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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도착했다 노벨상을 꿈꿔라2!!^^ 많은 노벨상 부분에서 과학수상자와 만날 수 있는 책이다. 2016년 노벨수상자들에 대한 내용이라 더 관심을 가지며 흥미로워했다. 화학에 대한 내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인데 책을 편안하게 읽어내려 갔다. 어려운 내용을 독자와 대화하듯 표현한 부분이 아이에게 질문하고 생각을 하게하고 과거에 봤던 책도 찾게 했던거같다 2016년 많은 노벨상 부분에서 과학 수상영역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있다 2016 노벨 물리학상 -역사상 가장 수학적인 노벨 물리학상- 물질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현상의 수수께끼를 위상수학을 적용해 이론적으로 설명하다! 2016 노벨 화학상 -모처럼 빛난 기초 화학의 낭만-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기계' 분자기계를 개발해 몸에 쌓인 중금속 배출 및 암세포 치료의 길을 열다! 2016 노벨 생리의학상 -아무도 관심없던 분야에서 금을 캐다- 오랫동안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거나 해로운 균에 감염됐을 때 기존의 세포를 재활용해 재료와 에너지를 얻은 오토파지 현상을 규명하다 노벨상을 꿈꿔라2 노벨상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노벨상 각 분야의 연구업적에 대해서 자세히 나왔있으며 각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돕기위해 사전 지식 깨치기 코너도 있고 각 장마다 잘 이해했는지 간단히 확인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어서 유용했다 책을 다 읽고 난 아들은 약간 우울한 모습으로 '왜 우리 나라에는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이 없을까?'를 되뇌였다 2017년 노벨상을 꿈꿔라3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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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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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되거라! "종용은 하되, "왜죠?"라고 묻는 어린이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는 어른만큼 초라해보일 수 있을까요? "한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
과학자가 되라." "과학고, 과학기술대, MIT 가면 얼마나 좋겠니?"하며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주면서 정작 노벨상 수상자의 이름조차 모른다면,
아이들 눈에 그런 부모가 어떻게 보일까요? 변명하자면, 과학 비전공자로서 노벨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업적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다행히 <노벨상을 꿈꿔라>가 그 어려움을 덜어주지요. 이 책은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활약중인 기자 세 명이 의기투합해서 노벨상 수상자들과 그 업적을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자 썼습니다. 부제가 "2015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연구 업적 파헤치기"인 1권에 이어, 최근
출간된 2권에서는 "2016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를 주제로 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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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스웨덴 과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이름에서 따온 '노벨상'은 그의 유언대로 물리학, 생리의학, 화학, 문학, 평화의 다섯 분야에서 매년 10월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흥미롭게도 노벨상 시상식은 매년 12월 10일 16시 30분에 거행되는데 이 시각이 바로 노벨의 사망 시각이랍니다.
2016 노벨상 수상자 관련 검색 엔진에 가장 많이 등장한 인물은 '밥 딜런'일 거에요. 그 동안 대중가수로만 인식되었던 그가 바로 2016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거든요. 그 외 2016
경제학상은'계약이론'을 발전시킨 미국 하버드대 올리버 하트 교수(영국)와 벵트 홀름스트룀 MIT 교수(핀란드)가 수상했어요. 대한민국의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받으셨던 노벨 평화상은 2016년에는 콜롬비아의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에게 돌아갔다지요? 그는 상금 800만 크로나 (약 11억원)을
콜롬비아 내전 희생자들에게 기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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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에서는 문학, 평화,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의 다섯 분야 중에서 특히 과학 분야에 집중해 수상자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2장에서는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워싱턴대 데이비드 사울리스 교수(미국), 프린스턴대 던컨 홀데인 교수(미국), 브라운대 마이클 코스털리츠 교수(미국) 3인방을 소개합니다. '위상수학 (topology)'이라는 수학적 개념을 도입해, 고체, 액체, 기체 상태의 물질 변화가 낮은 차원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설명했대요. 3장에서는 노벨 화학상의 주인공 3인방, 스트라스부르대 장 피에르 소바주 교수(프랑스), 노스웨스턴대 프레이저 스토다트 교수(미국), 흐로닝언대 베르나르트 페링하 교수(네덜란드)의 업적을 소개해요. 이름만 들어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분자기계'를 개발했다지요? 이들의 노고 덕분에 나노 로봇 - 분자 기계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가 질병을 치료할 날들이 멀지 않았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2016 노벨 생리의학상 단독 수상자이자 일본인 과학자인 도쿄공업대 오스미 요시노리 명예교수의 업적 소개에 집중합니다. 그는 한 평생 세포의 ‘자가포식(오토파지)’ 현상을 연구해온 만큼 학계에서는 "한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사람이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합니다. 개인적으로 4장의 내용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세포 안에 있는 쓰레기를 분해해 재활용(일종의 세포 청소)하는 시스템인 '오토파지'과정의 이해가 여러 난치병 해결의 실마리가 될지도 모른다네요.
![]() 여기까지, 소개한 내용만 읽으면
<노벨상을 꿈꿔라>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책은 전문적인 과학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술술 넘기며 읽기엔 다소
어렵지만, 이해를 돕는 참신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다양한 인포그래픽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 읽고
나면, "왜 한국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할까?"의 진부한 질문 대신에 "어떤 이들이 노벨상을 받고, 그들은 어떤 기여를 했는가?"라는 실질적인 질문에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답이요? <노벨상의 꿈꿔라>의 서문에서 저자들이 이야기해줍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은 "특별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호기심과 열정을 갖고 끈기 있게 매달린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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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6년 노벨상에 관한 좋은 안내서이다. 과학,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상 등 4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과학적 관심이나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이그노벨상'에 관한 소개도 재미있다.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생각하게 하는 색다르고 기발한 업적에 수여하는 이그노벨상은 하버드대에서 발행하는 과학유머잡지 <황당무계 연구 연보>에 발표된다고 한다. 1991년 처음 만들어졌으며,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만들어진 상이라고 한다. '확인하기' 코너는 노벨상과 이그노벨상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내용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문제를 풀게하는 코너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노벨상을 꿈꾸며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되며,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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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원래 우리가 아는 노벨상은 어쩌면 위대한 실적을 남김 노벨상 수상자들에게는 부차적 가치에 불과한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번 책은 노벨상에 얽힌 흥미로운 사실과 과학자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두루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의 수상 과정과 배경, 업적 등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어 단순한 개념이나 업적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폭넓은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통합적 시각을 가지도록 도와주고 있었지요. 그리고, 2016 노벨 화학상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분자기계’를 개발한 과학자에게 돌아갔어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의 장 피에르 소바주 교수,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의 프레이저 스토더트 교수, 네덜란드 흐로닝언대학교의 베르나르트 페링하 교수가 그 주인공이에요. 분자기계는 빛이나 열과 같은 외부 자극에 반응해 움직일 수 있는 분자 또는 분자 집합체예요. 수상자들은 엄청난 수의 분자들이 모인 재료를 가공하고, 끼워 맞춰서 만드는 대신 화학결합으로 연결된 원자들을 이용해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기계 장치 를 만들었다고 해요. 또한, 이번 책은 노벨상을 받은 위인들이 어떤 확고한 의지와 사명감을 갖고 인류에 헌신했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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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밥 딜런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은 내게 적지않은 충격이였다. 대중가수가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은 1901년 노벨상 시행 이후 처음이였기에 그 의미는 상당했다. 일부에선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기존에 소설과 시 장르에 국한된 순수성을 넘어선 파격적 선택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많았다. 정체를 거부하고 문학의 지평을 넓힌 이번 문학상의 선정은 어쩌면노벨상의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지않았나 싶다. 노벨상은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서 매년 인류의 문명 발달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1901년에 제정되어 시상을 시작한 이래 100여 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 노벨상, 그 노벨상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는 노벨상 수상자의 수상 과정과 배경, 업적 등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다. 단순한 개념이나 업적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폭넓은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통합적 시각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노벨상을 꿈꿔라 2』는 노벨상 중에서도 노벨과학상(생리의학상·물리학상·화학상)에 얽힌 흥미로운 사실과 과학자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수록해 2016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주요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지금까지 노벨상을 배출한 국가는 28개국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우리 사회도 경제논리에서 벗어나 기초학문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확대하는 등 좀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다면 머지않아 좋은 성과가 빛을 발하지않을까 기대해본다. 이 책은 노벨상을 꿈꾸는 미래의 꿈나무들이 노벨상 수상자가 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과학자가 꿈인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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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노벨상을 꿈꿔라 2]는 '노벨상' 이야기를 즐겁게 들려주니 더욱 좋아요~ '노벨상'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이 지대하기에 더욱 이 책에 관심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라고 아이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이 책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눈에 바로 들어오는 다양한 자료들이 많은데, 특히 사진 자료들이 많아서 더 인상적으로 '노벨상' 이야기에 가까워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랑 같이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멋진 장점이 되는데요, '노벨상'을 수상할 만큼 인정받은 위대한 분들의 열정과 노력, 호기심에 그저 감탄하고 멘토로 삼게 되네요~
이 책은 '2016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라고도 소개되는데요, '노벨 과학상'에 빛나는 여러 수상자들의 업적을 꼼꼼하게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에 더욱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노벨상'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킨다, 혹은 '노벨상'을 수상할 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인만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나눌 수 있으니 더욱 특별한 느낌으로 마주하며 그 열정을 생각하며 더욱 몰입하는 마음으로 이 책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이 '노벨상'의 유래는 이미 다이너마이트 발명가로 잘 알려진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장에서 시작되었다고 잘 알려져 있지요. 그렇게 시작된 '노벨상'이 1901년에 제정되어서 10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노벨상 수상자들의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노벨상'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과학자들에 대해서 몰랐던 정보들을 두루두루 잘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더욱 이 책에 큰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노벨상'을 수상한 분들의 과학 발전을 위한 공헌의 과정과 배경들, 그리고 그로 인해 가능했던 업적들을 다양하게 담아내고 있으니 미래에 '노벨상'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멘토의 이야기가 되는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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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노벨상을 꿈꿔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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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많이 들어보았지만 아는 지식은 없었기에 참 나에게 유용한 책이라 생각 들었답니다 아이가 읽어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좋은 나이에 구애받지않는 내용이니 꼭 읽으면 상식도 늘어나고 특히 과학자가 꿈인 아이라면 읽고나면 노벨상 받고 싶은 꿈을 가지리라 생각듭니다 ![]()
![]() 듣기만 들었던 노벨상에 대해 알아볼께요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그의 유산으로 노벨재단을 만들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로 노벨 수상자들에게 상금을 주게 되었어요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데요 1901년부터 해마다 물리/ 화학/ 생리의학 / 문학 / 평화 이렇게 총 5개부분으로 시작해서 1968년에 경제학상이 추가되어 지금은 6개 부분이 되었어요 미국이 제일 많은 수상자가 나왔구요 그 다음이 일본이라는 사실 2016 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추가해서 2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있답니다 화학상 7명 / 물리학상 11명 / 생리의학상 4명 많은줄 알았지만 이렇게나 많은줄은 몰랐기에 너무 부러워요 끊이지 않고 계속 수상자가 나오는 이유는 바로 기초과학에 대한 꾸준한 투자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꾸준한 기초과학에 투자가 되어 앞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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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과 더불어 이그노벨상도 있데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제단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로고 라네요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색다른 기발한 업적에 주어지는 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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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벨 물리학상 주인공
데이비드 사울리스, 마이클 코스털리츠, 던컨 홀데인 위상수학 이라는 수학적 도구를 이용해 낮은 차원에서의 물질의 상태변화 한해의 최고의 업적의 과학자에데 주어진 상인 노벨상 주제도 어렵고 내용도 어렵지만 과학자들이 이런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으면 연구를 꾸준히 한다면 노벨상을 받을수 있다는걸 책을 내아이가 책을 읽고 느낄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답니다 ![]()
![]() 노벨물리학상 상금이 우리나라 돈으로 11억쯤 된다네요 그럼 3명이 받았는데 어떻게 나눌까요? 각자의 연구에 기여도에 따라 나눈다네요 ![]()
![]() 216 노벨 화학상 주인공 장 피에르 소바주 , 프레이저 스토더트 , 베르나르트 페링하 분자기계 개발 분자기계는 빛이나 열과 같은 외부 자극에 반응해 움직일수 잇는 분자 또는 분자 집합체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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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벨 생리의학상
오스미 요시노리 세포안에 쓰레기를 분해해 재활용하는 시스템인 오토파지 과정을 밝혀낸 업적 앞서 3명이 수상한 노벨상에 단독수상이라 더 대단한거 같아요 엄청 부러워요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나오겠지요 꼭 나오리라 믿을겁니다 이책을 읽은 아이는 노벨상이 여러분야가 있고 지금까지 받은 사람애 대해 궁금하다며 인터넷으로 검색하네요 이책을 읽은 아이중에 꼭 최고의 과학자가 되어 꼭 노벨상을 수상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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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많이 들어본 노벨상^^ 실제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업적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것 같아요. 이런점이 궁금한 친구들을 위한 책이 나왔네요. 바로 <노벨상을 꿈꿔라> 바로 작년이었던 2016년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의 연구업적을 세세하게 살펴볼수 있는 책이에요. 과학에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전세계적으로 그 업적을 인정받은 과학자들이 받는 상인 노벨상이니만큼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과학분야의 지식을 얻을수 있고 화제가 되고 있는 최근의 연구분야에 대한 상식을 쌓을수 있어요. 특히나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과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업적을 아이들이 알기좋게 쉽게 설명한점이 이책의 장점이네요. 미지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위상수학이나 분자기계, 오토파지현상과 같은 어려운 과학개념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애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책에서는 노벨 과학상인 물리학상,화학상, 생리의학상 3개의 부분에 대해 다루고 있구요. 상을 받은 사람에 대한이야기와 그 업적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어요. 또한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확인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글 내용을 이해하는지 스스로 확인해볼수 있네요^^ 아이들의 독서습관 점검을 위해서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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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우리나라에선 수상자가 거의 없어서, 멀고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는 상 같은데, <노벨상을 꿈꿔라>에서는 2016년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 업적과 함께 자세히 소개를 해서, 아이들이 노벨상을 좀더 가깝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그노벨상>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이그노벨상이란 것도 이 책에서 처음 안 건데, 이그는 improbable genuine의 약자로, 사실같지 않은 진짜란 뜻이에요.. 이그노벨상은 노벨상을 패러디해 만들어졌대요... 이중 오른쪽이 간지러운데 거울을 보면서 왼쪽을 긁으면, 뇌에서 오른쪽을 긁는 걸로 인식을 해서 간지럽지 않다고 하네요... 아토피인 우리 아이...다음에 간지러워지면 꼭 거울을 보면서 해봐야겠다고 합니다...^^ 실제 노벨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부분은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좀 어렵네요...--;;; 그래도 과학 전공을 하려는 아이들이 보면 재미있게 보고 좋아할 것 같아요...^^ 아무튼 멀고 멀게만 느껴졌던 노벨상에 대해 제대로 자세히 알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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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을 낱낱이 파헤친 노벨상 가이드북! - 미시세계에서 벌어지는 위상수학, 분자기계, 오토파지 현상의 비밀을 밝히다!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인 아이의 바램이 나중에 노벨상을 받는 것인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자신의 꿈,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을까요~ 2016년에도 안타깝게 우리나라에서는 노벨상을 받지 못했지만, 2016년 노벨 과학상을 받은 연구자들과 그들의 연구 업적을 이번 책을 통해서 상세히 살펴볼까요~~ 2016년 노벨 물리학상 : 물질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현상의 수수께끼를 위상수학을 적용해 이론적으로 설명하다! 미래의 전자제품, 초전도체, 양자컴퓨터 등 혁신적인 물질 개발에 박차를 가한 연구 성과! 2016년 노벨 화학상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기계' 분자기계를 개발해 몸에 쌓인 중금속 배출 및 암세포 치료의 길을 열다!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 : 오랫동안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거나 해로운 균에 감염됐을 때 기존의 세포를 재활용해 재료와 에너지를 얻는 오토파지 현상을 규명하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상을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노벨상은 인류에 공헌을 할 정도로 훌륭한 연구를 한 과학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이지만, 노벨상을 받아야만 뛰어난 과학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상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훌륭한 연구를 이뤄내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요~ 우리 주변에는 노벨상을 받지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과학의 발전에 큰 공로를 한 과학자들이 아주 많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상을 받기 위한 과학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과학을 위한 과학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없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듯 해요,, 이제까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못했는데, 아이도 저도 이번 책을 통해서 새롭게 또 하나를 배워나가네요,, 아이도 더욱 과학자의 꿈을 더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