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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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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인의 청소년 리더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을 바꿀 용기"에 대한 책에 큰 기대를 가지고 한 장 한 장 넘겨 읽기 시작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청소년들의 활약상과 그들의 비전은 기성세대인 독자에게도 충분한 설레임을 주기 충분했다.     세상에 이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보았던 잠간의 시간이 부끄러웠다. 52인의 청소년들은 청소녀들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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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인의 청소년 리더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을 바꿀 용기"에 대한 책에 큰 기대를 가지고 한 장 한 장 넘겨 읽기 시작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청소년들의 활약상과 그들의 비전은 기성세대인 독자에게도 충분한 설레임을 주기 충분했다.

 

  세상에 이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보았던 잠간의 시간이 부끄러웠다. 52인의 청소년들은 청소녀들의 모델이요, 세상의 희망이다. 그들은 앞으로 엄청난 일을 펼쳐갈 것으로 기대한다.

 

 이들은 각자의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다. 시대적 요청과 변화에 따른 변화를 통해 불가능을 극복하고 가능을 개발하여 왔다. 그들은 이를 시대적 소명이라고 한다.

 

 자신의 생활환경에 굴복하지 않는 불굴의 인내와 끈기를 통해 지혜를 발휘한다. 그들은 행동의 가치를 젊은이들에게 보여준다. 돈의 가치는 행동의 가치로 통해 이루어진다는 분명한 사실을 청소년들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이다.

 

 즉, 그들은 나만의 혁명을 시작한 것이다. 댈러스는 '불이야"를 설립했다. 젊은 여성들의 지킴이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서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재능을 통해 이 시대를 이끌어갈 각국의 인재들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기성세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하는 효과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찾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도전과 비전을 품게 해 주었다.

 

다양한 분야의 변화는 4차 혁명시대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들이 요구된다.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인재들이 이 책에 소개되었지만 지금도 이 시대에 많은 인재들이 산재되어 있다는 것이 고무적인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는 희망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모두가 앞으로 시대를 비관적으로 보아왔다. 그렇지만 미래는 분명 희망적이다. 왜냐하면 시대를 이끌어가는 청소년들이 있기 때문이다.

 

 삶의 눈을 뜨고, 시대를 새롭게 보기를 원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읽기를 권장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분명한 비전을 찾게 해 줄 것이다. 또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열리게 될 것이다.

 

 청소년을 둔 부모들에게 먼저 일독을 권장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이런 청소년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공유함도 좋을 듯 싶다.

p***1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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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건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뉴스를 통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초등학생 살인사건과 학교 안에서의 집단구타, 그리고 성폭력 등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세상을 바꿀 용기>>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어둡고 절망적인 이 세상에 한 줄기 빛을 보게 만든다. 행복한 세상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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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건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뉴스를 통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초등학생 살인사건과 학교 안에서의 집단구타, 그리고 성폭력 등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세상을 바꿀 용기>>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어둡고 절망적인 이 세상에 한 줄기 빛을 보게 만든다.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52명의 청소년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희망의 불씨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책에 나오는 이들은 모두 평범한 학생들이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거나 훌륭한 언변을 가진 이는 없다. 오히려 반대로 왕따를 당하거나 소외함을 받는 학생들이다. 그저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들로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이유는 한 가지 다른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집이나 학교에서나 어디서나 늘 공감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그것이 그들이 가진 남들과 다른 점이다. 

즉, 방관자의 삶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진심을 다해 돕는, 즉 행동하는 삶을 그들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세상은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에밀리 앤 리걸'의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있다. 

그녀는 어렸을 적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였다. 초등학생 시절, 선생님이 학생들끼리 알아서 짝을 지으라고 말하지 않기를 날마다 기도했을 정도로 괴롭힘 당한 것이 힘들었었다. 결국 그 학교를 더 이상 다닐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끝내 전학을 가야만 했다.

그때만 해도 왕따를 당하는 건 이 세상에 자신 하나일 뿐일거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신과는 다른 이유에서지만 마찬가지로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이 군데 군데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때부터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 결심은 '미움을 멈춰요'라는 단체를 만들게 되는 동기가 되었고, 그 모임을 통해서 학교 안 왕따 문제를 해결해 가게 되었다. 그 모임은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학생들끼리 모임을 가지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함께 위로하는 모임이었다.


이와같이 우리 자신 또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공감하고 함께 극복해나간다면 사회는 긍정적으로 변화 될 것이 분명하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여러 문제들도 마찬가지이다. 그 문제를 이슈로 그치지 않고 그 문제에 대해서 공감하고 실천한다면 보다 더 나은 사회문화가 생겨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큰 도전을 받게 되었다. 나이는 한 참 어리지만 생각은 앞서가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마음을 나눈다면 이 세상은 아름답게 변화될 것이다.

l******l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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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 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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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청소년이 지닌 엄청난 힘에 대한 확실한 증거「세상을 바꿀 용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총소년 리더 52인을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그저 공부만을 강조하며 좋은대학 가면 모든게 다 잘 될거라 말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인성이 바르지 않은 아이들이 유독 많이 눈에 띠곤 한다. 하지만 내 아이들 만큼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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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청소년이 지닌 엄청난 힘에 대한 확실한 증거


세상을 바꿀 용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총소년 리더 52인을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그저 공부만을 강조하며 좋은대학 가면 모든게 다 잘 될거라 말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인성이 바르지 않은 아이들이 유독 많이 눈에 띠곤 한다. 하지만 내 아이들 만큼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 그런 생각을 하며 읽은 이 책은 큰 아이가 읽으면 좋을듯한 책이었다.


가정의 환경에 의해 자연스럽게 봉사를 배운 아이들, 자신이 겪은 일을 통해 다른 사람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지를 고민한 아이들, 나를 위한 회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한 재단을 설립하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아이들..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내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어린 모습의 아이들이었지만 그 속내만큼은 왠만한 어른들보다 깊이 있었으며 따뜻했다.


한달에 일정 금액의 나눔을 실천하며 나 스스로 무척 뿌듯해 한적이 있었다. 엄청 많은 돈을 건네는 건 아니었지만 나름 좋은일을 한다며 생색을 내보기도 하고 나 혼자 만족해 하기도 했었다. 내가 버는 돈의 1/10도 안되는 금액이었지만 마치 나에게 엄청 큰 돈인듯 오랜 고민끝에 결론을 내리고 실천에 옮긴 행동이었으면서도 마치 내 모든걸 주는 듯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이 참 부끄러워졌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이는 어리지만 생각은 어리지 않은 아이들의 모습에 감탄하며 나 자신의 부끄러웠던 모습들을 반성했다.


자신이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자신이 뭘 잘하는지.. 나름 일찍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그 길을 가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뭔가 해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뭐든 용기있게 도전해보고 실패도 하면서 한발한발 나아가라 말해주고 싶지만 내 말은 그저 잔소리가 될 뿐 이란걸 안다. 그런 상황에 이런 책을 권해준다면 나의 잔소리같은 조언보다 큰 도움이 될듯 하다.

 

d******5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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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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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름을 떨 친 유명인들, 또한 그러한 인물이 되고자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모름지기 세상에서 유명세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타적 존중감이 너무도 선명하게드러나고 또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하고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있다.그러나 꼭 유명인이 되어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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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름을 떨 친 유명인들, 또한 그러한 인물이 되고자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모름지기 세상에서 유명세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타적 존중감이 너무도 선명하게
드러나고 또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하고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꼭 유명인이 되어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52인의 청소년들이 주인공이다.그들의 다양한 삶이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바로 '우리'요 '더불어 사는 삶'이라는 의식을 읽을수록
깨닫게 된다.
돈과 명예가 많은 사람이 큰 일을 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지만 세상이라는 크나큰
수레바퀴는 수레바퀴를 이루고 있는 아주 작은 조각들의 변화로도 움직이거나 바뀔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사회의 현실과 청소년들의 현주소를 생각해 보게
된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용기 마저도 낼 수 없는, 학원과 대학입시에 인생이 저당잡힌
우리의 청소년들은 과연 이렇게 세상을 바꿀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있다면 얼나마
될까 하는 의문과 함께 잘못된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절치부심의 마음을 가져본다.


52인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모두 타인들을 위한 재단설립, 봉사활동 등의 소재로
자신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고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
무척 감동적이고 우리와는 다른 모습에 이질감과 질투를 느껴도 본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더불어 사는 세상, 밝은 세상을 위해 촛불을 꺼내어든 젊은이들이
있음을 상기한다.
과거에는 어떠했는지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이제 부터다.
'나'도 물론 중요하지만 '타인'을 위해 존재의 의미를 깨우치도록 하는 가치지향은
우리의 교육에서부터 실천되어야 바람직 하다는 생각을 전한다.


'나'하나 잘먹고 잘사는게 옛 어른들의 심리적 희망과 꿈이었다.
그러한 가치는 대대손손 우리 사회를 치열한 경쟁구조로 만들고, 각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제는 그런 열결고리를 과감히 끊어내고, 우리를 위해, 모두 함께 사는 사회, 세상을
과연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에 촛점을 맞춰 모든 분야의 가치를 바꿔 나가야 한다.


우리의 아이들도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논해 보면 52인의 주인공들처럼
세상을 바꿀 용기를 가진 아이들이 많이 있을것이라 믿는다.
어른들은 청소년들에게 무지막지한 강요나 공부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 행동, 말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바꾸고자 용기 내었을때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는 자기를
넘어서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n********1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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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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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꿀 용기  미래인에서 나오는 청소년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교양서적까지 나와서 흥미로웠다. 이 책은 청소년 리더 52인에 대한 내용인데,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모여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때로는 어른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어, 어른인 나를 부끄럽게 만들기도 한다.<재난을 당한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애슐리 스미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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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꿀 용기



 



 미래인에서 나오는 청소년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교양서적까지 나와서 흥미로웠다. 이 책은 청소년 리더 52인에 대한 내용인데,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모여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때로는 어른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어, 어른인 나를 부끄럽게 만들기도 한다.


<재난을 당한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애슐리 스미스의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그녀는 다섯살때 화재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아끼는 인형을 잃고 어린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그리고 소방관인 아빠가 캘리포니아의 산불 진화작전에 투입되었고, 그때 찍은 사진을 주인공에게 보여줬다. 불탄 장난감을 보며 자신의 잃어버렸던 말 인형과 겹쳐 보였다. 그렇게 그녀의 '애슐리의 장난감 상자'가 탄생했고, 장난감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녀가 꼬마여서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어른들이 없기도 했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트럭 한 가득 장난감을 실어 산불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도왔다. 그 다음에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친구들을 위해 장난감 수천 개를 모았는데, 전날 몽땅 도둑맞아 충격을 맞았지만. 장난감이 더 절실한 사람이었을 거라며 긍정하는 모습이 대단했다. 다행히 장난감을 두 배를 더 모았고, 다른 이들을 도와줄 수 있었다. 현재 그녀는 17만 5천여 개의 장난감을 모아 전국 방방곡곡의 아이들을 도와줬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사라 클랜더의 이야기도 감동적이었다. 클랜더네 집안은 친구들에게 생일 선물을 안 받는 것이 전통이라는 독특한 가풍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대신 형제자매는 나눔 단체에 기부를 하는데, 주인공은 유방암 연구를 위해 기부금을 모으기고 하고, 여동생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부서진 도서관에 전할 책을 모으고, 형제자매가 힘을 모아 피해 지역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주기도 했다는데 신기했다. 어릴 때부터 기부를 생활화하고 있는데 이들의 부모가 누굴지 참으로 대단했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새 생명을 선물하는 키즈헬핑키즈'라는 단체를 설립했다. 이런 설립을 만든 이유는 멕시코 여행을 갔다 수술비가 없어 세상 떠나기 만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사진을 보게 된 것이다. 그 후로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수술비를 모으려했지만, 턱도 없었다. 그렇게 그들은 자신의 로고를 박은 행주를 만들고 엄청난 수익을 얻었다. 무려 850장 4천 달러! 6달 동안 1만 5천 달러를 받아 13명의 심장병 아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그 후로도 계속 행주 6200장을 팔아 8만 수익금으로 멕시코 뿐만 아니라 미국 어린이들도 도왔다.


 "세상을 바꾸는 일에 너무 어린 나이란 있을 수 없다. 여러분에게 찾아 온 기회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용감하게 덤벼들기만 하면 된다. p.250


 외에도 노숙자, 양성평등, 동물들, 왕따, 고아 등 다양한 이야기가 많고 감동적이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늘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느낄 수 있고. 세상을 바꾼 어른들도 과거에는 어린이고 청소년이었을 것이다. 이 책 속의 아이들도 지금도 긍정적인 역할을 끼치고 있는데, 커서는 얼마나 더 훌륭한 일을 하게 될까 기대된다. 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도 좋은 기운을 받아서, 내 안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고. 책 속의 주인공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을 할 수 있길 바라본다.


v***o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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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슐림 저의 『세상을 바꿀 용기』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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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슐림 저의 『세상을 바꿀 용기』 를 읽고청소년의 위대함!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가장 위대한 사회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 만큼 청소년들이 위상이 확립되어 있다면 사회의 모습이 당당하면서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청소년들이 이렇게 미래의 주인공이면서 가장 강력한 역할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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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슐림 저의 세상을 바꿀 용기를 읽고

청소년의 위대함!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가장 위대한 사회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 만큼 청소년들이 위상이 확립되어 있다면 사회의 모습이 당당하면서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청소년들이 이렇게 미래의 주인공이면서 가장 강력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믿음을 줄 수 있도록 얼마만큼의 지지를 받고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다만 추측만 해볼 뿐이다.

최근에도 사회적인 큰 변혁에 영향을 주는 일에는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향들이 많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모임을 조직하고서 광장이나 도로에 나가서 강한 갈망과 의지를 몸이나 입으로 직접 보여주며 행동으로 행사한다.

참으로 대단한 모습이다. 물론 전체의 모습은 아니지만 말이다.

어쨌든 대단히 긍정적으로 보면서 이왕이면 가장 효과적인 모습으로 확실한 결실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그 영향력과 힘은 많이 미약함을 내 자신 느껴본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아닌 미국 등에서 청소년이 지닌 엄청난 힘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통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용기가 큰 세상을 과감하게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이 좀처럼 느끼거나 쉽게 보거나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다.

쉽지 않은 사회 변화를 이뤄내기 위해서 나이를 불문하고 떨쳐나선 청소년 활동가들 52명을 모아서 이들의 활동 내용들을 짧지만 아주 실질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자 또한 컬럼비아대학 교수이며 시민운동가이기때문이서 그런지 훨씬 더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서 선물하고 있다.

청소년이라면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학업 중심과 국내 위주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아프리카 밀림, 파키스탄, 인도, 페루, 콜롬비아,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학교들까지 언급이 된다.

또한 가판대, 운동장 짓기, 벽화 그리기, 교통법 개정에 나서기, 인형극으로 월가 시위에 참여하기 등 다양한특별 임무들이 펼쳐진다.

진정으로 청소년들이 임하는 활동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물론 아직도 많은 부모님들이나 어른들은 자녀들이나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면 최고의 진로 과정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제는 주역은 청소년이나 자녀라고 본다.

따라서 청소년들이나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면 그대로 실천으로 옮겨가서 최고 멋진 삶의 모습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로 이것이 세상을 바꿀 진정한 용기라고 보기 때문이다. 

m***3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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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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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육을 진행하다보니 나의 관심사도 자연스레 청소년들에게 집중이 된다.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귀감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줄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멎진 꿈을 심어줄수 있을까? 이 귀하디 귀한 미래의 꿈나무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사회로 첫발을 디디기전 마음속에 각자 의 꿈을 가지고 세상의 이로운 사람으로 쓰임받길 바래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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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육을 진행하다보니 나의 관심사도 자연스레 청소년들에게 집중이 된다.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욱 귀감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줄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멎진 꿈을 심어줄수 있을까? 이 귀하디 귀한 미래의 꿈나무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사회로 첫발을 디디기전 마음속에 각자 의 꿈을 가지고 세상의 이로운 사람으로 쓰임받길 바래본다.

『세상을 바꿀 용기』 란 책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힘쓰는 청소년리더들의 이야기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어 아이들의 마음에 선행의 불씨가 자라나길 바란다. 안타깝게도 이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라서 그렇겠지만 청소년리더 52명은 모두 외국인이다. 이 52명안에 한국 청소년이 들어가있다면 얼마나 뿌듯할까 싶다. 우리나라에도 찾아보면 청소년이지만 세상을 바꾸기위해 힘쓰는 멋진 리더들이 어딘가 있을것이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교육현실과 사회분위기가 이렇게 청소년들이 꿈을 이뤄나갈 수 없는 상황이란 생각도 들어 안타깝다.현실적으로 학교가 끝나고도 밤 11시 12시까지 학원을 오가며 오직 학업에만 열중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이다. 누군가를 돕고 봉사를 하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재단을 만들고 모금을 할 수 있는 상황. 어린 아이들의 생각이 기뜩하여 어른들이 너도나도 도와 아이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일들이 현실적으로 우리에겐 아직 어렵지 않나 생각든다.

 

저자 존 슐림  잡지사 편집자와 칼럼니스트,홍보회사 카피라이터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백악관에서 부통령 직속 홍보담당자로 일하기도 했는데,지금은 피츠버그 대학교 언론학부 객원교수로써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육체적.정신적 학대에 반대하는 시민운동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천국에서 보낸 5년」으로 유명하며 채식주의자로서 요리책도 여러권 펴냈다.

 

너무나 멋지고 대단하다. 나도 저자 존 슐림처럼 채식주의자로 살고 싶다. 그렇기엔 수많은 유혹도 이겨내야겠지만 그래도 의미있고 뿌듯할 것 같다. 곧 다가올 미래에 준비해보련다.

 

저자는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선물이며 청소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냥 고맙고 우리 모두에게 선사한 밝은 미래가 너무 고마워서라고 한다. 나도 나중에 우리 청소년들에게 도움 될 만한 책을 꼭만들고 싶다.

 

총 306페이지의 이 책은 52명의 세상을 변화시킬 멋진 청소년 52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1장에 참된 선물의 이야기들은 너무 은혜롭고 어른인 나도 아이들을 존경할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까 싶다.



한 아이를 소개하면 <애슐리 스미스>라는 청소년은 재난을 당한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한다. 5살때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가장 아끼는 말 인형도 화재로 인해 잃고 말았다. 여덟 살이 되었을때 소방관인 아버지가 산불 진화작전에 투입되었으며 잿더미가 된 마을 사진을 보내주자 자신이 어렸을적 화재속에서 잃었던 말 인형을 떠올렸다.그 곳 아이들이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게된 애슐리 스미스는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을 모아야겠다고 부모에게 청했고 부모님도 얼마든지 도와준다고 했다. 부모님은 왜 장난감이냐고 하자 애슐리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것은 장난감이라고 한다.

 

전단지를 곳곳에 붙히고 방학을 온전히 반납하며 트럭 한가득 장난감을 실어 '애슐리의 장난감 상자'를 만들어 산불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전달해주었으며 가장 아끼는 퍼즐을 잃어 슬퍼하던 아이에게도 똑같은 퍼즐을 선물해주었다.2009년에는 홍수로 피해입은 친구들을 돕기위해 장난감 수천개를 모았는데 전달하기 전날 몽땅 잃어버렸다. 애슐리는 낙담하지 않고 2차모금을 시작했으며 이웃들도 너도나도 도와 두 배나 많은 장난감을 모아서 전달했다. 애슐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모든 것을 잃고 나면 포기해버리자만 실패하더라도 멈추면 안 된다는 교훈을 전한다. 지금까지 17만 5,000개를 모아 전국 방방복곡에 친구들에게 선물했으며 '애슐리의 장난감 상자' 재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비영리단체를 만들었다.

 

애슐리는 말한다.

'나는 친구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하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장난감처럼 작은 것도 삶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하면 아주 특별한 희망이 엄청난 속도로 퍼져나갈 것이다. 산불보다 훨씬 빠르게!'

 

'밀림을 구하는 어린이들' 설립자 <자니>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밀림을 구하는 게 인생의 목표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정말 박수를 쳐주고 싶다. 현재 동참하거나 기부금을 보내며 단체를 알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다고 한다.

 

나와 같은 가치관을 가진'학대당하는 동물 편에서' <폴 샤피로>는 여덟살때 도축당하는 농장의 동물들의 실체를 알게 된 후 열세살에 동물이 느끼는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채식주의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한달 뒤 달걀과 유제품을 생산하는 현장이 고기를 생산하는 현장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는것을 알게 되고 동물을 보호하고 싶은 열망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자비로운 도살cok'이라는 고등학생 동아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고등학생 동아리로 시작한 단체는 현재 엄청나게 거대한 조직으로 성장했으며 지금은 기부금을 넉넉히 모아 정식 직원 몇 명 채용하고 사업도 전국 단위로 펼치고 있다고 한다. 어린이때 실행하지 못하고 이제서야 느끼고 행동하는 나도 이 청년앞에서 고개가 숙여진다. 폴은 자원봉사자로 6년,직원으로 4년,도합 10년이라는 세월을 COK에 바쳤다고 한다. 현재 미국 최대의 동물보호 단체인 미국 인도주의 협회로 자리를 옮겨 농장 동물 보호운동을 벌이고 있다. 정말 함께 하고 싶다. 이로써 나의 마음은 더욱 더 확고해졌다.

 

폴은 현재도 너무나 끔찍하고 취약한 상태이며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고 "일단 시작해!"라고 한다.

참여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태도야말로 사회를 바꾸는 데 가장 커다른 걸림돌이고 우리는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행동만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마야 안젤루 남긴 말을 담는다.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당신부터 나서지 않으면."

망치로 한대 얻어맏은 듯 전율이 느껴진다. 나부터 실행하고 나부터 나서야 한다.

이렇듯 이들의 세상을 바꿀 용기는 상대를 위한 마음하나에서 시작 되었다. 이렇게 예쁜마음으로 세상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안 도와줄수 없겠다 생각든다. 우리 청소년들도 이 점을 배우고 본받아 남을 돕고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멋진 청년들로 자라길 바란다.

 

이기적이고 치열한 세상속에서 목적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중요시여기며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것은 현재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하다 생각한다. 책 속의 주인공들은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용기있게 행동하고 실천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억지로 해야하는 의무감으로 시간을 채우는 봉사를 하는것이 아니라 진정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내밀고 그로인해 자신도 성장한다면 이 세상을 더욱 멋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어른들이 먼저 나서야 한다. 아이들이 누군가를 돕고 싶어한다면 지원해주고 지지해줘야 한다. 부모들이 니 앞가림이라 제대로 하라며 아이를 질책한다면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남을 도울 일은 결코 생겨나지 않을것이라 생각든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큰 귀감이 될 것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보며 아이들에게 어떤 꿈을 심어줘야 할지 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하고 살아갈 멋진 사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어른들이 어떻게 도와야할지를 배울 수 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학생,미래의 부모,교육을 하는 사람들 모두 꼭 봤으면 좋겠다. 너무 큰 귀감이 되고 은혜로운 책이다. 책 속의 에너지가 충만하여 내 마음이 더욱더 확고해졌다.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제공 받았으며, 리뷰는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불펌,상업적 사용은 금지 합니다. 』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5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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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요즘 이정표를 잃은 것처럼 정처없는 인생살이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내는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인생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줄 무엇, 그리고 '멘토'가 될 인물들에 대한 목마름이 지대했는데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를 통해서 정말 많은 '멘토'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52명이나 되는 멋진 인물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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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요즘 이정표를 잃은 것처럼 정처없는 인생살이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내는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인생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줄 무엇, 그리고 '멘토'가 될 인물들에 대한 목마름이 지대했는데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를 통해서 정말 많은 '멘토'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52명이나 되는 멋진 인물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들에 감동하고 감탄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가는 만큼 마음도 포부도 커지는 것을 절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를 통해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청소년 리더 52인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더욱 이 책이 특별하게 와닿고 저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도 멋진 '인생멘토'를 소개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먼저 즐겁게 읽어볼 수 있었지요~ 요즘 아이들은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서 '옵션불안'을 그대로 마주하게 되면서 어쩌면 경제적으로 낙후하고 불안정하였으나 이렇게까지 다양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길을 정하고 나아가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던 우리네 세대보다 훨씬 힘들어보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들여다보는 시간까지 제대로 가져볼 수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이전에 익히 알고 존경해 마지 않던 '멘토'들과는 달리,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인물들은 낯선 듯하지만 특별한 인생의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귀감을 얻을 수 있는 분들이기에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테마, 즉 '참된 선물', '솟아라, 초능력!', '협력해야 승리한다', '모험에 나서자', '맛있는 시민운동' 등을 이야기하면서 각 테마에 어울리는 인물들을 각기 이야기해줍니다. 첫 테마에는, '재난을 당한 어린이에게 장난감을!의 애슐리 스미스', '우리는 각자 해야 할 일이 있다의 태너 스미스', 두 번째 테마는 '역경 = 기회이라는 주제의 클레어 와인랜드', '우주 만물에 점자 이름표를!의 조쉬 골든버그', 3장은 '세상을 조금씩 천천히 바꾼다는 것이라고 소개되는 렉시 켈리', '평등을 향한 여정의 지오반나 과르니에리', 4장은 '내가 킬리만자로를 오른 이유의 타일러 암스트롱', '너라면 할 수 있어의 탈리아 리먼', 5장은 '온 세상을 녹색으로의 세이바인 테이시어'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소개하고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멋진 책이어서 오래오래 같이 보고 이야기할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d******f 2017.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꿀 용기 :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청소년 리더 52인의 이야기
"세상을 바꿀 용기 :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청소년 리더 52인의 이야기" 내용보기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되자 선생님께서 학교생활 안내문을 나눠주셨는데 거기 보니 초등학교와 다른 점이 바로 봉사시간이 아닌가 싶더군요. 초등학교때는 외부에서 봉사활동 하지 않아도 됐는데 중학생이 되니 학교에서 도우미활동을 하던지 아니면 학교 밖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봉사시간을 받아 와야 하는데 1학기 중에 완료하는게 좋다라고 적어 주셨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고 봉사
"세상을 바꿀 용기 :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청소년 리더 52인의 이야기" 내용보기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되자 선생님께서 학교생활 안내문을 나눠주셨는데 거기 보니 초등학교와 다른 점이 바로 봉사시간이 아닌가 싶더군요. 초등학교때는 외부에서 봉사활동 하지 않아도 됐는데 중학생이 되니 학교에서 도우미활동을 하던지 아니면 학교 밖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봉사시간을 받아 와야 하는데 1학기 중에 완료하는게 좋다라고 적어 주셨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고 봉사라는 개념이 확실하지 않아 자발적으로 하는 봉사가 아니라 억지로 시켜서 마지못해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지만 우리가 많이 베풀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 같아 저도 많이 안타깝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좀 더 좋은 멋진 곳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우리 아이처럼 어린 나이에 세상을 변화시킨 청소년 리더들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미래인에서 나온 '세상을 바꿀 용기' 를 보여줬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 묻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만약 이 책에 나온 사람들같이 이런 활동을 했다면 성공할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구요. 어른들은 무조건 학생때는 공부만 하라고 말씀하시고 공부가 전부인것처럼 다들 이야기 하는데 책에 나온 것처럼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우리가 나선다면 과연 잘 한다고 격려해주실지 모르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에게 촛불집회때 중고등학생들도 많이 참여했고 청소년이라고 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할 건 없다고 이야기 해 줬어요. 아이는 책에 나온 청소년 리더들이 대부분 어린 나이에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단체를 만들고 기부금을 모으고 일회성이 아닌 계속된 활동을 이어갔다는게 너무 인상깊었다면서 아이도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이 큰 데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겠다고 합니다.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서로 노력하고 배려한다면 우리는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겠죠? 우리 아이도 그런 노력을 해준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h******6 201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바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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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책으로 나의 팍팍한 삶에 대해서 돌아보고 때로는 위로를, 또 때로운 채찍질을 삼을 만큼 위대한 멘토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로 인해서 그러한 생각에 좋은 자극과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가 특별하게 여겨지네요~~~ 소중한 마음가짐으로 마주대하고 또 즐겁게 파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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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책으로 나의 팍팍한 삶에 대해서 돌아보고 때로는 위로를, 또 때로운 채찍질을 삼을 만큼 위대한 멘토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로 인해서 그러한 생각에 좋은 자극과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가 특별하게 여겨지네요~~~ 소중한 마음가짐으로 마주대하고 또 즐겁게 파고 들듯이, 내용들에 가까워질 수 있어서 더욱 인상적으로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는 것이 바로 저의 특별한 메인 감상평이 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의 제목인 [세상을 바꿀 용기]처럼 진정 세상을 바꾸어볼 수 있는 멋진 '용기'를 내어본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하고도 의미있는 일인가를 더욱 꿈꾸듯이 생각하면서 이 책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빨려들듯이 이 [세상을 바꿀 용기]라는 책 속으로 들어가볼 수 있었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세상에 꼭 필요한 덕목이나 아이디어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이 세상을 바꾸었던 사람들의 면모들에 대해서 두루두루 살펴보고 감탄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 책 [세상을 바꿀 용기]는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청소년 리더 52인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통해서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멘토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을 통해 '청소년의 저력'까지 모두 생각해볼 수 있어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역경'을 '기회'로 본 '클레어 와인랜드'의 삶에 대한 태도와 이야기들이 마음에 와닿는다고 아이가 이야기하여 같이 대화하는 시간도 함께 했습니다. 또, 인권에 대한 주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위한 삶을 살았던 '이사벨라 겔펀드'의 '양성평등은 여성들만의 몫이 아니다'라는 소제목의 이야기도 마음에 살포시 들어오는 느낌이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 청소년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같은 주체의 자격으로 인정해주는 마음과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리잡도록 해주었답니다.


 

r********7 201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