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를 많이 돌아 볼 수 없는 직장인들이라면 이런 책을 통해서 한번쯤 다른 나라에 대한 향수를 겪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책의 머리말에 있는 저자의 경력이 매력적이라면 매력적이더군요 조선일보 연수특파원을 지냈던 저자가 현지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과 애정이 담긴 눈으로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소개 하고 있더군요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알고 있는 만큼만 보인다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캐나다라는 광활한 자연과 비경, 전통과 역사, 예술, 정치 등이 폭넓게 소개 하고 있어서 흥미가 있더군요 기자로서 자신이 본 캐나다와 나중에 라도 혹시 방문하게 된다면 차이점을 알면서 보면 좋을 듯 싶기도 하구요 사실 이런 여행서를 읽고 나면 그 나라에 한번 쯤은 꼭 방문하고 싶은 충동을 많이 가지게 되거든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고 싶군요 |