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이 도서도 '바늘장군 김돌쇠'와 함께 한국 고전 읽기 독후활동 추천 도서로 구매한 도서이다.
초등 5~6학년 추천도서이다.
"지키면 자기 땅이고 버려두면 남의 땅이다"
주인공 삼봉이네 가족처럼 우리가 우리 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고 경각심을 가지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잘 드러나있는거 같아요.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