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씨드북/똑똑박사 4권/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서평]씨드북/똑똑박사 4권/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좋아하는 책 #씨드북, #자연관찰책요즘 태풍, 비, 더운 해님 때문에 고생이 참으로 많은 날씨랍니다.하루종일 비가 오는 날에는 비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너무 너무 더워서 실외놀이터를 갈 수 없는 날에는 왜 태양이 이렇게 뜨거운지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씨드북, #똑똑박사시리즈 랍니다.[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붉은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2권을
"[서평]씨드북/똑똑박사 4권/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좋아하는 책 #씨드북, #자연관찰책

요즘 태풍, 비, 더운 해님 때문에 고생이 참으로 많은 날씨랍니다.
하루종일 비가 오는 날에는 비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
너무 너무 더워서 실외놀이터를 갈 수 없는 날에는 왜 태양이 이렇게 뜨거운지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
씨드북, #똑똑박사시리즈 랍니다.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붉은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2권을 아들과 먼저 읽었는데
아이가 워낙 재미있어했습니다.

오늘 읽게 된 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는 지구와 태양, 그리고 그 밖의 행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이 책도 무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럼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봅니다.






태양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어.
반고는 세상이 뒤죽박죽일 때 알 속에서 오래도록 자다 깨어난 신이야.
(중략)
결국 지친 반고가 땅으로 쿵! 쓰러졌는데, 어머나 세상에!
반고의 숨결은 바람이 되고, 목소리는 우레가 되고,
피는 강물이 되고,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 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단다.


똑똑박사 시리즈는 항상 처음 시작할때 신화나,

유럽에서 떠도는 그리스로마 신화 같은 이야기로 과학이 없을 때

어떻게 지구나 자연을 생각했는지 알려줍니다.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생각이 달랐어.
(중략)
얼마 뒤 그 알에서 아기 신 둘이 태어났어.
아기 신들은 불꽃을 일으키며 쑥쑥 자라더니 하늘에 올라
한 명은 태양이 되고, 한명은 달이 되었단다.


한국 전래동화에서 해님, 달님 책이 있죠?
오빠는 달이 되고, 여동생은 해가 되는 이야기요.
예전에 과학이 없을때는 전세계가 다들 비슷한 상상을 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어요.







자, 지금부터 태양이 만들어진 진짜 이유를 알려줍니다.

"태양은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끌어당겨 한 덩어리로 뭉쳐지면서 시작되었어"

저도 몰랐던 사실이였어요.
그러니까 먼지덩어리가 태양이었군요.







여기 옹기종기 모여있는 저 행성들은 제가 중학교때 정말 달달 외웠던 행성들이예요.

"수금지화목토천해명"
기억나는 분들 있죠?

명왕성은 요즘 취급하지 않기에, 8개의 행성으로 책에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명왕성은 행성으로 치기에 비슷한 크기의 행성이 너무 많이 발견되어 이제는 별로 중요하게 다룰 수 없는 별이 되었답니다.

아들램은 저랑 이 책 말고도 우주에 관한 책을 6권 정도 읽었기때문에 저 동그라미들만 보면
수성, 금성,지구,,,,
이러면서 이름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부분은 아들이 아주 관심있어 했던 부분이랍니다.
화성은 사람이 살 수 있을거 같은 행성이여서 말이죠.
나중에 자기가 과학자되어서 화성이랑 금성에 간다고 하니, 그 날을 기다려봐야 겠어요.









아들램이 처음 알게 된 상식 하나!
천왕성~~
천왕성의 특징은 옆으로 누워서 도는 거라고 해요.
다른책에서 천왕성이 옆으로 누워서 돈다고 적혀있긴했는데 왜 그런지 적혀 있지 않았어요.
씨드북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에서도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커다란 천체와 부딪친 충격으로 옆으로 기울어졌다고 알려줍니다.

천왕성의 1년은 지구의 84년이라는 사실도 알려주네요.
정말 놀라워요.
만약 우주선타고 천왕성 갔다오면, 떠날 때 인사했던 모든 사람들이 죽고 없겠군요.
SF 영화 스토리로 아주 적당하네요 ㅎㅎ








아주 열심히 읽어갑니다.
제가 한번 읽어주고, 아들램이 또 읽고~~









이건 태양계 행성들의 자전 방향이랍니다.
이렇게 자세히 나온 건 이 책이 처음이라서 저도 공부가 되는데요.
지구랑 비슷하게 자전을 하는 행성이 더 있네요.

지구,화성, 토성, 해왕성.
이렇게 4개의 행성은 자전방향이 똑같아요.

이런 상식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 시험문제 다루듯 공부하면 정말 재미없겠어요.
우주쪽, 자연관찰쪽은 알아야 할 상식이 많이 때문에,
어릴 때 자주 읽어주는게 아이에게 학습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은 해왕성이야.
태양계에 있는 행성 여덟 개는 여기서 끝!!








이건 거의 끝나가는 페이지랍니다.
혜성에 대해 알려주고 소행성과의 차이점도 알려줍니다.
정말 우주는 끝도 없이 넓은데요.

처음 책을 읽을 때는 태양, 그러니까 해님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지구안에서 본 태양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는 우주밖에 있는 태양, 그리고 행성들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었답니다.

아들의 호기심 주머니가 점점 더 채워져서 아주 즐겁게 읽고 잠들었답니다.

j****9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씨드북]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씨드북 출판사에서 똑똑박사 시리즈 신간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똑똑박사 시리즈를 아시나요?'씨드북 똑똑박사'는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자연 현상 속에 숨은 진짜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지 알려 주는 지구과학 시리즈에요.​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씨드북]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씨드북 출판사에서 똑똑박사 시리즈 신간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똑똑박사 시리즈를 아시나요?




'씨드북 똑똑박사'는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자연 현상 속에 숨은 진짜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지 알려 주는 지구과학 시리즈에요.


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북돋우고자 해요.


지진과 사계절과 바람과 태양에 대해 다루며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렇게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에 그 첫번째 책인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를 소개해드렸는데요.


http://blog.naver.com/eunok824/220985043717



이번에는 그 네번째 마지막 책인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니..



이게 과연 무슨 소리일까요?




똑똑박사 시리즈는


이렇게 신화와 전설 속 이야기를 질문으로 던져


호기심을 일으키고 궁금증에 책을 넘겨보게 만들어요^^



moon_and_james-4














태양은 세셍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어요.


반고가 깨어났더니 밝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어두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어요.


하늘과 땅이 붙어버릴까봐 두 팔로 하늘을 받쳐 들다가 지친 반고가


땅으로 쿵! 쓰러졌어요.


반고의 숨결은 바람이 되고,


목소리는 우레가 되고,


피는 강물이 되고,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 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대요.



옛날 중국 사람들은 반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다고 하네요.


line_characters_in_love-5




책을 보면서도 말도 안된다고 연신 말하던 아들램은


옛날 중국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다고 하니


그제서야 이해하는 눈치였어요.


ㅎㅎㅎ




이제 이런 신화와 전설은 말이 안된다는 걸


아는 나이가 된거겠지요?


ㅋㅋ



moon_and_james-31












그런데 태양은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이 믿던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도 아니고


반고가 만든 것도 아니에요.



태양은 어마어마하게 오래전인 약 46억 년 전에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끌어당겨 한 덩어리로 뭉쳐지면서 시작되었어요.


이 덩어리는 점점 커져서 중심의 압력이 높아지고 뜨거워지더니


마침내 쾅! 폭발을 일으켜 타오르기 시작했어요.



brown_and_cony-24



이런 과학적 사실을 알게 되니


아들램이 신기해하기도 하고


이제 태양을 햇님이 아니라


진짜 우주과학 속 태양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 것 같네요^^


brown_and_cony-35














태양의 표면 온도, 중심 온도, 태양계를 비롯하여


별, 행성, 위성, 자전, 공전이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 페이지를 보자마자 작년 유치원에서 배웠던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를 되뇌이며 하나씩 행성을 짚어가는 아들램~


명왕성은 태양계 행성에서 탈락했다면서..



자기 이거 안다며 아는 척 하더라구요.


ㅋㅋㅋ


moon_and_james-71















태양에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


바로 수성부터 하나씩 순서대로 행성들을 차례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태양이 비치지 않는 곳과 비치는 곳의 온도 차,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수성!


수성의 하루는 지구의 176일에 해당한다니


오래 놀고 싶은 사람은 수성으로 가라고..


ㅋㅋㅋ



그렇지만 수성에는 물도 없고, 공기도 거의 없어서


사람이 살 수는 없어요^^



moon_and_james-4




하루가 176일이라니 눈을 반짝였다가


사람이 살 수 없다니 적잖이 실망한 아들램..


ㅎㅎㅎ


역시 지구만한 행성이 없는 거겠지요?^^



moon_and_james-2














이번에는 지구를 소개해볼까요?


지구는 산소와 물이 풍부해서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행성이지요.


태양과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고요.


사람뿐 아니라 온갖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곳!


지금까지 생명체가 살 수 있다고 알려진 행성은 지구뿐이에요.


딱, 지구 하나!


brown_and_cony-80



그리고 달은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이라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어요^^



sally_friends-3








이 외에도 목성은 수소 가스와 헬륨 가스로 이루어진 행성이라


화성처럼 딱딱한 땅이나 바위가 전혀 없다는 것!!!


그래서 착륙할 수는 없다는 것..


ㅋㅋ




토성은 크기는 크지만 가벼워서 물에 뜬다는 것!!!


토성을 담을 수 있는 아주 큰 욕조가 있다면..


ㅋㅋ





지구형 행성,


목성형 행성에는 무엇이 있고


특징이 어떤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sally_friends-7













이번에는 천왕성을 볼까요?


옆으로 누워 도는 천왕성은


1년이 지구의 84년이라는 것!!!



만약 천왕성에서 태어났다면

아직 한 살도 되지 않은 갓난쟁이라는 것!!!


ㅋㅋㅋ



moon_and_james-25




아들램 이 말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그럼 자신도 아빠도 엄마도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모두 1살이냐고..???


ㅎㅎㅎ




그리고 지금 만약에 천왕성에 가면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그럼 할아버지는 어떻게 되냐고..???


..등등의 폭풍 질문을 쏟아놓네요.^^



sally_friends-20




태양계 행성들의 자전 방향도 그림을 통해 보니 더 이해가 쉬웠어요.



천왕성이 보고 싶으면 천문대로 가야 한다는 말에


자기 천문대 가고 싶다고..


moon_and_james-1




언제 한 번 천문대에 가서 행성들을 관찰해보고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겠어요^^



앞서 금성의 이산화탄소 대기는 태양의 빛을 반사해서


반짝반짝 빛나서 관찰하기 쉽다고 했으니까요.


ㅎㅎ


moon_and_james-39







이 외에도 소행성, 혜성 등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태양이 크지만


태양계는 더더더 크고


태양계가 속해 있는 우주는 얼마나 클지


그래서 과학자들이 우주로 우주선을 보내 그 비밀을 알아내려 한다고 하니..



아들램 자기 꿈이 하나 더 생겼다면서..


우주과학자가 될 거래요.^^



꿈의 갯수가 줄어들지 않고 어째 점점 늘어만가요.


ㅎㅎㅎ



sally_friends-13







아들램이 평소에 관심있어 하고 좋아하는 분야여서


더더욱 몰입해서 재미있고 신기하게 보았던 이 책!!!





아들램은 이 책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거인 아저씨


아저씨가 태양을 만드신 건 아니죠?


태양은 먼지와 불꽃인지 뭔지가 모여 만들어진거죠.


지구 행성도요!


그럴 거 같아요!


그런데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해요!


(웃는 그림)



재밌어요.


신기해요.


저도 우주 관찰자되고 싶어요!


그러면 우주 여행도 해볼 거에요.


(태양계 행성들 그림)


(요일을 찾아라~)





라고 썼네요.


ㅋㅋㅋ




태양이 만들어진 것이 거인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았지만


정확하게는 기억 못하지만..


그래도 한 번 들어 보았으니


다시 한 번 이 책을 보거나


나중에 학교에서 이 단원을 배우게 된다면

훨씬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태양계의 비밀과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 과학자가 되어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흔쾌히 자기 꿈을 새로 설계한 아들램..


ㅎㅎ




그리고 태양계 행성의 앞자 이름을 쓰다가 발견한


요일들 찾기 놀이~~~


ㅋㅋ



brown_and_cony-67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아부터 초저 아이들을 위한 과학 지식 정보도 제공하지만


이야기를 흥미롭게 끌고 가기에


지루할 틈 없이 읽게 되요.



작년 유치원에서 배운 태양계 행성 순서를 떠올리며


다음에 어떤 행성이 올지


그 행성은 어떤 특징이 있을지 기대하면서 보게 되기도 하구요^^




아마 단순히 우주 과학 지식 정보만 제공하는 지식책이었다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읽다가 말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중간중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니


설사 우주와 태양계 행성에 관심 없던 아이들도


재미있고 신기하게 볼 수 있지요.




수성은 하루가 지구의 176일이니 오래 놀고 싶은 사람은 수성으로~~~


토성을 욕조 물에 띄워볼까~~~


천왕성의 1년은 지구의 84년이니 우리 모두 한 살도 안 되었네~~~



이런 각 장의 재미와 재치가 돋보여서


참 마음에 드는 우주과학 지식책이었네요^^





지난 번 첫번째 책인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일어난다고?'도


참 유익하고 알차게 보았는데


이 책도 만만치 않네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며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태양이 생기게 된 과학적 사실과


태양의 특징, 태양계 행성들의 특징 등을 알려주는


우주 과학 지식 정보 그림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 책은 똑똑박사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 책이라서


더 아쉽고


미처 보지 못한 나머지 두 권도 더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moon_and_james-12





단순히 우주 과학 지식 정보만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그 안에 재치와 재미가 함께 담겨 있어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마지막에


태양계의 비밀과 우주의 비밀을 알아내는 과학자가 되어보면 어떠냐는 말에


완전히 넘어간 아들램에게는


또 다른 꿈을 심어주는 너무나 멋진 책이었구요^^


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익살스런 그림이


우주 과학에 대한 첫발을 내딛는 그 밑바탕이 되줄 거에요^^


moon_and_james-44






태양과 태양계 행성들의 우주 과학 기초 지식 정보를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어요^^




토끼 귀를 한 똑똑박사 요정과 함께 떠나 볼까요?






태양에 관한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면서


태양과 태양계 행성들의 과학 지식 정보를 알려주고


재치 있는 글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우주 과학에 대한 상상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똑똑박사 시리즈 더 계속 출간하면 안될까요?ㅠㅠ



 

 

e******4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어린이들은 태양이 어떻게 생겼다고 생각하세요?? 태양이 우리에게 어떤 작용을 해주는지 같이 알아볼까요??태양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먼저 태양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야되겠지요!!​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어.​반고의 숨결은 바람이되고. 목소리는 우레가 되고, 피는 강물이 되고,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어린이들은 태양이 어떻게 생겼다고 생각하세요??

태양이 우리에게 어떤 작용을 해주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태양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먼저 태양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야되겠지요!!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어.

반고의 숨결은 바람이되고. 목소리는 우레가 되고, 피는 강물이 되고,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 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됐데~~


그런데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데~~

우리가 아는 태양은 아기신이 만든 것도 아니고,반고가 만든 것도 아니래..

오래전인 46억년 전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끌어당겨 한 덩어리로 뭉쳐져서 만들어진거야..


너희들 태양계가 뭔지 알아?? 들어는 봤지??

태양계는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도는 것을 말해~

지구를 포함한 행성 여덞 개와 다 같은 위성, 바윗덩어리인 소행성, 얼음과 먼지가 합쳐진 혜성을 통틀어 말하는거야..


태양과 가까운 행성, 바로 지구보다 작은 수성이야!

수성은 태양과 가까워서 비치는 곳의 온도가 높아~~


지구보다 가까운 곳은 금성,

금성은 지구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는 태양빛을 잘 흡수하여 반사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다음은 지구~~ 산소와 물이 풍부해서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행성이야.~~

춥지도 덥지도 않아 생명체가 살수 있다고 아려진 행성은 지구야..


지구 다음은 우주인이 살 거 같은 화성~~

화성은 지구보다 작지만, 환경은 지구와 비슷하기 때문에 닮은 점이 많아.

실제로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있어.


화성 다음엔 태양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무거운 목성~~

목성은 자식도 많아.. 지구에는 위성이 달 하나뿐인데, 목성의 위성은 수십개야..

이걸 발견한 과학자가 이탈리아의 갈릴레오 갈릴레이래..

갈릴레오 위성이라고 불리는것만 무려 4개야..(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


목성 다음으로 크고 목성처럼 가스로 이루어진 토성~

토성은 아름다운 고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고리는 얼음덩어리와 먼지, 돌덩어리들로 쌓여있지,


푸른빛을 띠는 천왕성~~

천왕성은 태양주위를 한바퀴 도는데 84시간이 걸린데. 천왕성이 보고싶다면, 천문대로 가!!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은 해왕성~~

천왕성처럼 푸른빛을 띠고 있지만, 가장 빠른 태풍이 불고 있는 곳이기도 해..


여덞개의 태양계를 알아봤어요.. 각각 하는 일도 역활도 틀리지만, 공통적인것은 둥글다는것이네요..^^  

태양계도 우주의 일부분인 뿐인데, 우주가 정말 얼마나 클까요??

우주여행 떠나보고 싶네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과학책 하면 지루하고, 딱딱해서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책이 먼저 머리속에 남아있는데, 씨드북에서 만든 과학책은 설명도 쉽게, 이해도 쉽게, 그림도 재미있게, 풀이를 해 놓은 과학책이라서 쉽게 접근 가능하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이 책속에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n******s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신화와 과학으로 알아보는 태양계 이야기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신화와 과학으로 알아보는 태양계 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에 대해신비로운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두루 알려주는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책 제목도 흥미롭고, 신화 이야기까지 더해져 이야기가 즐거워요.​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역시나 아이들이 제목과 표지를 보더니 눈이 반짝반짝!​우리에게 늘 따뜻한 빛을 선물하는 태양에는 어떤 과학적 이야기와 신화가 숨어있을지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신화와 과학으로 알아보는 태양계 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에 대해

신비로운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두루 알려주는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

책 제목도 흥미롭고, 신화 이야기까지 더해져 이야기가 즐거워요.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역시나 아이들이 제목과 표지를 보더니 눈이 반짝반짝!

우리에게 늘 따뜻한 빛을 선물하는 태양에는 어떤 과학적 이야기와 신화가 숨어있을지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태양을 신화로 접근해보면...

태양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대요.

세상이 뒤죽박죽일 때 알에서 자다 깨어난 신, 반고..

반고의 밝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어두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지요.

반고의 숨결은 바람이 되고, 목소리는 우레가, 피는 강물이,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대요.

반대로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는데

그 옛날 사람들이 믿은 신화가 지금의 우리에게도 참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와요.

모두 똑같은 태양인데 서로 다른 신화와 생각들이 얽혀져 있다는 게 마냥 신기한 아이들이에요.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면 ...

태양은 우주를 떠돌던 먼지, 가스들이 한 덩어리로 뭉쳐 폭발을 일으키며 탄생했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보다 아주 크고, 굉장히 뜨거운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에 있고, 우리 지구를 비롯해 다양한 행성들이 태양을 돌고 있어요.

태양계에는 행성들 외에도 위성, 소행성 등이 존재해요.


 

태양과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은 수성이야, 수성은 지구보다 작아!

금성이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는 태양 빛을 잘 반사해서 금성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어!

지구에는 위성이 달 하나 뿐인데, 목성의 위성은 수십개야!


태양계 행성들을 알고 있는 별이들은 이어지는 행성들 이야기에 신이 났어요.

태양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다양한 행성들까지 이어지니 생각의 폭이 훨씬 더 넓어지는 것 같아요.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행성들 이야기는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자세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곳곳에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주는 재미요소들도 많고, 잘 몰랐던 신화나 알찬 과학 정보들까지!

책 속에 나오는 토끼를 닮은 아이의 표정이나 행동이 눈길을 끄는데

웃기기도 하고 유쾌한 그림들 덕분에 웃음꽃도 활짝!



우리가 늘 접하는 자연현상들을 과학적으로 다가가본다면 왠지 어려울 것 같은데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한 책이라 아이들이 흥미로워했어요.

다른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를 찾아보니 모두 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전권 모두 소장하고 싶어요.

 

^ㅡ^

 

 

 

e****2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씨드북 똑똑박사4)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씨드북/(씨드북 똑똑박사4)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는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 4번째 이다. 이 시리즈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신비로운 신화와 현대의 과학을 융합여 보여 준다. 이 시리즈의 바람과 지진을 먼저 만난 느낌은 기분좋은 정이 가는 책이다. 입말체의 문장과 붓 터치가 느껴지는 수채화풍의 그림이 우리 정서에 잘 맞고, 귀를 쫑긋 세운 토끼 요정 캐릭터의 깜찍함이 친근하기 때문이다.
"씨드북/(씨드북 똑똑박사4)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는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 4번째 이다. 이 시리즈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신비로운 신화와 현대의 과학을 융합여 보여 준다. 이 시리즈의 바람과 지진을 먼저 만난 느낌은 기분좋은 정이 가는 책이다. 입말체의 문장과 붓 터치가 느껴지는 수채화풍의 그림이 우리 정서에 잘 맞고, 귀를 쫑긋 세운 토끼 요정 캐릭터의 깜찍함이 친근하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가 모두 같은 분이어서 이번에 만난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도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은 딱딱한 지식을 신비한 신화와 현대의 과학으로 풀어내어 인문학적 상상력과 함께 과학적 지식을 전해 준다. 태양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어떤 별인지, 지구를 비롯해 태양을 돌고 있는 여러 행성들과 천체들은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등 태양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전한다.

 

이런 태양에 대한 현대의 과학적 사실을 말하기 전에 중국과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의 신화를 먼저 이야기 한다.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의 왼쪽 눈이 태양이 되었다고 하였고,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다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진진 하다. 이런 신화는 태양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기 전에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이어지는 과학적 사실들을 더욱 재미있게 읽게 된다.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뭉쳐서 점점 커져 중심의 압력이 높아지고 뜨거워지더니 마침내 쾅! 폭발을 일으켜 타오르기 시작했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태양의 탄생은 신화 이야기와 함께 흥미를 돋구었다. 이어서 태양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뜨거운지 등을 이야기 하고, 태양계 까지 확장하여 각 행성과 천체들의 독특한 특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준다.

 

이 책은 지식책이만 그림의 역할이 매우 커서 그림책으로 분류해도 될 듯 하다.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스토리를 그림이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의 첫 과학책으로 매우 훌륭하다. 어느 하나의 구성에 치중하지 않고 동화와 지식, 일러스트 모두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초3 아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이제 좀 컸다고 그림은 적고 글밥이 많은 책들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 같은 책이 녀석에게는 더욱 좋은 책 이다. 지금 너무 거창한 지식은 녀석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예쁜 그림과 함께 어려운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어서 나도 아이도 사랑하는 시리즈 이다. 지식을 지식으로만 전하지 않고, 흥미로운 신화와 현대 과학을 융합하여 전개되는 '태양'에 대한 스토리가 참 아름답고, 멋스럽고, 기분좋은 책이다.

 

 

s*****u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어용~~
"재미있어용~~" 내용보기
씨드북의 똑똑박사 시리즈중 하나인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라는 책이랍니다.자연현상을 옛이야기와 어울러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이번에는 태양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이책은 유다정 님이 쓰셨는데요~유다정님의 책에는 항상 이 토끼귀를 가진 소녀가 있답니다 ㅋ귀엽죵??우리에게 따스한 볕을 내려주는 고마운 태양.태양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것
"재미있어용~~" 내용보기
씨드북의 똑똑박사 시리즈중 하나인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라는 책이랍니다.

자연현상을 옛이야기와 어울러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태양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이책은 유다정 님이 쓰셨는데요~

유다정님의 책에는 항상 이 토끼귀를 가진 소녀가 있답니다 ㅋ
귀엽죵??


우리에게 따스한 볕을 내려주는 고마운 태양.

태양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은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태양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대요.

반고가 깨어났더니 밝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되고
어두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데요~

반고의 피는 강물이되고 ,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러니까 그 옛날 중국사람들은 반고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은거에요~



북아메리카의 아즈텍사람들은 생각이 달랐어요.
그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거든요~
옛날에 우주의 빛과 별을 다스리는 여신과 남신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여신이 자신들을 닮징낳았다고 아기를 우주에 집어던졌는데 그 아기가 훗날 태양이되었대요~~

참 신기한 이야기죠?


하지만 여기까지는 옛 사람들이 생각한 이야기고요
실제로는 아기신이만든것도 아니고, 반고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태양은 어마어마하게 오래전인 약 46년 전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한덩어리로 뭉쳐지면서 시작되었대요.

이 덩어리는 점점 커져서 중심의 압력이 높아지고 뜨거워지더니
마침내 쾅! 폭발을 일으켜 타오르기 시작하더니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리구 태양옆에 줄줄이 생긴 행성들~

이곳이 바로 태양계랍니다.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도는것들이에요.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정말 이해하기 쉬워요`


이 다음부터는 태양과 가까이 있는 순서대로 행성들을 설명해준답니다~~
첫번쨰는 수성이에요.


요것은 금성~


여기는 지구~


화성!1


목성!


각 행성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이야기하듯이 설명해주어요~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수있답니다^^



태양은 아주 크고 태양계는 태양보다 더더 커요~
하지만 태양계도 우주의 일부분일 뿐이랍니다.
그리니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우주의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요런 우주과학책을보고 멋진 과학자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씨드북의 똑똑박사 시리즈중 하나인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라는 책이랍니다.

자연현상을 옛이야기와 어울러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태양계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이책은 유다정 님이 쓰셨는데요~

유다정님의 책에는 항상 이 토끼귀를 가진 소녀가 있답니다 ㅋ
귀엽죵??


우리에게 따스한 볕을 내려주는 고마운 태양.

태양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단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은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태양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어났대요.

반고가 깨어났더니 밝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되고
어두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데요~

반고의 피는 강물이되고 ,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이되고.
오른쪽 눈은 달이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러니까 그 옛날 중국사람들은 반고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은거에요~



북아메리카의 아즈텍사람들은 생각이 달랐어요.
그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분에 태양이 생겼다고 믿었거든요~
옛날에 우주의 빛과 별을 다스리는 여신과 남신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여신이 자신들을 닮징낳았다고 아기를 우주에 집어던졌는데 그 아기가 훗날 태양이되었대요~~

참 신기한 이야기죠?


하지만 여기까지는 옛 사람들이 생각한 이야기고요
실제로는 아기신이만든것도 아니고, 반고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태양은 어마어마하게 오래전인 약 46년 전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한덩어리로 뭉쳐지면서 시작되었대요.

이 덩어리는 점점 커져서 중심의 압력이 높아지고 뜨거워지더니
마침내 쾅! 폭발을 일으켜 타오르기 시작하더니 태양이 되었답니다!



그리구 태양옆에 줄줄이 생긴 행성들~

이곳이 바로 태양계랍니다.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도는것들이에요.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정말 이해하기 쉬워요`


이 다음부터는 태양과 가까이 있는 순서대로 행성들을 설명해준답니다~~
첫번쨰는 수성이에요.


요것은 금성~


여기는 지구~


화성!1


목성!


각 행성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이야기하듯이 설명해주어요~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수있답니다^^



태양은 아주 크고 태양계는 태양보다 더더 커요~
하지만 태양계도 우주의 일부분일 뿐이랍니다.
그리니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우주의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요런 우주과학책을보고 멋진 과학자의 꿈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i*******2 201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랍니다 민기가 책를 보자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태양 관련책 별로 없어서 흥미롭다고 하면서 좋아 하던데요~~ 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의 재미있는 만납이네요 정말로... 중국 사람들은 거인 반고 때문에 태양이 생겨났다고 생각했어요 북 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랍니다

민기가 책를 보자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태양 관련책 별로 없어서 흥미롭다고

하면서 좋아 하던데요~~

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의 재미있는 만납이네요 정말로...

중국 사람들은 거인 반고 때문에 태양이 생겨났다고 생각했어요

북 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신의 태양의 되었따고 합니다

저도 태양은 어떻게 생겨는지 의문이 생겨려고 해요~~

태양은 아기신이 만든것 절대로 아닙니다 태양은 오래전에 약 46억전에 부터 우주를

떠돌고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끌여당겨 한덩어리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어머나 세상에 태양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고 민기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해요~~

저도 마찬가지만요~~

태양계의 두번째 행성은 지구와 가까운 금성이라고 해요 금성은 지구의 크기는 비슷하지만 환경은

아주 다르고 책에 나왔더라구요~~ 책를 통해 몰라던 알게 되고 과학에 지구와 태양계

섬세하고 자세하게 누구 보다더 흥미롭게 재미있고 즐거워서 좋았다고 합니다 민기가~~

이탈리아 과학자 갈릭레오가 발견한것 바로 갈릴레오 위성이라고 합니다

밤하늘에 별도 관찰 할수있고,다른 위성들 함께 볼수 있는 망원경 덕분에 많은걸 알게 된것

같습니다~~ 태양계 행성들의 자전 방향으로 돌게 하는것들 대표적으로 있죠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황성,해왕성 여덟게 있어요..

아하 천왕성,보고 싶어 다고 해도 볼수가 없구나 지구와 너무 떨어져서 아쉽고 섭섭합니다

천왕성이 보고 싶으면 천무대으로 가야 하나군요~~

태양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 지금은 상상조차 할수없는 신기하고 재미난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며 호기심을 자극한 책인것 같습니다

태양에 관한 과학적 사실을 술술 풀어주고 뿐만아니라 태양계의 모습과 특징을 쉽고

이해할수록 담아내고 민기과 함께 상상 할수 있는 책 이라서 더욱더 마음에 와닿고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j*****3 201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 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의 만남으로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시키면서 무한한 상상력에 빠져볼 수 있다.지구에서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중 하나인 태양은 과연 어떻게 태어났을까중국사람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생겨났다고 믿는데 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내용보기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 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의 만남으로 재미와 호기
심을 자극시키면서 무한한 상상력에 빠져볼 수 있다.
지구에서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중 하나인 태양은
과연 어떻게 태어났을까
중국사람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생겨났다고 믿는데 그 흥미
로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
온 아기신 덕분에 태양이 생겨났다고 믿는데 신화적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태양은
약 46억년전에 우주를 떠돌던 먼지나 가스들이 서로 끌어당겨 한 덩어리로 뭉치
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사는 지구보다 커다란 태양은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로 뜨거운
데 태양계가 무엇인지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다.
별, 행성, 위성, 자전과 공전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고 태양계는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그 쥐위를 도는것을 말하는데 지구를 포함한 행성등을 하나
씩 살펴보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해준다.
태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행성인 수성은 태양이 비치는곳과 비치지 않는 곳
의 온도차가 무려 섭씨 600도라니 놀랍기만 하다.
더 놀랍고 재미있는것은 수성의 하루는 지구의 176일에 해당할 정도로 길다니
흥미롭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등 다양한 행성들에 대해 알아보며 우주의
신비를 느껴볼 수 있고 우주에 대한 관심도 높여줄 수 있을것 같다.
태양계의 모습과 특징을 아름답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볼 수 있어 무한한
상상력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것 같다.
여러행성들과 천체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보면서 과학과 친해질 수 있고
아이한테 과학적 지식을 넓혀줄 수 있을것 같다.

 

d*********7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