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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좀비입니까? 1] 성공하는 악당은 항상 상대의 죽음을 확인 한다.
"[이것은 좀비입니까? 1] 성공하는 악당은 항상 상대의 죽음을 확인 한다." 내용보기
[라이트 노벨] 이라는 장르 자체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읽기 쉽게 쓰여진 엔터테이먼트 소설인  만큼 재미있습니다.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고 할까요? 어쨌든, 이 이야기는, 어느날 일가족 연쇄 살인마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당한 주인공이 죽기 직전 이계의 마법사(네크로멘서)의 도움을 받아 좀비가 되어 생명을 되돌려 받습니다. 그리고, 불사의 몸을 얻어 자신을 죽인 범인을
"[이것은 좀비입니까? 1] 성공하는 악당은 항상 상대의 죽음을 확인 한다." 내용보기

[라이트 노벨] 이라는 장르 자체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읽기 쉽게 쓰여진 엔터테이먼트 소설인  만큼 재미있습니다.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고 할까요?

어쨌든, 이 이야기는, 어느날 일가족 연쇄 살인마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당한 주인공이 죽기 직전 이계의 마법사(네크로멘서)의 도움을 받아 좀비가 되어 생명을 되돌려 받습니다.

그리고, 불사의 몸을 얻어 자신을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는 이야기이며, 그 과정에서 마찬가지로 이계의 마법 소녀를 만나고 그녀의 마법을 흡수해, 그녀 대신 마법소녀가 되어 틈틈히 괴물을 퇴치합니다.

그리고 또 갑자기 등장하는 비밀 닌자 조직의 젊은 여자...

이렇게 해서, 좀비의 몸으로 자신을 죽인 범인을 찾으려는 주인공의 집은 일종의 하렘이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찾게 되는 범인.

범인은 역시 이계의 마법소녀로서, 영생과 보다 큰 마력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사람을 죽이며, 그들의 생명을 자신의 라이프 포인트로 쌓아가던 중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좀비로서의 불사력으로,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범인을 퇴치하는 것으로 이 책은 끝납니다.

약간은 뻔한 이야기의 복수극입니다.

살해당함 -> 묘한 선인의 도움으로 구조 당하고, 그 밑에서 힘을 기름 -> 우연히 발견한 범인 -> 그동안 기른 힘으로 복수에 성공

이런 패턴의 이야기는, 그렇게 보다 큰 힘을 추구하던 범인이, 어째서 우연히 살해당하고 우연한 도움으로 복수를 위해 단기간에 기른 힘에 당하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 대답은, 주인공에게 힘을 전수하는 묘한 스승이 초고수였다는 것인데, 뭐 이런 설정상의 억지를 복수극의 클리세로 취급하고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뭐 이런 것이 라이트노벨의 특징이니까요.

그냥 저냥 생각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라이트노벨이라고 해서, 우습게 볼 것이 아니더라고요.



l*****6 2011.09.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