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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숫자를 알쯤 조카에게 선물한건데 매일매일 보더니 1~10까지 금방 알게되더라구여! 워낙에 뽀로로를 좋아했구요^^
캐릭터가 예쁘게 잘 나왔고 숫자에 그림으로 갯수표시가 되어있어서 보기에도 참 좋아요
선물했던 책을 많이 봐서 찢어지고 그래서 새로 한권을 다시 사주기도한 정말 좋은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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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즈음에 처음 뽀로로라는 캐릭터에 노출되었습니다. 금방 친해지더군요. 조금 이른감이 있었지만 뽀로로의 숫자놀이를 15개월쯤에 사줬더니 걷지도 못하는 아이가 이 책만 집어서 들고 기어 나올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아직 로로~밖에 말하지 못하고 숫자도 잘 모르지만 펴면 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폭신폭신하고 아이가 들고다니기도 좋아서 친정에 가져다 두었더니 기억하고 또 들고 이제는 걸어나오네요. 시중에 나와있는 숫자놀이 애니메이션과 구성이 같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런 소재로 다양한 아이템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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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스펀지재질의 폭신한 감촉의 책이구요 크지않아서 아이들이 잡고 보기에 적당합니다 친숙한 캐릭터 뽀로로가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재질이나 디자인 구성 다 마음에 드네요 어떤분은 간단하다고 하실수도있지만요. 20개월인데요.숫자공부 시작하는 책으로 아주 좋습니다 |
| 책질이나 그림 같은건 좋습니다.물론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아이가 더욱 좋아하구요.그런데 우리 아이는 뽀로로 캐릭터에 신경을 쏟아서 그런지 숫자 세는건 좀 뒷전이더라구요.후후...자꾸 보다보면 숫자에도 관심을 보이겠지요.책 크기도 아이가 볼수 있겠금 적당하고 책표지에 스펀지가 들어있어 왠지 책이 따뜻하고 정감있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