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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을 쉽게 생각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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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다. 아주 쉽고도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다. 현재 인문계 고등학생이고, 문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나는 이 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다. 윤리 교과서에 나오는 수 많은 사상가들의 이야기들이 교과서보다 더 재미있게 나와 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예시를 잘 들었다는 점이다. 우리가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개념이나 생각들을 적절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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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다. 아주 쉽고도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다. 현재 인문계 고등학생이고, 문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나는 이 책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다. 윤리 교과서에 나오는 수 많은 사상가들의 이야기들이 교과서보다 더 재미있게 나와 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예시를 잘 들었다는 점이다. 우리가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개념이나 생각들을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 그리고 "아! 나도 이런 적이 있었지 ! 그게 바로 이런 거구나 " 하고 감탄할 수가 있다. 이 책을 읽고 철학은 항상 우리곁에 있는 것이고, 가까이 할 수록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철학에 대해 조금 알아볼려고 하나 쉽사리 내키지 않고 어려울 것이라고 단정지은 고등학생 친구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k*****e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철학이야기
"재미있는 철학이야기" 내용보기
제목처럼 그렇게 재미있거나 쉬운 책은 아니다. 물론 말은 쉽게 해놓았지만 그래도 어렵다..(내가 쫌 모자란건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읽으면 사회공부 하는데도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데카르트나 베이컨 쇼크라테스와 플라톤등이 있고 공자나 노자등이 있는등 동,서양의 철학도 잘 나와있으며 알기쉽게 서로 비교도 해놓았다.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일본이야기가 자
"재미있는 철학이야기" 내용보기
제목처럼 그렇게 재미있거나 쉬운 책은 아니다. 물론 말은 쉽게 해놓았지만 그래도 어렵다..(내가 쫌 모자란건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읽으면 사회공부 하는데도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데카르트나 베이컨 쇼크라테스와 플라톤등이 있고 공자나 노자등이 있는등 동,서양의 철학도 잘 나와있으며 알기쉽게 서로 비교도 해놓았다.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일본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잠든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재미도 있지만 지루하기도 하다. 참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에 대해서.. 뜻이나 아님 그 차이를 설명해놓기도 했는데 난 그제서야 왜 소승,대승하는지 그리고 그 차이점도 확실히 알게되었다.
s******1 200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