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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야의 알콩달콩 우당탕탕 연애담이 귀여웠던 신부이야기 9권이었습니다! 파리야는 처음에는 그다지 호감 가는 인상이 아니었는데 점점 정이 드는 타입이네요ㅋㅋㅋ 그리고 우마르도 생명력 강한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 둘이 아주 천생연분인 것 같습니다. 물레방앗간(?!)에서 얼레리꼴레리한 것도 귀엽고 열심히 만든 선물을 주는 것도 귀엽고ㅎㅎ 곧 결혼도 하겠죠?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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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야의 상대가 정해집니다. 상대는 파리야가 쉽게 눈물 흘리지 않고 평소에 씩씩하고 쾌활하게 지내는 것을 맘에 들어하는데 파리야는 아직 모릅니다. 안타까워요 귀뜸이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 자수를 잘 놓고자 노력하고, 사람과 대화함에 있어 끊임이 없이 노력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파리야가 정말 귀엽습니다. 상대방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파 노력하니 파리야가 대단하기도 하구요. 역시 사랑은 못이룰게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린 저는 저보다 나은 인간이 나를 계속 좋아할니 없다며 도망쳐버렸는데... 파리야는 우마르와 심부름 데이트를 하고 서로 희망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분위기 좋아집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게 하는 좋은 내용이 가득한 9권이었습니다. 근데 파리야 언제 결혼하지? 결혼하는 장면도 보고싶다. 10권 얼른 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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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용은상관없었다 보자마자 집중되어버리는 그림체에 그냥 집에사놔야겠다는 생각을했다 와이드판을 살건지 일반판을 살건지의 결정이었을뿐이다 그런데 내용도 재미가있다니 놀라울따름이다 15년 넘게그리고있는 작가님의 건강을 걱정할뿐 |
| 신부 이야기 9권을 읽었습니다. 유목민 출신다운 생활력을 지니고 있으며, 어린 남편을 다정하게 배려한다. 반면 카를루크는 순수하고 성실한 성격의 소년으로, 아직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에 익숙하지 않지만, 아미르를 진심으로 존중하며 점차 남편으로서 성장해 간다. |
| 파리야네 커플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최애 장면은 파리야가 빵을 전달해주면서 빵의 세세한 문양과 그 문양을 만든 뜻을 알려주는 장면이었네요. 캐릭터의 변화와 성장도 좋았지만, 빵 문양을 보면서 작가님이 참 즐겁게 그렸구나 싶어서 더 좋았어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09권 리뷰입니다. 파리야와 우마르의 알콩달콩 연애스토리네요 ㅋㅋㅋ 파리야가 표현을 잘 못 하는 타입이라 초반에는 오해가 좀 있었지만(정작 우마르는 별 상관없이 호감 가짐) 둘다 솔직한 면모가 있어서 귀엽네요 ㅋㅋ |
| 코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9권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과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초반부 왈가닥으로 등장학던 파리야의 변화를 천천히 볼수있습니다 점점더 성장해 가는 기 모습에 왜 자꾸 제가 비죽비죽 웃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황홀한 작화가 몰입도를 더 높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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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이야기 9권입니다. 파리야의 사랑에 진전이 생겼네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파리야는 이번에도 고군분투하네요~ 노력의 결실을 얻을 수 있어서 다행ㅎ 이미 독자들은 둘이 좋아하는거 다 알고 있었지만...ㅎㅎ 시대나 사회가 다르다보니...새롭네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9권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미르 부족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아미르 친구 파리야의 신랑 찾기 에피소드 인데 무뚝뚝해보이는 얼굴이지만 누구보다도 상냥하고 착한 파리야의 신랑은 과연 누가 될까요? 이번 에피소드에 나온 후보자가 맘에 듭니다. ㅎㅎㅎ |
| 모리 카오루 글,그림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신부 이야기 09권>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애정하는 시리즈 작품인데 벌써 9권이 나왔네요 섬세한 작화와 탄탄한 스토리가 갈수록 재미를 더하네요 방대한 스케일의 이야기로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