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호 스트레이독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회차입니다. 애니를 먼저 보고 만화를 접했는데 산고쌤 그림체 덕분에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쌍흑 둘의 협동하는 장면이 애니에서나 만화에서나 빛을 발하네요. 다음편 내용이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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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 8권입니다.이번엔 포트마피아와 무장 탐정사가 정면전으로 붙네요.하지만 싸울줄 알았더니 힘을 합쳐 길드를 무찌르려고 합니다.그과정에서 무장탐정사의 명탐정 란포가 길드의 과거 라이벌과 길드의 배의 구조를 걸고 소설 속 살인 사건 해답 풀기 내기를 합니다.에드거의 책 속에서는 능력이 발현 안되어 란포의 패배로 이어질줄 알았느나 란포는 사실 이능력자가 아니였습니다.그동안의 "초추리"는 그냥 본인의 관찰력으로 범인을 잡아낸 것이지 이능력이 아니였습니다.결국 란포는 이기게 되고 길드의 배의 구조를 얻게 됩니다.주인공을 배로 보내 도시로의 배의 추락을 막아보려하지만 그 안엔 아쿠타가와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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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 탑, 까마귀의 연회 ::
이능력 집단들의 싸움중, 저번권 아츠시의 제안에
포트마피아의 보스 모리와, 탐정사의 사장 후쿠자와의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서로 고양이와 로리취향을 언급하다 칼을 뽑아드네요.
보스들의 싸움이 앞으로의 전개에 크게~많이 또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국 포트마피아의 쌍흑이 하룻밤만에 다시 부활하게되는데요.
제가 이 권의 이 부분을 정말 좋아합니다.
몇년동안 서로의 싸움스타일은 잊어버리고 싶어도 잘 알고,
완벽한 호흡으로 길드와 싸우게 됩니다.
서로 으르렁 거리고 니가 제일싫다고 입으로는 말하는데,
그 속에 신뢰감이 있는지 등을 맞대어 싸우네요.
그리고 요사노센세와 란포가 추리속으로 들어가
해결하는 부분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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