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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목회 생활을 해서 과연 한국교회의 부교역자의 리더쉽에 대한 담론이 추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은 부교역자에 대한 꼭 필요한 정곡을 찔러주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 이 말이다. “담임목사는 책임지고 다 맡길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반면 부교역자들은 공통적으로 우리를 제대로 키워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60).”
이 책은 1장, 부(교역)자, 누구인가. 2장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3장 부(교역)자, 어떻게 성장하는가? 4장 부자 리더십, 어떻게 개발되는가 5장 부자 리더십의 피날레로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의 부교역자 착각은 부교역자가 흔히 생각하는 착각인것 같다. “담임목사가 되면 그때 제대로 할 것이다. 내가 담임목사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모든 부자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담임목사가 되면 부교역자 때보다 더 바쁘고 더 피곤하고 더 힘들다. 성경 볼 시간도 더 부족하고, 설교 준비할 시간도 더 모자란다. 1장 부교역자의 착각은 모든 부교역자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90쪽에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요인을 중요도와 시급도를 가지고 네 부류로 구분한다. 1. 중요하고도 급한 일 2.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3.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 4.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1-> 2-> 3-> 4.이다. 여기서 중요한 게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구분해서 관리하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놓지게 되면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닌 다른 사람이 원하는 일에 내 에너지와 시간을 빼앗기게 된다. 아마도 부교역자 때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부교역자 시절이 떠올랐다. 내가 담임이 되면 부(교역)자들에게 이렇게 해주어야지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1회 주4시간 근무를 행정목사에게 제안했다. 다들 좋아하는 눈치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담임목사님들과 부교역자들간의 관계가 천국을 이루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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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는 다양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 부교역자들도 있다. 그런데 부교역자들이 느끼는 고충과 위치는 일반적으로 성도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담임목사님이 생각하는 그 이상을 느끼는 것 같다. 심지어 자신의 정체성까지도 심하게 흔들릴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하기에 모든 것을 감수하면서 사역을 감당한다. 부교역자는 담임목사의 리더십 아래에서 다른 부교역자들과 함께 동역하며 자기에게 맡겨진 영혼들과 주어진 사역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하는 목회자이지만 말과는 다른 현실에서 느끼는 것은 목회자가 아닌 것처럼 느낄 때도 많다. 이러한 고충과 고민이 있는 부교역자들에게 진재혁 목사님이 쓰신 부교역자 리더십은 부교역자의 자리에서 어떤 목회자로 세워져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보여 준다.
부교역자 리더십에서 가슴에 많이 와 닿은 말은 부자의 오늘이 교회의 내일이다라는 말이다. 물론 이 말이 100% 맞는 말이다. 부교역자의 지금이 교회와 자신의 내일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긴다면 지금 자신이 갖고 있는 딜레마나 느낌들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부교역자들이 느끼는 이야기들로 시작한다. 부교역자의 딜레마, 부교역자의 착각과 부교역자들의 다른 이름들을 읽는 부교역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에 충분한 공감을 가지고 위로를 얻을 수 있겠다는 마음도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부교역자들을 위로하는 책이 아니라 자신들이 느끼는 느낌의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부교역자로서 어떻게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른 길을 제시해 준다.
사실, 부교역자들은 해야 될 사역들이 참 많다. 큰 교회는 큰 교회대로,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부교역자들이 감당해야 될 사역이 많이 있지만 자기 자신의 성장 그리고 담임목사의 동역자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역자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성장해 나가야 한다. 사역이 바쁘다고 미룰 수 없는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느슨해 질 때가 많은데 이러한 부분들을 보다 더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리더로 평가 받고 싶은가? 역사에 어떤 리더로 기록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인생의 큰 그림뿐 아니라 마지막 그림을 보고 어떻게 살 것인지를 생각하고 결정하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지금 부교역자의 자리에서 이 책이 자신을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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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 리더십 : Paul 이 책은 부교역자를 위한 현실적 조언을 주는 책이라고 표지에 부제는 설명해주고 있다. 띠지는 다음과 같은 질문과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준다. “부교역자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보다 높이가 아니라 보다 탄탄히 건강한 리더의 길을 배운다.”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이제 부교역자의 사역을 시작하는 이들과 개인적으로는 내 자신을 포함하여 이미 부교역자의 길을 가고 있는 모든 사역자들이 읽으면 참 도움이 되는 책일 것이다. 책을 열면서 이런 책이 왜 빨리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게 만드는 문장이 마음에 꽂혔다. 그 문장은 “부교역자의 눈물의 원인은 사역이 힘들고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건강하고 모범이 될 만한 목회자로 자신을 인도해 줄 담임목사의 리더십 부재가 그 원인이었다.(p. 8)” 정말 저자가 부교역자의 고충이 무엇인지 정곡을 찌르는 대목이었다. 정말 동감한다. 개인적으로 부교역자로 2003년부터 지금까지 15년 정도 사역하면서 이 책이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건강하고 모범이 될 만한 담임 목회자 밑에서 사역하는 경험도 하였고, 돈 문제, 성장주의적인 가치관의 문제, 세습의 문제, 당회와 갈등으로 인해 담임목사님께서 쫓겨나는 문제, 노회와의 정치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문제 등등 반면교사로 삼아야 되는 목회자까지 많이 만나보았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정말 건강하고 모범이 될 만한 목회자를 만나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선물들 가운데 부교역자와 성도들에게는 큰 선물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 책이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먼저 부교역자의 부가 ‘버금부 부(副)’라는 것으로 ‘으뜸 바로 다음이라는 의미로 돕는다는 뜻(p. 12)’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늘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그 진정한 뜻을 살펴보게 되면 부교역자라는 역할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된다. 물론 개인적으로 ‘버금부’의 사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교역자와 부교역자의 기준이 교회 안에서 담임목사님을 제외한 모든 사역자(목사, 강도사, 전도사 등)에게 ‘부’라는 호칭이 붙게 되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안에 사도들 가운데서도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사도가 분명 있었을 것이다. 베드로와 같이 사도들을 대표하는 사도가 분명 ‘담임사도’의 역할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사도들을 ‘부사도’라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므로 기존에 있는 호칭에 대한 성경적인 재론이 필요하지 않겠는지(어떤 교회의 예를 들자면 ‘교구목사’, ‘교육목사’, 그냥 ‘목사’, ‘전도사’ 등)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나 통상 사용하는 부교역자에 대한 이 책의 내용은 담임 목사님과 함께 어떤 사역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자세와 태도로 사역해야 하는지, 그리고 방향과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세세한 부분 참 좋은 지침을 주고 있다. 한 예로 부교역자는 감정 관리를 할 때 “첫째, 온유해야 한다. 둘째, 인내해야 한다(pp 84-85),” “멋진 피날레를 위해 첫째, 리더십이 필요하다, 둘째, 부흥과 각성, 셋째, 배움, 넷째, 멘토가 필요하다(pp. 201-202)”는 내용을 보며 다시금 사역자의 감정은 어떠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그런 지침과 세심한 지도가 이 책에 많다. 사역을 시작하려하는 사람들과 사역을 하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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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의 삶이란 무엇일까? 고민하던 시간에 이 책을 만났다. 부교역자를 위한 따뜻한 응원이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고, 실전 노하우라는 말에 도전을 받았다. 부교역자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고민해 보았던 이야기들을 마음 따뜻하게 대화 나눈 것 같아 너무 좋다. 부교역자의 딜레마부터 시작해서 쉽게 빠져드는 착각으로부터 나를 점검해 본다. 그리고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고,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것인가? 점검해 보고 부족한 점은 채우고, 고쳐야 할 점은 고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특히 내가 담임목사라면? 그렇게 안 할 것이다. 그때 제대로 할 것이다 라는 착각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고 있다. 여러 부서에서의 사역을 통한 목사님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속 시원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 주셨다. 현재 지구촌 교회 담임목사로서 담임목사의 입장과 예전에 부교역자 시절의 경험이 함께 바탕이 되어서 진정한 리더십에 있어서 깊이가 있고 탄탄하고 건강한 리더십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비전을 숙성시켜라!!!! 제일 중요한 이야기이다. 담임목사가 되시고 나서 성도님들이 가장 많이 물었던 질문이 목사님의 비전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었다. 교회를 향한 비전이 명확하기에 목사님은 지구촌교회의 비전을 더욱 깊이 있고, 새롭게 제시해 주시고 계셨다. 비전을 숙성시키는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서 배워본다.
항상 점검한다. 이 사건이, 이 만남이, 이 상황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훈련시키시고 나를 세우시는 지, 점검 또 점검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바로 이런 모습에서 나오리라 본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동고동락하시면서 진정한 팀워크를 만들어 가신 걸 우리는 자주 잊는다. 어떤 분들은 식탁교제에 대해서 불필요한 시간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밥상 공동체가 주는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신뢰가 중요함을 다시금 보게 되었다. 사역을 하다가 지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다시금 손에 가는 책이다. 나를 돌아보고, 이 땅에서 함께 사역하는 이들과 동역함을 체험하는 시간이다. 함께 고민하고 있고, 함께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 된다. 오늘도 수고하고 애쓰는 부교역자들 파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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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회가 온전히 서 나가기 위해서는 담임 목사뿐 아니라 부교역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떤 조직에서도 독불장군은 있을 수 없다. 나는 신학교를 다니면서부터 부교역자 생활을 했다. 그 때는 부교역자가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곳도 없었고 그저 교회에서 눈치껏 알아서 해야만 했다.
그러다가 내가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는데 교인 수는 늘어나고 목회적 필요에 의해 교회의 기능들도 복잡해지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부교역자들을 모시고 함께 동역하게 되었다. 부교역자들 모두 헌신된 사람들이었으나, 그들 가운데는 자신의 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감당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특히 부교역자들은 인품이 진실하고 말씀을 사랑하는 이들임에도 불구하고 사역의 기술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목회 사역과 교회 운영에서 담임목사인 저의 사역 부담이 가중되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부교역자들을 향해 꾸지람이 잦아지는 만큼 제 마음의 불평도 늘어 갔다.
이 책은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진재혁 목사가 그동안 미국과 한국에서의 목회 경험을 살려 부교역자의 고충을 헤아리는 한편 섬기는 자리에서 리더십을 잘 발휘하도록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다.
부교역자는 담임목사님과의 관계, 교우들과의 관계, 더 나아가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며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구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교회의 목회자들 대다수가 거쳐 가는 부교역자 시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부교역자란 ‘돕는다’는 뜻인데, 교회에서 담임목사와 함께 동역사역을 감당하는 분들이다. 한국의 모든 교단 법에서는 “부목사는 담임목사를 보좌하는 자리로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교회와 성도들은 부교역자들이 목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 부교역자들이 사역하거나 생활하는데 있어 힘들어 한다면 교회도, 담임목사도, 성도들도 결코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교역자의 딜레마를 ‘진퇴양난’이라고 표현한다. “담임목사와 성도들 사이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샌드위치 신세다. 중간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양쪽에 치여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p.13)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리더십에 대해 ‘힘을 가진 자’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리더십은 영향을 끼치는 자라고 하면서 ‘리더십의 3가지 영향력’에 대해서 알려준다. 첫째,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가? 둘째, 한 영역에 얼마나 깊은 영향을 끼치는가? 셋째, 한 사람에게 얼마나 넓은 영향을 끼치는가
이 책을 읽고 배운 것은 ‘네 가지 유형의 리더’였다. 성경에 나온 인물들을 보면 4가지의 리더를 볼 수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리더’, ‘주전자 속의 개구리 같은 리더’, ‘도중하차한 이무기형 리더’, ‘끝까지 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이다. 나는 과연 어떤 리더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은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 모두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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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 리더십』 - 서평 “즉 지금 그 자리에서 당신은 얼마든지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책 중에서) 부교역자로서의 수고와 노력, 아픔과 애환을 공감하고 더 나아가 실제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책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국교회의 부교역자로 이 책을 읽는다면 계속 고개를 끄떡이며 공감하게 될 것이다. 첫째, 이 책은 부교역자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명확한 소개와 설명을 제공한다. 부교역자로서 가지게 되는 딜레마와 착각에 대한 설명을 통해 부교역자로서의 범할 수 있는 스스로의 오류를 방지할 수 있도록 존재에 대한 한계와 울타리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또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관점(리더십은 위치나, 자리 혹은 어떤 타이틀의 문제가 아니라 영향력을 끼치는 과정이라는 것)을 제시하면서 부교역자도 얼마든지 리더가 될 수 있음을 권면하고 있다. 둘째, 이 책은 부교역자의 사역과 삶에 실제적인 가르침과 지혜를 준다. 자기 관리, 담임목사와의 관계, 동역자와의 관계, 교회를 바라보는 시각과 관점 등 여러 가지 실제 삶에 관한 지혜를 준다. 뻔히 아는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지도 않고, 지시적이거나 명령의 어투가 아닌 진실한 권면과 조언을 주고 있다. 부교역자로서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삶의 지혜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책으로나마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참 기쁜 일이다. 한국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여전히 부교역자를 사랑하고 격려하는 담임목회자와 성도들이 많다. 여전히 부교역자를 사랑하는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들 부교역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고 세워주기를 기뻐하는 담임목회자들. 그리고 신실한 주의 종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기를 소원하는 모든 부교역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