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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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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몸살로 몹시 피곤해 있을때 딸아이가 다가와 내 머리를 짚어보더니 "엄마! 많이 아파요? 그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해줄께요." 예쁘게 두손모아 무릎을 꿇고 어디선가 보았던 목사님과 할머니의 기도를 흉내내면서 정성스럽게 기도를 해주곤 다시금 머리를 짚어보더니 이젠 안아프냐고 물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너무도 진지하게 묻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기도 하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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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몸살로 몹시 피곤해 있을때 딸아이가 다가와 내 머리를 짚어보더니

"엄마! 많이 아파요? 그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해줄께요."

예쁘게 두손모아 무릎을 꿇고 어디선가 보았던 목사님과 할머니의 기도를 흉내내면서

정성스럽게 기도를 해주곤 다시금 머리를 짚어보더니 이젠 안아프냐고 물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너무도 진지하게 묻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기도 하고

기도를 했으니까 약속을 잘 지키시는 하나님이 엄마를 안아프게 해줄 것이라고 믿는

순수한 믿음을 보면서 바로 이런게 살아있는 믿음이구나 싶어서 아이를 꼭 껴안아준 적이 있다.

 

 

딸아이는 6살이지만 정직하시고 위대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으며

잘 체험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자연스럽게 소개도 하고 있다.

가끔은 내가 아이를 혼내킬때 하나님이 벌주신다는 위협아닌 협박도 하고 있어서,

뭔가 잘못하면 하나님이 선물을 안준다고 여기기에 곧바로 잘못을 시인하기도 한다. ㅋㅋ

 

 

이런 아이에게 신앙교육을 한답시고 가끔은 머리도 굴려보지만,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는 것과는 별개로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다.

결코 확신이 없거나 몰라서가 아닌데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한다는게 난감하고 정말 답답하다^^;;

아직까지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생활하는 것을 보고 느끼는게 우선이라고 여기기에

주일예배 성수하는 모습이라든가, CCM을 듣게 하거나, 기도생활을 가르치고 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

 

 

이럴때 만나는 두란노 키즈의 시리즈는 참 도움이 많이 된다.

요번에 보게 된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는 페이퍼북으로 많이 얇기도 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없고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여러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모든 일에 주를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고 - 골로새서 1 : 10"

 

 

분명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식으로 알아야 함이 먼저다.

이 책은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알고, 세상의 모든 만물을 돌보시는 자상함과,

많은 사람들을 알고 사랑하시지만 나 개인의 소소한 부분까지 잘 알고 계시며,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영어와 함께 한글이 나와서 가볍게 영어공부도 해볼 수 있고,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감성도 느낄 수 있는 책이기에

오늘도 울 딸랑구는 책을 끼고 소리내어 동생에게 읽어주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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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내용보기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제 마음 속에서 항상 하나님께 속삭이는 소망을 그대로 이 책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딸과 아들과 같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기도 하면서 읽고 있어요.   잠꼬대를 하면서 사탕 먹고 싶다는 아이에게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이 말씀이 사탕보다 더 달다는 걸 네가 알게 될거야. 사탕보다 더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하라고 축복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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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제 마음 속에서 항상 하나님께 속삭이는 소망을 그대로 이 책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딸과 아들과 같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기도 하면서 읽고 있어요.

 

잠꼬대를 하면서 사탕 먹고 싶다는 아이에게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이 말씀이 사탕보다 더 달다는 걸 네가 알게 될거야.

사탕보다 더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하라고 축복기도 드립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눈을 감고 상상해봐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 밑의 아주 작은 풀잎을 보세요.

하나님은 이렇게 작은 것도 보호해주세요.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잘 알고 계세요.

우리들뿐만 아니라

오래전에 살았던 사람들과

먼 훗날의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시지요.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세요.

God loves us.

 

책의 그림이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깔과 일러스트레이션이라서

자꾸 눈길이 가네요.

 

매일 밤 이 책을 같이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되기를 소망해요.

i****m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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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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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주를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고 <골로새서 1:10>   올해초부터 성경이야기에 관심도 물음도 많았던 우리 아이 요즘들어 한글에 관심이 많은 아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제목을 읽어주었더니 "찬이는 하나님 알아요!"라고 씩씩하게 말합니다. 작은 책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하나님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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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주를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고

<골로새서 1:10>

 

올해초부터 성경이야기에 관심도 물음도 많았던 우리 아이

요즘들어 한글에 관심이 많은 아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제목을 읽어주었더니

"찬이는 하나님 알아요!"라고 씩씩하게 말합니다.

작은 책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하는 우리 아이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책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물을 통해

우리 곁에 늘 계시는 친숙한 하나님을 알게 되는 책이다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에 감탄하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신앙이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

이 작은 책을 통해 하나님을 바로 알고 가만히 마음속에 계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성장하기를 기도한다.

 

큰아이와 병원을 갈때 택시기사가 갑자기 급브래이크를 밟으니 제 입속에서 '아이고 아버지!"라는 말이 나왔다.

아이가 "엄마 아이고 아버지가 누구야?"

"응~ 하나님 아버지"

"그렇구나!"

그 이후론 우리 큰아이도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기면 "아이고 하나님 아버지!"이럽니다.

생활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심을 아이가 알고 있는걸까요?

매일 아침 가정예배와 어린이집에서 매일 드리는 예배속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너무 좋은 책이다.

오늘응 친구와 함께 읽고싶다며 어린이집에 가지고 갔다.

 

요즘들어 한글과 영어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한글로 영어로 읽어줄 수도 있는 책이다.

 

세상의 모든아이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모든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다.

"친구에게 일어난 일이 소중하게  여겨질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요"

"마음속을 들여다보세요

그 곳에 하나님이 계세요"

h****8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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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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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정말 정말 얇은 책.하지만 정말이지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잘 말해주는 책.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귀여워 읽는 내내 작가스타일로 나의 자화상을 그려보기 까지 했다.작가에 비하면 형편없는 실력이긴 한데 나름 웃고 있는 모습이 만족스러워 함께 올려본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실까.진정 주님의 존재를 항상 느끼는 사람들이 많기는 한건지 궁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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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정말 정말 얇은 책.
하지만 정말이지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잘 말해주는 책.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귀여워 읽는 내내 작가스타일로 나의 자화상을 그려보기 까지 했다.작가에 비하면 형편없는 실력이긴 한데 나름 웃고 있는 모습이 만족스러워 함께 올려본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실까.
진정 주님의 존재를 항상 느끼는 사람들이 많기는 한건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의심이 아닌 순수한 의미로서의 궁금이었다. 물고기펜던트나 성경책, 교회에 걸린 커다란 십자가등이오히려 또다른 우상을 낳는 결과라고 두렵거나 외롭거나 슬플 때 성경을 껴안기 보다는 곁에 계시는주님을 느끼며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어느 목사님을 말씀을 들은 후로는 더더욱 내 곁에 계시는주님을 찾고자 어리석은 행동을 했었던 것 같다.

우리가 무엇을 먹는지, 나의 귀여운 동물친구들 또한 내가 아주 심히꺼리기는 하나 소중한 생명체인 벌레들의 먹이까지 마련해주신 주님.우리가 우울해 할 때도 곁을 떠나지 않는 주님.하나님을 알고 싶어요라는 서명은 어쩌면 주님의 대한 의문이 아니라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더 알고싶어짐을 뜻하는게 아닐런지.^^;

귀여운 그림과 영어원문의 매력까지 더한 소중한 그림책, 하나님 알고싶어요.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비신도들에게도 전해주고픈 소중한 책이 아닐 수 없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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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키즈 - 지혜성장시리즈① "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
"두란노키즈 - 지혜성장시리즈① "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 내용보기
사진이 안보일 경우 http://blog.naver.com/chanmi0202/115389065로 보시면 됩니다.^^ 두란노키즈 - 지혜성장시리즈① "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물을 통해 우리곁에 늘 계시는 친숙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세상을 만드신 하나
"두란노키즈 - 지혜성장시리즈① "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 내용보기

사진이 안보일 경우 http://blog.naver.com/chanmi0202/115389065로 보시면 됩니다.^^

두란노키즈 - 지혜성장시리즈① "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물을 통해 우리곁에 늘 계시는 친숙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에 감탄하고 하나님게 찬양을 돌리며 하나님을 신뢰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신앙이 더욱 성숙해 집니다. (책설명)



영문과 한글로 써져 있어서 우리말로 한권을 다 읽어준후에 영어로 한번 더 읽어주었어요.^^

 

눈을 감고 상상해 보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달과 태양, 수많은 별, 그리고 우주. 모두 다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세요!

(본문중에서..)

 

 

어렸을때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고 막연하게 하나님을 알게 되고 교회를 다니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커서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우리 아이에게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그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길 바라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 제가 해줄것은 기도와 가르침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많은 아이들의 책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고 하나님을 만나길 바래요~

 


높은 산에 올라 하늘을 향해 손을 쭉 뻗어보세요.

하나님은 하늘보다 더 크고 높으세요! (본문중에서)

이 부분을 읽을때 아이는 손을 쭉 뻗으면서 좋아했어요^^

 

저와 남편은 자기전에 아이와 책을 읽어준답니다~

그 떄마다 항상 얘기를 하면서 책을 읽어줘요~

 

이 책을 읽을떄에도 아이와 함께 하나님에 대해 얘기하고

어린이예배에서 전해주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얘기도 하였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동물들에 대해 얘기도 했어요

먹이가 다르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었답니다.^^

 

잘못된 행동으로 마음이 슬퍼졌을떄에도.. (중략) 하나님은 깨닫게 해주세요.........

 

 

아직 설명을 다 할수는 없겠지만 아이와 함꼐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고~ 또 함께 교감을 하면서 책에 푹 빠져 읽었답니다.^^

 

시리즈로 있네요 ^^ 다른책들도 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

 

 

 

c********2 201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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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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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분이실까?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여러방향의, 여러각도의 대답이 나올 수 있는 질문에 이 책은 너무나 섬세하고 부드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하늘보다 크시고, 아주 작은 동물에도 코끼리같이 큰 동물들도 먹이시며 우리가 슬플하때나, 기쁠때나 늘 함께하시며 우리가 친구에게 나쁜 마음이 있을때 알려주시는 분이시고 친구와의 화목함을 인도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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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분이실까?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여러방향의, 여러각도의 대답이 나올 수 있는 질문에

이 책은 너무나 섬세하고 부드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하늘보다 크시고,

아주 작은 동물에도 코끼리같이 큰 동물들도 먹이시며

우리가 슬플하때나, 기쁠때나 늘 함께하시며

우리가 친구에게 나쁜 마음이 있을때 알려주시는 분이시고

친구와의 화목함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은 그런 멋진 분이심을

아이들의 시각에 맞는 그림과 부드러운 설명조의 풀이로

한장 한장 펼쳐집니다.

 

밝은 색들의 그림속에서 아이들은 하나님을 찾으려하고

큼직큼직한 아이들이 그려있는 인물들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더 가까운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참 따뜻한 하나님 길라잡이같은 책입니다

o******7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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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얇아 아쉽네요
"너무 얇아 아쉽네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참 중요한 일인데 아이들에게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주려는 시도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아,, 하나님은 그런 분이구나,, 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가 함께 나와서 요즘 일찍부터 영어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고, 또 색갈이 화려하고 꽉 찬 느
"너무 얇아 아쉽네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참 중요한 일인데 아이들에게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주려는 시도가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주 쉽고 자연스럽게 아,, 하나님은 그런 분이구나,, 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가 함께 나와서 요즘 일찍부터 영어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고, 또 색갈이 화려하고 꽉 찬 느낌을 줘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를 느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높으신 분이라는 것, 모든 것을 다 만드신 위대한 분이라는 것, 모든 것을 아끼고 보호해주시는 분이라는 것,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알고 사랑해주시는 분이라는 것, 각기 다르게 만드시고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분이라는 것,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다시 기쁨을 찾아주시는 분이라는 것(이 부분은 좀 정확히 안 다루어진 것 같아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라는 것, 우리는 사랑하시는 그분은 우리의 마음 속에 계신 분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 중 한 가지 부분(위에 괄호 있는 부분)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좀 제대로 다루지 않고 뭉뚱그려 넘어간 것 같네요. 잘못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 한다거나 용서를 빌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는 나오는데 글로 표현되어 있지 않아 그 부분이 좀 아쉽네요.

 

앞으로 계속 기대되는 시리즈인데 조금 얅은 감이 있어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읽어가며 설명해주고 함께 나누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c******5 201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