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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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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독특한 개성이 진하게 녹아 있는 블랙커피 같은 추리소설 단편집에드거 앨런 포가 발표한 최초의 추리소설인 모르그가의 살인 이후 50여 년이 지난 뒤, 영국의 코난 도일이 창조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추리소설의 황금시대를 열었다. 많은 작가들이 개성적인 명탐정이 등장하는 단편 추리소설을 써서 홈즈를 넘어서고자 했고, 독자들은 매력적인 탐정들과 놀라운 트릭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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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독특한 개성이 진하게 녹아 있는 블랙커피 같은 추리소설 단편집

에드거 앨런 포가 발표한 최초의 추리소설인 모르그가의 살인 이후 50여 년이 지난 뒤, 영국의 코난 도일이 창조한 ‘셜록 홈즈 시리즈’는 추리소설의 황금시대를 열었다. 많은 작가들이 개성적인 명탐정이 등장하는 단편 추리소설을 써서 홈즈를 넘어서고자 했고, 독자들은 매력적인 탐정들과 놀라운 트릭이 치밀하게 배치된 단편 작품을 읽으며 ‘미스터리’를 즐겼다. 도서관이 보급되고, 서적의 판매 형태가 변하면서 추리소설의 새로운 황금시대는 장편소설이 차지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군더더기 없는 단편 추리소설을 선호하는 독자가 적지 않다.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살인자 외에는 해박한 전문 지식, 독특한 문체, 매력적인 탐정 등 작가의 독특한 개성이 진하게 우러난 9편의 고전 추리소설을 소개한다. 사건의 설정과 상황의 묘사, 해결 방법도 각양각색인 황금시대 작품들을 현대적인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즐겨보자. 꼭 읽어볼 가치가 있다.
m****2 2022.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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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다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황금기 추리단편집
"요즘 책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다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황금기 추리단편집" 내용보기
정말 만족스럽다. 원래 13,000원었던데다가 수록된 작품들도 매번 겹치는 작품들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수준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황금기 추리물 단편집은 거의 다 사모으는데 거기에 수록된게 아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L.T.미드, 클리퍼스 핼리팩스, 스터들리 농장의 공포나이차가 스무살이나 나는 준남작부부. 아름다우나 폐결핵에 걸린 아내가 의사인 '나'에게 다가온다. 이성적
"요즘 책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다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황금기 추리단편집" 내용보기

정말 만족스럽다. 원래 13,000원었던데다가 수록된 작품들도 매번 겹치는 작품들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수준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황금기 추리물 단편집은 거의 다 사모으는데 거기에 수록된게 아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L.T.미드, 클리퍼스 핼리팩스, 스터들리 농장의 공포

나이차가 스무살이나 나는 준남작부부. 아름다우나 폐결핵에 걸린 아내가 의사인 '나'에게 다가온다. 이성적인 과학자, 의학자가 자신을 믿어줄리 없다며 외면하는 남편을 도와달라는. 흥미로운 장치지만 이를 꾸민 범인의 치밀함이 놀라워서 안타깝지가 않다.


L.T.미드, 로버트 유스티스, 금고실의 다이아몬드

엄청나게 성공한 보석상 칼튼씨의 의뢰를 받은 나와 두프라이어는, 아마도 이전에도 대결한 적이 있는 대도, 대사기꾼 마담 콜루치과 대결하게 된다. 그당시에는 논리적인 추론 외에도 모험소설로 분류될만한 것들도 많았던 터라 꼭 추리물이 아니라도 즐길 수 있다. 


대실 해밋, 탐정 스페이드

요즘들어서 스페이드나 말로 같은 프로토타입..ㅋㅋ 같은 탐정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들이 미친 영향은 너무나도 커서 어디에서도 이들의 그림자를 찾을 수가 있다.


A.K.그린, 의사와 그의 아내, 그리고 시계

셜록 홈즈 이전의 여탐정 바이올렛은 사교계진출한 젊은 여성인데 지적이고 탐험적 면모라 탐정일에 뛰어든 거 같은데 꽤 흥미롭다. 

이웃집의 남자가 권총에 맞아 살해당하고 바로 옆집 의사가 자신이 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시각장애인. 그의 아내는 두려워하고..


A.K.그린, 두번째 총알

꽤 냉정한 면모도 있네, 가엾다기보다 돈에 움직이는 바이올렛 과연 무슨 사연이 있는가. 여하간, 남편이 자살할 일이 없다며 아이까지 죽은 여인의 호소에 사건을 수사하게되고. 그나저나 경찰은 안들여다본거냐? 거울 쪽을?


꽤 흥미로운 부분이 있지만, 사건의 서술은 그닥.


F.W. 크로포드, 급행열차 안의 수수께끼

역시나 꽤 치밀하고 꼼꼼하다. 다시 읽어봐야 했다. 거의 밀실과 같은 달리는 기차 안에서 발생한 부부의 살인사건. 창문이 살짝 열려있다..는 소리에 갑자기 딕슨 카가 떠올랐지만, 여기서는 과연 범인이 어떻게 도망쳤냐는거. 이건 기차의 구조를 잘 알아야만 100% 납득이 갈듯. 



어니스트 헤밍웨이, 살인자

하기사 어떤 사건이라 하여도 그건 큰 이야기에서 일부를 건져오는 것. 사건이 발생해서 범인이 잡히는 기승전결. 하지만, 여기선 그 일부가 긴박감있게 전개된다. 


G.K.체스터튼, 바닥없는 우물

우물을 향하던 와중에 쓰러진 헤이스팅즈경. 모두가 범인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나 재치있는 체스터튼. 


R.A.프리먼, 시카고의 여성상속인

대도 롬리 프링글의 재치있는 인터럽트. 역시 범죄자의 뒤통수를 치는게 더 재밌다. 그나저나 뭔가 개인적인 글을 쓰면 버릴때도 주의해야겠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0.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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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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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작은 책입니다 손에 짝 잡혀서 넘기기 편한 그런 크기의 책인데 장편이 아니고 요 얇은 책안에 다시 여러개의 추리소설들이 들어있어요 조금 뭐랄까 많이 독톡한  단편도 있고 늘 보던 형식의 추리소설도 있어요 요즈음 소설은 아니니까 조금은 다르게 느껴져서 읽기가 쉽지않을수도있지만 나름 재미있고 추리소설의 추리하는 그런맛도 조금있어요 아무래도 모티브가 된이야기들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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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작은 책입니다 손에 짝 잡혀서 넘기기 편한 그런 크기의 책인데 장편이 아니고 요 얇은 책안에 다시 여러개의 추리소설들이 들어있어요 조금 뭐랄까 많이 독톡한  단편도 있고 늘 보던 형식의 추리소설도 있어요 요즈음 소설은 아니니까 조금은 다르게 느껴져서 읽기가 쉽지않을수도있지만 나름 재미있고 추리소설의 추리하는 그런맛도 조금있어요 아무래도 모티브가 된이야기들이있어서

a*******3 202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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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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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읽을 책이 없어서 찾아보다가 할인도 하고있고 읽기 적당한 두께 일 것 같아서 구매해봤어요추리소설이나 단편집 공포스릴러 좋아하거든요 크게 고민 없이 구매했던 것 같네요. 저처럼 스릴러 추리소설 분야쪽으로 관심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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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읽을 책이 없어서 찾아보다가 할인도 하고있고 읽기 적당한 두께 일 것 같아서 구매해봤어요
추리소설이나 단편집 공포스릴러 좋아하거든요 크게 고민 없이 구매했던 것 같네요. 저처럼 스릴러 추리소설 분야쪽으로 관심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d****8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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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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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을 구입하면서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구입했던 책들어본적이 없는 책이긴한데 헤밍웨이작품이 있다고 해서 구입했다헤밍웨이가 쓴 미스터리한 글이라니!게다가 단편집 모음이라서잠깐 잠깐 시간 날 때 읽기에도 너무 좋을거 같았다책이 가볍고 작은편이라 들고다니기에도  좋고쉽게 읽히는 편이라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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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을 구입하면서
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구입했던 책
들어본적이 없는 책이긴한데 헤밍웨이작품이 있다고 해서 구입했다
헤밍웨이가 쓴 미스터리한 글이라니!
게다가 단편집 모음이라서
잠깐 잠깐 시간 날 때 읽기에도 너무 좋을거 같았다
책이 가볍고 작은편이라 들고다니기에도  좋고
쉽게 읽히는 편이라 부담이 없다


s*****5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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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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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외》는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포함한 여러 고전 작가들의 단편을 묶은 단편선집이다. 이 책의 중심에 있는 「살인자들(The Killers)」은 헤밍웨이의 대표적인 단편으로, 특유의 간결하고도 건조한 문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불확실성과 삶의 어두운 단면을 강렬하게 그려낸다. 전체 작품집은 인간의 삶, 죽음, 폭력, 권태, 진실과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시선으로 탐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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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외》는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포함한 여러 고전 작가들의 단편을 묶은 단편선집이다. 이 책의 중심에 있는 「살인자들(The Killers)」은 헤밍웨이의 대표적인 단편으로, 특유의 간결하고도 건조한 문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불확실성과 삶의 어두운 단면을 강렬하게 그려낸다. 전체 작품집은 인간의 삶, 죽음, 폭력, 권태, 진실과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시선으로 탐구하며, 고전 단편문학의 미학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표제작인 「살인자들」은 단순한 플롯으로 시작된다. 두 명의 살인청부업자가 작은 도시의 식당에 들어와 ‘올레 안드레슨’이라는 남자를 기다린다. 주인공 ‘닉 애덤스’는 그들의 위협적인 분위기 속에서 그들이 실제로 살인을 저지르려 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이를 알리기 위해 올레를 찾아간다. 하지만 올레는 이미 체념한 듯 도망치려 하지 않는다. 독자는 올레의 과거, 살해 위협의 이유, 그리고 닉의 불안과 혼란을 모두 명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작품이 주는 공기는 묘하게 서늘하며, 인간 존재의 불가해성과 냉혹한 현실을 예리하게 비춘다.

헤밍웨이의 문체는 ‘얼음산 이론(Iceberg Theory)’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드러난 문장은 짧고 단순하지만, 그 이면에는 더 큰 의미와 감정이 숨겨져 있다. 「살인자들」에서는 직접적인 설명 없이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인물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그들이 처한 상황과 감정이 유추된다. 특히, 올레의 무기력한 반응과 닉의 동요는 독자에게 많은 질문을 남긴다. 과연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어떤 것인가? 무력함이란 단순한 체념일까, 혹은 더 깊은 이해일까?

이 외에도 이 책에 수록된 다른 단편들은 20세기 초 문학의 다양한 실험정신과 감수성을 담고 있다. 작품마다 작가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인간 내면의 이면과 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헤밍웨이 외에도 이 책에 실린 작가들의 작품은 ‘드러냄’보다는 ‘비춤’에 집중하며,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의미를 찾아가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절제의 힘’이었다. 문장이 화려하지 않아도, 설명이 자세하지 않아도, 오히려 그 빈틈이 더 많은 생각과 상상을 이끌어냈다. 특히 폭력이나 죽음 같은 극단적인 소재를 다루면서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담담히 서술하는 방식은, 오히려 더 깊은 공포와 슬픔을 자아냈다. 이는 현대소설의 직설적이고 감각적인 표현 방식과는 또 다른 울림을 준다.

또한 이 책은 단편이라는 형식의 장점을 극대화한다. 각 이야기마다 짧은 호흡 안에 갈등, 반전, 상징이 응축되어 있어, 한 편씩 읽고 난 뒤의 여운이 길게 남는다. 독자는 각기 다른 작가의 세계를 오가며 인간 본성과 사회의 부조리함, 개인의 고독과 두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이 단편집은 단순히 고전을 모아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존재를 다각도로 비추는 작은 거울들로 엮어져 있다.

현대 문학에 익숙한 독자라면 처음에는 이 고전적인 문체와 전개에 낯설 수도 있다. 하지만 몇 편만 지나면, 이 절제된 문장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감정의 밀도와 서사의 깊이를 곧 느끼게 될 것이다. 각기 다른 배경과 인물, 그러나 인간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이 책은 시간과 국경을 넘어 오늘의 독자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각 단편에서 드러나는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이다. 생과 사의 경계,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폭력이나 비극이 불쑥 등장하는 장면들은 단순히 극적 장치를 넘어서, 삶의 본질을 건드린다. 특히 「살인자들」에서처럼, 사건보다 그것을 대하는 인물들의 태도에 더 많은 서사가 담겨 있다는 점은, 이 책이 단순한 ‘읽는 재미’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성찰하게 만든다는 의미에서 깊은 울림을 준다. 또한 각 작가의 글에서 드러나는 시대적 맥락과 문학적 실험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며, 지금도 유효한 인간사의 본질을 다양한 방식으로 사유하게 만든다. 고전 문학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한 번쯤 읽어볼 만한 단편선이다.
k*******4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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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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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허밍웨이의 글이라기에 읽어보고 싶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볼까 하다가 가격이 저렴하길래 책을 주문했습니다. 종이가 아주 얇고 질이 별로인 책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았고 번역의 퀄리티는 제가 논할 수준이 못되기에 그냥 저냥 잘 읽었습니다. 책값이 이정도만 되어도 빌려보는 책 없이 읽고 싶은 모든 책을 사서 볼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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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허밍웨이의 글이라기에 읽어보고 싶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볼까 하다가 가격이 저렴하길래 책을 주문했습니다. 종이가 아주 얇고 질이 별로인 책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았고 번역의 퀄리티는 제가 논할 수준이 못되기에 그냥 저냥 잘 읽었습니다. 책값이 이정도만 되어도 빌려보는 책 없이 읽고 싶은 모든 책을 사서 볼텐데 말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u********9 202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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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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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문체와 절제된 서술로 인간 내면의 갈등과 폭력성을 탐구하는 작품집입니다. 대표작인 살인자들은 두 청부 살인범과 그들을 기다리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 숙명적 긴장을 담아냅니다. 해밍웨이 특유의 '빙산 이론'이 돋보이며, 드러나지 않은 감정과 숨겨진 의미가 독자에게 여운을 남깁니다. 추리의 외형을 띠고 있지만,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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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문체와 절제된 서술로 인간 내면의 갈등과 폭력성을 탐구하는 작품집입니다. 대표작인 살인자들은 두 청부 살인범과 그들을 기다리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 숙명적 긴장을 담아냅니다. 해밍웨이 특유의 '빙산 이론'이 돋보이며, 드러나지 않은 감정과 숨겨진 의미가 독자에게 여운을 남깁니다. 추리의 외형을 띠고 있지만,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된 단편집입니다.
r****a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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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스터리 걸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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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배송비 때문에 가격 부담없이 구입했는데 짧은 단편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다 미스테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가격이나 분량에 부담없이 구입하는걸 추천드리며 단편들이라 일상의 잠깐의 여유를 채울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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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배송비 때문에 가격 부담없이 구입했는데 짧은 단편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다 미스테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가격이나 분량에 부담없이 구입하는걸 추천드리며 단편들이라 일상의 잠깐의 여유를 채울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전하고 싶었다
l*****z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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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스릴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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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물은 고전 작품도 나름 흥미롭고 재밌네요. 책이 작은데 알차고 휴대하기도 좋아요. 정가가 4,400원이라니 요즘 나오는 책 치곤 너무 싸서 괜히 더 김사한 마음이 들었네요. 노인과 바다로 유명한 헤밍웨이가 살인자라는 단편 추리소설을 썼다는 것도 놀라웠어요. 차례에 제목 밑으로 저자의 이름을 넣어줬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내용은 엄청 훌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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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물은 고전 작품도 나름 흥미롭고 재밌네요. 책이 작은데 알차고 휴대하기도 좋아요. 정가가 4,400원이라니 요즘 나오는 책 치곤 너무 싸서 괜히 더 김사한 마음이 들었네요. 
노인과 바다로 유명한 헤밍웨이가 살인자라는 단편 추리소설을 썼다는 것도 놀라웠어요. 
차례에 제목 밑으로 저자의 이름을 넣어줬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내용은 엄청 훌륭했어요.
h******i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