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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Job 작가 작가 최재훈, 김정아 출판 이락 이락 출판사의 Hello! My Job 시리즈 열한번째는 작가 편이예요. 작가가 들려주는 작가라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작가는 참 많은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죠. 그것이 시가 될 수도 있고 소설이 될 수도 있고 수필이 될 수도 어린이들이 보는 동화가 될 수도 있어요. 어떤 형태의 글이든 작가의 생각,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볼 수 있지요. 헬로 마이 잡 작가편에서 웹툰 작가의 이야기를 제일 처음 만날 수 있었어요. 저는 아직까지 웹툰을 즐기지는 않지만 요즘 아이들은 웹툰이 무척 친숙할거예요. 그래서 웹툰 작가의 작업이 궁금하기도 하고 이야기가 흥미로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는 그저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만 글로 옮기지는 않아요.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할 것이고 쓰고자 하는 내용에 적합한지 자료조사도 충분히 해야 이야기의 구성이나 내용이 훨씬 더 풍성해 질 수 있을 거예요. 독자들이 읽을 때 더 잘 그 글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다듬고 고치는 작업을 해나갈거구요. 작가도 그 전문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작가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자신이 좀 더 좋아하는 쪽으로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우선 편독하지 말고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골고루 읽어보다 보면 내가 잘 쓸 수 있는 분야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로탐색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서 동화 작가 안영은, 드라마 작가 김원석, 시인 문태준, 웹툰 작가 지강민 이렇게 네분의 작가님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무언가를 창조해 낸 다는 것은 위대한 작업인 것 같아요. 그 글을 통해 사람들이 받는 감동, 느낌도 모두 같을 수 있고 제각각일수도 있겠지요. 작가라는 직업을 만화로 좀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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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Hello! MY JOB 시리즈의 11편째 이야기는 바로 <작가> 이야기랍니다. 평소 이야기를 지어내고 책 만들기를 좋아하였기에 11번째 이야기가 작가라는 것을 알고 책이 출간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요. 역시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어 읽어내더군요 ^^ 이번 이야기도 꿈톨 채집에 나서며 시간여행을 하는 이야기인데요. 그 과정에서 여러 작가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찰스 디킨스, 윤동주, 앨빈 토플러, 마프로 폴로 등의 다양한 작가들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답니다.
평소 책읽기도 좋아하지만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에 흥미를 느껴하는 아이이기에 작가란 직업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고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느껴하는 것을 보면서 작가란 직업에 대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보곤하였는데 이렇게 헬로 마이잡 시리즈로 만나게 되니 더욱 집중해서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멋진 글과 그림으로 만나게 되는 작가란 직업, 하지만 실제로는 뼈를 깍는듯한 인고의 시간을 거쳐 작품을 완성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는데요. 멋지게 보이는 직업이지만 글을 쓰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도 알 수 있답니다. 단순이 책을 좋아하고 많이 본다고해서 누구나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며 작가가 되려면 많은 경험을 통해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하며 오랫동안 그것을 관찰할 수 있는 예리함을 가졌을 때 탄생하는 글에 독자로서 감탄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기에 늘 작가에 대해 범접할 수 없는 분야라는 생각을 해보곤했는데요. 어렵긴하지만 헬로 마이잡 시리즈로 작가에 대해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설 수 있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작가란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고 작가란 직업과 관련된 직업에는 또 어떠한 것이 있는지, 작가가 글을 쓰기까지 어떤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소설의 장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두루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던 시간이었고 뒷장에 멘토와의 만남에 동화 작가, 드라마 작가, 시인, 웹툰 작가가 소개되고 있어 폭넓게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평소 아이가 글쓰기에 흥미를 보이거나 작가를 목표로 두고 있다면 작가란 직업에 대해 폭넓게 알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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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Hello! MY JOB 작가 작가는 우리가 흔히 읽는 동화, 시, 소설 등을 창작하는 사람이다. 이야기로 독자를 만나며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다. 소재와 주제에 제한을 받지 않고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직업이다. 'Hello! MY JOB - 작가' 에서는 시간 여행을 떠나 역사 속 작가들이 살던 시대를 탐험하며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을 보여주고, 작가에게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또 어떤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이루카와 구하리, 엘피와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나만의 글쓰기 비법을 찾기 위한 탐험을 시작해보자. 꿈톨을 채집하기 위한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 이루카와 구하리, 그리고 엘피는 역사속의 많은 작가들을 만나며 그들이 글을 쓰는 노력과 방법들을 배워 나가게 된다.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와 주변의 모습을 살피는 날카롭고 세밀한 관찰력,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이 들어간 상상력, 관찰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 등 작가에게 필요한 자질들을 하나씩 알 수 있다. 엘피의 꿈톨 연구소 코너에서는 작가의 글쓰기 과정, 내용에서 소개되지 않은 다른 작가들, 작가의 다양한 장르들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외의 많은 분야의 작가들이 소개되어 있어 작가라는 직업이 얼마나 다양하고 폭넓은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시간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작가라는 직업을 가깝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많은 작가들의 노력과 고난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가 끝나고 진로 탐색 부분에서는 멘 토와의 만남, 나의 흥미도 체크, 엘피가 보내는 드림 레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나의 관심과 흥미, 내가 상상하고 바라는 작가로서의 나의 모습을 생각하고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다. 최초의 작품을 찾아보는 활동, 나만의 문학상 수상작을 골라보는 활동, 나의 인생을 표현할 수 있는 책표지를 그려보는 활동, 우주 여행 작가가 되어 글을 써보는 활동 등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쳐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해 보는 이러한 활동지들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Hello! MY JOB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 알차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여러가지 활동지는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가라는 직업의 비밀은 끈기와 인내에 있다." - 오르한 파묵 "소설가는 많은 것을 관찰하는 직업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시인은 감정을 쉽고 힘 있게 표현하는 사람이다." - 윌리엄 워즈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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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선생님이 되고 싶다던 큰아이... 점점 크면서 관심사가 조금씩 변해간다. 그림에 솜씨가 좀 있는 편이라 글쓰기와 그림그리기를 취미로 틈틈히 하던 아이가 이제는 웹툰작가가 꿈이란다. 내가 어렸을때는 웹툰작가라는게 없고 그냥 만화가였었는데....세대차이가 느껴지는 꿈이다. 웹툰작가도 본인이 절실하게 하고 싶다면 나쁜게 아니기에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려고 한다. 나중에 꿈이 바뀔수도 있지만 지금은 현재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로 아이들과 내가 좋아하는 Hello! MY JOB 시리즈~!! 이번 11권에서는 작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앗~!! 이건 우리아이의 현재 꿈과 상통하는 이야기네~! 꼭 봐야할 책이로군~!!!
헬로 마이잡 작가편은 총 8가지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서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주인공 이루카가 좋아하는 웹툰작가 오나미... 그 오나미가 구하리의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되고 그 집에 놀러가서 웹툰작가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는 두 주인공... 우리 아이가 되고 싶은 웹툰작가가 나오는 장면이라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던 페이지다. 웹툰작가는 그냥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 이야기의 구조를 짜고, 캐릭터의 형태를 그려본다. 그리고 실제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대사를 구상하고, 동작이나 장면을 연출해 보는 콘티를 짠 다음, 콘티를 토대로 그림을 그리고, 대사를 다듬는다. 이런 과정을 전체적으로 잘 해야 완벽한 웹툰이 탄생하는 것이다.
엘피의 꿈틀연구소에서는 작가의 글쓰기 과정을 다시한번 알려준다. 웹툰작가도 글쓰기의 과정이 있어야하니 꼭 알고 넘어가야할 내용들이다.
꿈톨을 찾으러 다니면서 나오는 장면마다 그 인물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기 때문에 헬로 마이잡을 다 읽고 나면 그 인물들을 따로 찾아서 살펴보는 우리 아이.... 헬로 마이잡을 통해 책파도타기로 여러 관련책을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책 중간중간 직업톡톡을 통해 작가와 관련된 여러 직업들을 알려주고 있다. 작가란 그냥 일반 책을 쓰는 작가 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작가란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해 더 많이 확장해서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쉽게 만날수 없는 멘토~!! 그렇기 때문에 헬로 마이잡에서는 그런 멘토와의 인터뷰를 뒤에 실어주고 있다. 아이가 되고싶은 웹툰작가님이 직접 들려주는 웹툰작가의 세계.. 정말 아이의 꿈에 더욱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이 내용들 이외에도 진로탐색 활동지가 뒤에 있어서 아이의 적성에 맞는지 판단을 해 볼 수도 있고, 또 세계 최초의 작품탐방도 있어서 우리가 재미있게 보는 판타지 소설이나,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 그리고 최초의 추리소설이나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등.... 그 분야의 최초의 소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학습만화라 꺼려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헬로 마이잡 시리즈는 정말 직업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고 또 도움도 많이 되는 책이다. 이번 작가 편에서는 우리 큰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도 너무너무 만족하고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아이가 원하는 그 때까지...정말 열심히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헬로 마이 잡!!!! 다음편은 어떤 직업을 알려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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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시리즈 헬로! 마이잡 시리즈 11 번째 이야기 Hell!!o My Job : 작가편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예요.. 즉 글을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을 말하지요.. 사회와 주변 사람들을 세세히 관찬하고 경험한 것을 글로 풀어내는 이야기 능력자예요.. 우리가 알고있는 작가의 직업은 생각보다 많아요..
딸에게 제가 이런말을 했어요.. TV를 보면 드라마는 대사가 있어서 외우면 되는데, 예능도 대본이 있다는거 아니?? 하고말이예요.. 예능을 보다보면 재미있잖아요.. 그것도 작가가 글을 써서 대본이 만들어진거라고 말했더니 신기해 하더라구요.. 나만의 글쓰기 비법을 찾아라! 탐험이 시작되는 폐이지예요.. 작가들마다 특색이 담겨져 있는 제목이 보여요..
등장인물이 나오네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꾸며줄 등장인물이 빠지면 안되겠죠!!!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작가인 위인들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작가들은 글을 쓸때 어떻게 쓸까요?? 글쓰는것이 참 쉬운거 같아도 어려운예요.. 글을 쓸때 어떤거부터 써야 되나, 무슨 제목을 써아되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네요..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1. 글을 쓰기 전에 글의 소재를 찾기. 2. 쓰고싶은 내용의 소재를 찾아서 틀을 세우기 3. 자료와 정보 모으기 4. 쓰고, 생각하고, 고쳐쓰기를 반복해야 해요.. 작가들도 그냥 글만 쓰는 작가가 아니였네요.. 작가들도 여행작가, 소설, 장르소설작가, 게임 시나리오 작가, 만화 스토리 작가, 작사가. 번역가,드라마 작가, 라디오 방송작가, 등이 있어요. 여행작가: 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라면, 여행도 하고 여행을 하면서좋았던점, 내가 남기고 싶은 내용을 적는 거예요..잡지책등을 보면 알수 있어요.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만큼 사진을 찍거다 동영상을 직어서 sns에 올릴수도 있지요 소설, 장르소설작가 : 우리가 보는 소설책이나 대하소설을 만든 책을 말해요.. 또한 판타지, 무협, 추리, 호러, 로맨스 등 대중에게 맞추어서 만든 소설책도 있지요. 게임 시나리오 작가 : 게임들 좋아하지요!!게임도 주제가 있어야하고, 내용이 있어야 만들어질수 있는 거랍니다. 만화 스토리 작가 : 지금 보고 이 hello My job 책도 만화로 만들어놓은 책이예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내용도 간추려서 만들어놓은 책을 만화책이라고 해요. 작사가 : TV에 나오는 가수들의 노래들~~ 그것도 글을 만들어서 노래로 표현하는것이랍니다. 번역가 : 외국드라마나 책을 한글로 번역을 한것이예요. 드라마 작가(시나리오작가) : 영화나 드라마의 글을 재미있게 만드는 작가 라디오 방송작가 : 글을 자신의 내용처럼 써서 재미있게 꾸며주는 작가 ![]() ![]() 나는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마나 읽는지, 또한 얼마나 작성을 하는지 등 체크를 해볼수 있어요. ![]() 나의 꿈 미래 색칠하기~~ 재미있게 색칠하기 시간~~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예요.. 책은 종이로 만드는거 다 알죠!! 어떻게 책이 만들어지는지는 모를꺼예요..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여러작업을 걸쳐 만들어진다는 내용이 나와있구요.. 장애인들이 보는 점자책도 나와있어요..
직업은 정말 무궁무진한거 같아요.. 작가들의 글이 담긴 책~~ 얼마나 열심히 공을 들여서 글을 쓰는지, 또한 우리가 매체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내용들을 힘들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고, 느낀점이나 생각한 점을 독서 감상문을 쓰는 연습을 먼저 해야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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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 만화시리즈 11 헬로 마이잡 작가
헬로 잡 작가!
등장인물들!! 딸아이가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해요. 노래부르기도 좋아하고 인형대리고 꾸며 대며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책 보자마자 푹 빠졌어요.
책을 모두 없애라는 !! 이야기 지옥에 빠진 아이들!!
웹툰 작가님을 뵈러 가는 주인공들이네요. 유명작가의 집을 방문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작가는 글을 어떻게 쓸까? 글쓰는 직업을 가졌다 하더래도 갑자기 소재가 생각날 순 없겠지요? 다양한 경험을 통하고 소재 찾는것은 물론 글을 어떻게 써 내려 갈지 틀을 세우고 그에 맞는 자료와 정보를 모으고 쓰고 생각하고 고쳐쓰고를 반복하는거지요.
30년동안 전세계를 여행한 이븐바투다는 30년간 여행을 하며 그런 순간을 기록하고 있었대요. 아마도 여행작가의 시조이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세계의 거장들ㅇ르 보면 c.s 루이스, 조앤롤링등! 많은 책을 읽었고 체험하고 겪었던 것들을 바탕하고 상상으로!!~ 만들어진 책들이지요.
요새 뜨고 있는 작가는 게임시나리오 작가인거 같아요. 일부게임들은 판타지 소설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데요. 게임시나리오 작가의 상상력은 판타지 소설가들의 상상력과 이어져 있네요.
이책들 뒷면엔 진로탐색활동지들이 있어요. 멘토와의 만남들은 정말 아이들에게 기억속에 남을 그런 멘토들이네요. 흥미도체크로 작가가 나와 맞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나의 미래 색칠하기도 있어요.
아이가 좋아할 것같네요.
제가 말 시켜도 집중하느라 듣지도 못하네요.
한장한장 읽기 시작하네요.
작가들의 이야기라고 하니!~ 초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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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JOB 작 가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커가는 미래 사회는 사람들이 되고 싶어 하는 유망 직종이 지금과는 완전 달라지겠죠. 현재 직업군의 대부분이 인공 지능으로 대체될 거란 소식도 들리구요. 저도 정말.. 우리 아이들이 어떤 일을 하고 살아갈지 궁금해 집니다~ㅎㅎ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접하고 알아가고 좋아하고 잘하는 재능을 잘 발견하게 도와주는 것~!!! 많은 체험도 정말 중요하지만 책으로 만나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작가는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이에요.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와 주변 사람들을 세세하게 관찰하며, 상상하고 경험한 것을 글로 풀어내는 이야기 능력이 필수예요." - 글 中에서 저희 큰아이가 책을 정말 좋아해요~ :)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 줬고.. 책만 읽어주면 몇 시간도.. 엄마가 목이 쉬어도 꼼짝 않던 아이였어요~ㅎㅎ 근데.. 남자 아이라 그런지 글로 표현하는 건 좀 약하단 느낌이에요. 근데 정작 본인은 글 읽고 쓰고 하는 게 넘 좋대요~ㅋ 제가 블로그 하는 거 보면서 요즘 넘 부러워해요. 자기도 자기 이야기를 블로그에 쓰고 남기고 싶다구요. 저는 좀 더 실력을 키우라고..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었지만.. 아이가 글을 좋아하는 건 사실이고.. 이 부분이 아이에게 끌어 주어야 할 재능인지 잘 살펴보려구요~ Hello! MY JOB 은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Hello! MY JOB 11편 작가> 는 꿈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안내해 줄 거에요~!!! 시간 여행을 떠나 역사 속 작가들이 살던 시대를 탐험하며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을 보여 주고, 작가에게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또 어떤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
모든 꿈의 지배자가 되고픈 일시키우스가 이번엔 책을 없애려 해요~!!! 책과 함께 작가라는 직업을 지킬 꿈틀이 필요해요~!
이루카는 세상 모든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함 우리 아이들같은 친구에요~ ^^ 웹툰 작가가 되고픈 이루카와 그 친구 구하리~! 웹툰을 그리는 과정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 청소년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게 된 이루카와 구하리~ 갑자기 나타난 엘피와 함께 이번엔 어떤 시간여행을 떠나게 될까요?
작가의 글쓰기 과정을 소개합니다~~! 작가가 되고픈 아이라면~ 눈여겨 볼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바로 "반지의 제왕"을 쓴 작가 J.R.R.톨킨입니다~!!! 북유럽 언어를 연구하여 자신만의 언어인 요정어를 만드셨어요. 그리고 이 언어의 바탕이 되는 신화를 구상해 소설 <반지의 제왕>을 지으셨다고 해요. 상상과 신화의 세계, 가운데땅으로 떠나는 모험~ 영국의 완벽한 신화 세계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는 작가의 꿈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
판타지 세계의 거장들~!!! 독창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낸 전설적인 판타지 소설가들과 작품들도 소개해 주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로된 제작된 윤동주 시인 이야기~!!! 이 책에서도 작가 윤동주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특히 시를 좋아하고.. 시를 종종 쓰거든요~ㅎ 제일 관심있게 본 것 같아요~ 우리말로 된 시를 써서 나라를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준 윤동주~! 별처럼 빛나는 마음으로 살자는 말을.. 아이가 맘에 잘 담았으면 좋겠네요~ :)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들을 정리해 봅니다~ 자기가 사는 곳, 자란 동네에~ 현실의 이야기에 적당한 모험 과정을~ 주변의 모든 사람과 생명을 잘 관찰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새로운 세계의 지도를 시작하는 것~!!! 이루카가 만들어갈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
이 책은 부록이 정말 풍성해요~!!! 멘토와의 만남 나의 흥미도 체크 엘피가 보내는 드림 레터까지~!!! 작가와의 인터뷰는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될 이야기로 가득해요~ ^^ 미래의 작가와 출판의 모습까지~~~ 책과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재미와 이야기거리가 가득한 책~!!! 직업 만화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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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은 어려서부터 선생님이 되고 싶어 했답니다. 아마도 유치원에서 만난 선생님이 너무 좋았나 봅니다. 그래서 맨날 인형들을 쭉 앉혀놓고 수업을 하며 놀곤 하더라고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도 여전히 딸아이의 꿈은 바뀌지 않고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고요. 요즘도 인형들과 함께 수업을 하며, 놀이와 공부를 병행하고 있고요. 하지만, 아이들의 꿈이야 백번도 넘게 변하게 마련이죠. 3학년이 되자, 선생님 말고 작가가 되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물었죠. 선생님은 이제 싫으냐고. 그랬더니 싫은 건 아닌데, 작가가 더 좋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되어 글을 쓰면, 두 가지 다 할 수 있다고 했더니, 곰곰 생각해보더니 그것이 좋겠다는 겁니다. 이제 4학년이 된 딸아이. 그런데, 언젠가부터 선생님이 되겠다는 말은 슬쩍 사라져버렸답니다. 이젠 작가가 되겠다고 하네요. 그런 딸아이, 한 달쯤 전 학교에서 자신이 되길 원하는 직업에 대한 책을 읽어 오라는 숙제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작가에 대한 책 가운데 딸아이 수준에 맞는 마땅한 책이 눈에 띄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저런 책들을 읽긴 했는데, 뒤 늦게야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바로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만화 시리즈>인 『Hello! My Job』 시리즈입니다. 11번째 직업군으로 ‘작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꿈톨을 빼앗기를 좋아하는 악당 일시키우스, 그리고 그의 사주를 받은 어굴리는 작가들의 꿈톨을 빼앗으려 합니다. 이에 시간 여행을 즐기며 꿈톨을 채집하는 엘피는 두 아이들 이루카와 구하리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이 시간여행에서 두 아이들은 여러 작가들을 만나게 됩니다. <동방견문록>의 주인공인 마르코 폴로와 <동방견문록>을 쓴 작가 루스티첼로를 만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찰스 디킨스, 톨킨, 윤동주, 달턴 트럼보, 앨빈 토플러 등을 만나게 됩니다. 과연 그들과 이들을 만나는 시간 여행을 통해, 두 아이는 무엇을 느끼고 배우게 될까요 책은 이처럼 만화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이 각 장르의 작가들을 만나게 함으로 자연스럽게 소설가, 판타지 작가, 시인, 시나리오 작가, 미래학 작가 등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울뿐더러, 설명을 통해 이런 작가들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학습만화라고 해서 가볍게 여길 수준이 아닙니다. 다양한 작가 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줌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을 알게 해 줍니다. 게다가 뒤편에서는 작가로서 꿈을 키울 법한지, 다양한 테스트 내지 꿈을 키우기 위한 훈련 등을 싣고 있어 그 구성이 알찹니다. 이 학습만화를 읽고 난 딸아이는 대뜸 이제 자신의 꿈은 소설작가랍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 푹 빠져 있는 아이니만큼 어느 부분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만 합니다. 아무래도 판타지 고전들도 딸아이에게 소개해 줘야 할까 봅니다. 지금은 작가가 되겠다는 딸아이지만, 『Hello! My Job』 시리즈를 통해 다른 직업들에 대해서도 보다 폭넓게 접하게 해주고, 관심을 갖도록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알찬 내용을 갖고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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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JOB 작가 /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시리즈 11
Hello! MYJOB 시리즈는 우리아이가 꾸준히 읽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소년조선일보 올해의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했네요. 이번에 만나본 것은 11번째 시리즈는 작가입니다. 유치원 때 그림책을 만들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를 즐겼던 아이인데 갈수록 책은 즐겨 읽으면서 쓰기는 싫어하는 경향을 보이더라구요. 이야기로 세상을 소통하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 싶어서 만나 보았어요. 좋아하는지 관심사를 찾기에 안성맞춤인 진로탐험 시리즈랍니다. 멘토와의 만남, 흥미도 체크등 작가에 대한 진로 탐색 활동지가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죠.
Hello! MYJOB 작가
악당 일시키우스는 모든 사람의 꿈을 빼앗기 위해 책을 모조리 없애 버리라는 명령을 내리고 이에 맞서 엘피와 이루카 일행은 책과 함께 작가라는 직업을 지킬 꿈톨을 찾아 떠나는데 과연 어떤 꿈톨을 찾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꿈톨은 열정과 도전 정신의 결정체이자 인류 꿈의 씨앗이기도 하죠.
웹툰 작가를 꿈꾸는 이루카와 그림에 자신 있는 구하리가 오나미 작가를 통해 웹툰을 알게 되고 이루카와 구하리가 웹툰 공모전에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되는데.... 작가란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을 말하죠. 이루카와 구하리는 시간 여행을 떠나 역사 속 작가들이 살던 시대를 탐험하며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을 만나게 되고, 작가에게 필요한 자질 및 관심 등 작가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됩니다. 과연 꿈톨도 찾고 웹툰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마르코 폴로하면 동방견문록이 떠오르죠. 이탈리아 베네치아 출신의 상인 베네치아는 비단길을 비롯해 중국 곳곳을 여행하다 17년 만에 베네치아로 돌아와 그 여행기를 바탕으로 루스티첼로가 쓴 책이 바로 <동방견문록>이에요. 기록과 모험의 조화라고 할 수 있죠. 인물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보는 인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루카일행은 마르코 폴로에게서 꿈톨인 쿠빌라이 칸이 준 통행증인 황금패자를 얻게 되고....
사회 풍자 소설을 쓴 작가로 유명한 찰스 디킨스는 크리스카스 캐럴과 올리버트위스트란 작품이 있죠. 가난했던 자신의 어렸을 때 자라고 일했던 공장의 풍경과 기억들을 바탕으로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고 열정과 노력으로 작품을 썼답니다. 매일 보는 일상속에서 이야기가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직업톡톡>에서는 시인, 소설가, 동화 작가, 드라마 작가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차이점을 알 수 있어요.
제가 열심히 보았던 판타지 <반지의 제왕>의 작가 J.R.R 돌킨은 소설이란 세상에 없는 나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일이라고 말해요. 서시, 별 헤는 밤으로 아직도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별을 사랑한 시인이자 민족과 국가의 기상을 노래한 윤동주는 주변의 모든 것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시를 떠올렸대요.
때론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그 상황에 처해보며 배우기도 하고, 찾은 꿈톨을 일시키우스 부하 어굴리에게 빼앗기는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여행을 하는데요. 흥미진진 한시도 마음을 놓치 못하게 하는 재미가 있어서 술술 읽혀요.
미래를 보는 눈으로 유명한 앨빈토플러는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는게 중요하고, 미래를 본다는 건 현재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며 신문이야말로 꿈틀거리는 미래의 씨앗 창고라네요. 저도 미래 쇼크, 권력 이동, 제3의 물결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그 당시에는 과연 이런 시대가 올까 실감이 안났는데 지나고 보니 통신과 컴퓨터의 발달이 가져올 변화가 이렇게 대단할 줄 몰랐어요. 지금은 4차 혁명이 거론되는 시대가 되었으니 말이에요.
작가의 꿈톨은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와 주변의 모습을 살피는 날카롭고 세밀한 관찰력,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이 들어간 상상력,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 능력이랍니다. 시간 여행을 통해 역사 속 작가들을 만나 보면서 작가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가가 꿈인 우리 친구들도 방법을 알았으니 이젠 열정과 노력으로 실력을 쌓는 일만 남았네요.
부록으로 진로 탐색 활동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지금 활동중인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인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일에 대한 힘든 점과 보람, 조언등을 들을 수 있어서 더 생생하답니다. 나의 흥미도를 체크하면서 내가 부족한 점을 무엇인지 짚어보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과 준비가 필요한지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꿈에 한 발 가까히 다가가는 느낌이 듭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함을 알 수 있구요. 만화로 재미있는 시간여행을 하며 그 시대의 작가들을 만나보며 작가의 꿈톨을 찾는 과정은 흥미진진하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느낌을 줍니다. 학습만화라 부담없이 읽으며 멘토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진로탐험을 할 수 있어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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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Job 시리즈"가 벌써 11편이네요. 이번에는 "작가"를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세계 유명 작가들과 그의 명언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지식이 풍부해지는 이번 "작가편"에는 수많은 작품이름도 함께 나옵니다. 소개되는 책이 마음에 든다면 구해서 읽을 수 있겠어요.
미래에 우리 아이가 어떤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여러 방면의 지식이 많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출판사<이락>에서 나온 "Hello My Job 시리즈 작가편"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어릴 때부터 찾아준다면 좋겠습니다. 미래에는 로봇들도 글을 쓴다고 하던데요. 뉴스 기사나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글을 쓸지는 모르지만 인간의 상상력이나 감성적인 글을 쓸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미래 직업으로 "작가"는 매력적입니다. 작가의 영역은 정말 넓네요. 드라마작가, 라디오 방송작가, 작사가, 번역가, 웹툰 작가, 게임 시나리오작가 등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모두 다 해보고 싶다고 관심을 보였답니다. 어려운 줄 모르고 다 덤벼보고 싶다고 하였어요. 특히, 만화영화의모티브가 된 소설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 포터"라는 책도 써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영화로 보기는 쉬워도 책으로 쓰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알려 주었어요. 만화나 책 속에서는 상상력으로 뭐든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특집으로 " 진로 탐색 작가"부분은 참 도움이 되었답니다. 만화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웹툰 작가 "지강민"씨의 글을 읽고 느낀바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나의 흥미도 체크"부분도 재미있게 활용해보았구요. 만화를 색칠해보는 부분도 좋아했답니다. 작가처럼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질문을 주고 답을 쓰도록 해주는 빈 칸이 있어서 아이가 마음대로 상상하며 글을 썼답니다. 참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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