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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자축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게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아버지와 타베루. 게다가 승리한기념으로 타베루는 아버지 가게에서 요리를 하며 우마미치에게 음식을 하나 내놓게 되는데, 그 음식이란게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게 내장 요구르트' 이름의 음식이었다. 단순히 이름만 그런것이 아니라 실제로 게 내장을 요구르트에 섞어낸 이름 그대로의 음식이었고, 우마미치는 왜 이런걸 만든거냐며 길이길이 날뛰다가 아버지로부터 어찌 맛도보지 않고 비판부터 하냐는 한소리를 듣게된다. 결국 맛을 본 우마미치는 그 타베루의 음식 맛에 완전히 매료되어 순식간에 게 내장 요구르트를 단번에 먹어치워버리게된다. 하지만 아직 자존심이 남아있던건지 우마미치는 확실히 음식맛은 있으나 이렇게 장난으로 요리하는 건 안된다고 타베루에게 말을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타베루는 눈빛이 바뀌더니 본격적인 괴식들을 하나 둘씩 선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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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 작가를 좋아하긴 했는데 어렸을 때라 좋아했나 싶어 반신 반의하며 사 봤어요. 그런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클래스는 영원하네요^^ 피식 하며 웃다, 보다보면 파안대소. 멈출수 없어요 ㅎㅎㅎ 추천합니다. 삐리리 불어라 재규어, 멋지다 마사루 팬이라면 필독입니다. 빨리 4권이 나오길. 1권 봤다 재미있어서 한꺼번에 3권까지 샀어요. 후회 하지 않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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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마사루 부터 우스타 쿄스케의 팬입니다 특유의 그림체와 병맛스러움 때문에 재밌게 봤었는데 이제는 그 한계가 조금씩 보여지네요 자연스러운 병맛이 아닌 이뉘적인 병맛의 느낌 병맛은 자연스러울때 병맛인데..아..조금 실망하게 되네요 차라리 조금 더 쉬시고 연재를 하시지..팬심에 보긴 하는데 커리어에 오점만 남을뿐.. 제발 예전의 그 모습으로 돌아와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