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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길어서 특이하지만 줄거리는 과거로 돌아가 생존하는 회귀물로 요즘 많이 나오는 로맨스 줄거리 소재라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20살 재수생 박은하는 어릴때 점쟁이가 단명할 상이라는 말대로 사고로 죽어 중세의 귀족 레리아나의 몸속으로 들어온다.. 레리아나는 책속의 인물로 남편에게 독살당하는 여인..살기 위해서 책속의 남주인공인 공작 노아 윈나이트와 거래를 한다.. 처음엔 이상한 여인이라 생각하고 수상히 여기다 놀리면 반응하는 순수한 레리아나에게 점점 빠져든다..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하는 생활속에서 당차게 삶을 살아가는 레리아나의 모습에 귀엽고 예쁘다.. 공작의 주변인물들의 재미도 한몫 더해서 3권의 분량이지만 슬슬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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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총3권/완결)
책속 세상의 조연으로 빙의한 레이아나 맥밀런, 하필이면 약혼자에게 살해당해 곧 죽을운명인 레이아나가 운명을 바꾸기위해 노력하고 주연이 되는 내용으로 흔한 로맨스판타지 입니다 간단하게 읽기 좋아서 쑥쑥 잘 읽힘니다 금방 봤어요 은근슬쩍 웃기기도 하고 여주도 똑소리나서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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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로판. 스토리 좋고 로맨스 좋고 재미난 로판은 많지는 않은데 그 중 꽤 많은 사람들이 재밌게볼만한 로판이죠. 저는 특히 2권에서 3권 넘어갈때--노아가 팔을 다치고 위기가 온 그 순간---그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 부분 서술이, 레리아나를 두 팔로 안을 때...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가독성이 좋고 술술 읽히고 어쨌든 재밌는 로판입니다. 길게 끌지 않고 3권 분량도 적절하고 요새 외전이 현대물로 나왔는데 이북으로 풀리면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리디에는 이번달에 나오지만 yes24에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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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접해서 소설을 읽게 된 케이스인데요 웹툰으로 보면서도 초반내용이 나름 흥미롭고 주인공들도 매력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소설 사서 읽었죠!!!!! 많은 로맨스 소설들을 읽었지만 적절한 유머소재와 그리고 답답하지 않은 전개 그리고 내용도 참신했어요 달달한 부분들도 ㅎㅎㅎㅎㅎㅎㅎ 적절하게 배치가 잘되어있구요 그리고 산 돈이 아까워서 읽는다던지 내용 전개가 어느정도 예상이 가지만 달달해서 읽은 것들도 많았는데 이 책은 ㅠㅠㅠ뒷부분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일제일 중요한건!!!!!!!!!!!! 여자주인공이 넘 매력적... 대부분 민폐이거나 너무 질질끌거나 돌아가거나 아니면 수동적으로 있는 여자주인공들도 많지만 레리아나는 그렇지 않았어요 정말 멋있었어요! 노아도 레리아나를 한없이 믿어주는 부분도 좋았구요
이걸 쓰다보니 또 재탕하고 싶어지는 소설입니다~~ 모든 게 완벽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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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로맨스 소설도 많이 읽는 편이 아니기도 하지만 세트로 책을 구매한건 처음이에요.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웬툰을 보고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1권부터 3권까지 한 번에 구매했네요. 설정부터가 흥미로웠어요. 현대 시대에서 유럽풍?의 이름, 의복, 신분제가 존재하고 마법이 존재하는 소설 속 인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이건 일단 기타 차원이동의 소설과 다를 건 없는 것 같아요. 그치만 소설 속에서 단명하게 되는 역할을 맡게 되면서 주인공이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멋있네요 답답한 부분도 없고 여자주인공이 정말 멋있고 남자주인공 도 멋있는 소설이예요 계속 궁금했던 부분의 실마리들도 풀려가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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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놀랐어요ㅠㅠ 남주가 여주한테 빠지는 것도 간질간질하게 잘 묘사했고 소소한 개그들도 빵빵 터졌습니다ㅋㅋㅋ 처음엔 여주는 부끄러워하고 남주는 능글거리는게 얄미워서 한대 때려주고 싶었는데 점점 감정적 을이 되어가는게 확연히 보여서 좋았네요ㅎㅎ 반전도 좋았고 여주가 능력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결말에서 그 뛰어난 능력들은 쓰지도 못하게 집에 갇힌(?)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ㅠㅠ 남주 이샛기 집착이 너무 심하네요ㅋㅋ큐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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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했는데 3화만에 반해서 ebook을 구매했어요 나약한 여주인공이 아닌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개척하는 면에서 여주인공이 마음에 드네요 흔하디 흔한 잘난 남주인공이지만 은근한 사디스트성향이 제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읽었던 빙의물 소설 중에 top 10안에 듭니다 빙의물에 관심이 많은 분들 한 번쯤 읽어볼 만 할 듯 합니다 추천 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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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로 먼저 접해 ebook으로 책이 나와았는걸 보자마자 바로 구입확정! 빙의물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정해져있는 인생이 아닌 스스로의 살아나기 위해 본인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여자주인공 레리아나와 뭔가 미스터리하지만 매력으로 똘똘 뭉쳐져있는 남자주인공 노아의 캐릭터도 정말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담이라는 캐릭터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책의 내용이나 구성도 지루하지않아 구매후 바로 읽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즐겨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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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페로 만화를 보다가 뒷이야기가 궁금해 질렀다. 솔직히 분량을 이만큼 끌 내용은 아니거 같아서 3권은 약간 지루하게 봤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만족. 문체도 내 기준으로는 부드럽게 술술 넘어갔고.... 여주인공도 맘에 들었다. 적당히 당차고 적당히 부드러운 여캐. 아주 뛰어나다고 할만한 두뇌싸움은 없었지만 무난한 전개였다. 남주가 활약하는건 계략적인면보다 무력적인 면이 많아서 결국 사건의 큰 해결은 여주인공에게 맡겼던게 장점이면서 단점인듯한 느낌. 남주는 사건해결자라기보다 조력자란 느낌이 들었으니까. 남주가 Npc같다는 감상을 들었는데 아마도 이런면이겠지. 하지만 난 이런물에서 남주가 먼치킨스러운 능력치로 다 활약해서 끝내는걸 봐서 그런지 의외로 나쁘지 않았는데, 그로인해 남주의 위상은 좀 미묘하게 된 느낌이긴했다. 그리고 남주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는 장면도 내가 본 다른 작품에 비해서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작품은 그냥 마지막에 사건이 다 끝나고 이제 털어놓자하고 털어놓는다면 이건 털어놓을 상황에 털어놓았다는 느낌. 그리고 타작품에 비해 여주가 빙의한 이유도 설득력(?)있었고.... 단지 아쉬운 점은 테러의 피해가 약간 가볍게 지나간것. 그외로는 남주가 여주에게 너무 많이 빠져서 판단미스를 하는 면이 생겨 정말 여자에게 빠진 나쁜예를 보는거 같은거.사건이 좀 단순하게 전개된다는거. 남주의 감금(?)레벨이 답답하게 느껴진다는것 등등. 그래도 남주여주 서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그럭저럭 흐뭇하게 볼수 있었으니 만족. 3.5개를 주고 싶은데 반올림해서 4개 (너무 빨리 결혼한거 같지만 이건 내가 보수적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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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로판에 무슨무슨 아나인 이름이 많은 이유와 금색 눈 남주가 많은 게 이 소설 때문인가 싶네요. 최근에 본 로판 중 가장 찜찜하지 않고 재미와 캐릭터와 로맨스의 밸런스를 잘 잡은 소설인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전체이용가라는 건전함... 무삭제판 좀 만들어주시길 간절히 원함.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