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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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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인데 예전에 나왔던 책 같다.종교와 영성조차 소비되는 시대이다. 그 속에서 목회자들은 성공주의라는 잘못된 나침반과 종교 소비자들의 요구라는 풍랑에 휘둘리다가 영적으로 난파하기 쉽다. 어떻게 하면 소명의 온전함과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목회자들의 목회자'인 유진 피터슨이 요나서의 이야기와 목사로서의 정체성을 자신의 여정을 엮어, 목회사역의 첫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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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인데 예전에 나왔던 책 같다.종교와 영성조차 소비되는 시대이다. 그 속에서 목회자들은 성공주의라는 잘못된 나침반과 종교 소비자들의 요구라는 풍랑에 휘둘리다가 영적으로 난파하기 쉽다. 어떻게 하면 소명의 온전함과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목회자들의 목회자'인 유진 피터슨이 요나서의 이야기와 목사로서의 정체성을 자신의 여정을 엮어, 목회사역의 첫걸음이자 동력인 '소명'의 문제를 성찰한다. 하나님의 일하는 방식을 잘못 이해해 하나님께 화를 내는 요나를 보면서 이 시대 목회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겹쳐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목사들이 '직업'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소명'의 거룩함을 추구해야 하는 것을 호소한다. 그와 더불어 스스로가 목회를 경험하며 느껴온 고민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성공주의에 매몰된 영성을 바로잡는 강력한 영적 처방전이 될 것이다.  종교와 영성조차 소비되는 시대이다. 그 속에서 목회자들은 성공주의라는 잘못된 나침반과 종교 소비자들의 요구라는 풍랑에 휘둘리다가 영적으로 난파하기 쉽다. 어떻게 하면 소명의 온전함과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목회자들의 목회자'인 유진 피터슨이 요나서의 이야기와 목사로서의 정체성을 자신의 여정을 엮어, 목회사역의 첫걸음이자 동력인 '소명'의 문제를 성찰한다. 하나님의 일하는 방식을 잘못 이해해 하나님께 화를 내는 요나를 보면서 이 시대 목회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겹쳐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목사들이 '직업'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소명'의 거룩함을 추구해야 하는 것을 호소한다. 그와 더불어 스스로가 목회를 경험하며 느껴온 고민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성공주의에 매몰된 영성을 바로잡는 강력한 영적 처방전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7.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1-14] 묵묵히 걸어가는 목회자의 길
"[2021-14] 묵묵히 걸어가는 목회자의 길" 내용보기
탁월한 이야기꾼 유진 피터슨은 (Eugene H. Peterson, 1932 ~ 2018).   그를 통해 성경의 서사는 생동감 있게 변한다.    평면적이었던 이야기는 입체적으로 바뀌고, 죽어있던 언어가 살아난다.   저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요나 이야기를 새롭게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통해,  목회자에게 필수적인 요소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영적 지도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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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이야기꾼 유진 피터슨은 (Eugene H. Peterson, 1932 ~ 2018).  

그를 통해 성경의 서사는 생동감 있게 변한다. 

 

평면적이었던 이야기는 입체적으로 바뀌고,

죽어있던 언어가 살아난다.

 

저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요나 이야기를 새롭게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통해, 

목회자에게 필수적인 요소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영적 지도자로서 목회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디를 향해 가야 하나?

 

조용히 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

살아있는 이야기는 우리와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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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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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은 요나서를 통해서 생각해봐야 할 것을 알려준다. 현 교회와 목회자의 잘못된 방향으로 간것을 지적하기도 한다. 마케팅 중심적이고, 소비자의 종교가 되어버리고, 심리학과 사회학과 목표 달성관리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목회자는 그것에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 부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을 잘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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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은 요나서를 통해서 생각해봐야 것을 알려준다. 교회와 목회자의 잘못된 방향으로 간것을 지적하기도 한다. 마케팅 중심적이고, 소비자의 종교가 되어버리고, 심리학과 사회학과 목표 달성관리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목회자는 그것에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한다. 부분에 동의하지 않을 없다. 하나님을 잘살 있게, 적어도 지금보다 잘살 있게 도와주는 상품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은가. 많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것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때가 얼마나 많은 모른다.

 

유진 피터슨은 목회소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것을 그리스도인의 소명으로 대체해서 읽어볼 있다.

거룩한 소명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 경력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소명을 말할 , 화려한 , 세상적으로 성공한 것을 말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우리의 소명은 날마다 해야 하는 소박한 일들로 이루어져 있고, 마치 농사짓는 , 헛간을 치우고, 외양간을 청소하고, 거름을 뿌리고, 잡초를 뽑는 것과 같은 일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소명이 조금이라도 가치를 가지려면,  하나님에 대한 반응이어야 하고, 소명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해서는 안되며 하나님의 일을 대신해서도 안된다.

 

다음의 질문이 인상적이었다.

  • 지금 솟구치는 열정은 열렬한 순종인가 아니면 인간의 주제넘음인가 
  •  활기 넘치는 확신은 성령의 영감을 받은 거룩한 담대함인가 아니면 불안한 자아가 부추기는 오만인가?
  • 확신에 리더십은 용기 있는 믿음인가 아니면 자만심인가 

j********7 201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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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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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목회자의 소명은 이전에 좋은씨앗 출판사에서 성공주의 목회 신화를 버려라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었다 신학생들과 특히나 목회 소명을 자신들의 사적 이익과 야망 그리고 성공을 위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현역 목회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향해 부르신 부르심의 소명을 바르게 인식하고 바르게 걷고 있는가를 돌아보도록 일깨워주는 귀한 책이다 특별히 한국교회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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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목회자의 소명은 이전에 좋은씨앗 출판사에서 성공주의 목회 신화를 버려라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었다 신학생들과 특히나 목회 소명을 자신들의 사적 이익과 야망 그리고 성공을 위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현역 목회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향해 부르신 부르심의 소명을 바르게 인식하고 바르게 걷고 있는가를 돌아보도록 일깨워주는 귀한 책이다 특별히 한국교회의 성공 신화에 취해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류들에게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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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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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직업 설문 조사를 했더니, 1위가 연예인이었고 2위가 개신교 목회자였다고 한다. 조사한 신문사에서도 의아스러워 그 이유를 보니, 목회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하더라, 그리고 월급도 자기 마음대로 받는게 그 이유였다는 씁슬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실상 교회 현실에서 보면 이러한 모습이 상당히 많은 것이 사실이다. 교회 재정의 상당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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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직업 설문 조사를 했더니, 1위가 연예인이었고 2위가 개신교 목회자였다고 한다. 조사한 신문사에서도 의아스러워 그 이유를 보니, 목회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하더라, 그리고 월급도 자기 마음대로 받는게 그 이유였다는 씁슬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실상 교회 현실에서 보면 이러한 모습이 상당히 많은 것이 사실이다. 교회 재정의 상당 부분을 목회자 자신을 위한 것으로 전용하는 모습과 비성경적인 결정임에도 자신의 야망을 위해 교회공동체를 동원하는 모습을 흔하게 보게 된다. 유진 피터슨은 이와 같은 목회자상에 대해 성경에서 제시하고 있는 목회자의 모습과 대비해줌으로 바른 목회의 소명이 무엇인지와 그 길을 평생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를 안내해주고 있다. 꼭 목회자가 아니라, 평신도 역시 함께 이 책을 읽고 자신들의 공동체의 목회자가 바르게 세워지도록 소망을 품고 기도한다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k*****9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회자의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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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소감에 이야기 되고 있듯이 처음 이 책을 마주 했을 때는 "거 제목 한 번 참 거창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모르게 그렇게 읊조렸던 것 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참 놀랍고도 신비하게도 제목의 무게를 내용에 충분히 담아낸 책이다. 늘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이야기와 글들이 그러하듯 말이다.   아이들이 쉽게 마주하는 물고기 배 속의 요나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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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소감에 이야기 되고 있듯이 처음 이 책을 마주 했을 때는 "거 제목 한 번 참 거창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모르게 그렇게 읊조렸던 것 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참 놀랍고도 신비하게도 제목의 무게를 내용에 충분히 담아낸 책이다.

늘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이야기와 글들이 그러하듯 말이다.

 

아이들이 쉽게 마주하는 물고기 배 속의 요나의 이야기를 목회자의 소명으로 풀어나가는 놀라움이란 읽어보지 않고서는 설명되지 못하는 대단함이다!

 

아주 많은 부분에서 감동을 받고 무릎이 탁 쳐지는 깨달음이 있었지만 요나서 저자의 스타일대로, 그리고 이 책의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스타일 대로 결론을 이야기 하지 않겠다.

 

그저 정말 추천한다. 꼭 꼭 읽어보시길.

j********4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