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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개 재밌고 간지남.
영어를 '내 생각대로 T'하면 뭔가 어색, 콩글리쉬라 하고.
영어는 맨날 그냥 다르다, 외우라고 하는데. 왜 원어민들이 그렇게 말하는지 쩔게 이해시켜주는 책.
만화같은 그림을 사용한 건 restart나 이미지영어시리즈와 비슷한데 'facts'가 아닌 'why'로 접근합니다.
영어의 원리가 뭔지 맛볼 수 있어서 대박강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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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원리>는 "외우지 않아도 말이 나오는" 이라는 영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매혹적인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저런 얘기에 끌리시지 않으실 분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 물론, 토익은 간신히 900을 한번 턱걸이 한 저로서도 부끄럽게도 아직 회화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척이나 맘 설레게 하는 부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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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떨지 궁굼하시지요?
근래에 읽었던 <영어식 사고 영어식 표현>처럼 이 책은 한국어식 표현과 영어식 표현을 비교하는 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어식 사고 영어식 표현>리뷰는 여길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8067437 )
하지만, 당연히 책의 구성이나 바로보는 기준점이 틀릴 수 밖에 없지요. 이 책은 단순히 사고의 차이라기 보다는 "비교 영어"라고 작가가 이름 붙인 새로운(?) 방법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이 잘 보이실런지 모르겠는데요.
1) 사람 - 사물의 원리 : 사물이 살아 움직여야 영어다. 2) 공간 원리 : 공간 전치사를 잘 활용해라. 3) 명사 원리 : 영어는 명사로 웬만한 건 다 설명할 수 있다. 4) 시간 원리 : 영어의 시간은 구체적으로 쪼개서 사용된다. 5) 어감 원리 : 영어의 어감은 조동사로 살아난다. 6) 구문 원리 : 영어는 긴 문장보다 짧은 구를 선호하다.
이렇게 6가지 원리를 생각의 큰틀로 가지고, 말하고 쓸 수 있도록 연습하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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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찌보면 <영어식 사고 영어식 표현>에서처럼, 우리말을 영어로 그대로 직역해서 말은 되지만, 실제로 원어민들은 쓰지 않는 이상한 영어를 사용하지 말고, 되도록 맞는 영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목적은 비슷합니다.
다만, 큼직만한 원리들이 구분되어 나열되어 있으니 좀 더 집중해서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다는 점이 장점일 수 있겠고, 독자에게 좀 더 친절한(?) 길벗 출판사 특성상 다음 사진처럼 글과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좀 더 초보(?)이신 분들의 학습이 편한 특징을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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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책의 구성은 설명보고 이해하고 뒷장에서 연습하고... 위의 사진을 통해서 구성은 이해가 가시지요?? ^^;;
그리고나서 가장 뒷부분에 가면 그동안 생각하고 공부했던 영어식 원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복습해 보고 점검해 보도록 Review test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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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설명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결과적으로 제가 보기엔 "외우지 않아도 말이 나온다"기 보다는 "영어 표현의 패턴을 외우지 않아도 영어식 표현을 생각하도록 해주는"이 더 정확한 이 책의 특징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잘 되도록 붙인 부제가 오히려 역공(?)의 빌미가 되지 않을까 약간 걱정은 되지만... 영어식 사고의 연습을 시켜주는 학습법의 책들 중에는 처음 접근하고 쳬계를 잡기에 좋은 책으로 생각됩니다.
연습에 사용하도록 주어진 MP3 CD도 함께 들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전한 다른 의견과 관점 주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8886645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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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법 오랜 시간 품어오면서 느끼는것 중 하나가 네이티브는 아주 쉬운 언어로 영어를 편하게 표현하는데 나는 어려운 어휘로 영어를 힘들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하루도 쉬지 않고 영어를 접하고 노력하는데 여전히 제자리인 나를 보아야하는것은 영어를 즐거움이 아닌 필요악으로 만드는 괴로움의 연속이었다.
무언가 아주 획기적인 사고의 전환이 -코페르니쿠스적인- 필요할때 [영어식 사고]라는 교재를 접하게 되었고 비교영어에 대한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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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식 사고로의 전환을 위해 영어의 원리를 6단원으로 뽑아내고 있다.
즉 사람-사물원리/ 공간원리/ 명사원리/ 시간원리/ 어감원리/ 구문원리 로 크게 6단원으로 분류한뒤에 총 30 Unit으로 나누어 하루에 하나씩 한달에 한권을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첨부된 mp3로 다시 반복하여 체화 하도록 한다.
각 Unit별 내용을 살펴보면 [여름에 비가 많이 내려요]란 표현을 1) A lot of rain comes down in the summer.(우리의 사고) 2) We have a lot of rain in the summer.(영어식 사고) : 이유로 영어식 표현에서는 타동사표현이 지배적이어서 우리말의 자동사로 쓰이는 표현도 태동사형식을 선호하므로
로 나누어서 우리의 영어에 대한 마인드 맵을 전환하도록 일깨워준다. 그것도 아주 재미있는 삽화와 설명과 함게...
그리고 나서는 각 UNIT에서 배운표현을 [훈련하기]에서 다지면 된다.
이는 영어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뿐만 아니라 초보자라도,아니면 점점 싫증을 느끼는 사람이라 해도 재미있게 한 UNIT을 웃으면서 아하!!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식 사고로 전환됨의 만족감을 줄것이다.
좀 더 세련된 영어, 네이티브에 가까운 표현을 원하는 모두에게 영어에 대한 사고의 전환을 준다는 점에서 이책은 아마 우리 모두에게 [코페르니쿠스적]이지 않을까?
아울러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식사고]와 함게 하면 더욱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모처럼 좋은 친구를 만난듯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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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논하자면, '한글-영어 비교책'이라고 할까. 앞페이지에서는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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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은 책은 보자마자 그 감격에 겨워서 리뷰를 해야 생동감이 넘치는데(나쁜 책은 리뷰 안함), 공부 방법론을 다룬 책에서 '7번'을 봐야 뇌속에 완벽 저장이 된다고 하여 나름대로는 그 책들(아래 리뷰한 책들 포함)을 '뗄' 때까지 기다리다보니 리뷰가 많이 늦어져서 생태가 아닌 냉동실에서 긴 겨울잠을 잔 동태가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작년 봄, 대형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우와 좋은 책이다'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서 집에 와서 yes24에서 주문을 했다(대형서점 미안~). 책이 집에 도착하고 나서 꼼꼼히 보니, 아무리 길벗이지톡의 모토가 '독자의 1초를 아껴준다'지만, 너무 한거 아니심? 나름 생고생해서 깨달은 걸 여다가 다 써놓으면 어쩌란 말이심?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전파해서 제우스의 노여움을 산 것에 비유할 것같은 심경이다, 내게는.
이책은 영어와 우리말이 기본적으로 왜,어떻게 다른지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그래서 귀납적으로 알게 된 것들을 연역적으로 알려준다. 한마디로 경험적으로 생고생해서 깨달은 것들을 이책에서 착착 짚어주는 것이지. 대표적으로는 사물이 주어가 된다는지, 우리나라 말은 동사가 발달하고 영어는 명사가 발달했다던지, 하는 것부터 세부적으로는 가정법과 will과 be going to의 차이까지. 전반적으로 알려준다. 그림도 함께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되고, 머리속에 이해가 잘 된다.
'수잔은 학교 가는 데 10분이 걸려요.' → 'A 10-minute walk brought Susan to the school.' (10분의 걸음이 수잔을 학교까지 데려다줘요.)
'잔은 어제 코피가 났어요.' → 'John had a bloody nose yesterday.' (잔은 어제 피가 흐르는 코를 가졌어요.)
이것 말고도 귀여운 그림들이 많다.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
이 책은 작심하고 읽을 필요 없이, 그냥 술술도 읽히는 소설같은 책이므로, 일반적으로 영어공부하는 모든 분께 추천한다. 도장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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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영어르 배우려고 정말 많은 노력을한다 돈을 투자하고 시간을 투자하고 그 투자비용이 세계에서도 상위에 속한다고 알고있다 그런데 투자비용에 비해 국민적으로 영어가 많이 자리잡지 못했다 왜그런 현상이 일어낢까? 그것은 우리와 문화가 다른 영어권 나라들을 우리의 문화로만 받으려고 해서 그런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책의 제목은 영어의원리이다 이처럼 영어를 영어권의 문화로 또 원리를 알려준다 뭐든 원리가 가장중요하고 가장 기초가되는 부분인데 먼 길을 돌아가지 않게 할 수있는 책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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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아도 말이 나오는 영어의 원리
소리영어의 창시자, 비교영어로 돌아오다 소리클럽 이정훈 www.soriclub.com
영어는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깨닫는 과정 비교영어에 기초한 종합 영어 교재
영어가 늘지 않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너무 우리의 관점과 우리의 방식으로 공부해 왔기 때문이다. 그들의 영어를 사용하기 위하여 그들의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맞다. 영어공부를 너무 많이 하고, 영어에 관련한 책이 너무 많고, 영어에 대한 수업과 강의를 엄청 들어왔다. 그게 더 문제를 만드는것이다. 그래서 더 쉽게 지치게 만드는 것이다. 중학교때부터 취업하기 전까지 그리고 영어와 관련없는 일이면 우리는 영어를 놓게된다. 하지만 그러다 영어와 관련 된 일이 나타나면 우리는 좌절한다.
머리말에 나는 공감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말과 영어, 차이를 알아야 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이런 영어를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말과 영어를 비교 대조해 공부하는 비교영어로 보충해 배울 때, 영어를 보다 흥미있고 바르게 배울 수 있다. -우리말과 영어를 비교해 배우는 비교영어, 우리나라 언어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한국인은 왜 이러한 비교영어가 필요할까요? -우리말과 영어처럼 계통이 확연히 다른 언어간에는 비교 언어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영어를 스펀지처럼 편하게 흡수할 수 있다. -남의 나라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우리가 쓰고 있는 언어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 과정
영어는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깨닫는 과정 -단순 단어의 일대일 대응이나 기본 문장 암기가 일차적 언어 습득 과정이라면, 다음 단계는 전체적 언어의 개념 차이와 사고, 표현 방식의 차이 즉, 영어 원리를 이해하고 익숙해지는 과정
1. 사물이 살아 움직여야 영어다! -우리말은 사람이 중심인 언어라서 행동을 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입니다. -영어는 사물이 수동적 대상이 아니라 사람처럼 능동적인 주체로 움직입니다. 우리말_사람이 중심인 언어 영어_사감과 사물이 대등한 언어 우리말에는 아파서 일찍 일어났다는 내가 일어난 거죠. 하지만 영어에서는 The pain woke me up early in the morning 고통이 나를 아침 일찍 깨웠다 이라고 표현
2. 영어는 타동사를 좋아해! -우리말은 자동사 표현이 영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고 자연스러운 반면, 영어는 타동사 표현이 지배적인 말 -우리말에서는 자동사로 쓰이는 말도 영어로 바꾸어 말할 때는 타동사로 표현할 때가 많다. 우리말_영어에 비해 자동사 선호 영어_타동사 선호 -사물(대상)을 끌어들여서 주어의 동작이나 상태를 표현하는 방식이 더 진화 We get a lot of rain in the summer / A lot of rain coms down in the summer. She takes a bath every evening / She bathes every evening. Tom has a temperature. I've got a cold. John gives Jane a kiss every morning. John gave Susan a big hug at be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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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식 사고로 재무장할 수 있는 도서 일단 대부분의 어학도서처럼 단어나 문장수준의 미시적인 접근이 아니라 영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어식 사고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거시적인 접근을 한 책인 것 같아 한 번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러한 것 같아 책을 다 읽은 지금의 시점에서 만족스럽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리를 알려주는 책인 만큼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사용하지 않고 한번쯤 사용해볼 법한 문장을 써서 목적에 충실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식으로 생각하기 쉬운 예문 또한 함께 적혀있어 영어식 사고와 한국식 사고가 어떻게 다른지까지 비교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풍부한 그림자료와 빈칸채우기식 교재구성 원리를 알려주는 방법에 있어서도 독자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접근하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서술형으로 지루하게 글만 적어 놓은 것이 아니라 영어식 사고와 한국식 사고를 비교할 때도 일러스트가 함께 그려져 있고 원리에 대한 설명을 할 때에도 일러스트가 있으며 곧 이어져 나오는 다양한 예문에도 함께 그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덕분에 영어식으로 생각하는 데 시각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문장에 대한 답을 추론해볼 수 있도록 문장 중간에 빈칸이 있어 한번쯤은 내가 스스로 빈칸을 채우며 작문을 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원리에대한 막연한 이해가 아니라 나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는 수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학습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교재의 흐름 각 챕터 내에서는 영어식 사고와 한국식 사고를 비교해보고 생각해보는 셀프테스트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서 내가 얼마나 영어식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을 해본 뒤 우리말과 영어가 어떻게 다른지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부분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다양한 예문으로 실제적인 이해를 하고 추가적인 상황과 예문들을 빈칸이 섞인 문장으로 접하면서 내가 스스로 훈련해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교재 전체적으로는 여러 단원을 통해서 다양한 접근을 한 뒤 리뷰테스트를 통해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을 재점검할 수 있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피드백 아무래도 원리학습에 충실하자는 목표때문인지 초급자가 아닌 중상급자가 보기엔 다소 내용이 쉬운 듯 합니다. 저도 쉬운 내용때문에 오히려 지루해서 읽는 데 속도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는 그동안 영어를 공부해오면서 스스로 느꼈던 것도 있었고 제가 예측해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 굳이 다루지 않아도 될 듯한 내용도 없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목이 영어의 원리인만큼 원리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하고자 읽는 분이시라면 이정도는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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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이십사 글을 날리가 만드네요.
이책은 좀 아닌듯합니다.
많은 영문법 책을 보아왔어도
속칭 족보에도 없는 책인듯하네요.
순전히 공급자 위주의 설명들만 그득한게
다른분들에게는 딱 좋을지 몰라도
뭔지모를 말들을 중심으로 알아서 느껴라라는 식의 책은
다른곳에서 이미 많아요.
책이 친절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