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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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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카 선물로 사 줬어요. 뽀로로 숫자놀이에 이어 뽀로로 반대말놀이도 사 줬지요..  책장이 양장으로 두툼해서 찢어지거나 닳지 않아 좋아요.  조카가 너무 좋아해요. 또 읽어줘요. 또또 읽어줘~~ 그래서 좀 귀찮기도 하지만 조카가 좋아하는 걸 보면 저도 즐거워요. 언제나 즐거워~~라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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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카 선물로 사 줬어요.

뽀로로 숫자놀이에 이어 뽀로로 반대말놀이도 사 줬지요.. 

책장이 양장으로 두툼해서 찢어지거나 닳지 않아 좋아요. 

조카가 너무 좋아해요. 또 읽어줘요. 또또 읽어줘~~

그래서 좀 귀찮기도 하지만 조카가 좋아하는 걸 보면 저도 즐거워요.

언제나 즐거워~~라며 좋아해요.

c*****9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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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 아기에게도 유용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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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서점에서 아기 그림책을 찾다 뽀로로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책이 너무 다양해 고민이 많았는데 돌 전 아기에게도 유용한 신나는 놀이책 시리즈를 골라봤어요. 신나는 놀이책 시리즈엔 뽀로로의 숫자놀이, 반대말놀이, 흉내말놀이 이렇게 세 권이 있더군요. 서점에서 흉내말놀이 한 권만 사다가 아이한테 그림을 보여주었는데 아직 어리지만 흥미를 보이
"돌 전 아기에게도 유용한 그림책!" 내용보기

7개월 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서점에서 아기 그림책을 찾다 뽀로로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책이 너무 다양해 고민이 많았는데 돌 전 아기에게도 유용한 신나는 놀이책 시리즈를 골라봤어요. 신나는 놀이책 시리즈엔 뽀로로의 숫자놀이, 반대말놀이, 흉내말놀이 이렇게 세 권이 있더군요. 서점에서 흉내말놀이 한 권만 사다가 아이한테 그림을 보여주었는데 아직 어리지만 흥미를 보이더군요. 그래서 나머지를 여기서 구입했어요. 책 자체에도 관심이 많아 이리저리 만져보고 물어보고 책장도 넘기면서 그림도 유심히 봅니다. 일단 표지가 스폰지양장으로 되어있어 푹신한게 아이한테 좋더군요. 선이 굵고 원색인데다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라 나중에도 사랑받을 것 같구요. 돌 전 아기한텐 글자가 없는 그림책이 좋다고 들었지만 요건 문장이 짧고 페이지당 하나의 문장만 있어서 아기한테 부담스럽지 않고 돌 이후에도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그림만 있는 책은 엄마가 이야기를 꾸며 들려줘야하는데 제가 이야기짓는 실력이 없어서 책에 나와있는 문장을 십분 활용하니까 좋구요. 흔히 엄마들은 책은 무조건 글이 많아야 좋은 줄 아는데 교육계에 있다보니 그게 아니란 걸 알게 됐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게 가장 좋아요. 그점에서 이 책은 돌 전의 아기한텐 그림책으로 두 돌 이전의 아이한텐 간단한 어휘확장에 큰 도움이 될 듯 해요. 책장도 두껍고 손에 쉽게 베이지 않게 잘 만들어져 있고 페이지가 깔끔하게 매끌매끌한 소재로 되어있어 물티슈로 한번 닦아서 쓰기도 좋아요. 아기한텐 책속의 세균도 해로울 수 있으니까요.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구요. 전 갠적으로 이렇게 단행본으로 알짜배기만 골라서 구입하는 것도 몬테소리니 프뢰벨 같은 시리즈물보다 더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엄마들의 소중한 평을 듣고 사면 거의 후회가 없더라구요.

YES마니아 : 로얄 1*****s 200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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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된 아들이 매일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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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뽀로로는 E**에서 방영되고 있는 초인기 애니메이션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 아덜을 포함한 많은 아기들이 좋아하는데요,   처음엔 그냥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자꾸 읽어도 읽어도 싫증내지 않고 책을찾습니다.   보드북으로 되어서 깨끗하기도 하지만   각 캐릭터들이 상황설정을 하구서 반대말이 나오는데   엄마로서도 많은 이야
"22개월된 아들이 매일 읽는 책" 내용보기

원래 뽀로로는 E**에서 방영되고 있는 초인기 애니메이션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 아덜을 포함한 많은 아기들이 좋아하는데요,

 

처음엔 그냥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자꾸 읽어도 읽어도 싫증내지 않고 책을찾습니다.

 

보드북으로 되어서 깨끗하기도 하지만

 

각 캐릭터들이 상황설정을 하구서 반대말이 나오는데

 

엄마로서도 많은 이야기를 꾸며서 들려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들 들면 루피가 웃거나 울고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런, 루피가 울고 있네, 뽀로로가 장난을 쳤나보다."

 

"아, 뽀로로가 미안하다고 해서 루피가 다시 웃나보다."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다르게 들려줄 수 있네요.

 

반대말도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로 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아덜은 책을 보면서 큰 공을 들었다 작은 공을 들었다,

 

무거운 장난감을 들었다 가벼운 장난감을 들었다 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 권쯤 사두면 외국에서 유면 작가들이 쓴 책 못지않게 요긴하게 쓰실겁니다.

f******4 2007.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