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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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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채소, 과일 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을 뜻하는 로푸드 (raw food)..육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체질개선 등 건강증진 효과가 있다고 해서 관심 가는 요리..로푸드 부문서론 세번째 접하는 책이다.다른 저자분처럼 소나영 님도 로푸드 전문가가 된 배경이 비슷하다. 미국 유학중 나쁜 식습관이 형성되었고, 귀국후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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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채소, 과일 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을 뜻하는 로푸드 (raw food)..

육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체질개선 등 건강증진 효과가 있다고 해서 관심 가는 요리..

로푸드 부문서론 세번째 접하는 책이다.


다른 저자분처럼 소나영 님도 로푸드 전문가가 된 배경이 비슷하다. 

미국 유학중 나쁜 식습관이 형성되었고,

귀국후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해소하면서

자연, 건강식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어.. 

디톡스 주스와 채식 위주의 식습관으로 개선하니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맑아지며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한다. 



 

 

 

소나영

로푸드 요리지도사, 디톡스 주스&스무디마스터,

보스턴에서 알리사코헨 프로그램 수료.


2016년 최초로 미국에서 로푸드 전문가를 초청, 세미나 개최..

다이어트 합숙소 다이어트박스의 디톡스다이어트 캠프 프로그램 구성


한국디톡스로푸드협회 강사,

이태원 건강주스전문점 서울도시쥬스 운영중.


http://blog.naver.com/koreadra

블로그.. http://blog.naver.com/rawfoodplace

인스타그램.. rawfoodplace



 

 

%EC%9D%B8%EC%82%BC 로푸드의 장점

 1. 효소

   화식으로만 살아가다 보면 결국 효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면역체계가 흔들리고, 병에 걸릴 수 밖에 없다 - Intuitive eating, Dr, Humbart Santilo

     우리 몸에 있는 효소는 평생 일정량만 생성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효소가 부족해지기 마련,

     효소가 살아있을 수 있는 45도 이하로 조리한 음식을 섭취해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야 한다. 

    

 2. 내 몸의 pH 농도

     몸의 알칼리화를 위해

     근육과 신경세포에서 다량의 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이 빠져나가게 된다. - Conscious Eating

     우리 몸의 가장 적합한 pH는 7.35~7.45로,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은 20% 산성음식과 80% 알칼리성 음식 섭취하는 것,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인 채소와 잘 익은 과일을 산성음식보다 훨씬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육류, 당이 많이 든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 등 화식으로 조리한 음식들이 대표적인 산성음식, )

     

 3. 파이토뉴트리언트   

      식물 (Phyto)+ 영양소 (Nutrient) 

      식물만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천연 보호물질로

      식물의 색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다.

 

      항산화작용, 면역력 증진, 혈액순환 개선, 염증 억제, 해독 작용 등

      5DAY 운동 - 빨강 노랑 초록 검정 하양 5가지 색깔의 식물영양소 매일 바꿔가며 골고루 섭취하기 

 

 


 


 

 

'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이라는 부제답게

한 장 한 장 넘겨감에..

식탁이 좀더 풍성해지고,

가족의 건강을 더할 것이라는 밝은 기대와 설레임이 함께 했던 시간이었다.


 

Simple, Easy, Healthy ! 

 

로푸드 레서피의 특징이 이 한 줄의 단어들에 다 표현되어 있지 싶다.

 

바쁜 현대인들이 쉽고 빠르게 건강식을 챙길 수 있기에..

또 하나의 중요한 식문화의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래서도 우리나라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재료들로 응용된 레서피가 많이 소개되어

로푸드가 우리 식으로 보다 대중화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h*****n 2017.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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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는 날, 생을 의미하는 Raw와 음식을 의미하는 food가 합쳐진 단어인데,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채소, 과일, 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을 뜻합니다. 날 것이라 생각했기에 조리하지 않은 생것을 그대로 먹는다 생각했는데, <맛있는 로푸드>를 보면 로푸드식 조리법이 있습니다. 로푸드라 하면 생으로 먹는 요리라 예쁘게 플레이팅은 할 수 있어도, 다양한 요리는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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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는 날, 생을 의미하는 Raw와 음식을 의미하는 food가 합쳐진 단어인데,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채소, 과일, 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을 뜻합니다. 날 것이라 생각했기에 조리하지 않은 생것을 그대로 먹는다 생각했는데, <맛있는 로푸드>를 보면 로푸드식 조리법이 있습니다. 로푸드라 하면 생으로 먹는 요리라 예쁘게 플레이팅은 할 수 있어도, 다양한 요리는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맛있는 로푸드>에는 주스, 스무디뿐만 아니라 케이크나 파스타, 초콜릿 등도 만들 수 있더라구요.

오늘 하루, 일주일 동안 제가 먹은 식단을 되돌아보면 저는 늘 익혀 먹는 음식을 먹은 것 같아요. 특히나 여름이라 잘 익혀먹어야 배탈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우리 몸의 적합한 pH는 7.35~7.45로, 이 pH를 맞추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은 20%의 산성음식과 80%의 알카리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라 합니다.'(<맛있는 로푸드> p.10) 내 몸의 pH 농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잘 익은 과일과 싱싱한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로푸드로 식사를 하면 도움이 될 겁니다. 게다가 효소가 살아있을 수 있는 45도 이하로 조리한 음식을 섭취하면 부족한 효소를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d******d 2017.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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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맛있는 로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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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 Series 17 THE 쉬운 DIY 시리즈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맛있는 로푸드글 소나영 / 사진 이정열시대인★주스와 스무디,디저트와 케이크에서 피자,그리고 파스타까지,자연을 즐기는 85가지의 Raw Food 같이 즐기실 까요?아이들 건강을 위해 나름 애쓰는건 엄마다보니 역시 음식.휴~요즘 아이들 먹는걸 보면 늘 걱정입니다.집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챙겨준다 하더라도학교를 가고 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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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 Series 17 THE 쉬운 DIY 시리즈


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


맛있는 로푸드


글 소나영 / 사진 이정열


시대인


★주스와 스무디,디저트와 케이크에서 피자,그리고 파스타까지,

자연을 즐기는 85가지의 Raw Food 같이 즐기실 까요?



아이들 건강을 위해 나름 애쓰는건 엄마다보니 역시 음식.


휴~

요즘 아이들 먹는걸 보면 늘 걱정입니다.

집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챙겨준다 하더라도

학교를 가고 학원을 오가는 동안에 분식과 인스턴트,간식,불량식품을 사먹는일이 일상인데

늘 짜고,맵고,달고,기름 가득,위생불량의 먹거리를 많이 먹는걸 알다보니

너무 속상하고 막을수도 없어 어쩔줄 몰라 하고있어요.


집에서라도 괜찮은 먹거리 챙겨주려하면 욘석들 주절주절 짜증이 장난아닙니다.

이미 인스턴트와 맵고 짠 음식에 너무 길들여져버렸는지

집에서 먹는 음식이,제 요리가 너무 맛이 없답니다.

그도 그런것이 맞습니다.

맛은 없어요.

전에는 어느정도 간을 맞춰 주고 어느정도 살짝은 매운 고추도 넣어 요리해 주었는데

요즘은 거의 소금간을 못 느낄정도의 간을 하고,청양은 안넣은 음식만 주는 편이랍니다.

집에서 제대로 먹는 저녁 한끼라도 건강식으로 챙겨 주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다만,

너무 궁시렁 거리는 큰 아이들 투덜에 감당이 안될뿐 ㅋ


그래도 꿋꿋하게 집에서는 건강식으로 챙겨주려 합니다.

어쨌든 전 엄마이고 제가 제일 열심히 해야하는 제 일이 바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요리 니까요.

전업주부로써 제일 손가고 책임감 있게 해내야하는 일이 요리 인데

건강을 챙기는 요리에서 절대 무너지면 안돼겠죠 ㅎ


저희 아이들은 채식위주의 식단을 즐겨 먹고있고 나름 고기보다는 채식을 더 좋아합니다.

 거의 채식주의에 가까워 나름 건강식 챙기기는 편한 타입이예요.


맛있는 로푸드 속 채식 종류를 살며 보면

완벽히 채식주의자라고 구분 지을수는 없는 식단이예요.

정기적으로 성장기라는 이유로 소고기,돼지고기를 챙겨주거든요.

물론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도 클 동안은 억지로라도 먹어라고 챙겨주고있어요.


저는 네발 달린 동물을 피하면서 닭,오리 등 가금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어찌보면 세미채식/조류채식에 가깝겠네요.

그나마 좋아하는 돼지고기지만 돼지고기도 어느순간 멀리하게 되고

(*아마두 영화 옥자 때문이 아닐까요 ㅋ 그냥 그 전부터 그랬어요^^)

치킨은 포기할수 없는 메뉴라 완전히 고기와 헤어질수는 없을듯 해요ㅋ


맛있는 로푸드는 불에 익히지 않은 저온요리라 대부분이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들입니다.


맛있는 로푸드 책을 읽고 나서 깨달은 점과 당장 해야할일은 회전식채칼을 구입해야겠다는 거예요.

특히나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면채소는 밀가루 반죽이 아닌 채소 그대로를 채칼로 면처럼 잘라내

간단하게 소스 혹은 육수와 즐길수 있으니 너무너무 좋은 간편하고 건강한 채식요리 같더라구요^^.

오이비빔면,오이냉면,저칼로리 잡채,크림파스타 등 채칼을 이용해 가볍고 맛있는 여름채식요리 가득한

맛있는 로푸드 덕분에 얼른 채칼 구입하기 위해 비교하러 가야겠어요.

저는 요리 도구를 구입하는 기준은 세척하기 쉬운 제품이거든요!

비교비교!!!

^^
 

불을 사용하지않은 요리 맛있는 로푸드(Raw Food) 라

조금은 생소하고 처음은 낯설수도 있겠지만 하루 한끼 자연에서 얻은 그대로의 건강식을 챙기는게

요즘처럼 기름지고 달고 맵고 짠 음식들 사이에서 우리몸을 건강하게 챙길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로푸드!

허나 더 단순하게 건강에 좋은 로푸드 이기에

온가족 건강을 위해 하루 한끼 뜸하게는 일주일에 한번 로푸드(Raw Food)로

소중한 우리 가족 건강 챙겨주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목차▒


주스 & 스무디
스위트 캐롯 주스
블러디 비트 주스
인퓨즈드 주스
소프트 그린 주스
라이트 그린 주스
시트러스 주스
슈퍼 디톡스 주스
스트롱 그린 주스
쿨워터 주스
베지터블 믹스 주스
심플 그린 스무디
굿모닝 스무디
스위트 레드 스무디
초코홀릭 스무디
트로피칼 스무디
크리미 그린 스무디
민트 스무디
베리베리 스무디
아임 파인 스무디
망고 요거트 스무디
홈메이드 아몬드 밀크
딸기 크림 밀크
초코 밀크
아몬드 라떼
리얼 코코넛 밀크
오르차타

디저트 & 스낵 & 아이스크림
초코 쏙쏙 과일 쏙쏙 쿠키
쫀득쫀득 생초콜릿
치아씨드 과일 병샐러드
홈메이드 브라우니
아로니아볼
초코 과일 퐁듀
슈퍼푸드 초콜릿
티라미수
크리미 초코무스 케이크
리얼 블루베리 케이크
리얼 딸기 케이크
민트 초코칩 케이크
톡톡 포도 타르트
상큼 과일 드저트피자
화이트초콜릿
바나나 크레페
리얼 홍차 케이크
베이직 아마씨 크래커
에너지바
케일칩
이지 마카롱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크림

메인요리
시금치 페스토 파스타
프레시 토마토 파스타
바질 크림 파스타
로제 파스타
샐러드 피자
오이 비빔면
라자냐
케일랩
다시마롤
채소 김말이 롤
로 팟타이
오이 냉면
저칼로리 잡채

샐러드 & 스프
레인보우 샐러드
허니 머스터드 샐러드
트로피칼 샐러드
아몬드펄프 튜나
렌틸콜 양배추 샐러드
달래 무침
콥 샐러드
아보카도 샐러드
채소스틱
톳 샐러드
그린 스프
오아 가스파초
토마토 가스파초

딥/소스 & 발효식품
과카몰레
아몬드버터
머스터드소스
블루베리잼
딸기잼
매콤 치즈딥
라뷰블락
아몬드치즈
양배추김치


 

 

 

 

▧이 리뷰는 로푸드플레이스님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s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로푸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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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맛있는 로푸드"입니다.먹을것이 부족하지 않은 시대 그래서 오히려 풍부해진 음식이 독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어느순간 더 자극적이고 기름진 과한 음식의 홍수속에서 살다보니, 몸도 함께 찌들어가고 없던 아토피도 생겨나면서 순한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이 책은 이런 제 관심을 실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우선 '로푸드'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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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맛있는 로푸드"입니다.

먹을것이 부족하지 않은 시대 그래서 오히려 풍부해진 음식이 독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느순간 더 자극적이고 기름진 과한 음식의 홍수속에서 살다보니, 몸도 함께 찌들어가고 없던

아토피도 생겨나면서 순한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제 관심을 실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우선 '로푸드'란 무엇인지 정의부터 살펴보면, 날 즉 생을 의미하는 'Raw'와 음식을 의미하는 'Food'가 합쳐진 것으로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씨 이하로 채소,과일,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입니다. 불을 쓰지 않고 저온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재료의 맛과 특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조리과정이 짧고 쉬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채식중에서도 비건채식 즉 순 식물성만 섭취하는 식단입니다.

그렇다면 로푸드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효소'입니다. 효소는 우리몸의 모든 활동에 촉매제 역할을 하고, 평생 일정량만 생성되기에 나이가 들수록 부족해 지는데, 45도씨 이상에서 파괴됩니다. 따라서 효소가 살아있을 수 있는 45도씨 이하로 조리한 음식을 섭취해야 부족한 효소를 보충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내몸의 pH 농도'입니다. 우리몸의 적합한 pH는 7.35~7.45로 이 레벨을 맞추기 위한 이상적인 식습관은 20%의 산성 음식과 80%의 알카리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산성음식은 육류, 당이 많이 든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 화식으로 조리한 음식이고, 대표적인 알카리성 음식은 과일과 야채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는 또하나의 수치인 내몸의 pH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로푸드가 필요합니다.

세번째 '파이토뉴트리언트'입니다. '식물만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라는 뜻으로, 이는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천연보호물질로 보통 식물과 색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파이토뉴트리언트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은 항산화작용이고, 이외에도 면역력증진, 혈액순환개선, 염증억제, 해독작용등이 있습니다. 이미 익숙한 '5DAY'운동, 즉 빨강,노랑,초록,검정,하양 다섯가지 색깔의 식물영양소를 매일 바꿔 가며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를 새삼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런데 로푸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것이 얼마나 될까요? 샐러드나 주스 정도 이외에는 가능하다 싶은것이 없었는데 책에서 소개된 메뉴를 보니,

주스&스무디 뿐만 아니라 디저트&스낵&아이스크림, 메인요리, 샐러드&스프, 딥/소스&발효식품까지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시도해보려는 몇가지 레시피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홈메이드 아몬드밀크'입니다. 로푸드에서 사용하는 견과류들은 볶거나 굽지 않은 생것으로 전처리 과정이 필요합니다. 견과류에는 자연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효소저지물질이 들어있기에 이를 중화시키기 위해서는 물에 불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견과류의 전처리과정이 왜 필요한지를 몰랐기에 베이킹 등 요리할때 그냥 사용하곤 했는데요, 앞으로는 반드시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겠습니다. 또 견과류의 종류에 따라 물에 불리는 시간은 다르겠으나 반드시 생수를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처리 과정을 거친 견과류에 물만 부어 갈아서 걸러주면 건강한 홈메이드 아몬드밀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저칼로리잡채'입니다. 당면 대신 실곤약을 사용함으로서 날것으로 만으로도 건강하고 가벼운 메인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눈도 입도 즐겁고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식으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배추김치'입니다. 피클처럼 즐길 수 있는 독일 '사우어크라우트'로 요명한 발효음식 중 하나입니다. 항상 맛있게 먹기만 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임을, 그리고 로푸드로 발효음식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는 85가지 다양한 로푸드 레시피의 소개에 앞서, 로푸드를 만들기 위해 주로 사용되는 식재료, 조리방법, 조리기구들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부엌에 있었지만 그 쓰임새에 제한이 있었던 것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날것의 재료만으로도 앞서 목차에서 보여주었던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도 해먹을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건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또 로푸드의 장점을 배웠기에 식탁에 로푸드의 비율을 높이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음식재료 하나, 재료방법 하나를 바꿈으로서 좀 더 건강한 식탁을 만들 수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m****d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 맛있는 로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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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식습관을 고치고 건강을 생각한 식단을 많이 찾고 있다. 나 또한 나쁜 식습관을 고치고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위해, '로푸드' 라는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었었다.채식이라하면 단순 다이어트, 즉, 살을 빼기위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적어도 내 주변에는 내가 풀떼기만 먹고 어떻게 사냐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소위 풀떼기라고 불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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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식습관을 고치고 건강을 생각한 식단을 많이 찾고 있다.
나 또한 나쁜 식습관을 고치고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위해,
'로푸드' 라는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었었다.

채식이라하면 단순 다이어트,
즉, 살을 빼기위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적어도 내 주변에는 내가 풀떼기만 먹고 어떻게 사냐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소위 풀떼기라고 불리지만,
육식이나 화식 못지않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한 로푸드는,
가열하지 않고 조리하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주스&스무디, 디저트, 메인요리, 샐러드&스프, 딥소스 등.
건강하지만 맛있게, 그리고 다양하게 레시피를 소개하고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daeh5129&logNo=221058817735

k*******9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로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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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고유의 맛을 좋아한다. 물론 요리를 잘 못하기도 하다.그런 나에게 <맛있는 로푸드>라는 책 제목은 정말 끌리는 요리책이었다.왠지 신선한 음식재료가 있으면 간단하게 썰고 믹싱볼에 넣어 살짝 섞어 먹으면 될 것 같은,혹은 블렌더에 넣어 갈아 바로 마시면 될 것 같은 음식들이 잔뜩 있기를 바랬다.결론을 말하자면, 이 책은 나같은 초짜 로푸드 입문자부터 제대로 기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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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고유의 맛을 좋아한다. 물론 요리를 잘 못하기도 하다.

그런 나에게 <맛있는 로푸드>라는 책 제목은 정말 끌리는 요리책이었다.


왠지 신선한 음식재료가 있으면 간단하게 썰고 믹싱볼에 넣어 살짝 섞어 먹으면 될 것 같은,

혹은 블렌더에 넣어 갈아 바로 마시면 될 것 같은 음식들이 잔뜩 있기를 바랬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 책은 나같은 초짜 로푸드 입문자부터 제대로 기술 들어간 로푸드 미식가까지의 입맛을 돋궈줄 85가지나 되는 생생한 음식들의 레서피가 잔뜩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따뜻한 밥과 국, 건강에 좋은 나물 반찬들도 일단은 모두 45도 이상의 열로 조리한 음식이다. 강한 열로 볶거나 삶고 데치고 튀기고 굽는 동안 파괴되는 영양소들을 생각해보자고 시작한 것이 로푸드(Raw food)이다.


로푸드의 좋은 점

1. 효소 : 효소는 우리 몸의 모든 활동에 촉매재 역할을 하고 있다. 전반적인 대사활동에 쓰이고 소화에도 쓰이는 효소는 평생 일정량만 생성되기 때문에, 로푸드를 섭취하면 45도 이상의 열에서 파괴되는 효소를 보충해 먹을 수 있다.


2. 내 몸의 ph농도 : 탄수화물, 탄산음료, 인스턴트 푸드, 달콤한 디저트와 더불어 화식으로 조리한 음식들은 대표적인 산성 음식이다. 우리 몸의 적합한 ph는 7.35~7.45로 이를 맞추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은 20%의 산성음식과 80%의 알칼리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은 과일과 채소! 

단, 덜 익은 과일은 산성이므로 충분히 잘 익은 과일을 먹는 것이 중요!!


3. 파이토뉴트리언트 : 식물을 의미하는 파이도(phyto)와 영양소를 의미하는 뉴트리언트(Nutrient)가 합쳐진 합성어로 식물만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라는 뜻. 


로푸드 요리를 시작하기 위해선 꽤나 준비해야할 것도 많았다. (p.12-13)

아가베시럽, 메이플시럽, 코코넛설탕, 대추야자, 히말라야핑크소금, 코코넛아미노스, 카카오파우더, 바닐라엑기스, 건조 코코넛;;;;


그나마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은 생간장(가열설균처리하지 않은 생간장이지만 집에 있는 일반 간장을 써도 무방;;), 

사과식초(원래는 아플사이다식초를 사용하거나 감식초를 사용하지만 맛은 일반 식초와 크게 다르지 않단다), 오리브오일, 코코넛오일, 유산균(그냥 마트에서 파는 거 말고, 식물성 유산균이며 해외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결국, 처음부터 욕심내지 않고 차근차근 로푸드를 실행해야겠다고 결론 내렸다. ^^


책의 구성도 아래와 같이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것부터 골라서 만들어도 좋다!


- 그냥 갈면 되는 (재료 구하기가 관건인) 주스&스무디

- 베이킹 공력이 필요한 디저트&스낵&아이스크림

- 파티음식으로 내면 좋을 것 같은 메인요리

- 가장 자신있게 도전해 볼 만한 샐러드&스프

- 만드는 법을 배워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딥/소스&발효식품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다듬는 법에서 긴장이 되었다면 ^^


간단하게 케일을 말려 소금과 올리브오일만 넣어 맛있게 먹어도 되는 칩 만드는 법으로 자신감 회복!! ^-^


그래서 책에 나온 레인보우 샐러드 (p.142)를 응용한 나름, 색을 갖춘 샐러드 만들기!


콩과 시리얼을 내가 직접 말려서 만든 것이면 좋았겠지만

이미 켈**의 큰 공장에서 나의 수고로움을 덜어주어, 1등급 우유만 부어 함께 했다. 


음식 만들기를 귀찮아하고,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요리의 첫걸음부터 고급진 채식음식까지 만들 수 있도록 점차 허들을 높여주는 책이라

앞으로도 오래오래 옆에 두고 볼 것 같다!


r***n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로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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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 [맛있는 로푸드] ​ ​ ​ ​ ​ - 주스와 스무디, 디저트와 케이크에서 피자, 그리고 파스타까지.자연을 즐기는 85가지 로푸드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 도서이다. ​ ​ ​ ​ ​ 저자는 나쁜 식습관의 개선을 위해 로푸드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건강한 레시피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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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준 건강한 선물 [맛있는 로푸드]

- 주스와 스무디, 디저트와 케이크에서 피자, 그리고 파스타까지.
자연을 즐기는 85가지 로푸드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 도서이다.

저자는 나쁜 식습관의 개선을 위해 로푸드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건강한 레시피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

총 85가지의 로푸드 레시피를 알려준다.

주스&스무디, 디저트&스낵&아이스크림

메인 요리와 샐러드&스프, 딥/소스&발표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로푸드란 날, 생을 의미하는 Raw와 음식을 의미하는 Food가 합쳐진 Raw Food는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씨 이하로 채소, 과일, 견과류를 조리한 생채식이라고 한다. 불을 사용하지 않고 저온으로 조리하기에 재료의 맛과 특성을 그대로 느끼며 조리과정 또한 짧고 쉽기에 요리에 서툰 사람들도 쉽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채식의 종류와 로푸드에 사용되는 재료, 로푸드의 장점에 대해 알려준다.

로푸드에 사용되는 재료들..........

로푸드 조리 방법 및 곡류 발아법, 견과류 불리기도 상세히 알려준다.

 

로푸드에 사용되는 기구과 도구들도 소개하고 있다.

음료와 함께 하면 좋은 슈퍼푸드도 알려 주고 있으니 참고하면 유용하다.

우유만큼 건강한 비건밀크 만드는 법도 있으니 나와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만들어 먹으면 좋을 듯하다.

주스 편이다.

당근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스위트 캐롯 주스.

색깔이 이쁜 스무디!

개인적으로 라떼를 좋아하는 데 너무 맛있어 보이는 아몬드 라떼.

오픈이나 밀가루 없이 만들 수 있는 '초코 쏙쏙 과일 쏙쏙 쿠키'

너무 신기하기도 했는 데 요즘 시간적 여유가 없어 직접 활용해 보진 못했다.

시간을 내어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으로 꼭 만들어 보리라. ​

로푸드 '리얼 블루베리 케이크'

모양도 이쁘고~ 맛도 아주 좋을 듯하다.

로푸드 '바닐라 아이스크림'

시중 판매하는 아이스크림과는 차원이 다른 맛일 듯~!

로푸드 '머스터드 소스'

앞으로는 머스터드 소스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기!!!


​먹는 즐거움.

입이 달콤한 만큼 먹거리는 건강을 해치는지도 모르겠다.

알면서도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는 다양한 음식들 앞에서 무너지기 일쑤다.

공기오염부터 시작하여 우리는 늘 건강을 해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에 먹거리만큼이라도 건강식을 먹는 게 그나마 최선이 아닐까 싶지마는 이것마저 쉽지는 않다.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식 로푸드!

이 책을 통해 그 첫만남은 아주 신선했다.

마무리가 내가 만든 로푸드 음식 사진으로 마무리 하련다.

생각 외로 무척 쉬웠다~!!! ^^

'아몬드 버터'

마침 집에 아몬드가 있어서 따라서 만들어봤다.

생각 외로 너~무 고소했다!!!

건강한 재료로 건강한 조리법을 더해 건강식을 만들다!

100세 시대다.

장수 시대를 맞이하여 남은 건 '건강함'이 관건이라 생각한다.

골골거리며 오래 살면 뭐하나~!

건강하고 건강하게 장수하세. ^^

그 비법은 바로 로푸드.............. !!!​


 

이달의 사락 y****d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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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로푸드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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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푸드 다이어트한다고 저염식식단,디톡스음료해독주스 ... 안해본것이 없지만 요요때문에 다이어트는 늘 제자리 걸음 ..ㅠㅠ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는데 ..이책을 통해서 알게된 로푸드라는 신세계!조미료에 길들어진 입맛에서 벗어나 재료 본연의 맛과 살아있는 영양소 그대로를 섭취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자!로푸드란 단어는 생소하지만, 이미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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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푸드 

다이어트한다고 저염식식단,디톡스음료
해독주스 ... 안해본것이 없지만 요요때문에 
다이어트는 늘 제자리 걸음 ..ㅠㅠ
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는데 ..
이책을 통해서 알게된 로푸드라는 신세계!
조미료에 길들어진 입맛에서 벗어나 
재료 본연의 맛과 살아있는 영양소 그대로를 
섭취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자!

로푸드란 단어는 생소하지만, 
이미 우리는 충분히 알고 있고, 한번쯤은 먹어봤을 것이다

디톡스 주스, 클렌징 주스, 건강 스무디, 
다이어트 스무디 등은 전부 로푸드에 속하는 음식들이다. 

로푸드? 따라하기 어려운것 아닌가?
쉽고 간단하게 우리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거 바로 이책 
맛있는 로푸드다!

다양한 로푸드의 세계 ~~~
주스부터 디저트까지 ...아이스크림과 메인요리를 
거쳐 소스와 발효식품까지 정말 다양하게 
응용할수 있는 로푸드 ~

요즘 각광받고 있는 코코넛 밀크가 있어서
궁금해서 자세히 살펴봄 ~^^

코코넛을 직접 자르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코코넛이 구하기 쉬웠더라면 
당장 사와서 따라해 보고 싶을 정도의 
자세한 설명이다 ~
정말 어떤것도 추가하지 않은 건강한 맛이
느껴질듯 하다 ㅋ

평소 궁금했던 멕시코 요리인 과카몰레가 나와있어서
따라해보기로 함 ㅋㅋ

일단 잘익은 아보카도가 필요하다 
마트에서 아보카도 조금 오래되면 세일하길래 
일부러 세일하는 걸로 사면 후숙이 잘되어있다 ^^

바로 사용할수 있다는 말씀!
몸에 좋은 아보카도 어떻게 먹어야 로푸드 답게
잘먹었다고 할까나?

아보카도의 초록색이 푸릇푸릇해서 
건강함이 느껴지고 조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양소 파괴가 적어 더 건강하게 섭취할수 있는
로푸드의 대표음식! 

양파와 토마토만 썰어서 넣어주었고 
소금과 후추로 과하지 않게 간을 해주었더
아보카도 본연의 맛이 더 살아나고 
깊고 진한 맛이 너무 맛있었다 ~

맛도 맛있고 몸도 건강해지는 요리! 
맛있는 로푸드 책을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ㅎ


집에 마침 나초가 있어서 치즈를 올려보니
금새 근사한 요리가 되었다 

복잡하지 않아도 뚝딱 완성되는 로푸드~
더운데 불앞에 안서도 되니 참 좋다 
이책에 나온 요리법 하나씩 다 따라해보면 좋을거 같다

맛있는 로푸드로 맛있는 음식먹고 다이어트한다면 
요요는 물론!
이 무더위는 보약없이도 끄떡없을듯! ㅎ
YES마니아 : 골드 s*******1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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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만드는 맛있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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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쪽의 실곤약, 팽이버섯(없어서 생략), 당근 파프리카, 양파 ,어린잎 채소, 아마씨(없어서 깨로 대체)로 순식간에 만든 저칼로리 잡채에요.채소 썰고 곤약 헹구고 소스 만들어 잡채를 만드는데 대략 5분 정도 걸렸네요.맛도 잡채맛! 와우!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단만은 없지만 다양한 채소의 맛으로 인해 전혀 결점으로 느껴지지 않아요.오히려 깔끔한 맛이에요. 반신반의 하면서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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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쪽의 실곤약, 팽이버섯(없어서 생략), 당근 파프리카, 양파 ,어린잎 채소, 아마씨(없어서 깨로 대체)로 순식간에 만든 저칼로리 잡채에요.

채소 썰고 곤약 헹구고 소스 만들어 잡채를 만드는데 대략 5분 정도 걸렸네요.


맛도 잡채맛! 와우!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단만은 없지만 다양한 채소의 맛으로 인해 전혀 결점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오히려 깔끔한 맛이에요. 반신반의 하면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맛나다니... 자주 해먹게 될 것 같아요.


주키니 호박을 면으로 해서 만드는 파스타 종류는 엄마 해드리고 싶네요. 당뇨가 있어서 밀가루 면 음식을 못 드시거든요.

당 오를 걱정없이 드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맛도 맛이지만 조리과정이 너무 간단해서 신이납니다.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같은 여름에 불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서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로푸드의 매력이네요.


책을 보면서 고민 고민했는데 잡채 한 번 만들어 먹어보니 신뢰도가 급상승했어요.

 

소장 가치가 있는 '맛있는 로푸드' 자꾸 자꾸 펼쳐 볼 것 같아요. 

 

 

s******7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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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푸드, 건강한 식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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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나도 진짜 다이어트 대열에 올라볼까...싶으면서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볼까 진지한 고민과 갈등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그러던 와중에 요리 신간 중 맛있는 로푸드 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냉큼 읽어보기 시작.    로푸드? RAW FOOD? 말그대로 날것의 음식을 말하는건줄 만 알고, 식재료 위주의 맛을 살려서 간단하게 만드는 요리를 칭하는 줄 알았는데- 식재료 속의 효소를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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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진짜 다이어트 대열에 올라볼까...싶으면서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볼까 진지한 고민과 갈등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요리 신간 중 맛있는 로푸드 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냉큼 읽어보기 시작.

 

 

로푸드? RAW FOOD? 말그대로 날것의 음식을 말하는건줄 만 알고, 식재료 위주의 맛을 살려서 간단하게 만드는 요리를 칭하는 줄 알았는데- 식재료 속의 효소를 살리기 위해 45도씨 아래로 조리하는 방식으로 불을 쓰지 않고 건조나 냉동방식을 이용하는 거라 까다롭고 어려울 수 있겠다, 절대 쉽지 않으며 로푸드를 만들기 위한 기구와 재료가 0이므로 다 준비해야 할 수 있겠다는 걱정이 생기기도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거라곤 얼마전 세일때 산 핸드 블렌더와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치아씨드, 햄프씨드, 몇개의 과일이 전부란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 먹고 싶은 레시피가 있을 때 그때 그때 소소하게 필요한 식자재를 사와서 만들어보려고 한다.

 

로푸드가 좋은 점은,

1. 효소 살리기

우리 몸의 모든 활동에 촉매제 역할을 하는 (소화활동, 대사 활동) 효소가 45도씨 이상에서 파괴되기 때문에, 그 이하의 온도로 조리해서 효소를 살린다는 점.

2.내 몸의 ph농도를 맞추기 위한 노력

이상적인 식습관은 산성20%, 알칼리성 80%(과일,채소류)인데 빵,탄산음료,육류,디저트는 대부분이 산성..그래서 로푸드는 이 밸런스를 맞추기 좋은 레시피를 지향한다.

  

  

음료와 함께 하기 좋은 수퍼푸드로는 많이들 알고 요즘 유행타고 있는

치아씨드, 바질씨드, 햄프씨드, 카카오닙스, 코코넛 오일.

 

카카오닙스 주문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기회가 되면 주문해야겠다. 바질도 워낙 좋아해서 항상 키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 하고 살고 있었는데...바질씨드는 물에서 30배까지 불어나서 포만감을 준다고 ....대박....

 

주스는 영양소 흡수율이 착즙 그대로 먹는 것이라고 한다. 착즙주스는 건더기일부가 가라앉고 거의 물의 형태로 맑은 액체이다. 디톡스주스나 클렌즈주스를 마셔본 이들이라면 익숙한 비주얼. ㅎㅎ

 

스무디는 블렌더로 통쨰로 갈아서 섬유질까지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수퍼푸드를 첨가해서 다양한 레시피로 마실 수도 있고, , 코코넛워터, 코코넛밀크, 비건 밀크등이 좋다고...

비건밀크 한번도 안마셔 봤고 코코넛밀크는 타이푸드 먹을때 들어가는 걸로만 먹어본 게 전부인듯 한데....방콕에서 코코넛밀크 대략으로 사오고 싶었는데 흑.

 

맛있는 로푸드에서는 주스, 디저트- 쿠키, 샐러드 만드는 법이 나와있다.

 

  

일단 제일 간단한 스위트 캐롯 주스를 만들어 보았다.

 

재료는 당근 2개와 블렌더.

애들이 젤 먹기 싫어하는 채소1위가 당근이라는데 ㅋㅋㅋ (어느정도 공감하는바. 스테이크에 곁들여 나오는 사이드 구운 야채 정도 아주 약간만 먹을뿐..) 당근과 레몬이나 다른 걸 섞어주길 추천하는데, 일단 당근만 갈아보았다.

 

 

블렌더와 당근 2. 일단 당근 1개만 넣기로 했다.

 

 

블렌더는 물을 아예 안 섞어도 되는지? 좀 무서워서 약간의 물을 넣었다.

 

 

사진에서의 로푸드 - 캐롯주스만큼의 착즙 주스는 아니지만...건너기가 많이 보이네...담엔 다른 방법으로 주스를 만들어봐야겠다.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좋을듯 하고- 출출하고 입이 심심할 때 마시기에 좋을 것 같다. 다음엔 애플민트와 레몬으로 얼른 주스를 만들어 봐야지.

 

g*******5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