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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hanguk98/221029666009
저희 아이는 한글과 파닉스 배울 시기가 딱 겹쳤어요. 같은 유치원 또래 친구들은 한글도 영어도 학습지로 진행중인지만 저희집은 모두 엄마가 대신하기로했습니다(제이와이 파닉스 키트 믿고^^)
제이와이 파닉스 키트 패키지를 만나본
한글도 그렇듯 아이마다 해줘야하는 적기가 있잖아요 같은 또래 아이 수준을 따라가거나 선행을 하기도 하고.... 파닉스도 마찬가지겠죠? 저도 체험을 통해 그 적당한 시기를 찾아볼 기회를 가져봤는데 리나는 지금이 딱 그 시기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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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 파닉스 키트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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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jybooks2000/139783 엄마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말하기를 바라고 기기 시작하면 걷길 바라죠. 한글을 알고 읽기 시작하면 영어도 읽기를 원하구요.^^ 저만해도 아이에게 영어노출은 3세 후반부터 했어요. 5세때만해도 '내 아이가 영어를 읽을 수나 있을까? 읽기만 하면 책은 내가 충분히 사 줄수 있는데' 생각했어요. 그러던 작년11월 어느날 제가 읽어주는 책을 뺏더니 아이가 더듬더듬 읽더라구요. 어머!! 얘가 영어책을 읽을줄 아네? 너무 기쁘 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게 노부영 읽기책 300 이였어요. 공부 모임 하면서 점점 아는 어휘가 늘어가고 아직까지도 진행 중 이지만 실력 향상 중 이랍니다. 점점 읽을 줄 아는 글자가 생기니 엄마의고민!!! 파닉스를 접해 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왠지 파닉스하면 일취월장 할것 같은ㅋㅋㅋ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신청 해봤어요. 제가 해줄 수 있는지(욱하는성질)도 체크할겸. 드뎌 두둥..책이 도착 했더라 구요. 제 아이는 3단계 모음을 익히는 단계에요. 모음의 음가를 익히면서 어휘도 확장할수 있는 단계지요. 구성은:Student book (CD포함),Activity book(CD포함),마이퍼스트북,가이드,카드 먼저 Student book을 해보았어요. 너무 학습적이지 않게 생겨서 좀 안심 이었어요. 하기 싫어하면 전 안하는 쪽이라서요. 재미없게 하긴 싫더라구요. 근데 세이펜이 읽어주니 따라서 말하면 되고 단어도 알게 되고 분량도 많지 않아 좋았어요.그리고 Activity book 이건 아이들이 좋아 할것 같아요. 제 아이도 요런 문제 푸는거 좋아 하거든요. 완전 쉽게 사사삭 그리고 요것도 재미 있게 하더라구요. 바로바로 마이 퍼스트 북. 완전 재미지게 잘 만들 었더라구요. 노부영 그림책과도 연계해서 읽어 줄수 있게 해 놓았 더라구요. 저도 다하고나서 읽어줬어요.책에서 익혔던 bed가 나오더라구요. 또, 어려워 하는 엄마를 위해 가이드북도 있어서 쉽게 내아이 파닉스 해줄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3단계 쉬리릭 하고 4단계 넘어 가야 할것 같아요(어깨뽕들어갑나다). 어려운 파닉스책으로 더운데 애잡지 마시고ㅋ 쉽고,재미있고,세이펜되는 파닉스키트 만나보세요~^^ [본 리뷰는 제이와이북스로 부터 무료체험 패키지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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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새 집에 오면 어린이집에서 배운 영어 노래나 영어문장을 신나게 흥얼거리는 모습을 자주 봐요.
영어때문에 고민 많은 제 앞에 나타난 "제이와이 파닉스" ![]()
구성은 Student book1권(CD 포함), Activity Book1권(CD 포함), My First Book, 가이드. 카드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사실 엄마표 영어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나 좀 막막했는데요.
게다가 가이드북을 보니 함께 읽어 보면 좋은 노부영 책 목록이 같이 기재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활용을 해보겠습니다.
사실 집에서 처음으로 해보는 엄마표 영어라 제 가슴이 두근두근하더라고요.
먼저 대문자 A , 소문자 a를 읽어보았어요.
이번에는 B를 스티커로 꾸며 보았어요.
이번에는 C
이렇게 그림이 그려져 있고 뒷장에는 영어 단어가 적혀 있는 카드도 같이 들어 있었는데요.
먼저 세이펜을 사용해서 아이와 같이 한번 쭉~ 읽어 주세요.
그리고 제가 다시 한번 읽어주었어요. 기억나는 것만 말해 보라고 했는데요.
이제 본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대문자를 읽어 보고, 소문자를 읽어 본 후 따라 써보고 박수도 쳐보고 색칠도 하는 과정이에요.
어찌나 집중해서 하는지...
이제 마지막으로 Activity Book입니다.
이렇게 CD 플레이어에 넣기만 하면 되니 편하더라고요.
저는 아이와의 첫 시간이라 음원을 듣고 나서 집 그림을 그려보는 것으로 간단하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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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솜아리예요. 루이 어려서부터 영어노출은 꾸준히 해준다고 다양한 책을 보여주기는 했어요. 루이와 꾸준하게 엄마표영어로 노출하면서 느낀게 알파벳도 놀이하면서 배우는 과정이 들어가야하고요. 아이가 영어로 아웃풋을 할때 파닉스도 노출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루이가 그런 시기예요. 그런 시기에 만나게 된 제이와이파닉스키트!! 그럼 구성과 특징부터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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