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된 삶은 거룩함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이라는 것을 쉽고 은혜롭게 이야기해줍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에서 받았던 감동과 도전이 그대로 묻어나고 작가의 거룩함도 느껴집니다. 절판되어 아쉽지만 이 분의 다른 책이 있음에 위안이 됩니다. 거룩함을 잃어버리고 물질이 맘몸이 되버린 이 시대의 교회와 내게 경종을 울리는 책입니다.
축복된 삶은 거룩함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이라는 것을 쉽고 은혜롭게 이야기해줍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에서 받았던 감동과 도전이 그대로 묻어나고 작가의 거룩함도 느껴집니다. 절판되어 아쉽지만 이 분의 다른 책이 있음에 위안이 됩니다. 거룩함을 잃어버리고 물질이 맘몸이 되버린 이 시대의 교회와 내게 경종을 울리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