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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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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후회없을겁니다... 전 도서관에서 봤는데요.. 인생을 살아갈때 진짜로 도움이많이 됩니다.. 저는 초등6년인 학생이지만 벌써많은 문학을 봤습니다.. 어른책도요,, 다뗏으니깐,, 무시마시고.. 꼭읽어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맙에안드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짱~! 아마다른분들도 그러실거에요 당연히 짱이죠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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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후회없을겁니다... 전 도서관에서 봤는데요.. 인생을 살아갈때 진짜로 도움이많이 됩니다.. 저는 초등6년인 학생이지만 벌써많은 문학을 봤습니다.. 어른책도요,, 다뗏으니깐,, 무시마시고.. 꼭읽어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맙에안드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짱~! 아마다른분들도 그러실거에요 당연히 짱이죠 다소의견차의는 있겠지만요.. 그래도 짱! 절대후회 안하십니다.. [맞습니다맞고요] 오히려 감동받아 쓰러질지모르니 철저한주의~~!! 이거 장난으로 쓴글아니고요.. 독자리뷰...믿으세요~~!! 지루하다고생각되시죠?? 그런섭섭한말씀을~!!진짜흥미로워요..
l*****8 2005.08.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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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비타민 /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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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적혀있었습니다...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란 글을 읽었습니다... 이 글속에서...행복과 고난은 양파 알맹이와 양파껍질과 같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은...고난이 오면...두가지의 태도를 가지다고 합니다... 그것을 긍정적인 태도로 극복하는지...아니면... 좌절하고 그 자리에서 포기하는지...두가지의 태도를 가진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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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적혀있었습니다...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란 글을 읽었습니다...

이 글속에서...행복과 고난은 양파 알맹이와 양파껍질과 같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은...고난이 오면...두가지의 태도를 가지다고 합니다...

그것을 긍정적인 태도로 극복하는지...아니면...

좌절하고 그 자리에서 포기하는지...두가지의 태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고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늘 형통하기를 원하고...그래서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우리들은 때때로...생각지도...원치도 않았던...고난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고난의 시간속에서...우리는 외로움과...상처...미움과...분노...배신감등을 경험합니다...

그래서...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며...그것을 분노와 미움으로 타인에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이 시간속에서...우리들은...힘들지만...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를 가지려고...노력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그것은...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의지의 문제일 수 있고...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는 믿음의 문제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의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그리고...의지대로 되지 않을 때...인간은 정신적인 문제에 겪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하나님을 의지한다면...힘들더라도...소망을 가질수 있고...비록 현재에서...실수하고...잠시...좌절할 수도 있지만...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면...우리는 꿈을 이루기까지...나아갈 수 있다고...생각됩니다...

그리고...그 꿈을 이루었을때...그리고...그 힘든 시간의 과정속에서...성숙되고...우리가 얼마나 연약한지...

그리고...하나님앞에서는...미약하고 약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약한 양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것...같습니다...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그 고난의 시간을 이겨낸다면...우리는...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고난의 시기에...행복을 바라며...그 시간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미래를 준비하는 것이...우리들이...가져야 할...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지금...힘든 고난의 시기를 걷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신뢰하며...힘을 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1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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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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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 책은  정말 비타민 같은 책이다.   작가는 간결한 문체로 작품을 써내려가는데 어디선가 들어 본듯한 이야기들도 있고   마음 편하게 읽어 나가다 보면 감동이 있고 그 감동에 젖어 행복해지는 책이다.   한번에 다 읽으면 아쉬울것 같은책, 그래서 조금씩 나누어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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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 책은  정말 비타민 같은 책이다.

 

작가는 간결한 문체로 작품을 써내려가는데 어디선가 들어 본듯한 이야기들도 있고

 

마음 편하게 읽어 나가다 보면 감동이 있고 그 감동에 젖어 행복해지는 책이다.

 

한번에 다 읽으면 아쉬울것 같은책, 그래서 조금씩 나누어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이야기 ,자신의 일에 보람을 느끼는 노점상 할머니 이야기, 세상을 아름답게 만

 

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오늘이라는 하루가 있음을 감사 하게 되고 생을 귀하게 여길 줄 알

 

며  겸손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따듯한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사랑은 부메랑 같은 것입니다. 내가상대방에게 사랑을 던지면 그것은 어김없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부메랑 같은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들이 내게는 사랑을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먼저 사랑의 부메랑 법칙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때 사랑은 다시 내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이유없이 사랑을 주십시오. 이유없이 상대방에게 친절하십시오.그 사랑과 친절은 당신에게 반드시 다시 돌아옵니다. - p183

 

l*******8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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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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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타민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박성출 엮음 다연 출판사       "비는 날씨를 흐리게 하지만 대신에 잔디를 푸르게 한다"   -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내가 관심을 보인 만큼 세상은 나에게 미소 짓고 내가 외면하려 했던 만큼 세상은 나에게 슬픔을 줍니다.   - 그 어떤 아픔도 그 어떤 어려움도 겪지 않는 사람은 삶이라는 경기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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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타민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박성출 엮음

다연 출판사

 

 

 

"비는 날씨를 흐리게 하지만 대신에 잔디를 푸르게 한다"

 

-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내가 관심을 보인 만큼 세상은 나에게 미소 짓고 내가 외면하려 했던 만큼 세상은 나에게 슬픔을 줍니다.

 

- 그 어떤 아픔도 그 어떤 어려움도 겪지 않는 사람은 삶이라는 경기에서 제외된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 세상에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짜 고기는 늘 쥐덫 안에 있습니다.

 

- 삶이라는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라는 거름이 있어야만 합니다. 만일 당신이 가장 소중한 것을 가지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피와 땀과 눈물이라는 3대 액체를 충분히 사용해야 합니다.

 

- 문제지 뒷부분에는 항상 답안지가 있듯 우리네 인생의 모든 문제에도 해답은 존재합니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생기는 모든 문제는 당신의 손과 당신의 발과 당신의 부지런함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 보석도 볼줄 아는 사람에게만 가치가 있는 것이네.

행복은 양파와 같아서 언제나 겉보기에는 고난,아픔,시련으로 적혀있지만 그것의 진짜 이름은 행복이지~

 

- 실패는 우리를 무릎꿇게 하고 포기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표지판 같은 것입니다.

 

- 고무풍선 같은 것. 적당한 크기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 그래서 최대한 크게 불어 대는 것. 커지면 조금만 더 커지기를 더 커지면 다시 조금만 더 커지기를 바라는 것. 그러다 어느 순간엔 '뻥'하고 터져 버려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허망함. 그것이 바로 인간의 헛된 욕심입니다.

 

- '네가 아무렇게나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

 

- 인생은 당신에게 최고가 되기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를 요구합니다. 늘 노력하는 자세로 당신의 삶을 장식해 가십시오. 지금 이 순간이 딱 한 번뿐인 것처럼....

 

- 부드러운 설득은 강한 위협보다 더 강하다. 전자는 사람을 녹이고 후자는 부수어 버릴 뿐이다.

 

- 말은 벌꿀처럼 달콤하지만 벌처럼 무서운 침을 갖고 있다.

 

- 씨앗을 심어 두기만 하고 물을 뿌려 주지도 않으면서 언젠가는 꽃이 피겠지하고 믿는것처럼 어리석은 일입니다. 당신이 무언가 소중한 것을 얻고자 한다면 적극적인 자세로써 삶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십시오.

 

- 인생은 한번에 허물어 지는 법은 없습니다. 조금씩 기울어지다 어느 순간에 한꺼번에 무너져 버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내일하지뭐"라는 단순한 말로 스스로를 위안하지 마십시오. 대수롭지 않게 내뱉은 그 한마디가 당신의 일생을 망치는 전주곡인 셈입니다.

 

- 아무리 거센 비바람과 폭풍우라도 1년 365일 계속되는 법은 없습니다. 멈추지 않는 비란 없으며 그치지 않은 폭풍우란 없습니다.

 

- 사랑은 부메랑 같은 것입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사랑을 던지면 그것은 어김없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부메랑 같은 것이 사랑입니다.

 

- 삶은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평이 돌아오고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 사랑은 가슴에 담아 두는 것이 아니라 모조리 쏟아 붓는 것입니다.

 

- 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면 그 불평도 사라질거야~

 

-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가지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마음으로 사람의 가슴을 들여다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당신은 상대방의 가슴속에 숨겨져 있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변해갈것입니다.

 

 

(미니 느낀점)

얼마전 누군가 내게 이 책을 추천해 주었다. 책을 받고 집에 돌아와 보니 몇년전 읽은 책임을 알수 있었다. 세월이 흐름이란 이런 것일까? 분명 읽은 책이었는데도 새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늘 소중함을 잊고 사는 것처럼 생각이라는 기억속에 다시 한번 꺼내어 마음이라는 창고에 담아 두었다.

시기, 질투, 미움, 최고, 비교를 비워내고 사랑, 가족, 최선, 노력, 인내, 웃음을 차곡 차곡 정리하였다. 또 다시 시간이 흐르면 내 마음이 늘 지금과 같을 수는 없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때마다 다시 한번 꺼내어 내 영혼에게 '비타민'을 선물해 주어야 겠다. 나는 나를 너무나 사랑하니까.......

l*********g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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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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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타민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엮은이 : 박성출 출판사 : 다연       <느낀점> 작은 이야기들 속에서 깨달음을 느끼고 내안의 많은 것들을 바꿔야만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내 인생에 행복비타민을 가득 먹여주리라 다짐해 본다.     <책속에 말> "비는 날씨를 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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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타민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엮은이 : 박성출

출판사 : 다연

 

 

 

<느낀점>

작은 이야기들 속에서 깨달음을 느끼고 내안의 많은 것들을 바꿔야만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내 인생에 행복비타민을 가득 먹여주리라 다짐해 본다.

 

 

<책속에 말>

"비는 날씨를 흐리게 하지만 대신에 잔디를 푸르게 한다"

 

-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내가 관심을 보인 만큼 세상은 나에게 미소 짓고 내가 외면하려 했던 만큼 세상은 나에게 슬픔을 줍니다.

 

- 그 어떤 아픔도 그 어떤 어려움도 겪지 않는 사람은 삶이라는 경기에서 제외된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 세상에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짜 고기는 늘 쥐덫 안에 있습니다.

 

- 삶이라는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라는 거름이 있어야만 합니다. 만일 당신이 가장 소중한 것을 가지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피와 땀과 눈물이라는 3대 액체를 충분히 사용해야 합니다.

 

- 문제지 뒷부분에는 항상 답안지가 있듯 우리네 인생의 모든 문제에도 해답은 존재합니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생기는 모든 문제는 당신의 손과 당신의 발과 당신의 부지런함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 보석도 볼줄 아는 사람에게만 가치가 있는 것이네. 행복은 양파와 같아서 언제나 겉보기에는 고난,아픔,시련으로 적혀있지만 그것의 진짜 이름은 행복이지~

 

- 실패는 우리를 무릎꿇게 하고 포기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표지판 같은 것입니다.

 

- 고무풍선 같은 것. 적당한 크기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 그래서 최대한 크게 불어 대는 것. 커지면 조금만 더 커지기를 더 커지면 다시 조금만 더 커지기를 바라는 것. 그러다 어느 순간엔 '뻥'하고 터져 버려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허망함. 그것이 바로 인간의 헛된 욕심입니다.

 

- '네가 아무렇게나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

 

- 인생은 당신에게 최고가 되기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를 요구합니다. 늘 노력하는 자세로 당신의 삶을 장식해 가십시오. 지금 이 순간이 딱 한 번뿐인 것처럼....

 

- 부드러운 설득은 강한 위협보다 더 강하다. 전자는 사람을 녹이고 후자는 부수어 버릴 뿐이다.

 

- 말은 벌꿀처럼 달콤하지만 벌처럼 무서운 침을 갖고 있다.

 

- 씨앗을 심어 두기만 하고 물을 뿌려 주지도 않으면서 언젠가는 꽃이 피겠지하고 믿는것처럼 어리석은 일입니다. 당신이 무언가 소중한 것을 얻고자 한다면 적극적인 자세로써 삶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십시오.

 

- 인생은 한번에 허물어 지는 법은 없습니다. 조금씩 기울어지다 어느 순간에 한꺼번에 무너져 버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내일하지뭐"라는 단순한 말로 스스로를 위안하지 마십시오. 대수롭지 않게 내뱉은 그 한마디가 당신의 일생을 망치는 전주곡인 셈입니다.

 

- 아무리 거센 비바람과 폭풍우라도 1년 365일 계속되는 법은 없습니다. 멈추지 않는 비란 없으며 그치지 않은 폭풍우란 없습니다.

 

- 사랑은 부메랑 같은 것입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사랑을 던지면 그것은 어김없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부메랑 같은 것이 사랑입니다.

 

- 삶은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평이 돌아오고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 사랑은 가슴에 담아 두는 것이 아니라 모조리 쏟아 붓는 것입니다.

 

- 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면 그 불평도 사라질거야~

 

-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가지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마음으로 사람의 가슴을 들여다 보고그 살마을 판단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당신은 상대방의 가슴속에 숨겨져 있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변해갈것입니다.

 

 

추  천  : ★★★★★

s******g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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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휴식이 되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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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추천받아 읽게되었습니다.. 책 표지도 이쁘고 가벼워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살면서 마음에 비타민을 주는 그런 도서인것 같아 마지막까지 감동하면서 읽었습니다. 힘든일이나 고민이 있을때 가볍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부담없이 읽으세요 다 읽고나니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그리고 이렇게 하루를 낭비하며 개인적으로 살면 안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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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추천받아 읽게되었습니다.. 책 표지도 이쁘고 가벼워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살면서 마음에 비타민을 주는 그런 도서인것 같아 마지막까지 감동하면서 읽었습니다. 힘든일이나 고민이 있을때 가볍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부담없이 읽으세요 다 읽고나니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그리고 이렇게 하루를 낭비하며 개인적으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좀 더 따뜻한 사람이 될수있는 사람, 주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제 주위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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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비타민 -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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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휴식이 되어 주는 이야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는 단백질, 무기질(칼슘, 철 등을 말한다.), 비타민, 탄수화물, 지방이다. 그 중 비타민(Vitamin)은 주 영양소가 아니면서 우리 신체 내의 정상적인 발육과 영양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유기 화합물이다.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자연식품이나 인공적인 약을 통해 섭취하며 자신은 영양소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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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휴식이 되어 주는 이야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는 단백질, 무기질(칼슘, 철 등을 말한다.), 비타민, 탄수화물, 지방이다. 그 중 비타민(Vitamin)은 주 영양소가 아니면서 우리 신체 내의 정상적인 발육과 영양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유기 화합물이다.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자연식품이나 인공적인 약을 통해 섭취하며 자신은 영양소가 아니지만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자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처럼 행복이 우리 마음속에 녹아들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엮었다. 

 

 '이 책이 그대에게 삶의 위안을 주는 한 줌의 노래 가락이기를 바랍니다. 삶의 휴식을 주는 나무그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길고 긴 삶을 살아가는 동안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늘 행복이라는 비타민으로 충만해 있는 당신이기를 바랍니다.' - 2003년 늦겨울 즈음, 박성철

 

  박성철 그에 대해 먼저 알아보면, 그는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 동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9년 교육부의 '고마우신 선생님'수기 공모에 당선되어 교육부 장관상, 2002년 제 1회 '동화를 사랑하는 모임' 창작동화 공모 대상을 받았으며 저서에는 어린이를 위한 아름다운 이야기 [생각하며 놀자]가 있으며, [쉼터 1,2] [눈물편지 1,2] 등 여러 권의 산문집과 시집이 있다. 월간지 [좋은 친구]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박성철의 생각하는 그림동화'라는 칼럼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파크 제공] 산문집으로는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 「사랑에 대한 177가지 산책」, 「샘터」,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등불」, 「그저 바라볼 수 만 있어도」, 「처음 사랑을 느낀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이 있다. 시집으로 「너를 보면 눈물이 난다」 「사랑은 때로 먼길을 돌아가라 하네」가 있다. [리브로 제공]

 

 박성철님의 「행복 비타민」은 블로그나 카페에서 이미 좋은 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짧은 글 속에서 긴 여운을 남겨주고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 나오는 '바보사랑'과 '말없이 이루어진 설교'를 나는 책을 읽기 전에 인터넷 상에서 접한 적이 있는데 책으로 보니 느낌이 색달랐다. 짤막한 63개의 일화(episode)와 가 일화 뒤에 작가의 생각이나 느낌을 덧글 형식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일화는 줄거리가 너무 단조롭고 시시한 느낌이 들지만 뒤에 덧붙인 작가의 글은 긴 여운을 주면서 행복에 대해 사색하게 된다.

 

 "생일 선물로 뭐 사줄까?" 친구의 질문에 나는 평소에 읽고 싶었던 이 책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1월에 이 책과 예쁜 머리핀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친구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한 반쯤 읽었다가 미뤄두었던 책을 오늘에서야 다시 펼쳐들게 되었다. 박성철 산문집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를 무척 감명깊게 읽었던 나로서는 이 책을 읽고 적잖이 실망했지만 좋은 책이라는 내 생각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 이 책을 읽고 팍팍한 삶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느라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망가뜨리지 말아라. 다만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한때는 소망하던 것들 중에 있었음을 기억하라." (221쪽) - 에피쿠로스

 

"언젠가 삶이 우리를 모질게 만들고 아프게 만들려고 할 때 당신은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이것은 고난이다.', '이것은 불운이다.'가 아니라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어 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라는 것이다." (85쪽) - 아우렐리우스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135쪽) - 대철학자 칼 힐티

 

 "말은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말은 놀라운 것이기 때문이다. 말은 벌꿀처럼 달콤하지만 벌처럼 무서운 침을 갖고 있다. 그것은   따사롭고 밝은 햇살처럼 힘겨운 삶을 밝혀 주지만, 분노로 싸우는 동안에는 양쪽 날이 서 있는 칼처럼 상대방을 벨 수도 있다." (155쪽)  - E. R. 밀러

 

2007/09/12
Written by Dasom
d********m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