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5점씩 줘서 제가 이상한거 모르겠으나, 저는 10점이 만점이라면 0점을 주겠습니다.
이 목사님 스타일이 이러신건지, 아니면 해석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제 머리에 문제가 있던지 셋 중에 하나 일꺼 같습니다.
우선 먼저 대주제를 잡고 소주제를 써 내려갈 때 그 흐름에 맞게 써내려 가야 되는데, 전혀 대주제는 그저 지나가는 하나의 논제처럼 지나가버리는 점이 이 책을 읽는데 어려웠습니다.
두번째로 논리적 흐름으로 따라가기가 무지하게 힘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예시나 이야기를 첨가해주셔서 박식한 건 알겠는데, 대부분의 책들을 읽을 때, 예시나 이야기가 이해에 도움이 됐으면 도움이 됐지, 흐름에 방해된 적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 책은 이야기가 이해를 방해합니다.
세번째로 번역을 하신 분이 이야기를 이해하시고 쓰시는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번역이 그냥 한 문장 직독직해 한 느낌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웬만하면 책을 3,4번 읽으면 이해가 되야되는데, 그냥 이해가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어려운 글을 쓰더라도 쉽게 쓰는 게 글 잘 쓰는 사람인데, 그저 그렇습니다.
두란노에서 나온 책은 일반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고, 교회에서 나눔하기 위해 샀는데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좋은 내용도 있긴 하였으나, 그 내용이 이해하는데도 분명 어려웠음을 얘기합니다. 이 때까지 신앙서적 40-50권정도 읽으면서 이렇게 힘든 적은 처음입니다. 정말로 비추천하고, 왜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
의심과 믿음의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던지는 팀 목사의 도전적인 질문들.. 첵은 2 part로 나뉘어져 우리를 의심케 하는 것들의 정체에 대하여 탐구하고 이후 논의는 우리를 믿게하는 근거들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정해진 종교적 행위들을 무리 없이 행하는 삶이라기 보다는 마태복음 11장 후반부의 말씀처럼 '수고하고 짐진자들아 나에게 오라' 라고 초청하시는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그분의 삶을 드려다보며 그분이 어떠한 삶을 살으셨는지 알아가고 궁극적으론 그분의 삶에 동참하게 되어지는 과정을 말하는 것임을.. 이러한 과정에 필수적인 요소인 회개와 신뢰를 강조하시며 기독교 공동체에 속한 삶 또한 강조하시는 목사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봅니다. |
|
종교 문제에 있어서 양극화는 이 시대가 보여주는 대표적 현상 중 하나다. 기독교를 포함해 종교 자체에 관심이 없는 무신론자들이 갈수록 증가하는 반면, 성경은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으며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는 크리스천들도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양상이 심화될수록 상대를 설득하려는 노력보다는 비난이 앞서게 마련이다. 하지만 양측의 불화를 이루는 지점이 궁금해진다. 도대체 무엇을 믿고 또 안 믿는 것인가 말이다. 이 책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정통 기독교 교리를 토대로 교회를 설립해 부흥을 일궈낸 리디머교회 팀 켈러 목사가 풀어낸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야기이다. 기독교를 변호하고 증명한 내용인데 교리 중심의 변증서라기보다는 뉴욕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만난 회의주의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응축한 결과물을 모았다. |
| 21세기 뉴욕, 그 중심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팀 킬러 목사의 글을 평소에 좋아했고 그가 낸 책은 자주 사보는 제법 충실한 독자이다. 그의 글을 보면 포스트 모던에서도 얼마든지 특별계시인 설교를 증거해여하고 또 얼마든지 그 말씀의 능력은 일어나고 있다고 믿는다, 상대주의 시대에서도 절대적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팀 켈러 목사의 설교는 지금 이 시대에서 반짝이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
|
이 책은 팀 켈러 목사의 깊은 변증적 통찰과 명확한 언어의 합작입니다. 안티 크리스천과 비 크리스천이 신앙에 대해 반론할때 신앙을 지키기 위한 변증에 탁월합니다. 또한 논리력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기에 구매 추천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 |
|
이 책은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 곧 진리는 상대적임을 이야기하는 비크리스천 및 안티크리스천들의 기독교 비판으로부터 기독교를 변증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팀켈러 목사님의 탁월한 시야와 좋은 가독성을 통해 읽기 편안한 책입니다 |
|
팀켈러 목사님의 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 책은 천천히 여러번 읽어야 할듯 싶습니다. 조금은 철학책을 읽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유튜브 쇼츠를 많이 보는 세상인데 가끔은 어려운 책을 읽으면서 인내를 기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죄인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기록된 말씀인 특별계시에 의해서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팀 켈러는 이 시대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7가지에 대해 답을 하고 있다. 배타성, 악과 고통, 속박, 기독교의 불의, 심판, 과학과 기독교, 성경이라는 주제로 답 하고 있다.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의 결론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