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 세계시인선 19을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시선을 모으고 싶었는데 좋은 이벤트가 있어 천천히 모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인의 시선집을 좋은 가격에 소장할 수 있어 좋네요. 기욤 아폴리네르의 짧은 시 정도만 읽어봤었는데 잘 읽어보겠습니다. |
|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 세계시인선 19을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시선을 모으고 싶었는데 좋은 이벤트가 있어 천천히 모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인의 시선집을 좋은 가격에 소장할 수 있어 좋네요. 기욤 아폴리네르의 짧은 시 정도만 읽어봤었는데 잘 읽어보겠습니다. |
| 기욤 아폴리네르 ... 본인은 초현실주의 이전에 활동했지만 이후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의 샤라웃을 받은 사람이죠. 아폴리네르의 시를 몇 구절 알지만 항상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제목은 절절하게 가슴을 울리는데 과연 내가 생각하는 그런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아폴리네르니까 ... 민음사에서 구성한 세계시인선리뉴얼 된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정말 소장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