, 저항단계 그리고 고갈단계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즉 스트레스가 처음 생겼을 때는 신체가 이에 인식하도록 경종을 울리고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관련된 장기들이 적절하게 반응하도록 하는데, 스트레스의 강도가 크거나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가도록 장기화되는 경우 신체반응이 고갈되어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주로 뇌가 중심이 되는 내분비물질 혹은 면역계가 작동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신체의 반응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스트레스가 생명체에 선방향으로 작용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도록 진화되어왔다면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지 않았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자연이 면역반응 활동이 가장 필요한 시점인 스트레스 상황에서 면역계를 억제하도록 설계된 메카니즘을 진화시켰을 리가 없다.”는 피르다우스 다바르박사의 연구성과를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알로스테시스의 기능이 작용하도록 하기 위한 해답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해답은 의외로 과학적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알로스테시스의 기능을 신체보호 쪽으로 스펙트럼에 머물게 하려면 당신이 택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단하다-운동,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수면, 적당한 혹은 최소한의 알코올 섭취, 금연. 만약 이런 말들이 당신 할머니가 항상 하시던 잔소리가 아니었던가라고 의심한다면,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이것뿐이다. 그렇다. 지금껏 내가 공부한 최첨단의 지식으로 보건대, 할머니가 옳으셨다.”(200쪽)

 

책의 내용은 학술적 성과를 요약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의 독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읽는 흐름이 더디게 느껴지는 것은 이연경박사가 원저의 구문해석에 충실한 번역을 하신 때문이 아닐까 싶고, 뇌신경분야의 용어를 고를 때 조금 더 고심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를 들면, 해마에서 일어나는 신경발생에 관한 언급이 꽤나 많이 등장하는데 신경발생이라는 해석은 'neurogenesis'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발생은 태아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신경계가 발달해가는 과정을 표현하는 용어로 더 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여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neurogenesis는 신경세포의 증식을 나타내는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출생하여 뇌신경계가 성숙한 다음에는 손상을 입은 신경세포는 재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해마에 위치하는 신경세포는 증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학습과 기억을 위한 신체반응을 뒷받침하는 소견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몇 곳에서 개념에 대한 오해가 있어 보입니다만, 책의 전체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그림들을 비전문가가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y*****2 2010.11.04.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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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종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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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유 없이 여기저기 아프다거나 평소와 같이 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이 찌는 것에 대해 상담을 해 올 때가 있다. 이 때 쉽게 던지는 질문이 요즘 스트레스 받고 있지 않냐고 물어본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은 당연한 듯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살  수 있나요?’ 라고 한다.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심하거나 체중이 갑자기 많이 증가한 경우에는 평소의 받는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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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이유 없이 여기저기 아프다거나 평소와 같이 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이 찌는 것에 대해 상담을 해 올 때가 있다. 이 때 쉽게 던지는 질문이 요즘 스트레스 받고 있지 않냐고 물어본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은 당연한 듯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살  수 있나요?’ 라고 한다.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심하거나 체중이 갑자기 많이 증가한 경우에는 평소의 받는 스트레스보다 더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호소하는 문제가 스트레스를 받게 만는 문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 단지 외부적인 물리적 충격이나 바이러스, 세균 등의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아낼 수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결론은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진단을 받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스트레스가 어떻게 신체적 증상들에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친절히 설명을 해 준다. 그리고 그러한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면 그 방법의 의미에 대해서도 의학적인 측면에서 증명을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의학적 연구가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은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정의를 하면서 그 보다는 더 확장된 개념으로 ‘알로스테시스’와 ‘알로스테시스 과부하’라는 용어를 사용함을 보여준다. 스트레스 반응계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을 일컬어 알로스테시스 과부하라고 한다. 이어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는 신체기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뇌를 들고 있다. 우리가 스스로 느끼는 정저적인 감정도 뇌의 여러 화학적 물질과 신경전달 물질 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러면서 스트레스에 의해 생성된 호르몬에 의해 뇌가 손상을 받는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한다. 또 뇌 이외에도 심혈관계와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의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끔 해 준다. 후반부에서는 그러한 스트레스에 맞서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서 의학계에서 하고 있는 연구에 대해서도 적고 있다.

 

  이 책을 일반인들이 읽기위해서는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배운 지식이 조금은 필요하기도 하지만 그 에 대한 어려움만 이겨낸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건강을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 건강에 대해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러한 상태를 위한 신체적 정신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정확하게 이해를 하게 되면 더 잘 실천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흔히 운동이 몸과 정신에 좋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 어떠한 작용을 하게 되어서 몸과 정신에 유익한지 설명을 하지는 못한다. 본문에서는

 

“유사 인슐린 성장인자 (IGF)는 비교적 새로운 연구대상으로서, 운동을 하는 동안 혈류로부터 뇌로 활발하게 흡수된다. IGF는 혈당을 낮추고 척수손상을 입은 실험동물의 기능 회복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위협 받거나 압력을 받고 있다고 느낄 때면 신체는 에너지 저장고가 고갈되어 있다고 간주한다. 당질코르티코이드가 증가해서 일련의 작업을 개시하는데 이는 우리가 보통 스트레스와 연관 짓는 사건들에 선행해서 일어난다. 즉 간으로 신호를 보내 글리코겐과 지방의 형태로 에너지를 장기간 저장할 수 있도록 만든다. 당질코르티코이드는 뇌에 작용하여 음식을 찾아 헤매는 행동들을 통해 에너지 저장고가 다시 채워지도록 재촉한다. 이것은 생물학의 아이러니 중 하나이다. 즉 스트레스는 우리를 배고프게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스트레스는 우리가 먹은 음식이 신체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지방이 쌓이는 장소를 결정한다. 건강에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은 엉덩이나 허벅지 주변의 군살과는 달리, 복부 중앙에 쌓인 지나친 지방은 당뇨병 및 심장질환의 위험요소이다. 이에 대한 설명중 하나는 복부지방이 심장의 펌프 작용에 근접할수록 혈류 내로 유입되어 동맥에 쌓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또 다른 원인은 복부지방은 코티졸 분비를 증가시키고 신체의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지방산을 즉각 공급하기 때문이다. 복부지방 축적은 특히 코티졸에 취약하며, 만성 스트레스는 더 많은 지방이 신체의 고위험 지역, 특히 복부에 더 쉽게 축적되도록 만든다.”


 이러한 설명들을 읽음으로써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가 뚜렷하게 눈에 보일 수 있다.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재시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다. 즉 운동,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수면, 적당한 혹은 최소한의 알코올 섭취, 금연 등. 이것을 실청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순간의 상황에서는 질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지만, 이 기제가 만성적으로 활성화되면 신체 손상을 일으키고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생활에 지칠수록 우리는 스트레스로 나가떨어지는 것을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정상적이고 필연적인 결과로 바라본다. 그러나 우리 삶에도 도전이 없을 수 없듯이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 불가피한 일이긴 하지만 스트레스의 희생자가 되어 버리는 일까지 필연적이지는 않다.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시스템이 스스로를 위협한다는 것은 불가피한 일도 아니고 정상적이지도 않다. 사람에 따라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어떠한 사람이 스트레스에 강한가?

 

 “... 적극적 건강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 즉 스트레스와 역경 그리고 노화를 잘 다뤄나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잡아내려고 한다. 여기에는 지신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능력, 타인과의 긍정적 관계, 자율성, 즉 타인의 허락이나 의견이 아니라 자신의 주관에 따라 자기 삶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 행복한 환경을 선택하고 창출하는 능력, 삶의 목적을 가졌는지 여부, 개인적 성장에 대한 열망 등이 포함된다. 다양한 철학 및 과학 사상을 조사하여 리프와 싱어는 바람직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개인을 이렇게 정의했다. - 목표를 설정하고 추구하며, 가능성을 실현하려 애쓰고, 타인과의 깊은 관계를 경험하며, 주변의 요구와 기회를 관리하고, 자기 주도를 강화하며, 긍정적 자존감을 갖고 있는 사람. ”


 이 책을 읽고서 무엇을 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해를 한다고 모두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해야하지만 충분히 이해를 했다면 더 열심히 실행을 할 마음이 들게 될것이다.

 당장 오늘 부터 30분 걷기 시~~~~ 작 !!!

l*******u 2010.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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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전과 함께 하여온 스트레스라는 이름은 지금에 와서는 의학용어 같은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쓰이는 일상용어가 된것 같은데 그러한 스트레스를 연구해온 세계적인 권위자가 자신의 연구 결과와 그 앞에서 연구를 하였던 학자들의 이론을 설명을 하는 책이다.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생기는 반응 이라고 생각을 하고 별로 중요 하다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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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전과 함께 하여온 스트레스라는 이름은 지금에 와서는 의학용어 같은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쓰이는 일상용어가 된것 같은데 그러한 스트레스를 연구해온 세계적인 권위자가 자신의 연구 결과와 그 앞에서 연구를 하였던 학자들의 이론을 설명을 하는 책이다.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생기는 반응 이라고 생각을 하고 별로 중요 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과학의 발달로 많은 기계들이 사용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우리몸에 많은 나쁜 작용을 하는 스트레스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게되고 그러한 연구를 통해서 스트레스가 뇌와 관련이 있고 다른 장기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인은 도전과 도망이라는 명제에 의해서 생긴다고 하는데 무슨일을 당하면 그것에 도전을 하여서 해결을 하던지 아니면 포기하고 도망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결과에 따른 문제라고 한다.

두가지의 명제가 모두 신체의 급격한 변화를 요구를 하는데 그러한 변화에는 많은 불균형을 초래를 하게되고 신체를 구성하는 기관들이 우선순위를 문제에 맞추고 활동량을 늘리고 에너지를 지원을 하면서 걸린 과부하를 적정선에서 해결을 못하고 계속하여서 과부하가 걸린 상태를 유지 하면서 우리의 신체가 망가 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의 활동이 강화가 되어서 무리가 오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는 신체 조직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하여서 혈류가 빨리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그러한 급작스러운 운동은 심장에 무리가 생기게 만들고 각 신체 부위의 급격한 변화는 균형을 망가 트리는 원인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몸에 무리가 없게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음주,흡연,음식등을 조심 하여야 되는데 스트레스로 인하여서 생기는 혈관의 노폐물이 흡연으로 인하여서 발생되는 노폐물과 합쳐 지므로 심장에 더 많은 과부하가 생기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스트레스를 받아도 음식등으로 풀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하여서 풀면 과도한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움직이던 신체가 정상화가 빨라진다고 한다.

 

이책은 전문가들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책인것 같은데 그러한 이유는 나오는 내용들이 일반인이 보아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신체의 부위와 호르몬을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쪽으로 많은 공부를 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것 같다.

 

부제로 나오는 스트레스에 대한 모든것은 제목 그대로 지금까지 학자들이 연구를 해온 방식과 결과를 이야기하고 현재의 추이를 논하는데 이런쪽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읽으면 진짜 부제와 같은 결론을 내릴수 있을것 같고 일반인이 보기에는 부적당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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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종말] 스트레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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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였다.크든 작든 심하든 그렇지 않든 모든 생물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 같다.물론 다소의 스트레스를 통해 유익한 방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인체에 해가 될 정도의 스트레스는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우울증에 빠뜨려 뉴스에 보도되는 사건들을 만들기도 한다.처음 책을 신청했을 때만 해도 스트레스의 종말을 믿으며 (책제목만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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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는 하루였다.
크든 작든 심하든 그렇지 않든 모든 생물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 같다.
물론 다소의 스트레스를 통해 유익한 방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인체에 해가 될 정도의 스트레스는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우울증에 빠뜨려 뉴스에 보도되는 사건들을 만들기도 한다.

처음 책을 신청했을 때만 해도
스트레스의 종말을 믿으며 (책제목만 믿은 게 너무 단순한 발상이었는지도 모른다.)
덥석 신청했는데,
요즘 일로 받은 스트레스를 덜어주길 바랬던 책은
배신으로 뒷통수를 치고, 더 심한 스트레스틀 주고 말았다.
"당신은 스트레스에 대해 이미 알 만큼 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아니다."
라는 추천글은 정말이지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와 이론에 대한 것이었는데, 잘못 이해했다.

이왕 받은 것인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책임감에 졸린 눈을 다독이며 그렇게그렇게 읽어내려갔다.
내가 기대한 것은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는데,
책 내용은 스트레스의 유래와
다양한 동물들의 사례를 통해 인간의 스트레스 질환을 가져오는 시스템의 변모를 파악하고,
실험을 통해 이런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연구를 이렇게 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예전에 수업시간에 들었던 뉴런와 뇌, 과학계 의견들이 나오는..
이론적인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스트레스를 종말시키려면 우선 이론을 알아야 하는 것일까..
스트레스 올라간다.

알로스테시스는 이 책에 전반적으로 많이 등장하는 용어인데
신속하고 복잡하게 조직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뇌와 연결되어 새롭거나 위협적인 상황을 인식한다.
또한 도전-도망 반응으로, 맞서 싸우거나 뒤돌아 도망치는 두 경우 중 하나를 준비하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지금 나는 스트레스를 받아 뒤돌아 도망치는 중일까. 그냥 꾹 참고 맞서 싸우는 중일까.

이런 알로스테시스의 기능을 신체보호 쪽의 스펙트럼에 머물게 하려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수면, 적당한 혹은 최소한의 알코올 섭취, 금연 등의
당신 할머니가 항상 하시던 잔소리란다. 하하. 살짝의 유머가 가미되어 있어 힘을 내어 읽어본다.
물론 위 내용들은 다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스트레스에 대한 이론적인 면을 원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는 아주 도움이 될 내용들이나,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 해소하겠다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살짝 말리고 싶은 책이다.
어쨌든 책을 다 읽고 나니 정말 가뿐하다.

YES마니아 : 로얄 m****r 2010.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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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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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스트레스의 종말'이라는 책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읽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평소에 '스트레스'라는 말. 정말 많이 하고 듣기도 하지만. 정말로 진지하게 스트레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이번 기회에 '스트레스의 종말'을 읽으며 스트레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딱딱한 내용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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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스트레스의 종말'이라는 책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읽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평소에 '스트레스'라는 말. 정말 많이 하고 듣기도 하지만. 정말로 진지하게 스트레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이번 기회에 '스트레스의 종말'을 읽으며 스트레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딱딱한 내용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유익한 책인것만은 분명하다!


역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8장. 스트레스에 맞서기였다. 지금까지 '카더라 통신'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식을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정말 더 와닿는 느낌!! 앞으로 스트레스. 정복할 수 있을것 같다!!

 

스트레스, 그리고 알로스테시스에 대하여.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나는 이제 그 녀석들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이제 앞으로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말고 스트레스를 이용하는 삶을 살아야지~

스트레스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든 사람들에게. 진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추천!!

 

(그래도 나에게는.. 어려운 책이었다...ㅠㅠㅠㅠ)

k***u 201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