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인 마오는 낯가림이 심한데요, 약간의 변장(?)을 하고 이모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리스너로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리스너는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는 일은 하는 건데요, 어느날 찾아온 인기남인 아오바의 고민이 뭔지 알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정체를 아오바의 친구에게 들키기까지! 아오바군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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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재미있어진 느낌의 <아오바 군에게 듣고 싶은 말 2>권리뷰입니다.
낯가림이 심한 마요가 시작한 건 ‘리스너(Listener)’라는 특이한 알바. 줄거리 소개에 나온대로 마요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 것도 농구부 부원들의 이야기도
조금 더 보여주는 2권이어서 더 재밌다고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농구부원으로 조금 작은 키 172cm의 고민하는 선배 오카모토 츠요시의 이야기, 그리고 다음에는 아오바와 같이 농구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친구인 이노하라 나오의 이야기가 매니저 미츠마에 쿄코의 귀여운 에피소드까지!
그리고 의외로 마요의 사랑의 행방도 생각보다 빠르게 속전속결로... 대답이...
또, 새로운 아마도 라이벌일듯한 인물이 등장하는 예고까지!
재밌었어요. 저는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어서 점점 더 흥미로워져서 뒷권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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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동급생인 남자아이와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 학교에서는 활발한 성격인주 알았는데 나름 고민을 하고 반대적으로 반항아 기질이 있다고 할까? 그런 그를 다시 리스너 클럽? 으로 데리고 오기위해서 그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자 주변을 맴도는 이야기라 둘의 썸을 기대하면서 읽고 있다고나 할까. 하지만 좀처럼 남주가 맘을 열지 않기 때문에 여주의 오지랖이 더 오래 될 꺼 같아서 아직 어디까지 읽어야 할지는 모르겠다고 할까..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니.. 정신과와는 다른 곳이긴 한데 관연 저렇게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돈을 주는 곳이 있기는 할까 싶도.. ㅎㅎ 만화니까...라면서 생각나면 다음권을 보도록 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