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마케팅은 어떤 마케팅이지? 하면서 책을 사서 읽었는데..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에서 리테일을 어떻게 혁신하면서 1위의 자리에 올라왔는지를 알게 되었고, 리테일이라는 분야가 마케팅의 한 부분이라기 보다는 마케팅과 판매관리가 합하여지는 "리테일 임파워먼트"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나처럼 마케팅을 하면서도 막상 방향성이 정리되지 않은 사람이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될듯하고, 마케팅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좋은 책이다. 쉽게 읽혀지지만, 그 안에 녹아 있는 철학은 삼성전자에서 20년이상 근무한 두 임원이 쓴 내공에서 책전체를 꿰뚫듯이 녹아 있다.
좋은 마케팅 서적을 접해서 기분 좋았다. 저자 싸인회 안하나?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
|
작년에 1학기 동안 마케팅을 배운적이 있었다. 소비절벽 앞에서 관광산업에 대한 마케팅을 두고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었다. 그때 당시 추천받은 마케팅도서들이 꽤 있어서 읽었는데, 과거의 마케팅도서들과 많이 겹치는 내용이었다. 리테일 마케팅 4.0은 현재 이 순간의 기업들의 마케팅을 실시간적으로 알려주는 마케팅관련 서적임을 느꼈다.과거의 마케팅책들은 현시대와 조금씩 거리가 멀 어지는 것을 느끼는데, 지금 이순간의 마케팅 시장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알고싶다면, 적격인 책이라 본다. 과거의 마케팅과, 현재의 마케팅은 이제 많은 차이가 난다. 그동안의 마케팅이 예측할 수 있었다면, 현재의 마케팅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새로운 상황 을 설정하고, 1:1이 아닌 로봇 대 인간의 기술로 이동하고 있다. 이미 익숙한 기업들의 마케팅 성공/실패 사례를 언급하고, 현재 진행중인 마케팅 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있다. 구글, 삼성, 유니클로, 자라, 아마존 등 마케팅을 배우는 이들이라면 익숙한 기업들의 이야기가 많아서 다 아는 내용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해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께는 이제 마케팅은 변화하고, 이런식으로 진행중에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쉽고 편리하고, 간단한 도서라 권해주고 싶다. 기존의 마케팅 도서들은 단어가 생소 하고, 조금 지겨운감이 있었는데, 리테일 마케팅은 쉬운 설명에 쉬운사례들로만 구성되어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 사례들은 다른 마케팅도서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흔한 기업들의 예로 들었기에 식상하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마케팅 입문자들에겐 어려운 이야기보단, 쉽게 넘기기 쉬운 책이 더 필요하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쉽게 넘어간 마케팅 도서 에 속한다. 다양한 마케팅 사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고, 단숨에 읽을 수 있어 좋았다. |
|
기술영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리테일 마케팅을 완전히 쪼개 분석해주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는, 리테일 마케팅 4.0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마케팅의 세계를 완벽 분석하고 있는 책입니다. 리테일이란 쉽게 말해 유통 소매업을 말합니다. 유통을 통해 제품 혹은 서비스 그 자체를 고객에게 판매, 전달하는 모든 과정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이 과정은 유통구조의 간소화, 이윤추구, 고객의 가치 창출 등 신경써야 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S그룹에서 20년을 영업에 올인한 두 명의 걸출한 저자는, 현장에서 갈고 닦은 리테일 마케팅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의 책으로 전수해줍니다.
최근 SNS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스마트폰 등장으로 인한 모바일 마켓의 확장, 빅데이터의 활용 등으로 마케팅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토털 리테일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최근 중국은 현금결제를 하는 사람이 바보소리를 들을 정도로 소비패턴이 확 뒤바뀌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가 일상생활에 깊숙히 침투했고, 사과 한 개, 양파 한 망을 살 때도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일이 일상화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동일한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기에 리테일 마케터는 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이 책에선 비콘과 무인매장, 장바구니 없는 스마트쇼핑 등 다가올 새로운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는 리테일 전략을 상세하게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어나가며 VR마케팅 등 미래과학기술로만 생각했던 기술들이 이제 정말 영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시대가 왔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니즈보다 영업인의 전략이 한 발 앞서나가야 하는 법입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변화하는 시대를 미리 내다볼 수 있고, 이에 대한 전략을 앞서 수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미래시장과 그에 따른 변화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은 아닙니다. 이 책은 오히려 리테일 기본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제 막 영업직에 입사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이 책은 참 친절하면서도 명쾌한 멘토로서 다가와줍니다. 중간중간 꼭지코너를 통해 리테일 관련 상식과 용어들을 자세히 정리해주고, 선배들에게 차마 물어볼 수 없는 소소한 부분들까지 가감없이 터치해줍니다. 더없이 친절한 직장선배와 인연을 맺게된 기분으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S그룹, N그룹 등 기존 그룹의 마케팅에 대한 분석과 시장의 변화, 고객의 니즈 모든 것을 총망라한 리테일 종합서적입니다. 영업직렬에 입사해 영업직과 리테일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기르고 싶은 직장인들을 비롯해 변화하는 시장을 알고 싶은 소비자들까지 모두가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정말 깔끔하면서 명쾌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변하는 리테일, 이 책으로 대비해보세요. |
|
세상은
바뀌고 있으며, 그에 따라 유행도 달라진다. 산업 구조의 변화는 새로운 소비 계층이 형성되고 있으며, 유통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제 3차 산업 혁명에서 제4차 삼업혁명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시장은 불확실해졌으며,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에서
벗어나 생존을 위한 마케팅으로 나아가고 있다.
|
|
요즘은 모든 구조가 빠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나 패턴 변화가 주목됩니다.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층이 많아지고, 예전보다는 훨씬 더 꼼꼼하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리한 고객층의 증가는 기업들을 긴장시키고 있으며, 기업과 국가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계층이나 세대에만 있는 것이 아닌, 경기불황과 더불어서, 모든 계층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입니다. 이 책은 이런 소비층, 고객층을 잡기위한 새로운 전략과 플랜, 트렌드를 고려한 마케팅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생활과 생필품, 먹는 것과 관련된 유통마케팅이나 반드시 소비하는 분야에 대한 마케팅을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며,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새롭게 부각되는 산업과 마케팅의 흐름, 더욱 방대하며 다양해진 경쟁과 이를 극복하며, 이윤을 내기 위해서 기업이 해야 하는 전략을 말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면에서 완벽함을 추구해야 하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변해야 합니다. 이는 기업이나 정부 등 공급자의 관점만이 아닌, 수요자의 입장에서도 주목해야 합니다. 워낙 개성있고, 남들과 다른 차별성을 추구하는 분들도 있지만, 다수가 원하는 시대적인 흐름이나 트렌드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를 포착하고 기회로 잡는 것은 하나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이라는 인식변화와 기존의 틀을 깨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마케팅은 하는 사람들의 영역, 아무나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주고 있고, 우리가 가정에서 혹은 일상속에서, 사회생활 등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인터넷의 발달과 대중화, 이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의 구축 및 전파,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아이디어나 새로운 신제품 개발은 창업과도 연관되며, 이는 모든 것이 정체되어 있는 경제현상이나 저성장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생존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의 구분이 모호해지면서,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마케팅은 전혀 다른 이윤이나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상상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어느 특정 한 분야에 대한 집중력 투자전략도 괜찮고, 반대로 사람들이 원하는 분야를 복합적으로 엮으면서, 편리함을 줄 수 있는 부가가치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갈수록 꼼꼼해지며, 국적이나 선호기업을 중시하는 경향에서 제품의 성능이나 가격을 기준으로 새롭게 기준을 만드는 소비자들, 이런 분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업들의 생존전략과 구체적인 방안, 마케팅이 더욱 강력한 무기로 발휘되는 이유입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며, 이를 통한 새로운 시대의 기술선점이나 신제품의 완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다면, 이는 글로벌화 된 시대정신에도 부합될 것입니다. 또한 경쟁이 워낙 치열한 만큼, 제품의 완성도나 품질은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마케팅 능력 등 다른 변수에서 성공과 실패의 결과물이 갈릴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반드시 소비하는 시장, 필요로 하는 산업, 이에 대한 구체적인 마케팅 기술, 전략, 그리고 4차 산업과 부합되며 새롭게 등장할 마케팅의 변화는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불황에도 성공하는 기업, 꾸준히 팔리는 제품, 이는 그만의 특별함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마케팅의 모든 것을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
리테일 마케팅 4.0 이 책은 사실 아직 많이 안 알려진것이 좀 아쉬울 정도로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쓴 책이다. 마케팅에서는 일가견이 있을 분들이었다. 특히나 삼성전자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생긴 노하우들을 가득 가지고 계신 배테랑들이 쓴 책이라고 하니 당장 읽고 싶었다. 역시 마케팅을 전공하신분들이라 그런가 확실히 짜임새 있게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들이 쓰여있었다. 만약 내가 서점에서 이 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면서 잠깐 읽어 보았더라면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리 만큼 말이다. 그런 만큼 이야기의 구성이 좋았다. 그렇다고 너무 허무맹랑하게 마케팅을 설명하지도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다가 왔다. 그리고 참으로 마케팅에서는 트랜드가 정말 중요한데 가장 최근 현실의 트랜드도 잘 반영하고 있어서 너무나 반가웠다. IOT 이야기도 그렇고 말이다. 물론 리테일 마케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품과 가장 근접하기에 IOT에 대해서 언급한거 같긴 하지만 최신 트랜드를 반영해야 그래도 책을 잘 보고 있구나 싶은 생각도 들기 때문에 어쨌든 좋았다. 특히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리테일 상품을 잘 팔까만 고민 하는 것이 아니라 매장관리도 잘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즉, 리테일에 관련된 모든 상황 및 환경까지 고려해서 마케팅에 적용 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
|
[서평] 리테일 마케팅 4.0 - 최신 마케팅 트렌드의 모든 것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54011 p.74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는 반드시 인지도 확보를 통한 시장을 창조하는 작업이 같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리테일 마케팅, 즉 고객이 물건을 구매하도록 이끄는 모든 것에 대한 책이다. 가장 중요한 건 기존과 달라진 구매 시장과 고객의 욕구 변화, 최신 트렌드를 모두 담고 있기에, 현재 유통이나 판매, 상품 기획, 영업 등 제품을 판매하는 입장이라면 읽어보고 흐름에 맞춰 생각과 판매 전략이 바뀌어야 함을 절실하게 느낄 것이다. 더욱이 굳이 물건을 파는 영업군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회사원이건 개인사업가이건 물건을 팔아야 이윤이 남고, 정형화된 물건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서비스 등도 하나의 제품이라고 생각할 때 모두 그러한 입장에 있다고 생각된다. 즉 고객이 가진 개별적인 욕구나 수요를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방법으로 고객을 사로잡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 하는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실전적으로 활용가능한 최신 변화 경향을 담고 있었고, 다양한 사례들(자사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애플, 기존 유통망을 활용해 콜드브로 시장을 점유한 야쿠르트, 최대 종합쇼핑몰의 신화인 아마존, 의류 유통업계인 자라와 유니클로 등등)이 담겨 있어서 이해가 쉬울 뿐만 아니라, 이러한 여러 사례들은 마케팅에서 아이디어로 활용가능한 내용들이 무엇일지 찾아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상품이 아닌 상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구매하기도 한다. 코엑스몰이나 대형 백화점들의 문화 이벤트, 스타필드 하남을 떠올리면 토탈리테일이 무엇인지 감이 올 것이다. 즉, 기존처럼 오프라인에서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다른 무언가를 기대한다. 복합쇼핑몰이라든지, 굳이 아이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아이폰 스토어에서의 경험을 선호한다. 온라인 상에서의 가격이 저렴하기에 오프라인의 경험을 토대로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거나(쇼루밍, 교차쇼핑), 온라인에서 상품 검색 후 실제적으로 오프라인에서 확인하고 구매를 하는(역쇼루밍) 등 사람들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삶에서의 지출을 통해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소비하고 구매하는 것이다. 최근 등장한 혼밥족은 편의점의 히트상품들을 낳았고, 소비가 침체된 시장에서 렌털 시장의 확대를 낳았으며, 나홀로족의 증가는 반려동물의 시장 확대를 낳았다. 아낌없이 자신에게 투자하는 남성을 일컫는 그루밍 족의 등장이라든지 자기계발 업종의 성장도 빠른 트렌드를 알지 못하거나, 실버족의 구매력 증가, 에코 마케팅, 브랜드 덕후의 힘, 새로 생겨나거나 없어지는 수요를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편, 리테일의 변화(메가 리테일러, SNS 마케팅, 빅데이터의 활용 등)도 눈여겨볼 만한 사항들이었다. 스마트폰에 깔려진 포인트 적립 어플에서는 위치정보에 동의한 고객에게 주변 상가의 할인 정보나 쿠폰 제시를 통해 구매를 유도한다는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경험하는 일일 것이다. 이러한 맞춤형 할인 쿠폰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리테일 마케팅인 것이다. 더욱이 드라마를 보면서도 연기자가 입고 있는 옷을 구매한다거나, 매장에서 물건을 들고만 나와도 계산이 자동으로 되는 것, 로롯 판매사원을 통한 쇼핑 가이드 제공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의 발달로 인한 변화인 것이다. 즉 이러한 기술이 발달로 가져오는 변화를 감지해야 마케팅 트렌드를 따라잡을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글로벌한 삼성전자 사업팀에서 해외영업 및 리테일 마케팅을 담당하여 총괄 지휘했던 저자 두 사람이 쓴 만큼 아주 깔끔한 책이다. 발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마케팅 시장에 대한 키워드들을 잘 잡아냈고,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 가능한 리테일 전략과 기획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성공적인 판매를 위한 전략을 담고 있는 3장의 실전적인 마케팅 노하우(소비자의 마음, 눈길, 발길을 사로잡는 매장이란 무엇인지, 판매인력이 갖춰야할 태도와 스킬은 무엇인지, 매장을 관리하기 위한 프로파일링은 무엇인지, 프로모션 노하우)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이었다. 이 책만 있으며 리테일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얻는 길이 될 것이다.
|
|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은 소비자의 소비 욕구에 대한 변화가 무엇보다 빠르게 소비자는 왕이라는 말처럼 세상의 변화는 그 말을 실제의 현실로 만들어 내고 수 많은 사람들의 기호와 욕구를 고려한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쇼루밍족 같은 부류들이 점차 '유통을 통한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소규모의 소비재, 서비스를 고객에게 직접 리테일 마케팅이 무엇이고 어떻게 실전에 적용 시키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
|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대해 뜨겁다. 인공지능, 드론, 무인자동차 등등 4차 산업을 주도(?) 할 수 있는 소재들이 다양하다.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리테일 마켓의 변화가 아무래도 기업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그 누구도 정확히 예측을 할 수 없을 것이다. 4차 산업은 융합혁명이라고 한다. 소비 형태도 융합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 본다. 본격적으로 이책에서 말하는 리테일 마케팅 4.0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말할 수 없지만 리테일 임파워먼트가 아닐까 한다. 소비자가 주목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 내가 이룰 수 없는 부분은 과감이 버리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여 소비자를 끌어오는 것이다. 아주 자세히 리테일 마켓의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매장을 꾸미는 방법, 소비가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고 협력할 수 있는 파트너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로 나오고 있다. 여기서 새롭게 알게 된 마인드 푸어족, 소비력이 줄지 않았지만 미래의 대한 불안감으로 소비를 하지 않는 사람들 일컬어 말한다. 내가 여기에 포함되는 것같다. 나 역시 미래가 매우 불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소비보다는 저축을 하는 편이다. 여기서 이런 마인드 푸어족을 위한 마케팅도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방법을 찾을 것인가. 이 책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우리를 설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