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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리뷰는 많이 쓰지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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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니까 상하이에서 숙소 근처의 미술관이라도 갈까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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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가고 싶어서 다른 상하이 가이드북을 읽었는데, 보통 가이드북에서는 유명한 관광지 위조로 소개를 하다보니, 조금 아쉽기도 하고 구체적이고 특별한 장소가 궁금해서, 이 책을 구입해 오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어보았답니다.
상하이에도 이렇게 스페셜한 장소가 많구나 싶더군요. 제가 아는 상식에서는 그저 새롭게 도약하는 도시로 활동적인 도시로 그리고 요즘 뜨고 있는 곳이 상하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유명한 관광지 위조로 주일 이내로 돌아볼 수 있는 베이징에 비해서 가벼운 도시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로 상하이에도 가 볼 곳이 많더군요. 중국의 도쿄같은 곳이더군요.
지은이가 상하이에 머물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 도보에서 보냈을지 가히 상상히 갔습니다.
상하이에 2번이상 가게 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장소들을 구석구석 꼼꼼이 돌아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