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러블 메이커 - SciFan 제64권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초면인 작가님이시라서 이 책을 봐볼까말까하다가 책소개보니 진짜 궁금해서 보게됐는데 흥미진진하게잘봤습니다. 책소개 보고 기대했던대로 괜찮았고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빔 파이퍼, 존 맥과이어 작가님의 글입니다 읽은 책 제목은 트러블 메이커 - SciFan 제64권 구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과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소소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참고하는 정도로 지나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소재가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요즘 이런 장르의 글들이 끌리는데 잘 봤어요 |
| 빔 파이퍼와 존 맥과이어가 집필한 sf 소설인 트러블 메이커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넓디넓은 우주 배경으로 별과 별 사이를 여행하는 건 더없이 손쉬운 세계관 배경에서, 주인공이 여러 사건과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내용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다양한 장치가 다채로운 상상력과 함께 묘사되는 등, sf소설로서의 재미를 소설 곳곳에서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합니다. |
|
트러블 메이커를 읽다보면 이 소설에서 는 미국의 주 중에서 유독 텍사스 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 합니다. 미국의 주 중에서도 텍사스 주는 여러 특징이 많은 곳이라고 하는데 전쟁전에 이곳은 예전에 멕시코의 영토였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의 영토 이구 가장 미국적인 주 중에서 하나라고 합니다.미국의 대통령 들과도 인연이 많은 곳이 텍사스 주 입니다. 이 소설에서는 살인에 대한 내용도 있는데 기이하게도 텍사스는 미국의 여러 주 중에서도 사형집행이 많이 있는 주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
|
히콕 대령은 게일 히콕 그녀의 아버지가 되는 사람이었습니다.히콕 대령과 켬쇼 대사는 아주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친해지게 된 계기가 된것은 즈스라우프에 대한 연설을 하기 전에 두사람이 만나게 된것이 계기가 됩니다. 켬쇼 가 목장에 왔을때 하늘에서는 공중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있었는데 그런 자동차가 컴쇼 가 보았을때는 지금 세상에서는 큰 신기한 것도 아니었기에 목장쪽 계단으로 올라가려던 컴쇼 씨는 하늘자동차가 갑자기 착륙하면서 자동차 에서 발사된 총탄에 쓰러지면서 그 주위는 순간적으로 혼란이 일어났습니다. 목장 주변에 대공 기관포가 있긴 하였는데 컴쇼씨는 생명을 구할수 없었고 그의 죽음으로 인해 혼란이 있었습니다.이 소설에서 컴쇼 가 죽어간 곳 근처에도 목장이 많아서 이것은 큰 혼란을 야기합니다.
|
| SF하면 막연히 새로운 것,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기대하게 되는데 이 책은 새로운 세상에서 펼쳐지는 살인사건이라는 아주 고전적인 소재를 들이밀어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여 우주를 왔다갔다하고 식민지도 만들고 별 것을 다 하는데 어째서인지 SF의 느낌 보다는 텍사스 배경의 서부물을 보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보고 싶다는 편견에 스스로를 가둔 것은 오히려 저 자신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재미있었습니다. 이 출판사 위즈덤 커넥트의 SF소설들을 즐겨 구매합니다. 가격 맞추기도 좋고 부담없는 분량에다가 잘 알지 못하던 초기작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스페이스 오페라가 펼쳐지는 시대에도 정치적 힘겨루기와 분란은 별다를게 없네요. 인간이 존재하는 한, 그룹이 지어지는 한 어쩔 수 없는 귀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주를 통해 현재를 바라볼 수 있는 SF소설은 참 재미있습니다. |
|
다 읽고 나서도 제목이 어쩌다 트러블 메이커로 붙게 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말 번역도 아니고 아예 영어식으로 재작명이라니.. 제목도 제목인데 진짜 문제는 번역된 문장의 마무리가 덜 되어있습니다. 번역자의 고민의 흔적을 문장마다 눈으로 확인하느라 본 내용 파악이 방해받을 지경이었습니다. 이런 방해에도 불구하고 소설 내용은 꽤 잘 짜여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Lone Star Planet 을 트러블 메이커로 번역했다.
대중적으로 성공한 가요의 제목을 참고한 듯 하다.
SF만큼 정치적인 장르도 없는듯하다.
이 소설에서도 외교관이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국내 정치도 아닌 국제 정치 아니, 우주 또는 스페이스 정치가 주무대인 것이다.
분량 또한 만만치 않다.
끝없이 재미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읽다가 포기할 듯도 하다.
작가의 참신해 보이는 상상력을 믿고 끝까지 읽어본다.
그러다가 다시 한번 책의 번역된 제목이 눈에 거슬린다. 이게 최선일까? |
| 공동 저자가 저술한 소설들이 대개 빠지는 문제가 동일한 흐름과 주제 의식으로 진행됨에 있어서 일관성이 떨어진다는데 있다 반면에 이 소설의 공동 저자들은 그러한 우를 벗어나 동일한 목소리를 소설 내내 보여주고 있다 우주 전쟁 에피소드를 다루는 소설이나 드라마들은 대개 침략 내지 평화 협정을 맺는다는 정도에 머문다 반면 이 소설은 그러한 큰 그림을 배경으로 법정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우주적인 외교라는 독특함이 주가 되어 흥미로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