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형 인간에 대한 관심이 열풍적으로 불어 닥쳐서 읽어 보게 된 책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아침형 인간에 대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녁에 일찍 잠들기 보다는 잠을 줄이면서 생활은 잘 해낼 수 있을까 즉 인생에 대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회가 되었는데 생활에 있어서 잠이라는 것을 얼마만큼 또 어떻게 자야 올바른가 많은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에서는 나름대로 잠과 숙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4시간 숙면의 비결도 평소 깨어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에 달려 있다고 하였습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부지런하기 등의 습관으로 상쾌하고 명랑한 깨어 있는 시간을 보내면 숙면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타 숙면에 대한 정보들이 있는데 수면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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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을 보고 예전부터 아침형 인간으로 내 몸의 패턴을 바꾸기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을 했다. 그래서 의지적인 노력으로 바꾸기는 했는데 문제가 몇 가지 생기기 시작했다.
첫 번째 문제는 일어나서 눈을 뜨고는 있으나 멍한 머리로 다니는 것과 또 두 번째 문제는 수면시간의 부족으로 몸이 피곤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읽게된 책이 아침형 인간을 위한 4시간 숙면법이였다.
이 책에는 자타가 공인하는 아침형 인간 고이시 씨를 통해 4시간 수면자의 생활상, 인생관을 정리하였다. 한 달 동안 고이시 씨의 수면, 각성 법칙과 매일의 수면 내용을 과학적으로 조사했다.
아침형 인간을 위한 4시간 숙면법은 한시간 안쪽으로 읽을 수 있을만큼 부담없고 간결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4시간 숙면법에 대한 구체적 제시보다는 고이시 씨는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일반적 내용과 함께 숙면에 대한 이론적 정보를 서술한 책이다.
그래서 구체적 제시를 원했던 사람에게는 힘 빠지는 책일 수 있지만 숙면에 대해 이론적으로 알게 되면서 개인 수면 패턴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에 그져 수확없는 책은 아닌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상쾌한 하루를 여는 7가지 습관 1.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2. 자명종 시계를 치우자 3. 가벼운 산책을 즐기자 아침에 운동을 하면 체온이 급격하게 내려가 졸음이 쏟아지고 피로도 쌓인다. 기본적으로 저녁 무렵까지는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육체피로는 정신적피로와 연결되기 때문에 숙면을 하려면 기초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4. 태양빛도 힘이 된다 5. 의외로 효과 있는 낮잠 뇌 전체가 완전한 수면에 들어가기 직전에 깨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논렘 수면의 단계에비유하면, 제 1단계에서 멈추어 제 2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깨어나야 한다. 선잠은 일시적으로 뇌의 활동을 쉬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깊은 수면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짝 조는 것이 가장 좋다. 6.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라 일의 효율이 나빠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잠시 쉬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 7.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라. |
| 저자: 고바야시 도시노리 / 고이시 유이치 출판사: 예문 2003 조만간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 자의반타의반, 4시간 수면을 하며 생활해야할 지도 모른다는 재미있는 동기에서 이 책을 골라 읽기 시작했다. 일본인들이 이러한 제목하에 쓰는 대부분의 책들이 그러하듯, 이것은 문학적 가치를 지닌 책이라기 보다 하나의 사용설명서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는 류는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효용이 있다면 수용가능하다. 이 책에서 얻은 수면에 관한 지식은 이미 대부분이 고교시절이나 고시생활을 하며 수면에 대한 압박을 경험하는 동안 지득한 바 있는 사실들이었다. 읽는 동안 그것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는 정도가 아마 내가 얻은 유익함의 전부일 것이다. 다만 해당 분야가 사실 발표된 연구결과가 많지 않은 편이고, 내가 알고 있던 수면패턴에 대한 지식도 생소한 사람들이 사실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해 보면 나름대로 유용한 참고서라고 본다. 수면과 운동의 함수관계, 특히 trade-off 관계가 성립하는 지에 대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적이 있다. 즉, 수면이 적정치보다 낮게 지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닥친다면 그 적은 수면량에 단순히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 또는 그 적은 수면시간을 오히려 다소 줄여서라도 약간의 운동을 함으로서 수면과 생활의 효율을 제고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 군에 있을 때는 후자가 가능하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한 바 있고, 가까운 형의 경험을 통해서도 나에게만 일회적으로 가능했던 생활패턴은 아니라고 확인했다. 물론 새로운 회사생활 중에도 최근 시작한 운동을 유지할 수 있을 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이밖에도 책에 실린 인간 수면패턴에 대한 정보는 내 경험에 비춰볼 때 일반적인 사실에 매우 근접해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 대한 소감이나 평가는 역으로 책을 골랐던 나의 동기와 연관되는 최근의 한 신문기사 내용에 대한 요약으로 정리하고 싶다. - 세 끼 중 반드시 먹어야 할 것이 바로 아침 식사다. 이것은 장기적인 건강뿐 아니라 당장의 체력이나 업무상의 기량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현미죽 또는 야채와 토마토를 넣은 호밀빵 샌드위치와 저지방 우유, 고구마 등으로 대신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 과식은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낸다. 하루 필요 칼로리를 3~4번에 나눠 먹는 소식이 가장 적당하다.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전혀 피하기는 어려워도, 그것만으로 배를 채우는 일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배가 고프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음식을 찾게 되며,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쌓이는 비율도 높아진다. 스트레스는 쌓이는 즉시 푸는 것이 가장 좋다. - 술자리에서 술은 안 먹는 것은 좋지만, 안주를 통해 늦은 시간에 과식하는 것은 절대 삼가야 한다. 가급적 칼로리가 적은 과일과 생야채, 기름기를 뺀 수육 등으로 안주를 고른다. - 늦게 귀가하고 일찍 출근해야 하는 생활 패턴은 수면 부족을 가져온다. 잠이 부족하면 집중력과 면역력이 떨어진다. 아무리 힘들어도 새벽 1~3시 사이의 2시간은 잠을 잘 수 있도록 하자. 그래도 부족한 수면은 단면으로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상 매일경제 1/6/05(토) 신년특집, '건강하게 살자'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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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말하는 숙면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관리, 음식조절, 쾌적한 잠자리환경 정도이다.
긍정적 에너지로 가득찬 수면이 스트레스로 가득찬 수면보다 낫고, 몸에 좋은 음식이 인스턴트 식품을 먹은 것보다 수면에 좋고, 깨끗한 침구류가 몸에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바쁘고 분주하고, 복잡하고 그래서 좋은 숙면을 취하기는 힘든가보다..^^;; |
| 수면에 관심이 많기에 수면에 관한 책을 여러권 구입해서 보았다. 깨끗한 책 표지와 "아침형 인간"이라는 말에 이끌려 책을 보게 되었는데, 여타 다른 수면 책들과 비교해서 많은 생략과 중심내용만 추려놓은 듯 한 내용이다. 그렇다고 이 책을 보느니 다른 책이나 보라는 말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고바야시 도시노리의 생활 리듬을 보면 뭔가 다른 것을 엿볼 수 있다. 많은 수면책에서는 "일요일도 일찍 일어나라", "항상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라를 주장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수면 시간과 시각도 리듬을 짜라"를 주장한 다는 것. 일주일동안 단면으로 지친 피로를 일요일에도 일찍 일어나면서 까지 유지하기 보다는, 오히려 일요일에는 늦잠을 잠으로써 부족한 수면을 조금은 보충하라는 말이다. 나에게는 별로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야간 근무나, 교대근무를 하는 사람을 위한 조언들도 맘에 들었다. 수면에 관한 이론도 아주 기본적인 것만 탄탄하게 다루고,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하는 조언들. 수면에 대해서 깊이 공부할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지만, 지금 당장 숙면이 필요한, 급한 사람에게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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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에서 나와있는 것을 빌리자면, 나는 야간형 인간이고 또 수면 상후퇴 증후군에 걸려있다 게다가 장시간 수면이고..
'수면 상후퇴 증후군은 완전한 야간형 인간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이들은 수면시간이 보통 사람과는 매우 다르다. 새벽이 되어야 자고 오후가 훨씬 지난 후에 일어나는 사람이 바고 이 수면장애에 빠져 있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이책에서 말하는 아무데서나 잘자는 20대 젊은이지만 요즘엔 밤에 잠자는게 힘들고 4시간이라니 신기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런류의 책은 처음인데 결론은 좋다 우리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어떤 이는 더 될수도 덜 될수도 있지만 잠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고
이책의 핵심은 무조건 수면시간을 4시간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낮의 활동을 왕성하게 해서 짧은 시간안에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고 -그게 몸에 좋다고 한다- 그것이 또 낮의 활동을 도와서 전체적인 수면 리듬이 형성된다는.. 뇌라던가 REM이라던가해서 비교적 과학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기도 한다
그리고 아침운동이 좋은줄 알았는데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한다 또 마음가짐이 몸가짐에 반영된다고 스트레스라던가 불안이 클수록 잠을 많이 자게 되고..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할지, 하는것은 상관없는 일이지만 아무튼 나에게 여러므로 도움이 된 책이다
얇으니 잠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싶다면 한번 읽어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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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오,,,』하는 기분으로 구매를 해서 읽었지만, 전반적으로 수면을 효율적으로 잘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이지, 이렇게 하면 할수록 수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보다 수면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수면을 취할 때, 좀 더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행했을 때, 짧은 수면시간에도 효율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가 이 책의 주요지입니다. 문제는 제가 그렇게 하고 있음에도 하루에 8시간을 꼬박 꼬박 잔다는 것이죠. 주중에 6시간을 자면 주말에 그걸 확 다 채우고 일어나는 습성이라고 할까요. 그걸 어떻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전 장기간 수면성 인간이라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그냥 하루에 20분씩 수면시간을 줄여서 4~6시간으로 만드는 습관성 수면을 익히는 방법밖에 없다가 이 책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지력이 있으신 분은 책보다 이 방법을 선택하셨으면 해요. |
| 만성적인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솔깃할만한 제목을 가진 책이라 나 역시 혹시 무슨 비법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로 책장을 넘겼다. 근래에 열풍이었던 ''아침형 인간''의 타이틀도 달았고 분량이 많지도 않아서 이런 책에서 그간 찾아 헤매였던 숙면에 관한 답을 찾을 수 있다면 그 또한 큰 보람일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그러나 책장을 조금씩 넘기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고 결국은 거의 타이틀만 읽는 식으로 통독을 하고 끝나고 말았다. 이전에 나왔던 많은 수면법 내지는 숙면법에 관한 책들과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록 저자가 그 책들을 짜깁기하여 출판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믿지만 실제 내용은 그런 의심이 충분히 들 정도로 새로운 내용이 없었다. 굳이 새로운 내용이라면 마지막 부분의 유형별 수면법을 들 수 있는데 그 외에는 너무 실망해서 이미 다른 종류의 책들을 많이 접한 사람이라면 서점에서 잠시 들춰보는 것만으로 족하리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책 자체가 아주 안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계속 비판을 하고 나서 이렇게 이야기하기 조금 무안하지만 만약 숙면법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거나 이전에 관련된 책을 읽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숙면에 관한 많은 과학적 사실들과 실험들에 대해 간결하게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그 부분을 좀 더 조사해보고 자신에게 적용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숙면이라는 것은 개인차가 워낙 커서 일정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 오랫동안 여러 방법들을 써 본 결론이다. 나처럼 잠이 많은 사람은 일단 자는 것이 상책인 반면 어느 정도는 잠을 줄여도 몸에 큰 무리가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무조건 이렇게 하면 잠을 줄일 수 있다는 식의 접근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다. 특정한 사람 몇 명이 이렇게 해서 잠을 줄였다 내지는 누구누구가 이렇게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너무 성급한 결론이다. 통계적인 결과가 아닌 이상 이런 특수한 몇몇 결과를 가지고 책까지 내는 것은 보고서라면 몰라도 무리라고 본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아는 만큼 무리한 방법을 써서 잠을 강제로 줄이려고 하면 결국 몸만 상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끝으로 이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핵심을 보자면 낮에 열심히 살면 밤에도 잘 잘 수 있다'''' 이다. 그리고 마음을 편히 가지는 것 역시 숙면에 큰 도움이 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어쩌면 평이한 조언이지만 그만큼 중요하고 또 지키기 쉽지만은 않다. 모두가 편안히 잠잘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대해본다. |
|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해야할 일을 이것저것 적어서 계획을 세우다 보니 해야할 일은 많은데 필요한 시간이 조금 모자란다 싶어서 잠을 좀 줄여야 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해 보았다. 그런데 그냥 줄이다 보니깨어있는 시간대에 일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보다 효율적으로 잠을 자야 겠다는 생각에 수면에 관한 책을 고르던 중,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의 요지는 '수면의 질을 높여 잠자는 시간을 줄여도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풀리도록 하자.'는 것인것 같다. 어떻게 수면의 질을 높일 것인가? 그 방법에 대해 알려면 우선 수면에 대해서 알아야 겠다 싶어 수면에 대해 간단히 적혀 있었다. 물론 그 전에 실제 그렇게 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사람의 체험담을 적어 놓음으로써 독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독자들도 시도 해 보았을 것이고 실패를 많이 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런 체험담을 적어 놓음으로써 다시 한번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 넣어 주는것 같다.) 수면은 REM수면과 nonREM수면으로 나누어 지고 숙면을 하기 위해서는 nonREM수면중 3,4단계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수면이 어떻게 조절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조절은 크게 체내시계와 자율신경계의 조절이 있다. 그 외 체온, 식사, 깨어있을때의 뇌활동량이 관련된다. 체내 시계는 빛 자극을 받으면 수면에서 깨어나게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자율신경계의 조절은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에 의해 조절된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 있고 간단히 요약하면 교감신경계가 작용하면 깨어나려고 하고 부교감신경계가 작용하면 깊은 잠을 잘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깊은 잠을 자야 하는데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부교감신경계가 교감신경계보다 더 크게 작용해야 한다고 한다. 부교감신경계가 크게 작용하려면? 긴장, 스트레스 줄이고, 잠에서 깨어난후 열네시간에서 열 여섯시간사이에 자면 좋고, 마음 상태를 편안히 할수있는 보조 도구(책에 나옴)를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기타 수면과 체온과의 관계: 체온변동 폭이 클수록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고 한다. 어떻게 높이는가? 목욕과 운동을 통해.. 수면과 식사와의 관계: 공복시 오렉신이라는 물질이 분비되어 각성효과를 증가시킨다. 한다. 필자는 여기에 추가로 낮잠 특히, 오후 낮잠은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좋은 투자가 된다고 한다. 수면과 뇌활동량과의 관계: 깨어있을 때 뇌의 활동량이 많을 수록 깊은 수면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방법은? 육체적인 운동(단순 반복동작이 아닌)과 정신적인 지적 활동(단순 계산 작업이 아닌)을 통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보통사람에게는 해가 된다고 한다. 필자는 여기에 추가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뇌활동랑을 증가시키고 피로감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근육이 제 기능을 잘 하여 힘이 세지듯 뇌도 활발하게 사용을 하면 뇌세포가 제 기능을 잘하여 일의 능률이 오는는 것 같다. (내 생각이지만..ㅋ) 수면의 질을 높여야 겠다는 동기 부여가 확실히 있고 수면에 대한 지식이 확충되었으니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오늘부터 실천에 옮겨 보아야 겠다. ... 그리고 |
| 요즘 아침형 인간이 화제이긴한가보다. 내 주변의 사람들도 너나없이 아침현인간이 주된 화제이고 그에 관련한 책을 한권씩정도는 다 가지고 있으니... 나도 아침형인간에 대한 책을 꼼꼼히 보곤하는데 이책을 보고 당장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다. 이책의 제목을 보고 나도 과연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쉬운일은 없는법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노력하는 내 자신이 기특하기 그지없다. 이책은 수면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과 현대인에게 추천하는 숙면법, 여러가지 유형별 숙면법등 잠에대한 여러가지 내용들이 실려있다. 이책에 나와있는 4시간 숙면으로 인생을 바꾸자 라는 말처럼 나도 노력하는 아침형인간으로 나의 인생을 바꿔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