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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아다차 미츠수 작가님의 크로스 게임 소장판 5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야구를 소재로 하는 스포츠물이라 박진감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감정적인 묘사와 교류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나와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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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게임 뒷부분 갈수록 완전 재밌습니다. 초반에 뭐지 이건 생각하긴 했지만 그나저나 5권까지 왔는데 코우랑 아오바 뒷머리스타일 비슷해서 모자쓰면 헷갈려 미즈키는 머리색 희미해서 마음에 들음 소이치로 생각도 나고 제일 반전은 이치요 누나랑 아즈마네 형이랑 잘될지 몰랐음 겨울에 읽고 있는데 여름의 청량감 들고 좋네요 난로키고 극세사 담요 덮고 읽는데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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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의 크로스 게임 소장판 5권입니다!! 클로버 배팅센터의 자매들과 주인공의 이야기인데요. 일단, 야구만화이고, 성장만화입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그림체가 상당히 독보이고, 중간 중간 있는 소소한 개그코드들.. 상당히 힐링이 되는 그런 만화입니다. 1~9권까지 한꺼번에 샀는데요. 상당히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5권인데요 드디어 고시엔 지방대회가 시작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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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의 모든 만화를 다 좋아하는데 특히 그가 그리는 야구 만화는 아주 발군이다. 단순해 보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가 좋고 동글동글 예쁜 그림체도 너무 좋다. 죽음을 받아 들이고 추억하는 방법이 상당히 쿨한 것 같으면서도 찡하고 어느새 야구 천재로 거듭나는 주인공의 모습에 환호하며 응원하게 된다. 조연들의 활약도 좋고 뭔가 신비한 캐릭터의 등장도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소년만화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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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좋아하는 아오바의 사촌 아사미 미즈키가 아오바를 좋아하는 가운데, 미즈키는
일부러 학교내에 둘의 데이트를 소문을 내고, 코우는 은근히 신경이 쓰인다..
세이슈 고교의 코우, 아즈마 등은 류오 고교의 연습시합을 참관하는데, 류오고는 봄 선발 갑자원 4강진출 팀인 같은 지역의 우승후보로 4번 시마노의 견제에 2학년 미시마는 주전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후보로
밀려난다. 서로의 실력을 알고있는 아즈마와 미시마는 서로를 의식하고 있었고… 코우는 와카바의 생일 선물 리스트중 17세때의 반짝반짝 펜던트를 구입하여, 이전 선물들과 나란히 한다. 갑자원 (북도쿄) 예선 1회전 키리가오카 고교를 10:0 5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2회전 산노고교와 붙는다. 산노의 야구 정보원이 세이슈를 정찰해 가서, 초반에는 약점을 캐치해서 공략을 하는데, 투수 코우를 피곤하게 하기위해서 계속적인 번트공격을 하여 1회를 1:0로 앞서 간다. 그러나 코우는 초반에 전력투구를 하지 않았을 뿐, 세이슈의 타자들도 6회에 들어서, 산노 투수를 파악하면서 2:1로 역전후, 8회 7:1로 점수차를 벌린다. 아즈마는 4연속 볼넷이후, 9회에 처음 스윙을 홈런으로 선보이고,이에 코우는 세타자 연속삼진 처리한다.
다음날 신문에 아즈마의 홈런과 코우의 150km 광속구,16 탈삼진에 산노 감독은 10년에 한번 나올 만한 투수라고 코멘트한
기사가 실린다. 류오 고교와의 3회전 시합, 2회초
4번 아즈마의 홈런으로 6회까지 1:0으로 앞선다. 아즈마의 라이너성 타구를 맨손으로 잡아낸 시마노는
부상으로 미시마가 대신 투입된다. 미시마는 7회말 홈런으로
응수한체, 시합은 팽팽하게 이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