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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가토 쇼지 작가/일러스트:나카지마 유카 작가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6권입니다 이전까지 뭔가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독자들의 이야기가 지배적인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이 추후 내용 진행에 좋은 방향으로 진행이 될지 안될지는 조금더 두고 봐야할거같습니다만 내용면에서 보단 일단 출판의 텀이 너무 길어서 전내용과 뭔가 집중도 하기 힘든거같아 아쉬운감도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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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아마브릴에 여름이 찾아왔다. 파크는 수영장 개장과 퍼레이드 준비로 매우 바빠졌다. 그러나 금년도 동원 목표는 작년 실적을 훨씬 뛰어넘는 300만명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숫자로 하늘 높이 세워진 허들에 세야는 골머리를 앓는데.. 그때 하늘에서 슈퍼스타가 등장하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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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마브릴 6권이 나왔네요. 6권은 내용도 오랜만에 에피소드 형식이 아닌 메인 스토리 진행입니다. 1권에서 거저주는 식으로 홍보하고 약간의 치트도 써가면서 겨우 목표 달성을 했더니 훨씬 더 무리한 달성조건이 생긴 상황입니다. 이번엔 1권과 구성이 꽤 비슷한데 일단 세이야의 능력이 또다시 빛을 발합니다. 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죠. 특히 라티파와 관련된 사실들이 말이죠. 다만 이번엔 결말이 뭔가 납득이 안 갑니다. 정확하겐 이해가 안간다고 해야겠죠. 라티파에게 문제가 생겨서 해결을 하려했더니 어쩌고저쩌고하다 뭔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전 이렇게 느꼈습니다. 설명을 하긴 했지만 개연성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벌려놓은 판을 자기가 엎고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결말이 난다는게 상당히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제가 제대로 안 읽은 걸지도 모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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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나오는 라이트노벨을 보다 보면 초반과는 달리 갑자기 이야기의 분위기랄까 전체적인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한 권 정도를 다른 장르처럼 서술해서 길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을 환기하면서 지루함을 덜어주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6권은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분위기가 앞의 권들과는 달라졌다는 인상을 받은 권이었습니다. 당연하게도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은 여전히 잘 드러나는 작품이기는 하나 이야기의 전개상 그 아래에 깔린 복선 같은 어두운 느낌의 뒷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였습니다. 마침 이야기의 2부의 전개라는 광고 문구가 있듯이 1부와는 달리 본격적으로 그동안 잠재적으로 묘사되었던 여러 갈등들이 표면으로 나타나면서 앞의 권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전개되는 모양새입니다. 그렇다보니 이야기가 진지해지고 높은 텐션에서 서서히 어두운 분위기로 바뀌는 과도기적인 권이 이번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6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 시리즈를 읽어 왔던 독자들이라면 조금은 당황스러운 전개이기는 하나 이번 권을 기점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은 좀 더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 될 것 같은데 주인공이 이를 어떻게 잘 해결해 나갈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 6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