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철쭉 꽃
"철쭉 꽃" 내용보기
초등학생때 엄마랑 정민선생님의 한시를 읽었던 기억과, 조간신문에서 안대회님의 칼럼을 읽었던 기억에 보자마자 질렀고, 적당히 한두번에 읽기 좋은 분량으로 분권 되어있어서 거의 매주 한두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새글보다 더 세련된 번역으로 너무 신선하고 좋습니다. 이번 책 아프니까 철죽이다 편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쭉 꽃" 내용보기
초등학생때 엄마랑 정민선생님의 한시를 읽었던 기억과, 조간신문에서 안대회님의 칼럼을 읽었던 기억에 보자마자 질렀고, 적당히 한두번에 읽기 좋은 분량으로 분권 되어있어서 거의 매주 한두 권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새글보다 더 세련된 번역으로 너무 신선하고 좋습니다. 이번 책 아프니까 철죽이다 편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관물찰리(觀物察理)
"관물찰리(觀物察理)"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이제신의 「아프니까 철쭉이다」는 귀한 왜철쭉을 얻어 기른 이야기에서 시작해요. 원예를 좋아한 이제신이 네 그루의 꽃나무를 두고 적은 이 글은 꽃 한 송이에서조차 이치를 살피는 물건을
"관물찰리(觀物察理)" 내용보기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이제신의 「아프니까 철쭉이다」는 귀한 왜철쭉을 얻어 기른 이야기에서 시작해요. 원예를 좋아한 이제신이 네 그루의 꽃나무를 두고 적은 이 글은 꽃 한 송이에서조차 이치를 살피는 물건을 관찰하여 이치를 깨우친다는 관물찰리(觀物察理)의 전형이라 할수 있겠어요. 
g****n 202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우리 옛글 87
"우리 옛글 87" 내용보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이번 권의 시작은 16세기인물인 성흔입니다.세상 사람들은 새로운 것만 찾는다. 하지만 하루맠 지나도 진부해진다. 새로운 것만 찾을 필요도 많은 것을 배우려 할 필요도 없다 진리는.. 편안한 글이네요
"우리 옛글 87" 내용보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이번 권의 시작은 16세기인물인 성흔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새로운 것만 찾는다. 하지만 하루맠 지나도 진부해진다. 새로운 것만 찾을 필요도 많은 것을 배우려 할 필요도 없다 진리는.. 편안한 글이네요
k*****1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프니까 철쭉이다
"아프니까 철쭉이다" 내용보기
이제신(李濟臣, 1536年~1584年)의 ‘倭??說’은 貴한 倭철쭉을 얻어 기른 이야기에서 始作한다. 園藝를 좋아한 그가 네 그루의 꽃나무를 두고 적은 이 글은 꽃 한 송이에서조차 理致를 살피는 觀物察理의 特徵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本보기이다.李濟臣은 朝鮮 中期의 文臣으로 字는 夢應, 號는 淸江이다. ≪明宗實錄≫의 編纂에 參與하였며 1583年 國境을 侵入한 女眞族에게 敗戰한 責
"아프니까 철쭉이다" 내용보기
이제신(李濟臣, 1536年~1584年)의 ‘倭??說’은 貴한 倭철쭉을 얻어 기른 이야기에서 始作한다. 園藝를 좋아한 그가 네 그루의 꽃나무를 두고 적은 이 글은 꽃 한 송이에서조차 理致를 살피는 觀物察理의 特徵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本보기이다.

李濟臣은 朝鮮 中期의 文臣으로 字는 夢應, 號는 淸江이다. ≪明宗實錄≫의 編纂에 參與하였며 1583年 國境을 侵入한 女眞族에게 敗戰한 責任을 지고 罷職되었다. 著書에 文集 ≪淸江先生集≫이 있다.
e******g 202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프니까 철쭉이다
"아프니까 철쭉이다" 내용보기
이제신(李濟臣, 1536년~1584년)의 ‘아프니까 철쭉이다’는 귀한 왜철쭉을 얻어 기른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원예를 좋아한 그가 네 그루의 꽃나무를 두고 적은 이 글은 꽃 한 송이에서조차 이치를 살피는 觀物察理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본보기이다.이제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夢應, 호는 淸江이다. ≪明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하였며 1583년 국경을 침입한 여진족에
"아프니까 철쭉이다" 내용보기
이제신(李濟臣, 1536년~1584년)의 ‘아프니까 철쭉이다’는 귀한 왜철쭉을 얻어 기른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원예를 좋아한 그가 네 그루의 꽃나무를 두고 적은 이 글은 꽃 한 송이에서조차 이치를 살피는 觀物察理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본보기이다.

이제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夢應, 호는 淸江이다. ≪明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하였며 1583년 국경을 침입한 여진족에게 패전한 책임을 지고 파직되었다. 저서에 문집 ≪淸江先生集≫이 있다.
m******0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라는 소제목이 작게 붙어 있어서 글을 보기 전에 어느 정도 글의 분위기를 알 수 있고 그로인한 호기심을 느끼게 하는 내용입니다. 무거운 분위기의 글도 좋지만 이렇게 예전 시대에도 꽃을 사랑해서 원예에 대한 취향을 엿볼 수 있고 꽃 하나라도 정성을 들이는 면을 통해 사색하는 정서를 잘 엿볼 수 있어서 글의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드는 권이기도 했어요. 재독하기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라는 소제목이 작게 붙어 있어서 글을 보기 전에 어느 정도 글의 분위기를 알 수 있고 그로인한 호기심을 느끼게 하는 내용입니다. 무거운 분위기의 글도 좋지만 이렇게 예전 시대에도 꽃을 사랑해서 원예에 대한 취향을 엿볼 수 있고 꽃 하나라도 정성을 들이는 면을 통해 사색하는 정서를 잘 엿볼 수 있어서 글의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드는 권이기도 했어요. 재독하기도 좋습니다.

d****m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내용보기
이제신 외 작가님의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에 대한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한 권당 일곱 편씩 번역문과 해설로써 매달 세 권씩 이북으로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평생 동안 실천한 한마디를 듣고자 이미 들은 이야기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으며 새로운 이야기 듣는 것을 두려워 한 사람도 있다라...암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내용보기
이제신 외 작가님의 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 에 대한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한 권당 일곱 편씩 번역문과 해설로써 매달 세 권씩 이북으로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평생 동안 실천한 한마디를 듣고자 이미 들은 이야기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으며 새로운 이야기 듣는 것을 두려워 한 사람도 있다라...암튼 잘 읽었어요
a**********0 202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는 조선 중기의 다양한 고전작품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여기 실린 일곱 편의 글들은 조선 중기 즈음에 창작되었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공통점도 없지만, 그게 산만함이 아니라 다양한 스펙트럼처럼. 여겨지게 될 정도로 일곱 편 모두 재미있었다.어느 날 철쭉을 기르면서 생각하는 내용, 지인을 맍나는 이야기 등, 일상적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는 조선 중기의 다양한 고전작품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여기 실린 일곱 편의 글들은 조선 중기 즈음에 창작되었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공통점도 없지만, 그게 산만함이 아니라 다양한 스펙트럼처럼. 여겨지게 될 정도로 일곱 편 모두 재미있었다.

어느 날 철쭉을 기르면서 생각하는 내용, 지인을 맍나는 이야기 등, 일상적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h*****a 202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고전의 재미
"고전의 재미"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87번째 책이다. 모두 일곱 편의 옛 고전 저술을 한문 원문과 함께 한글로 번역해서 싣고 있다. 번역 자체는 아주 잘 되어서,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번역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일곱 편의 작품 자체도 모두 특색 있으면서도 재미있어서, 책을 신나게 읽으면서 푹 빠지고 몰입하는 경험을 했다
"고전의 재미"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87번째 책이다. 모두 일곱 편의 옛 고전 저술을 한문 원문과 함께 한글로 번역해서 싣고 있다. 번역 자체는 아주 잘 되어서,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번역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일곱 편의 작품 자체도 모두 특색 있으면서도 재미있어서, 책을 신나게 읽으면서 푹 빠지고 몰입하는 경험을 했다
h********4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권 리뷰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권 리뷰"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87번째 책이다.이번 책에서도 다양한 옛 고전 한문 작품을 한글로 번역한 뒤, 해설과 함께 독자에게 선보인다. 한문 원문도 같이 실려 있다. 번역도 매끄럽고, 해설도 자세하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한껏 도우며, 원작의 내용 자체도 재미있고 흥미롭고 감명깊다. 다음 시리즈도 출간되기를 기다리게 되는 책이
"매일 읽는 우리 옛글 87권 리뷰" 내용보기

<아프니까 철쭉이다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87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도 다양한 옛 고전 한문 작품을 한글로 번역한 뒤, 해설과 함께 독자에게 선보인다. 한문 원문도 같이 실려 있다. 번역도 매끄럽고, 해설도 자세하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한껏 도우며, 원작의 내용 자체도 재미있고 흥미롭고 감명깊다. 다음 시리즈도 출간되기를 기다리게 되는 책이다.

d****3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